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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9-27 
시          간 : 10:00 
장          소 : 탑립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Union of Civil Servant'.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Sep 27, 2009.

 

2009.09.27 10:00 탑립동

 

 -믿음의 남한 불신의 북한을 비교해 보라
~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과정들이 우리 인간이 힘들고 어려운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세우신 그 일을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각자 각자를 훈련하시고 또 이 나라를 훈련하시고 각 책임자들을 훈련하시어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그 역사를 이뤄가기 위하여 이 땅에 많은 일들을 맡겨주셨고 지금의 악한 일들을 뽑아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방이후 또 6.25 이후에 많은 일들을 이뤄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남한의 영혼들을 북한을 통하여 많은 훈련을 시켰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 남한은 엄청난 선진국가로 부강한 나라로 성장을 시켰고 믿음이 없는 북한은 지금 다 저렇게 다 굶어죽는 나라로 우리는 증거를 보았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를 돌아보면 믿음과 믿음이 없는 나라에 잘 사고 못사는 나라가 있으며 ...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를 주셨습니다.

 

 -북한의 조종을 받아온 김대중 세력
하나님께서는 그 가운데 그 수 없는 시간들 속에 악의 뿌리를 뽑기 위하여 .... 김대중 전직이 40년 50년 동안에 그 북한의 조종을 받으며 악의 앞잡이가 되어 지금의 우리나라에 되어진 각 과정을 놓은 사람입니다 지금 보면 우리 국민들 전체 속에서 많은 공무원들이 노조에 가입하는 현상이 일어났다고 한다면 50년 40년을 김대중 그 정권하에 거기에 물 들은 사람들이 거기에 나타나 있는 겁니다. 전국적으로 보아지면 공무원으로 나라에 부름 받은 자중 11만명과 기업 노조들이 계속적으로 투쟁하고 있는데 과연 앞으로 그 일들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기도제목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뽑고 뽑고 뽑아서 다 골라내는 때이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 현 정권을 중도로 몰고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악으로 몰고 가면서 현 정부가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이 지금 증거로 나온 겁니다. 그렇다고 하면 김대중이 없어졌고 노무현이 없어졌는데 과연 이명박 현정권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엄청난 기도제목을 안고 있습니다.

 

 -악한 세력에 들어간 공무원 노조
지금의 노조가 상급노조에 가입을 해서 공무원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그 일을 한다면 강하게 우리의 현 정권이 이명박 대통령이 그것을 이제는 강하게
막아
때가 되었는데 행여 그것을 막지 못하고 그 소수의 인원들 때문에 눈치를 보면서 그것을 뿌리 뽑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다시금 악에 무릎 꿇을 수 있는 올무가 될 수 있는 기회로 몰아갈까 하나님께서는 심히 두렵다고 하십니다. 지금의 우리가 그것을 다 고르는 것입니다. 골라서 김대중 노무현 그들을 따를 수 있는 자들을 다 뿌리 뽑는데 거기에 과연 얼마만큼 강하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면서 이 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이끌어가면서 믿음의 국가로 이끌어가면서 악을 뿌리 뽑는데 우리는 얼마만큼 기도해야 되며 이 나라가 얼마만큼 강하게 해야 되며 얼마만큼 많은 책임자들이 우리는 헌신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도구로 믿음의 도구로 경제를 성장시키는 일에 이명박 대통령을 뽑아서 대통령으로 세워 주셨는데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될 것입니까. 이미 하나님께서 기도제목을 주셨지만 우리에게는 지금 현재에 많은 기도제목을 또 주셨습니다.

 

 -대통령은 불법 세력에 관용을 베풀지 말라
이명박 그 대통령이 믿음의 대통령으로 북한에 하는 것은 잘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몇 명 안 되는 우리나라 4천5백만 인구에 소수의 10만 20만밖에 안되는 거기에 과연 굴복을 한다면
우리나라는 다시금 믿음의 나라로 믿음의 국가로 하나님이 대통령으로 세워놓은 그 뜻이 ... 지금의 공무원노조 또 기업들의 노조들이 뿌리뽑히는가했지만 다시 반발을 하고 있는데 ... 지금 우리나라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은 이 나라에 잘못된 모든 것을 뿌리 뽑아야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경제와 지금 원하는 경제로 갈 수 있다하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을 알고 이 나라에 믿는 자든 안 믿는 자든 뭐가 잘하고 잘못하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거기에 잘못 행할까 심히 두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바로 되려면 믿음의 말들이 하나가 되어 악의 세력들을 다 끝내고 다시 고개를 쳐드는 것을 막아야 되는 때가 되었습니다. 전교조 자르듯이 다 잘라버리면 내 밥통이 떨어지니까 두려워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기왕에 하고자 했으면 과감하게 이 나라에 대통령의 주권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강한 대통령이 되기를 ...

 

 

 ※ 위 받은 말씀의 해설 - 국민 개인은 법적 지위를 가진 노조의 위세를 당해낼 수 없다. 국가 최고지도자에게 주어진 권력으로 노조의 불법 단체행동을 엄벌해야 기업과 사회의 질서가 유지된다. 국가를 위해 봉사할 의무를 가진 공무원 노조가 반정부 행위를 일삼는 민주노총에 가입한 일은 국민과 정부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공무원노조가 상급노조의 지시를 따라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평화체제실현-연방제 통일'을 외치겠다는 것이니 불법행위에 가담한 자들은 엄벌에 처하여 경계를 삼아야 한다.

 

☆ 공무원 노조 민주노총 가입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와 민주공무원노조(민공노), 법원공무원노조(법원노조)는 22일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3개 노조의 통합과 민주노총 가입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들 3개 노조를 합하면 조합원 수가 11만5000명에 달해 금속노조(14만7000명)와 공공운수연맹(14만2000명)에 이어 3번째로 큰 민주노총 산하연맹이 된다. 통합 공무원노조는 집행부를 선출하고 규약을 제정한 뒤 12월 중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공무원 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선 공무원도 노조결성의 자유가 보장되는 만큼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나오는 반면 정치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무원이 정치투쟁을 하는 민주노총에 가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정부는 통합노조가 앞으로 민주노총이 주도하는 시위나 정치투쟁에 참여하면서 단체행동과 정치활동을 금지한 실정법을 위반할 소지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경한 법무부 장관,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공동명의의 담화에서 “공무원노조가 민주노총과 연대하여 정치투쟁에 참여해 실정법을 위반하는 불법활동을 할 경우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법에 따라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공무원은 헌법상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지만 민주노총 강령에는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규정돼 있어 공무원 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앞으로 정부와 공무원노조 간 갈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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