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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7-25 
시          간 : 05:00~060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Emphathy'.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ly 25, 2009.

 

2009.07.25 05:00~06:00 관평동
(다음은 이소장이 새벽시간에 꾸었던 꿈의 내용이다)

 

흑인 동남아인 남미인 등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춤을 추는데 나도 동참하여 춤을 추다. 춤 공연을 마친 사람들에게 내가 웃으며 다가가 그들과 춤을 추니 얼굴이 밝아지며 고맙다하며  기뻐했다. 여러 사람과 돌아가며 춤을 추고 재미있는 시간을 나누었다. 
장면이 바뀌어, 내가 여러 일반 손님들과 허름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두 사람이 합세하여 식탁 위에 한 사람을 눕혀놓고 ‘이 놈이 내 병을 잘못 치료하여 내가 이렇게 고생하게 되었다’ 하
구타하더니 얼굴 볼과 이마 여기저기에 주사기 바늘을 꽂아대니 피가 솟구친다. 참혹한 고통을 주는데 의사라 하는 그 사람은 무표정한 창백한 얼굴로 한마디도 변명하거나 항하지 않고 죽은 듯이 누워있다. 식당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데도 저 사람이 치료를 잘못한 엉터리 의사라서 망신을 당하겠거니 하는지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다. 잠시후 그곳을 보니 반듯이 누운 얼굴에 신문지 같은 것으로 덮어놓았기에 그것을 걷어내니 다시 비닐로 씌워 놓고 그 위에 물을 부어 적셔놓은 것을 벗겨내니 죽은 줄 알았던 그 의사가 조용히 눈을 뜨며 천천히 입을 열어 말하기 시작했다. 자신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오랫동안 무료 진료하는 의사로서 오늘 같은 테러를 당한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라며 수많은 애환을 겪은 터라 담담하다는 것이었다. 그러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청년 하나가 내게 다가와 울며 말을 건넨다. 자기는 대만에서 유학을 온지 얼마 되지 않는데 너무나 외롭고 쓸쓸해서 죽으려고 칼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대화를 나누던 나도  너무 슬퍼 울다가 잠이 깨었다.

 

 ※ 위 받은 말씀의 해설 - 지난 밤에 K의사로부터 동료의사가 집도했던 뇌수술 환자가 이틀째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잠자리에 들었다. 평소 K의사는 수술하기전 환자의 이름을 알려주어 기도를 부탁해 왔는데, 며칠 전 젊은 환자의 뇌수술 건으로 기도를 부탁받은 김원장이 그 환자의 수술을 위해 기도하는 도중 너무나 혼란스런 기도가 되어 "이번 수술은 본인이 하지 말고 다른 분야의 전문의사가 하는 것이 좋겠다"권고했었다. 그러한 사연이 있어 수술을 양보했던 환자가 수술후 아직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하여 참으로 염려가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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