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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6-07 
시          간 : 10:00(주일예배)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pirit of Stupor'.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n 7, 2009.

 

2009.06.07 10:00 옥천

 

아직도 깨닫지 못하면서 큰일을 맡긴들 어찌할까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신 주님이 큰 뜻을 세워놓고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라 음성을 듣지만 외면하네 하나님 살아서 역사하심 영으로 기도로 그 무엇을 나에게 보인들 무엇할까 적은 것 매여서 그 큰일을 그릇된 판단과 내 판단이 중심이 되어서 세상의 것 뿌리치고 하나님 사명에 몸 바치며 생명을 드린다는 것이 그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그 무엇 내게 합당한지 아직도 내 욕심 내 고집과 적은 일 때문에 큰일을 맡기지 못하며 못 이룬 일 하나님 앞에서 판단 받고 심판대 앞에 설 때에 무어라 말할 수 있으리까 이 적은 몸 바치어서 희생을 드리라 약속하며 하나님 도구가 되어져서 이 땅에 맡긴 일들 나 어찌 감당할까 나는 그 일이 두려워서 내가 가는 길 알면서도 작은 일에 붙들려 그것이 전부인 것마냥 하나님 큰 뜻을 그르치며 세상에 얽매어 하나님 큰 뜻을 망칠까 두렵구나 ♬

 

내가 한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하셨던 그 일들이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로만 사용되었나이다. 그 위에 하나님 이 나라를 세워주셨고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코리안 이름을 주셨지만 오늘의 대한민국을 드러나게 하심은 하나님이 앞으로 우리나라에 쓰셔야 될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기에 좋은 머리를 주셨고 좋은 기술을 주셨고 좋은 계절을 주셨고 또 많이 발전할 수 있는 최고의 최첨단의 능력들을 주었지만 지금의 우리나라의 그 상태가 얼마나 혼미한 혼란한 상태에 있나이까. 하지만 주님께서 이 시기를 오래가지 않게 하시고 바로 세워주셔서 성령의 바람으로 말미암아 바르게 바르게 각자의 심령 심령 속에 정신상태가 혼미하고 잘못된 혼란을 막아주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이 각자에게 임해야 되겠지만 최고의 대통령에게 임하여 주시고 각자에 세워놓은 책임자들에게 임하여 주셔서 그일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역사에 하나님 앞에 더욱더 바르게 갈 수 있는 믿음을 주셨고 담대함을 주셨고 강하게 그일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나이다. 경제를 살리마 약속에 우리 각자각자가 세워 가야되는 위치가 있고 각자각자가 감당해야 될 사명이 있나이다.

 

(김원장 해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 생각과 내 고집과 내 욕심과 내 그 관념 속에서 버리지 못한 것 때문에 하나님 원하시고 맡기신 큰일을 그르칠까 심히도 두렵다는 것이 찬양으로 나온 겁니다. 우리는 적은 일에 매여 큰 것을 바라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며 칠팔십을 산다지만 잠시잠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 속에 소중하고 귀중한 것을 맡겨주셨는데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면 어찌할까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워하십니다. 먼 곳에 해외 선교만이 아니라 내 가정의 선교도 있고 내 주위의 선교도 있고 내 직원의 선교도 있고 국가와 민족의 갈길을 인도해주는 특수선교도 있습니다. 책임자들이 명예와 물질과 사욕에 가리워 진짜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각자 나아갈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눈이 흐려지고 정신이 혼미하면 망령된 일을 하면서도 자신들이 망하는 것도 알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사명을 감당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작은 일에 얽매이고 자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주어진 목적에 매진하지 못하고 있음을 책망하신다. 야당은 국정은 염두에 없고 오로지 주도권 싸움에 몰두하고,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 한나라당은 삼삼오오 떼지어 노니는 가마귀떼(오합지졸)에 불과하고 방송과 언론은 잘못된 시민세력의 주장을 여과없이 보도하여 국민의 판단력을 마비시키며 정국의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우수한 인재를 길러 경쟁력있는 기업을 만들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자는 공동 목표를 잃어 버린 자들이다.

 

☆ "여(與)는 민심을, 야(野)는 부메랑을 조심하라"
김형오 국회의장 인터뷰 "미디어법 이념화 하지 말라"
"야(野) '6월처리' 약속 지켜야…홍수나면 친박(親朴)도 쓸려간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여야가 쟁점법안 처리 시한으로 합의했던 6월 국회가 두 주째 열리지 못하고 있는 '정치 실종'에 몸이 달아 있었다. 김 의장은 8일 국회 자신의 집무실에서 가진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정치 주체들에 한마디씩 '싫은 소리'를 했다. ~
"한나라당 지지율이 급락한 것을 친박 진영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고전하는 가운데도 한나라당 지지율이 유지된 것이 박 전 대표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분석이 있지 않았나. 그렇다면 역으로 지금 국민들이 한나라당을 갑자기 외면하기 시작한 것을 친박 진영도 적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지금까지 친박 진영은 '우리는 비주류니까'라면서 뒷짐을 지고 있었다. 그러나 홍수가 나면 홍수에 책임 있는 사람 집만 떠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옆집도 함께 떠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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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1:7-10)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8 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10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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