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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4-12 
시          간 : 13:15(부활주일예배)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Easter'.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pr 12, 2009.

 

2009.04.12 13:15 옥천

 

♬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
♬ 할렐루야 = =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 ♬

♬ 내 주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부활하신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로 전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아끼지 않으시고 이 땅에 보내주신 주님! 보내주신 그 목적에 하나님이 도우시는 그 역사위에 예수님의 그 발자취를 좆아 많은 시간들로 온 인류를 다스리며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그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그 영광위에 이 땅에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많은 자들이 그 많은 기쁨을 누렸지만 짧은 시간 생애 속에 예수의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심은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게 하시며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어 하나님의 그 뜻을 알게 하시며 우리의 그 십자가의 고난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그 살아계심과 예수의 그 고난과 살아계신 그 부활을 생각하며 우리에게 그 기쁨을 누려야 될 소망(所望)을 주셨지만 이 세상에는 모든 영혼들이 그 인류를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지만 이 땅위에 너무나 많은 악(惡)의 세력들과, 예수를 알지만 잘못 아는 잘못된 집단들이 하나님의 그 역사와 예수의 그 고난과 부활의 그 기쁨과 부활의 그 소망을 잘못 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역사와 예수님 생애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그 기쁨을 잘못 전함으로 말미암아 ... 참으로 오류 속에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무엇인줄 아느냐.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님의 그 고난을 생각하며 부활의 기쁨을 누리지만 예수의 그 생애 속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잘못 전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위에 예수의 생애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그 역사를 잘못 왜곡(歪曲)하여 전함으로 이단(異端)이 판치는 온 세계에 참으로 예수를 하나님의 그 살아계심은 알며 예수의 그 기쁨은 알지만 우리는 이 온 세계가 그것을 잘못 전함으로 말미암아 잘못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그 오류 속에 얼마나 많은 잘못된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고난과 십자가의 그 고난이 무엇인지 바로 알지 못하며 말씀을 왜곡되이 전하여 참으로 그 말씀을 잘못 왜곡시켜 잘못된 이단들의 그 사상들이 참으로 너무나 많은 영혼들을 죽이며 참으로 말씀을 잘못 인용함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세상에 예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며 바르게 인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바르게 하나님의 그 사상과 예수의 그 십자가와 예수님에 대한 그 자취를 알지 못하여 참으로 많고 많은 성도들이 있고 많고 많은 교인들이 있고 많고 많은 신자들이 있다하지만

 

 -많은 신자들이 三位一體 하나님을 대적하는 神들에 휩쓸린다
참으로 예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이며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이며 성(聖)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하기에 너무나도 잘못된 그 이슬람교와 잘못된 아랍신과 알라신과 많고 많은 잘못된 왜곡된 말씀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나라사이에 잘못된 전쟁을 일삼고 우리가 악의 축을 물리친다는 것은 먼저는 영적인 싸움에서 믿음의 전쟁인 것을 알지만 지금도 끝없는 전쟁 속에 참으로 모든 악의 축의 많은 물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지배당하는 이 안타까운 이 마음을 이러한 심정을 잘못된 왜곡된 말씀으로 말미암아 마지막에 예수의 신이 세상의 신을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은 알면서도 잘못된 신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신이 성령님이 하시는 그 일들을 바로 전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많은 나라가 하늘아래 있는 그런 모든 나라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잘못 인식하며 각자 자기의 나름대로 믿음의 사상들을 가지며 예수님의 그 행적을 바로 전하지 못하여 온 세계가 참으로 잘못된 신에 휩쓸려 얼마나 많은 고통 속에 사람들의 그 영혼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해 가는 줄 아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그 예수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이 땅에 보내시어 하나님의 계획 속에 모든 일을 온 인류를 이루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를 원하지만 지금의 온 세계가 너무나도 이렇게 경제위기와 모든 어려운 경제위기(經濟危機)에 처한 이유(理由)가 무엇인줄 아느냐. 우리는 그것이 나라와 나라사이에 그 모든 것이 정치를 잘못하며 모든 잘못된 사회의 그 금융위기라고는 하지만 거기에 잘못되어진 예수의 하나님의 그 역사(役事)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이 땅의 인류를 하나님의 나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국가로 만들기 위하여 하늘아래 모든 나라와 그 영혼들과 많고 많은 인간들의 씨를 부리고 많은 영혼들을 맺게 하였지만 하늘아래 있는 모든 나라나라 사이에 얼마나 많은 영적(靈的) 전쟁과 믿음의 사상 잘못된 사상과 부딪힘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각 나라나라마다 지금의 경제위기를 맞으며 모든 금융위기를 맞으며 사회가 혼란한 혼탁한 세상 속에

 

 -목자들도 자기의 생각이 전부인 줄로 알고 성령님의 임재를 알지 못한다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성령의 역사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온 천하에 전해야될 많은 종들도 아직도 하나님 말씀이 왜곡(歪曲)되어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며 자기(自己)의 판단(判斷)의 기준에 맞추어 하나님 말씀을 왜곡되이 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님이 하시는 일들과 성삼위일체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성령님이 임재하심을 바로 전하지 못하며 이 나라에 모든 온 세계에 믿음을 갖는 믿음의 성도들과 믿음의 신자들이 그것이 전부(全部)인줄 알고 잘못 믿어온 실체를 그러한 현실에 무엇을 우리가 말할 수 있으랴. 참으로 안타까운 이러한 역사를 하나님의 그 말씀의 그것을 어찌 바로 이끌어 갈 수 있으랴. 심히도 두렵고 두려운 이때에 참으로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성령님이 임재하시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며 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어찌 우리가 이 땅에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나라로 제 2이스라엘 나라로 제사장(祭司長)의 국가로 선진국(先進國)으로 제 2의 강국(强國)으로 이끌어가는 이끌음 속에 바르게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주의 목자들과 하나님의 그 대언자로 쓰시는 모든 하나님의 종들이 또 믿는 신자들이 바르게 말씀을 깨닫고 바로 알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이 땅위에 하나님이 전하고자하는 음성과 하나님께서 하시고자하는 일을 바로 안다면 어찌 그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뜻이 어찌 영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잘못된 계획 하나하나를 바르게 개혁(改革)하고 개혁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온전히 이해되고 말씀이 바로 인식(認識)되어진다면 우리의 생각하는 믿음의 사상과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그 사상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사상(思想)이 하나가 되어 바르게 말씀을 안다면 우리가 그 역사를 바로만 깨닫는다면 이 나라에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어찌 어느 나라보다 더욱 앞서가는 나라로 되지 않을 수 있으랴. 하지만 하나님이 참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께서 특별히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어서 많은 자들을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많은 종들을 세워 주셨고 지금에 세워놓은 각 처 부서 부서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또 이 땅위에 너무나 많고 많은 교회들이 있으며 또 많고 많은 목자들이 있으며 지금에 너무나 많은 선지(先知)생도들이 있지만 바르게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기의 기준에 맞추어 자기의 생각대로 많이 왜곡되게 알고 있는 그 믿음이 꼬인 것을 바로 풀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다시금 이 나라를 사랑하여 주셔서 참으로 다시금 세우고자 역사하시는 그 역사위에 바르게 말씀을 전파하기 위하여 바르게 성령님이 임재하심 속에 하나님의 그 살아계심을 전하는 그 메시지와

 

 -대통령 "하늘의 지혜를 구하는 지도자가 되겠나이다"
또 이 나라에 더욱더 최고의 대통령(大統領)을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주셔서 지금의 한 가지 한 가지가 인간의 방법으로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 그때그때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아니면 어찌 이 나라를 바로 이끌어 갈 수 있으랴. 처음엔 하나님의 모든 사람들이 믿음의 대통령을 세워 하나님을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을 바르게 정치를 해야 되며 이 나라를 이끌어가야 되기에 사람의 비위를 맞췄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가 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머리와 세상에서 주시는 지혜와 그것을 합하여 그 뜻을 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을 바르게 인도할 수 없으며 이끌어 갈 수 없으며 많고 많은 나라와 나라와의 사이에서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한꺼번에 모든 것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이 나라를 세계를 이끌어가야 될 믿음의 대통령으로 세워주셔서 앞으로 대대로 쓰임받기 위한 대통령으로 세워 주셔서 이 나라를 믿음에 굳게 서서 많은 나라들 그 속에 끼어 대한민국을 드러내게 하시며 한국을 드러내게 하시지만 이 땅위에 믿음의 대통령으로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믿음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각 부서 부서마다 각 많은 자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역사도 있지만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그 역사위에 지금에 되어지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믿음으로 최고의 대통령을 세워 주셔서 그 마음에 믿음의 사상이 바로 박혀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하고 기도(祈禱)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어찌 바로 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으며 모든 국민들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으며 바르게 이 나라를 잘 사는 나라로 만들 수 있으며 경제를 빨리 살려 잘 사는 대한민국 한국을 만들 수 있나하는 ... 세상에 아무리 사업으로 한다하지만 그때그때 어려울 때마다 주님 내가 어찌해야 됩니까 도와주세요 하는 기도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智慧)를 가지고 참으로 그때그때마다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음성으로 말미암아 푯대를 맞추어 이 나라를 다스려가는 다스림에 이렇게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보여주셨고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이끌림 속에, 참으로 모든 국민에게 모든 세계 속에 드러내지 못함은 있지만 나름대로 주님 앞에 기도하며 각 사람 모든 각 부서 부서마다 각 팀웤 팀웤마다 나라의 각 지역 지역마다 거기에 맞춰서 다루어야 될 역사를 감당하는 책임자와 각 기업 기업마다 최고의 책임자들을 세워 주시며 각 부서 부서마다 자기의 맡은 바 책임자를 세워주시며 각 시와 군과 도에 많은 책임자들을 세워져 그 일을 감당케 하는 역사를 이뤄감에 있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급하게 급하게 해야 될 일이 있으며,

 

 -많은 권위있는 목회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人本思想에 실망했습니다
한 가지 한 가지 질서정연하게 역사하시는 그 역사에 우리 한국을 바르게 이끌어가야 될 그 이끌림 속에 잘못된 정권을 교체하여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물러나며 세상에 바르게 인도함 받기 위하여 많은 기도(祈禱)자들도 또 많은 목회(牧會)자들도 만나보고 만나보았지만 참으로 하나님의 그 일하는 일꾼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한다는 최고의 지식을 가진 권위(權威)를 가진 목회자들도 아직 하나님 앞에 비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보며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믿음의 권위자(權威者)들을 보며 하나님이 세워놓은 목회(牧會)자들을 보며, 참으로 나는 하나님의 자녀일 뿐이며 하나님의 아들일 뿐이며 이 나라에 세워 놓은 한 대통령이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나를 세워서 쓰고자하는 일군으로 자녀로서 아들로서 사용하는 것뿐인데, 너무나 이 세상이 썩었다는 것을 내가 이 자리에 앉고 알 수 있었으며 이 자리에 앉고 보니 참으로 주의 목자(牧者)들도 하나님 앞에 붙들린바 되어 하나님의 비위를 맞추어야 될 텐데, 최고의 이 나라의 대통령도 하나님의 자녀일 뿐이며 하나님의 아들일 뿐인 것을 우리의 그것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내가 이 자리에 있을 때 어떻게 믿음과 이 나라에 잘못된 것을 바로 인도할 수 있을까 최고의 권력에 책임자에 대통령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다스려 가시며 또 나를 지금까지 길러주신 목회자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의 아들로 바르게 인도해야 할 터인데 인간의 한 대통령으로 다스릴 때 너무나도 이 땅에 썩어져가는 그러한 믿음의 ..
참으로 어떤 자가 바르게 인도하며 바르게 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祈禱)할 것이며 어떻게 이 나라를 바르게 전할 것인가 참으로 심히도 두렵고 두려운 이 시대에 하나님 내가 이 자리에서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바르게 인도해 주시고 바르게 하나님의 음성 들려주시고 하나님 지혜 주셔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을 한 가지로 주님 안에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역사가 나에게 임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이제는 바르게 인도함 받아서

 

 -사랑과 평화를 외치며 악의 축에 무릎꿇는 목자들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참으로 세상을 호령하는 것이 예수의 이름으로 호령할 수 있는 진실로 하나님의 기도하는 자가 필요할 때인 것을 어찌 모든 주의 목자들이 알지 못하며 세상을 바로 이끌어가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악(惡)의 축에 무릎 꿇고 악의 축에 비위 맞추며 어떤 것이 참이며 어떤 것이 참 진실인 것을 모르며, 가짜가 판치며 악의 축에 무릎 꿇어 잘못된 사상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평화(平和)를 외치는 자들이 거기에 무엇 때문에 이렇게 무릎 꿇으며 우리의 대한민국에 살아야 될 주의 목자들이 어리석은 일들을 행함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안타까우며, 한가지로 이 (대통령) 자리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한 가지 한 가지를 바르게 잡아가야 될 크고 큰 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이제는 경제를 바르게 이끌어가며 이 나라에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 놓으며, 잘못된 악(惡)의 축에 잘못된 믿음의 사상들과 믿음을 잘못 전하는 자들도 바르게 세워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나이다. 주님! 이 나라를 도와주시고 이 부족한 부족한 종을 이 나라에 책임자(責任者)로 세워주셔서 참으로 하나님의 권위로 말미암아 다스릴 수 있는 역사가 더 임하기를 원하며 이 부활(復活)의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의 예수의 그 고난을 생각하며 이 마음에 다지고 다지는 이 마음이 온 국민에 온 백성 마음에 세계 속에 임하기를 원하며 또 모든 교회들과 또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자들 속에도 임하여 하나님 앞에 더욱더 이 나라를 잘 사는 나라로 만드는 과정 속에 하나님께서 개입시켜주신다면 하나님이 간섭하여 주신다면 단숨에 온 세계를 다스려 후진국(後進國)과 선진국(先進國)과 같이 협력하고 동역하여 우리는 각자가 어떻게 써야 될 목적들을 알아 우리가 서로 그것을 잘 동역하고 협력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순식간에 그 모든 것을 수입과 수출을 ... 우리의 잘 하는 것을 각 나라에 보내고 또 우리가 잘못하는 것을 각 나라에 받아들여 서로가 협력만 되어진다면 우리는

 

 -남한이 선진부국이 되어야 북한동포를 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나는 내 임기(任期) 안에 바로 잡을 수 있으며 바로 행할 수 있으며 바로 할 수 있는 사업의 비전도 또 사람을 다스리는 법도 또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도의 능력도 하나님이 주신 지혜도 나는 이제는 할 수 있는 자신감(自信感)이 생겼나이다. 오늘에 부활(復活)의 기쁨을 누리며 천하에 그러한 말은 전하지 못한다할지라도 내심에 내 심정으로 이 세상에 하나님 앞에 기도(祈禱)하며 정한 것이 있나이다. 이제는 담대히 강하게 모든 것을 이끌어 가겠나이다. 지금 북한(北韓)동포들을 생각할 때는 안타까운 일이며 북한동포들을 생각할 때는 심히도 그 불쌍한 마음이 어찌 들지 않겠나이까.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였지만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며 무엇을 전해야 되며 무엇을 해야 될 것을 저는 알았기에 겉으로 냉철한 것 같으나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하나님을 믿는 대통령으로서 어찌 한 영혼 영혼이 귀하지 않겠나이까. 하지만 지금은 무엇을 해야 되며 무엇을 전해야 되며 무엇이 먼저인 것을 알았기에 우리는 그 어떤 것이 그 우리의 북한(北韓)동포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인지 그 방법을 모든 국민들도 또 목회자들도 알았으면 좋을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하며 참으로 잘못된 십년에 또 몇 십 년에 되어진 정권체계 하에 잘못된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같이 망하는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책임자로서 냉철하게...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우리 믿는 자들도 믿지 않는 자들도 우리는 한 가지로 합하여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고 세상의 뜻을 알아 우리가 먼저 바로 서고 선진국(先進國)이 되어지며 우리가 잘 사는 나라가 되어질 때 그 북한동포들을 껴안을 수 있으며 그 북한동포들을 살릴 수 있지만 지금의 그 체계 속에서는 너도 죽고 나도 죽고 국민들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주일에 주신 메시지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다른 신에게 귀를 기울이는 多元主義 신학과 악의 축에 굴복하는 목회자들의 영향으로 많은 신자들의 신앙이 흔들리고 있음을 책망하신다. 유대교 이슬람교는 성경의 뿌리에서 나왔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삼위일체 신을 부인하며 대적한다. 대담하게 선포하며 십자가를 질 수 있는 능력은 내일의 부활을 확신하는 이들에게만 주어진다. 과거 부활하신 주님은 믿으나 오늘 현실에서는 악의 축에 굴복하여 대북유화정책을 권고하는 목회자들에 실망하는 대통령의 심령을 보여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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