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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4-01 
시          간 : 19: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Have a pity to your Debtor'.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pr 1, 2009.

 

2009.04.01 19:30 옥천

 

♬ 이 세상 고락간 주 뜻을 본받고 내 몸이 의지 없을 때 큰 믿음 줍소서 ♬
♬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
♬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

 

 -나의 여종도 그 심정을 알지 않느냐
지금까지 지나온 10년을 돌이켜 생각하며 참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고 어려웠겠구나. 나의 딸이 그 마음을 알며 오늘에 그 곳도 가 보았고 그 사람의 심정과 네 심정이 다를 것이 무엇이 있으랴 나의 딸의 심정이 되어 보았고 그 ***과 ***의 심정을 너는 알 수 있을 것 같구나. 지금의 그 심정이 네 심령과 다를 게 무엇이 있겠느냐. 그 사람들의 그 심정도 나의 상사 나를 도와준 그 선배님과 그 어르신의 그것을 생각하면 진즉에 찾아뵙고 그 돈을 갚아야 되겠지만 지금까지 그걸 갚지 못함은 내가 좀 더 사업을 일으켜 더 많은 것으로 찾아가 뵈려고 했는데 그 시간도 되기 전에 우리를 만나게 되었고 나에게 그런 전화를 받았지만 참으로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그 심정을 참으로 하늘이나 알고 땅이나 알겠지요. 모든 것이 내가 살고 있어야 내가 그것을 갚을 수 있을 때에 또 내가 사업을 떳떳이 성공하여 내가 내 생전에 그 돈을 갚기로 결심하였고 긴 시간이 흘러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오늘에 성공(成功)시켜 그 많은 돈을 갚고 싶었지만 오늘에 그 돈을 갚지 못하여 이곳을 방문(訪問)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 심정이 얼마나 마음이 아픈 줄 내가 누구에게 그러한 말을 할 수 없으며 참으로 이제 사업을 일으키려하고 있고 이제 사업을 다시 재기(再起)하려고 하는데 참으로 이곳을 방문했다는 그 소식을 듣고 당당히 나타나지 못하고 찾아뵙지 못하는 내 심정을 누가 알 수 있겠나이까 나를 더 지켜봐 주신다면 내가 꼭 그 은혜 잊지 않고 갚아드리려고 생각하는데 저를 좀 더 도와주시고 저를 봐 주신다면 내가 직접 찾아뵐 그때까지...

 

 -여종은 그들의 법적 조치에 동참하지 말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심히 나의 심정이 참으로 괴롭고 괴롭구나. 나의 딸의 그 마음을 내가 아노라 그자들과 관계를 좋게 지내려고 하며 앞으로 서로가 만남을 통하여 알게 되며 내가 그 아들과 그곳에 방문케 하심은 그 관계를 좋게 열어가며 그 사람의 그 심정을 알며 그 마음을 알며 참으로 답답한 그 심정을 알기위해서 내가 상담(相談)자로 그곳을 보낸 것이지 그곳에 법적인 절차를 너는 도울 수 있는 것은 은사자가 해야 될 일이 아니며 ...

아버지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사랑하는 내 여종을 그곳에 보내주심은 많은 것을 보게 하셨고 그곳과 그곳을 다 방문케 하심은 그곳에 그 모든 사정을 알게 하시며 그 아들들의 심령을 알게 하시며 또 그곳에 모든 것을 보게 하셨으며 또 나의 아들 그 아들에게 그 심정과 나의 여종의 그 마음을 알게 하시며 또 그곳에 방문케 하며 그 아들들의 그 심정을 알게 하시며 또 그곳에 방문케 하며

 

 -채무자 "하늘만이 아십니다"
이미 그 아들들은 나의 여종이 왜 그곳에 왔으며 지금에 왜 왔는지 다 알고 있지만 참으로 나를 지금까지 도와준 그 분들에게 또 그 상사들에게 나의 선배님에게 참으로 내가 지금까지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狀況)에 있었고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제는 다시금 그 사업을 일으켜 내가 지금까지 빚을 갚지 못한 사람들 부채(負債)를 갚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내게 그래도 제일 고맙게 한 분은 지금까지 한 번도 찾아와 주지 않고 나를 봐 주면서 기다려 준 분은 나의 선배님인줄 알지만 내가 직접 전화 드리지 못함은 지금까지 찾아뵙지 못하고 그 고맙고 고마움을 알고 있지만 지금까지 많은 것을 많은 부채와 많은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심정은 내 심정이 되지 아니하고는 내 마음이 되지 아니하고는 알 수 없으며 지금에 내가 그 많은 사업을 다시 일으켜 많은 빚을 갚고 싶지만 아직은 한 사람 한 사람 그 빚을 갚지 못하며 그 빚을 해결하지 못하여 아직도 숨어서 일하는 그 심정을 하늘이 알고 땅이 알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지금 내가 내 선배님에게 나의 상사에게 나타나지 못함은 아직도 만나지 못함은 지금은 어떤 관계 속에서 긴 시간이 흘렀다할지라도 내가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 내가 갚아야 될 것도 알며 내가 찾아뵙고 만나야 될 때가 있으면 찾아뵈려고 생각했던 일인데 내가 아직도 그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아직도 그 일을 이루지 못하며 세상에 나타나지 못하는 심정을 내가 어찌 말 할 수 있겠으며 내가 어찌 그 말을 할 수 있으리오. 하지만 아직도 내가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 또 내일을 방해할까 심히 두렵고 내가 어찌 내 선배님 상사님을 어찌 내가 배신(背信)할 수 있으며 내가 어찌 그걸 모른 체 할 수 있겠나이까. 다 알고 있지만 그것에 나타나지 못하고 알지 못함은 어찌 말로 할 수 있겠습니까. 조금만 좀 더 참아 주시고 기다려주신다면 내가 반드시 내게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苦痛)과 얼마나 많은 어려움에 내가 시달리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지금에 내가 갚지 못한 부채(負債)가 참으로 그때 당시에...(.생략)

 

 -그 채무자의 비통한 심령
아.. 저 좀 살려 주십시오 저 좀 조금만 봐 주십시오 저를 그냥 조금만 봐 주십시오 제가 반드시 제일 먼저 그 돈을 갚고 싶었는데 저를 ..아 한번만 살려 주십시오 한번만 봐 주십시오 저 좀 봐 주십시오 아..저 좀 봐 주십시오 저 좀 살려주세요. 절대로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께요. 저는 그 고맙고 고마운 거 알고 있어요.
제가 먼저 찾아뵙고 전화를 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어찌 나타나겠습니까. 제가 뭐라 해도 어떻게 변명(辨明)이 되겠습니까. 제가 뭐라고 어떻게 해도 저를 믿어 주시겠습니까. 저는 지금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돈을 벌어서 제가 저를 믿고 도와주신 분들을 돈을 갚기 전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저 좀 한번만 봐주세요. 저를 도와주세요. 저 좀 봐주세요. 절대로 제가 배신하지 않을께요. 제가 돈만 번다면 제일 먼저 갚고 싶었는데 제일 먼저 찾아뵙고 싶었는데 정말로 정말로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선배님 = = 저 좀 봐 주세요 저 좀 살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상사님 죄송합니다. 저를 한번만 믿어 주시고 기다려 주세요. 꼭 제가 돈을 벌어서 제 죽기 전에 이 세상에 저보다 더 먼저.. 돈을 벌기 전에 이 세상에 없다면 제가 상사님 선배님 자식들에게도 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 저 좀 봐 주세요... 진짜로 괴롭습니다. 진짜로 좋은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할 말이 없는 이 심정 이 마음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좀 한번만 봐 주세요.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고 이번 한번만 봐 주시면 진짜로 일이 곧 잘 될 거 같습니다. 한번만 봐 주시면 기다려 주시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씨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거기 더 이상 찾아가지 마시고 제가 전화드릴 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그 사람 지금 한창 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저 때문에 너무 많은 피해를 받습니다. 그냥 당분간 내버려두시면 제가 꼭 전화 드리겠습니다. 찾아뵙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에게 돈을 빌려준 부부에게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지금까지 참고 참고 참고 인내하였구나. 물질을 물질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사람의 그 관계와 관계와 인격과 인격으로 지금까지 대했듯이 나의 그 아들의 그 심정이 괴로운 것도 내가 보았고 나의 딸의 그 착잡한 그 심정도 내가 보았노라. 지금의 오래전에 그 많은 돈인 것 같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것으로 채워주시며 어떠한 모양과 어떻게 역사할지 우리 주님만이 그 마음을 보고 계시며 그 생각을 다 알고 있나니 내가 무엇으로 내 자녀들에게 보답할꼬. 그 마음에 진심을 내가 보았고 하나님의 그 역사를 보았노라 지금까지 하나님의 계획속에 만남과 만남속에 기도와 기도 중에 그 모든 것을 다 결정하였고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한 가지 한 가지를 주님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한 가지 한 가지를 진행시켰고 어제도 오늘도 오래전에도 또 앞으로 가야 될 길에도 일일이 간섭하여 주시며 나의 아들과 딸에게 많은 것으로 역사할 때가 오나니 지금의 그 심정을 감사한 마음으로 바꾸며 참으로 물질로 연결된 것으로 생각하지 말며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협력과 협력의 관계로 믿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에 서로가 서로를 만나게 하심은 우리는 관계관계에서 앞으로 가야될 길과 현재 있는 일과 지나간 과거와 현재 앞으로 가야될 일들과 우리는 현실에 바라보며 내일에 미래를 약속하며 소망 가운데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믿으며 마지막까지 서로를 신뢰했던 그 신뢰(信賴)가 앞으로 지금까지 그 부채(負債)를 갚지 못함과 그 안타까움과 만남과 만남 속에서 참으로 좋은 만남이 아닌 것 같지만 우리는 그때 그 만나는 그 심정으로 지금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그 심정으로 나아갈 때 앞으로 가는 그 길에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시며 그 마음 마음을 주관하며 고맙고 감사(感謝)한 마음을 가지며 지금의 참으로 그런 그 아들의 그 심령을 알며 우리가 갖고 있는 마음은 먼저 믿음이 사람을 또 한 영혼들을 물질로 연결되어진 것 같지만 더 중요한 것을 잃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믿고 마지막까지 더욱더 관계성을 회복하며 더욱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로 다가갈 수 있는 나의 종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사명자다운 사명(使命)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아들과 나의 딸에게 얼마나 많은 은사로 많은 능력을 주었고 앞으로 가야될 길과 살아가야 될 길과 내 자녀들까지도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으며 우리는 언제나 언제든지 하나님의 뜻 앞에 묻고 묻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고 오늘까지 인도해주신 그 인도하심이 앞으로도 인도하심이 없겠느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까지 참고 인내함과 그 인내와 우리의 주신 그 능력과 자비하심과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으며 감사할 수 있는 그 마음에 위로(慰勞)해 주시며 우리 주님께서 몇 배로 갚아 주시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룰 때에 하나님의 그 역사가 있기 위해 만나게 하셨고 오늘에 그 과정을 놓으신 것을 알며 우리는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기다렸던 그 기다림 속에서 하나님이 반드시 채워야 될 것이 있으며 마지막까지 인내하며 기다리는 그 기다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 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역사해 가리라. 할렐루야

 

 -동행했던 김원장에게
그곳에 나의 딸이 가보게 하심은 이 세상에 너무나 많은 자들이 그렇게 많은 자들이 많이 있으며 그곳에 보내 주심은 그곳을 위해서 기도하며 관계를 열어가며 그 사람들이 크게 성공할 때에 왜 그곳에 나의 딸을 붙여 주셨고 만나게 하셨고 알게 하심은 때가 되고 해가 가고 날이 가매 그 사람들과 또 같이 협력(協力)할 때가 오나니 좋은 관계로 서로가 서로를 같이 이루어야 될 때가 있으며 또 나의 딸의 신분을 알게 되며 사실대로 나의 신분을 밝히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다시 한 번 찾아가서 솔직히 이런 이런 이러한 일로 이곳에 왔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저는 돕고 싶었고 참으로 같이 협력하며 서로 도울 길이 없나 하는 생각으로 이곳에 방문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또 하나님께서 많은 일을 맡겨주시며 이 땅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알게 하시며 보게 하시며 어려운 사람들을 같이 협력하며 위로하며 불쌍히 여기며 앞으로 되어 질 일들을 서로 상담해 주며 서로 같이 대화할 수 있는 그런 답답함을 풀어주기 위하여 그곳에 나의 딸을 보내 주심은 하나님이 원하시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그곳에 보내주신 목적은 하나님의 그 영광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믿는 자로서의 간 목적과 갔을 때에 그 생각은 틀리지만 발걸음을 그곳에 인도하셨고 그때그때 그곳에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그곳까지 가게하심은 참으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들을 사랑하시며 앞으로 쓰시기에 참으로 부족하지 아니하도록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가 있으며 이뤄야 될 일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은 물질관계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으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나의 아들과 그것이 물질과 연결되어져있는 것 같지만 마침내 지금의 그 부채(負債)관계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지만 좋은 관계로 이어지며 중간에 좋은 관계로 이뤄지기 위하여 그 일을 하기 위하여 지금 장로님이 그 아들 장로 그 아들이 하는 그 일과 또 연결시켜 그 남은 모든 영혼들도 바르게 하고 있는 그 일들이 어찌 아들들과는 해당되는 일들이 어찌 아닐 수 있으랴. 먼저 이제는 우리는 마음을 열고 우리는 부채관계로 만난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한 심령 심령(心靈)을 다루어 하나님의 믿는 자로 구원(救援)시키기 위함이며 또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서로가 대화하며 또 우리가 서로의 서로의 그것을 털어 놓으며 이제는 협력된 마음의 관계를 열 때 물질도 또 그 사람들의 그 심정도 그 마음도 알 수 있으며 바르게 인도하며 먼저 믿는 자로서의 한 믿음의 형제는 아니지만 믿음으로 이끌어야 되며 구원시켜야 될 목적이 있으며 물질로 묶어 놓으심은 그때는 물질로 엮어 놓은 것 같지만 지금의 그 물질보다 더 큰 일로 같이 협력할 때가오며 우리 대(代) 만을 생각하지 말며 우리는 후대 후대에 이루어 믿음의 본을 보이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서로 믿음다운 믿음의 자녀다운 믿음의 사람다운 본을 보이며 새롭게 다가가는 자세를 가지며 우리는 사람의 관계로 이어가며 우리는 물질로 만난 것이 아니라 다시 한 번 찾아가서 참으로 그러한 심정으로 왔는데 우리는 서로 거절하지 말며 서로 피하지 말며 서로 대화(對話)로 풀어가자고 먼저 믿음의 사람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지금의 하는 그 일들답게 하나님 원하시는 일로 다시 한 번 좋은 감정으로 우리는 서로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른 만남으로 만난 것 같지만 이미 하나님께서 그 만남과 만남을 물질로 엮어 놓으심은 하나님께서는 그 다음에 계획이 있으시며 그 다음에 일들이 있는 것을 먼저 알게 하시며 관계로 묶어놓으심은 물질로 부채를 연결시켜 놓은 것 같지만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있느니라. 그 단체 단체들을 같이 협력 하며 협력하며 좋은 관계로 이뤄갈 수 있도록 사람의 관계를 열어 놓았느니라.
할렐루야

 

 -진정 빚을 갚고 싶었어요 인내해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오늘도 역사하고 계시는 것을 나의 아들과 나의 딸은 알고 있지 않느냐 나의 아들도 나의 딸도 물질이 아니며 부채가 아니며 그 마음에 심정이 괴로웠다는 것을 우리 주님은 알고 있나니 오늘에 그 심정과 오래전에 그 마음과 그때 기도했던 그 마음으로 오늘에 기도했던 그 마음으로 너무나 좋은 관계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지속되고 있거늘 과정 과정은 있었지만 참으로 나의 아들과 나의 딸을 내가 사랑하노라. 물질로 관계를 묶어 놓은 것 같지만 오랫동안 그 물질을 부채를 해결하지 못함도 아직도 많은 부채를 해결하지 못하여 그 맘에 고통과 그 심정도 있지만 지금까지 나를 괴롭히지 아니하며 오늘에 찾아오지 않은 분은 나의 선배님 나의 상사님밖에 없었지만 나는 내가 모든 다시금 재기하여 그 물질을 갚고 싶고 제일 먼저 찾아뵙고 싶은 분이었는데 이렇게 아직도 그러한 상황이 되지 못하여 오늘에 찾아온 그 모습과 또 전화하는 그 모습을 그 전화소리를 들으며 저는 무어라 할 말이 없었지만 이제는 어찌할 바 몰라 참으로 배신한 것도 아니요 내가 모른 척 한 것도 아니고 오늘에 그 모든 것을 내일에 더욱더 사업을 성공시켜 그 돈을 갚고 싶었고 찾아뵙고 싶었지만 이제는 어찌해야 되겠습니까. 하는 그 마음으로 다가가고 싶지만 저는 아무 할 말이 없지만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며 참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을 건지며 사랑하는 그 사랑과 마찬가지로 나의 이제는 그 자를 건지며 그 자녀들과 협력하여 하나님의 그 일을 할 일이 있으며 또 같이 협력할 일이 있으며 그보다 더 몇 배로 우리 물질과 상관없는 그 일들이 이어져 있으며 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지금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 심정으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라. 그리하면 좋은 관계를 열어주며 더 협력하는 관계로 열어주며 더욱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명자답게 그 일을 다시 협력하여 같이 좋은 관계로 열어가며 참으로 오늘만 생각하지 말며 우리는 우리 후대 후대가 있지 아니하냐.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더욱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며 세상에 그 하나님이 주시는 세상의 법으로 알아 더욱더 우리는 돕고 협력하여 함께 할 수 있는 길로 이끌기를 원하며 그러한 관계로 이끌어 가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다 하나님 앞에 빚진자이니 서로 불쌍히 여기라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요 우리는 가진 자도 아니고 다 하나님앞에 빚진 자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너무 많이 있는데 참으로 인격을 가진 존재들이며 순간 사업에 실패하여 좋은 관계가 망각돼서 참으로 만나야 될 사람들을 진짜 존경하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고 물질관계로 가로막혀 있어서 만나지 못하고 찾아뵙지 못했지만 우리는 세상에 어떠한 물질로 사람이 지금 망했다고 내일에 다 망한 것이 아니며 앞으로 우리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협력하는 마음으로 찾아 가며 다시금 더 합하여 좋은 때를 회복하며 진심으로 좋은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가지며 협력할 때 우리에게 좋은 스폰서로 나의 아들에게 찾아가 줄 때가 있는 것을 믿고 다시 한 번 좋은 관계로 열어가기를 원하며 이 땅에 우리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며 다 빈 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니 우리 이 땅에 물질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며 하나님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로 판단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이뤄가는 관계가 되기를 원하노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을 그곳에 보내 주심은 더 좋은 관계로 하나님의 상담자로 하나님의 그 심정을 이해하며 중간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보내 주셨지만 이제는 그 단계를 솔직히 말을 하며 어찌 사람은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있으랴. 나의 여종이 하나님앞에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 순서와 과정은 놓았지만 이제는 내 신분을 분명히 밝히며 이제는 좋은 관계로 서로가 열어가며 서로가 서로가 해야될 자기에게 맡긴 지체대로 주신대로 그 일을 감당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역사해 주셨고 한 걸음 한걸음 가게 해 주셨고 과정을 놓으셨고 또 우리 좋은 만남과 만남을 허락하시어 우리 종들을 만나게 하시며 많은 관계를 열어 주시고 또 새로운 관계속에 만남을 허락케 하시며 또 새로운 그러한 사업팀에 낄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계를 만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여..

 

 

 ※ 위 묵시의 해설 - 여종이 지인의 상담 요청에 응하여 서울에 동행하고 돌아와 머리가 아프다며 눕더니 채무 채권 당사자의 심령이 되어 역사하신 내용이다. 돈을 빌려 주고 돌려받지 못하는 채권자의 심령도 약속한 날자에 돈을 상환하지 못하는 채무자의 심령도 인간관계의 파괴를 경험하며 고통을 겪는다. 우리는 누구에겐가 채권자이며 동시에 누군가에게 채무를 지고 산다. 빚진 자의 "한번만 살려 달라"는 간절한 메시지가 눈물겹다.

 

(마18:23-35)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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