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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3-15 
시          간 : 11: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tay & Watch only'.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r 15, 2009.

 

2009.03.15 11:00 옥천

 

 -북의 협박에 어떤 말도 올무가 될 뿐 통하지 않는다
많은 일을 이루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 나라를 간섭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나라에 지금 처한 모든 상황이 지금은 어려운 것 같으고 모든 것이 막혀있는 것 같으며 세상이 지금 너무나도 혼란하고 너무나도 잘못된 악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어지럽히며 또 북으로부터 이 나라 이 남한을 협박하며 모든 것을 일찍이 많은 계획을 세워서 이 나라를 어지럽히며 모든 것을 혼란케 하는 잘못된 생각들을 지금은 자기들이 모든 것을 내세우고자 하나 하나님께서는 결단코 그 일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매 지금에 되어진 모든 것은 협박(脅迫)일 뿐이며 성공하지 못한 일들을 가지고 이 남한을 지금 어떠한 모양이라도 지금 현 정권의 그 인기도를 떨어트리며 이 현 정권을 넘어트리려는 수단인 것을 알며 지금의 모든 국민들과 세계가 이 북한을 보고 있는 그 상황에서 자기들이 하는 그 일들이 성공적으로 이끌지 못하면 자기들은 세계 속에 제일 큰 잘못된 길로 간다는 것을 생각하고 최악에 망할 수밖에 없으며 망신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지만, 지금도 이곳을 협박하며 우리 남한을 자기의 그곳에 있는 모든 일들을 자기들것으로 만들려하지만 지금의 마지막에 자기들이 그곳에서 말한 그 일들이 성공적으로 이끌지 못하며 실패(失敗)했을 때 우리 남한인들을 인질로 잡아 인질로 붙잡아놓고 거기다 가두어놓고 이 나라에 요구하며 세계 속에 요구할 일들이 일어날까 심히 두렵사온대 지금의 이 나라가 어찌할 바 몰라 안타까워하는 그 안타까움을 어찌 우리 인간이 해결할 수 있으랴. 지금의 어떤 것도 통하지 않으며 어떤 말을 한다 할지라도 자기들 계획대로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가기 위한 과정들을 어찌 누가 막을 수 있으랴. 그 일을 더 막으려고 하고 더 어떤 것을 제시(提示)하면 제시하는 것마다 다 트집을 잡으며 또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자기들의 그 성공을 이끌 수 없는 그 기술을 이 땅에 해보지도 아니하고 그것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 협박(脅迫)으로 이끌어 갈 수 없는 것을... 어찌 우리 현 정부와 우리 남한이 그 모든 것을 속을 수 있으랴. 이제는 더 이상 속지 아니하고 그냥 지켜보고 있는 것이 우리 남한 측에서 해야 될 일이며 지금 현 정부에서 해야 될 일인 것을 먼저 알며 이제는 더 이상 세계 속에 북한을 잘못된 일들을 다시금 속지 아니하고 끝까지 지켜보는 자세가 될 때에 그자들은 북한은 잘못된 것을 알고 불안(不安)해하는 그 불안이 더욱더 ...
그 성공적으로 되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 이미 다 협박으로 그런 자기들 유익을 또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이뤄내기 위해서 많은 공갈(恐喝)을 치고 있지만 우리 남쪽에서 우리 현 정부는 거기에 더 이상 속지 말 것을 우리 주님이 강권으로 경고(警告)하나니,

 

 -남한의 경제회복이 예비되어있다
지금 대한민국 남한이 얼마나 지금은 경제가 힘들고 어렵다고 하지만 지금에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이 얼마나 중요한 시기에 있으며 지금 세계 속에 모든 나라들이 다 불황을 맞았고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그 기회 속에 사방곳곳에 사방 나라마다 더 좋은 인력과 더 좋은 기술과 모든 것을 수입과 수출로 말미암아 더욱더 경제가 더 속히 좋아지는 곳으로 이미 예비(豫備)되었고 이미 계획된 길로 가고 있거늘, 그것을 방해(妨害)하려는 북쪽의 그자들을 더 이상 우리 주님께서 어찌 그것을 두고만 보고 있을 수 있으랴. 이제는 더 이상 굴복하지 아니하며, 세상에서 사람들이 보여지는 일부의 소수들이 들려주는 그 말들에 귀를 기울이지 말며,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에 계획한 그 계획들로 말미암아 지금 되어지는 그 모든 과정들이 이 나라에 모든 경제를 살리겠다 약속한 그 약속이 더 생각보다 더 빨리 이뤄지며 더 속히속히 이뤄지고 있거늘 그 방해되는 그 방해들을 이제는 하나하나 잘라 버리며 다 드러낼 건 드러내게 하시어 하나님앞에 세상앞에 드러내어 그 모든 것을 이제는 철저히 차단시키며 이제는 악과 선과 또 좌와 우를 좌우하는 그 일들이 이제는 한가지 한가지 다 소멸(掃滅)시켜야하며 다 드러내게 하여 다시 또 처벌하게 하는 그 처벌이 내게 세상에 법으로만 처단할 수 있겠는가.

 

 -공무원과 언론과 노조의 악행을 드러내신다
하나님의 법 안에서 모든 자들을 드러내게 하시어 하나의 양심선언(良心宣言)할 수 있는 그 일들이 하나하나 일어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이미도 알았지만 모든 것이 계획되어져 하나님의 그 뜻과 세상의 이치로 이뤄 가기를 원하여 지금의 모든 과정 과정들을 다 하나하나 다 진행시키고 있으며 다 우리 인간이 하지 아니하고 하나하나 과정 과정들을 또 각 부서 부서마다 팀웤 팀웤마다 각 기업기업마다 하나하나 골라내시어 이제는 기업으로 새로운 사회로 새로운 정치로 새로운 국가의 모든 공무원들도 이제는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사람 각 분야 분야마다 각 팀웤 팀웤마다 또 각 언론(言論)과 각 노조(勞組)들도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다 간섭하시되 세상에 드러내게 하시어 마지막으로 결단하는 결단 속에 이제는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공갈에 대응하지 말며 귀를 기울이지 말라
현 정부와 또 최고의 책임자를 맡은 이명박 대통령은 그 아들은 그 모든 것을 인간의 지혜를 가지고 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주시는 그 지혜(智慧)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더욱더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그 마음에 영권(靈權)으로 믿음으로 또 그 지혜로 또 세상에 모든 되어진 사업으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그 마음을 주셨고 그 마음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짐과 다짐을 하였지만 그래도 사람들 말에 귀를 기울일까 심히도 두렵사오니 그 아들에게 더욱더 역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또 하나님의 주권하신 그 주권과 그 계획들을 온전히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그 역사를 온전히 믿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기를 원하며 그 아들에게 조금도 마음에 .... 모든 것을 책임자의 그 지시로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셔서 참으로 지금 어떤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말며 우리가 더 이
귀를 기울이며 굴복(屈伏)한다면 우리는 거기에 그 꼬임에 또 넘어갈 수밖에 없으며 그 공갈(恐喝)에 넘어갈 수밖에 없으며 우리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세상을 이끄는 그 정반대성이 있다한다 할지라도 그것에 대응(對應)하지 말며 끝까지 그 각오와 다짐을 또 그 결심을 변치 않고 하나님앞에 세상앞에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 위 묵시의 해설 - 북한은 미사일 실험 강행, 민항기 안전을 위협, 서해안 긴장 고조, 개성공단 남한직원 수백명 억류 등 남한에 온갖 협박을 자행하고 있다. 어떤 남한 인사들은 북한과 화해를 모색하여 긴장국면을 피해갈 것을 대통령에게 주문하나 김원장의 입술을 통해 위와 같이 '그쪽의 협박에 귀기울이지 말며 굴복하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어떤 제안도 통하지 않고 올무가 될뿐이다. 남한이 끝까지 지켜보는 자세를 견지할 때에 북한은 불안해진다. 이 묵시에 의하면 현재까지 대통령은 북에 지혜롭게 대응하고 있다.

 

☆ 761명 '볼모'잡은 북(北)… 몇명씩 찔끔 풀어주기 '인질극' 닮아
외국인만 허용 "사대주의"
정부, 개성 임금 540억원 對北 '압박카드' 활용 검토
15일로 사흘째 우리 국민 761명을 억류한 북한의 행태가 가관이다. 북한은 지난 9일에 이어 13일 다시 군사분계선 육로 통행을 차단해 개성공단 729명 금강산 35명 등 764명의 우리 국민의 발을 묶었다. 방어용 연습인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을 트집 잡아 민간인들을 '볼모'로 잡고 억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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