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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1-11 
시          간 : 07: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Pray for the Bigman'.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an 11, 2009.

 

2009.01.11 07:30 옥천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우리 주님 이 죄인을 부르셨어요 나를 위해 생명 바친 목자의 음성 그 사랑을 언제라도 잊지 말지라 ♬ ♬ 만복의 근원 하나님 만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정자 성령 ♬

 

나라와 나라가 세계와 세계가 전쟁만 일어나는 것이 비상사태(非常事態)인 줄 아느냐. 지금의 우리가 꼭 필요한 인재(人才)들이 꼭 필요한 일꾼들이 세계를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인재들이 일꾼들이 쓰러지는 것도 이 나라에 제일 큰 비상사태가 아니겠느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기까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내가 할 일을 내가 마땅히 감당해야 될 일을 다 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마음이 합하며 아무리 몸부림치지만 개인의 몸부림도 있지만 이 나라에 향한 뜻과 그 아들이 해야 될 그 일들에 대한 그 계획을 놓고 얼마나 아파했으며 우리의 일을 위하여 내 개인의 욕심을 위하여 우리가 이루지 못할 것 때문에 더 몸부림치며 안타까워한 적은 없느냐. 눈물로 애통하며 기도하며 안타까워하며 기도하고 기도하였지만 우리가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은밀히 자기의 자신만을 생각하며 우리는 그 유익과 우리는 그 이해타산(利害打算)에 우리의 인간의 계산법에 세상에서 아무리 소중한 사람도 또 우리의 개인적으로 제일 소중한 사람도 어떠한 상황과 어떠한 형편에 처하게 되면 자기 이해타산에 맞추고 따지어 우리는 그 계산이 먼저 앞서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기도를 안타까이 드려본 적이 있느냐. 지금의 처해있는 모든 상황 앞에 이 나라에 한.. 참으로 쓰시고자 지금까지 훈련하며 갈고 닦았던 그 일꾼들이 또 그 자녀들이 쓰러진다면 이 나라는 바르게 이끌어가야 될 그 방향(方向)들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그 많은 일들이 그 일들이 손실(損失)로 올 수 있는 것은 생각해 본적이 있느냐.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세상에 향했던 목적을 생각하며 얼마나 많이 주님 앞에 세상 앞에 애통하며 참으로 주님 앞에 탄식하며 기도해 본적이 있느냐.  ... (생략) ...

 

 

 ※ 위 묵시의 해설 - 국가의 방향을 이끌어갈 인재만큼 소중한 국가 자산은 없다. 한 인재가 쓰러지는 비상사태를 맞아 애통하며 기도하기를 바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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