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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8-09-17 
시          간 : 08: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USA Situation'.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Sep 17, 2008.

 

2008.09.17 08:30 옥천

 

(시121편)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A Song of Ascents.I will lift up my eyes to the hills--From whence comes my help?  2 My help comes from the LORD, Who made heaven and earth.  3 He will not allow your foot to be moved; He who keeps you will not slumber.  4 Behold, He who keeps Israel Shall neither slumber nor sleep.  5 The LORD is your keeper; The LORD is your shade at your right hand.  6 The sun shall not strike you by day, Nor the moon by night.  7 The LORD shall preserve you from all evil; He shall preserve your soul.  8 The LORD shall preserve your going out and your coming in From this time forth, and even forevermore.

 

(찬433장)
1.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은 주 여호와 나를 도와 주시네 너의 발이 실족쟎게 주가 깨어 지키며 택한 뱅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 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않고 혼을 보로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 - 멘

 

 

※ 위 받은 말씀의 해설 - 미가 사역자들은 미국의 거대 금융회사들이 망하고 세계경제가 요동하는 뉴스를 들으며 그 뜻을 알 수 없어 성령께서 역사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였다. 아침 시간 기도하던 김원장께서 "소장님 미국의 어느 인물과 통화해 보세요"하여 장시간 통화하고 나서 미국의 정치 경제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인간의 권력과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으나 세상은 하늘의 섭리아래 통치된다는 것을 알려주신다. 김원장이 기도 중에 받은 영감과 대화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의 민심은 부시 행정부의 경제실정과 부정부패에 식상해 있다.
-오바마는 노무현보다 더 지독한 좌파이며, 부통령 후보 바이든 역시 '세상에 악의 축은 없으며 김정일과도 대화해야 한다'는 사상이다. 그들이 다수 유대인 언론의 지지를 받으며 자금지원을 받고 있다.
-맥케인은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정직한 인물이다. 워싱턴 정가를 개혁하겠다는 순복음 교인 페일린에 기독교인들이 호응하고 있다. 금융 언론을 장악한 국제금융세력들은 정직을 두려워한다.
-악의 축을 제거하겠다는 공화당 맥케인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지만 미국인들이 악의 실재와 싸우지 않겠다는 오바마를 선택할 경우 미국은 한국처럼 잃어 버린 세월을 겪을 것이다.


 

☆ 美FRB, AIG지분 80% 담보 구제금융 준비
[연합] 미국 정부가 부도 위기에 처한 보험회사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의 구제에 나설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언론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AIG의 지분 80%를 담보로 850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제공하는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보도했다. 익명의 한 관계자는 "희미하던 희망이 한 줄기 빛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이번 사태의 한 가지 해법은 AIG가 1천억 달러에 달하는 단기 채무를 갚을 수 있도록 정부가 재정 지원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지금껏 지지부진했던 까닭은 AIG가 이 같은 규모의 대출을 실현시킬 담보를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백악관은 이날 조지 부시 대통령 주재로 헨리 폴슨 재무장관과 벤 버냉키 FRB 의장, 그리고 증권거래위원장 및 상품선물거래위원장이 참석한 금융대책팀 회의를 가졌으나 그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뉴욕 AFP.AP=연합뉴스)

 

이명박 정부가 국제금융게임 잘 하기를
국제금융세력의 경제약탈게임에 한국은 잘 대처해야
-조영환 편집인
한국발 금융위기의 소문을 퍼트려서 한국의 금융을 더 약탈하고, 세계금융위기의 진원로 한국을 선택하려고 했는 국제금융세력은 미국을 세계금융위기의 진원지로 선택했다. 큰 금융게임을 국제금융세력이 한판 벌이고 있다. 국제금융세력은 어느 나라에서, 어느 시기에, 어느 금융기관을 선택하여 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위력을 가진 금융조작세력이다. 이 국제금융세력은 미국의 금융은 물론이고, 세계의 금융을 멋대로 조작하고 통제할 힘을 가지고 있다. 세계를 움직이는 초강대국 미국은 이 국제금융세력이 사실상 움직이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금융세력이 곧 세계지배세력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 로스차일드의 금언처럼, '돈줄을 쥐고 있는 자가 지식과 정보와 권력을 장악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국제금융의 주도권을 장악한 세력이 국제사회의 정보와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미국에서 요즘 대선을 맞아 오바마니, 매케인이니, 페일린이니 하지만, 사실상 유태계 국제금융세력의 수중에서 놀고 있는 대선전이라고 보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미국의 언론은 바로 이 국제금융세력의 수중에서 놀기 때문에, 어느 시기에 누구를 향해서 어떤 정보를 확산시키는가에 따라서 미국의 대선전은 크게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미국에 민주주의가 없다"고 한탄하던 백인 중산층의 아우성은 일리가 있다. 미국에서 언론이 자본에 의해서 깊이 통제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용감한 지식인은 없을 것이다. 자본을 독점하는 금융의 황제는 지식과 정보를 조작하고 통제하는 언론의 황제가 되는 것이다. 개인주의적 자유 속의 금융세력의 독재가 있다. 미국의 금융, 언론, 법조, 정치, 문화, 의료, 교육, 군사 등은 하나의 가닥으로 연계되어 있다고 보면, 정확한 판단이 될 것이다. 금융독점에 의한 전체주의적 통제가 미국에 있다는 것은 미국 정치학자의 주장이다. 이렇게 미국의 금융을 장악한 국제금융세력은 미국의 법조와 언론을 장악하여 결국은 미국의 경제와 정치를 전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것은 미국의 달러가 이 국제금융세력의 사유물인 것을 봐서도 명백하게 증명되는 것이다. 미국의 달러는 국제금융세력의 사적 모임인 FRB의 사유물인데, 미국정부에 빌려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니, 미국의 경제와 정치는 결국 국제금융세력의 의도와 이익에 따라서 크게 휘둘리게 되어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미국을 넘어서서 영미권은 물론이고 세계의 경제권도 이 유태계 국제금융세력의 의도와 향배에 따라서, 크게 휘둘리게 되어있다. 1997년 국제금융세력이 개입된 외환(外換)위기로 인한 IMF의 한국경제 통치가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의 금융위기를 설명하는 데에 미시적으로 리만브러스나 메런린치의 재무구조가 어떻고 AIG의 사활이 어떻고를 논하기 전에, 거시적으로 국제금융세력의 의도를 먼저 살피는 것이 더 근원적이고 정확한 진단이다. 지금은 거대한 '보이지 않는 손'이 국제금융의 위기를 조장하고 수습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왜 영미의 유수 경제신문인 파이낸셜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 등을 통하여, 국제금융세력은 지난 8월 말에 '한국의 9월 금융위기'를 조장해서 현실화시킬려고 했으며, 왜 이번에 미국의 메럴린치나 리만브러스를 희생제물로 삼아서 국제금융세력이 금융위기를 조장하는 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한쪽에서 희생되고 망하게 되면, 한쪽에서는 착취하고 흥하게 되는 잔혹한 약육강식의 금융게임을 그대로 관찰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다. 국제금융세력의 금융약탈게임은 한국발이든, 미국발이든, 유럽발이든, 전 세계적 영향을 끼치는 금융전쟁이다. 영국의 영국은행(Bank of England)든, 미국의 미국은행(Bank of America)든, 독일의 독일은행(Deutsche Bank)든, 홍콩의 홍콩은행(홍콩샹하이은행/HSBC)든, 한국의 국민은행이든, 국제금융세력의 수중에서 벗어난 은행은 없을 것이다. 영미권의 대부분 핵심은행들은 이 국제금융세력의 직영 하에 있고, 나머지 부수적 은행들도 국제금융세력의 직간접 통제를 받지 않을 수 없게 짜여져 있다. 국제금융세력이 죽이려고 의도된 나라는, 마치 피가 말라서 죽는 인간처럼, 반드시 경제(금융)가 말라서 죽게 되어있다. 아직 이 국제금융세력의 영향권이나 통제력을 벗어난 국가가 거의 없다고 보면, 대충 정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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