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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0-05-25 
시          간 : 14:5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Cut policy will succeed'.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y 25, 2010

 

2010.05.25 14:50 관평동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 ♬
이 세상에 아무리 모든 것을 다 소유했다 할지라도 내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할지라도 네게 건강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내가 네게 주신 모든 건강도 지혜도 지식도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와 은사와 능력으로 네게 많은 것을 다주었고 주었거늘 ... 나의 힘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만 바라보나이다. 주만 찬양하나이다. 주만 바라보고 주 예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고 주님의 말씀 따라 가리 ...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주님 뜻대로 살기 원하여 이처럼 간구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나를 구하신 아버지... 주님 뜻대로 살기 원하여 이처럼 간구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간구합니다.

 

  -불안이 곧 잠잠해 지리라
이 나라에 어떠한 잠시 잠깐 혼란을 주는 것 같으나 곧 잠잠해 지리라. 이 나라가 너무나도 어찌할 바 모르고 사람들이 모든 영혼들이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것 같으나 곧 더 좋은 환경으로 상황으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 다 안정을 찾으며 편안을 찾을 때가 그리 오래 걸리지 아니하리라. 모든 것은 처해 있는 상황들이 내 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이기에 나라의 상황은 염려는 되지만 다들 걱정하고 불안해하긴 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가 살길이 열렸구나’ 이제는 더 이상 잠시잠깐 힘들고 어려운 고통과 불안은 있는 것 같지만 ‘정부를 믿고 좀 기다려달라’는 그 말이 이제는 다 믿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모든 국민들의 마음에 합하고 합하여 단합과 평안함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이 땅위에 하나님의 그 성령의 영이 성령의 바람이 모든 것이 온 나라와 온 세상을 온 세계를 덮은 덮음이 우리 대한민국 한국에 덮여 그 불안을 조성하는 더럽고 추악한 악한 마귀 사탄은 악한 세력들은 예수 이름으로 물러 가게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어 한국을 사람들 마음 마음속에 평안을 주며 불안을 막아주며 답답해하는 모든 심령들을 바꿔주는 역사가 이 땅위에 일어나리니 지금의 모든 처해 있는 상황 앞에 감사하고 감사할 때 감사할 조건이 이 땅위에 일어나리라 이 땅에 일어나리라.

 

 -믿음의 선진 강국이 된다
모든 영혼들은 깨어 일어나 이제는 빛을 발하니 이 빛에 마음을 합치고 우리는 합치고 뭉쳐야만 사는 것을 일찍이 알았지만 우리는 한 마음 한 뜻 되어 서로 뭉치고 합하여 한 가지의 생각을 가지고 이 나라의 모든 경제와 잘사는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위한 상황으로 몰아가는데 어찌하여 잘못된 악의 세력들 빨갱이 사상들의 조종되어졌던 사람들은 이제는 자기들이 잘못했다 무릎 꿇고 자기 자신을 뉘우치며 하나가 되어져 이 남한을 잘 사는 나라로 지금까지 만들었던 그 만듦이 오랜 시간 동안 그 압박과 압박 속에서 거짓에 속아 모든 것에서 이제는 퍼주며 비위 맞추었던 그 일들이 이제는 온전히 바꾸어지는 역사위에 예수이름으로 모든 것을 물리쳐 주시고 사람과 사람이 힘을 합하여 모든 것을 이루게 하여주셔서 이제는 악의 잘못된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좋은 소리 올바른 생각으로 분별할 수 있는 머리와 머리를 주시고 이 나라에 그 모든 밝은 빛이 비춰오는 그것을 보며 태양의 빛이 이 나라를 활짝 비춰주며 온 세상을 비추듯 이 나라의 광명의 그 빛이 각 심령 심령 속에 이 나라에 모든 국민들 속에 기업 속에
사회전체 속에 임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니 그 역사를 더욱더 모든 영혼들은 평안할찌어다. 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나라가 더욱 주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며 믿음의 국가로 선진국가로 제2이스라엘로 만들어주신 제2강국으로 가는 길에 대한민국을 들어 쓰신다 약속하신 그 약속이 얼마나 기쁘고 기쁘고 기쁜 일인지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하며 감사하며 감사하며 *이 땅위에 애국하며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을 감당했던 자들이여.

 

  -믿음의 사상 민주주의로 통일될 때가 되었다
이제는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며 이제는 세상에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하고 외침이 이제는 현실로 나타난 이제는 굶주림에 헤매고 있는 공산주의에 헤매고 있는 그자들이 이제는 멀지 않아 합하여 한국에 돌아올 그날을 생각하며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고 더 이상 살수 없어 ‘우리를 살려주세요’ 하는 그때가 곧 가까이 오나니 이때를 준비하고 준비하여 이 땅에 많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은 ** 참으로 신학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장시킨 모든 선교사들이 이 땅에 한사람 한사람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이 땅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합쳐질 때 남북한이 합쳐질 때 그 구속받고 지금까지 그릇된 생각들을 바꾸는 그러한 속에
**예수를 불어넣고 믿음을 불어넣고 민주주의를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러한 한사람 한사람을 관리할 수 있는 때를 준비하여 많은 영혼들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그때가 이제는 곧 가까이 왔나니

 

  -우리가 북한주민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이제는 모든 국민들의 정신상태가 깨어서 지금까지 ‘어떻게 그 모든 북한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나’ 하지만 지금 남한에서 거기에 퍼준 것만 생각해도 그보다 더 적은 돈을 들여도 세계가 북한에 간 돈만 해도 모든 것을 다 관리할 수 있으며 다 먹일 수 있는 상황이 되며 남북한이 갈라져 세계의 다문화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들을 관리하므로 말미암아 많은 기술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는 때가 곧 가까이 오나니 그 때를 준비하고 준비하여 더 가까이 다가오는 그때를 준비하여 지금까지 준비했던 그 준비로 말미암아 마지막까지 그 일들을 잘 지켜 행할 수 있도록 더욱더 질서정연하게 한해가 가고 두해가 가고 또 해가 가고 또 해가 가며 참으로 힘들어서
이제는 이렇게 살기는 힘들다 하면서 항복되어지는 그때에 무릎 꿇을 때가 곧 가까이 온다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도 세상에서도 어떤 모양으로도 변치않고 그 때가 오나니 그러한 상황으로 만들어 가나니 이제는 더 이상 굴복되어지지 아니하고 세계가 하나가 되고 남한이 하나가 되어 모든 것이 먹이고 굶주리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 물자가... 무기를 만들어 전쟁을 준비하는 것은 억제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결단하며 완전히 끊을 수 있는 상황으로 온전히 하나가 되어지는 상황 속에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지는 일들이 이제는 더 이상...

 

  -'안 주기 막는 작전'으로 나가면 항복한다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때를 따라 주기도 하며 나눠 주어 사랑과 평화를 외치며 무작정 껴안기 작전도 한 정권 상황에 햇볕정책 ‘퍼주기 작전’ ‘무작정 평화’로 사랑으로 껴안는 작전도 했지만 그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간 그 상황을 우리 주님과 이 정부가 잘 알기에 이제는 ... ‘안주기 작전’과 모든 것을 ‘막는 작전’으로 온 세계와 우리 한국이 합쳐진다면 얼마 못가서 항복하며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할 그때가 오나니 그때를 준비하여 많은 사람들을 준비하여 준비해놓고 참으로 우리 어떤 소수의 인원들은 '남북한이 합치면 그 모든 사람들을 어떻게 먹여 살릴까' 하지만 지금까지 퍼주며 세계가 하나로 도와준 그 무기를 준비하는 그 돈으로 같이 그 영혼들을 관리하며 발전시킨다면 어느 나라보다 더 제일 좋은 대한민국 한국을 만들 수 있으며 참으로 남북한이 합하여 좋은 환경과 좋은 경치와 좋은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주시고 대한민국 한국과 남북한이 합친 상황 속에 좋은 머리를 주셨고 부지런함을 주셨고 운동력을 주시며 어느 나라보다 뛰어난 믿음의 국가로 세워주신 그 하나님의 도우신 그 역사아래 하늘아래 어찌 모든 국민들 백성들이 하늘아래 살고 있는 그것을 믿는다면 얼마나 우리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그 좋은 나라로 바꾸어 주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신 길로 갈 때 무릎 꿇을 때가 오지 않겠는가.

 

  -어찌 인간이 했다 할 수 있으랴
이 나라를 더욱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대로 하나하나 바꾸어주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어찌 그 외침과 전함이 헛되어 돌아갈 수 있으랴. 지금까지 애쓰며 수고하며 이 나라에 이날이 오기 위해
*부르짖고 전했던 애국단체와 또 이 일을 애쓰며 수고했던 모든 국민들 어찌 이러한 일들이 세상의 우리 인간이 했다 할 수 있으랴. 하나님의 도우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하늘이 돕는다는 것이 이럴 때 하는 말이 아니겠는가. 이 땅위에 하늘아래 사는 모든 백성들 국민들이 어찌 하늘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으랴. 하늘이 두렵고 하늘이 두렵다는 말은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다 두려운 줄 알고 ‘하늘이 무섭지도 아니한가’라는 말은 이 땅에 제일 좋은 언어로 말로 이 땅을 다 지배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한 일들이 이 땅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을 생각할 때 우리 주님 얼마나 기쁘고 기쁘고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더 이상 우리가 굴복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굴복되어지는 세상으로 바꿔가는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아름다운 나라로 변장되어지는지 그 모습으로 가는 모습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후대 후대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으며 후대 후대 후대들이 이 나라를 바꾸고 바꾸어 잘 사는 나라 개혁하는 나라 바르게 개혁되어져 바르게 바꾸어 망하는 것이 아니라 흥하는 나라로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도후 담화: 잠시 잠깐 불안해했지만 사람들 그 마음이 어느 때 보다 더 빨리 편안함과 안정을 찾고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모든 하나님의 성령의 천사들이 다 덮었다는 역사를 계속하는 거예요. 모든 게 빨리 잠깐은 불안하고 해서 또 어떤 어려움과 고난과 환란에 잠시 처한다 할지라도 그렇게 오래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고 믿어주면 하나님이 성령님이 또 이 나라를 천사들이 덮어서 역사(役事)를 하신다는 거예요)

 

 ※ 위 묵시의 해설 - *'이땅에 애국하며 감당했던 자들이여' - 마침 금일 대전에서 국민행동본부(대표 서정갑)주최 김동길 조갑제 김성욱 김종환(참깨방송) 등 애국 인물들의 강연이 진행되고 있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 '예수를 불어넣고 믿음을 불어넣고 민주주의를 불어넣을 수 있는 많은 영혼들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내용은 오래전에 '왜 이 나라에는 신학생들이 이렇게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까' 기도에 응답하신 것으로 통일이 되어 공산사상에 물든 북한주민을 민주주의 사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일대일로 많은 전도자가 필요하여 미리 준비시키셨다는 메시지이다. 고통이 따르더라도 '안 주기 작전'을 꾸준히 실행에 옮기면 통일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속히 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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