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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0-03-28 
시          간 : 09:15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warship Sinking'.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r 28, 2010

 

2010.03.28 09:15 관평동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성자성령 ♬
(방언 싸이렌 소리)

 

  -지령에 의한 빨갱이들의 범행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많고 많은 계획들을 세우시며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나게 하신 가운데 제일 크게는 남북한을 갈라놓으시고 많은 환난과 과정을 통하여 참으로 남북한의 많은 사람들을 훈련시키며 무서운 전쟁이라는 크나큰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남북한이 한 종족이며 한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총을 겨누며 핵이라는 무서운, 있지도 않은 가짜를 가지고 많은 사람을 위협하고 나라를 위협하며 남한을 위협하는 그 위협 속에 하나님이 놀라운 경제성장을 남한은 이루게 하시며 지금의 북한이 처해 있는 그 어려운 그 환경을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방법 속에 형편 속에 지금까지 남한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생명이 귀중한 백성들은 돌보지 아니하며 마지막에 결론적으로 쓸데없는 무기만을 준비하며 많은 거대한 돈을 들여 핵이라는 것을 소유한 것 같지만 다 가짜를 가지고 성공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세계를 겁주며 남한을 겁주며 지금까지 왔지만, 지금의 모든 결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며 어려운 곤경에 처하고 모든 세계와 나라가 그 공갈에 속지 아니하며 지금까지 지내온 지금까지 많은 것으로 잘못된 정권과 정권 교체 속에 많은 사람들이 서로 평화를 외치며 사랑을 외치며 참으로 동족과 백성들을 살리기 위하여 많은 물질을 공급하였지만 공급된 그 물질이 진정 살아야 될 그 생명들에게 전해진 것이 아니라 무기를 준비하며 핵을 준비하는 데에 다 쏟아 놓은 그런 상황에 지금의 어떤 상황도 해결할 수 없는 다급한 상황으로 그 민족을 백성들을 해결할 수 없는 식량의 급난에 처하며 지금의 악을 도모하며 지금까지 많은 훈련과 그 과정을 통하여 요소요소마다 숨겨져 있는 악의 세력들의 그 교묘한 방법으로 나라를 손상케 하며 그래도 지금까지 많은 계획한 그런 일들을 다 뒤로한 채 때를 따라 기다리고 있으며 각 중요한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누가 보아도 북한에서 한 행동이 아닌 것처럼 가장하며 지금까지 악의 사상에 물들은 많은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들이 각 곳에 침투시키며 순간순간 때를 따라 그 모든 것을 계획해 놓은 것을 한 가지 한 가지 무서운 폭발로 많은 인명을 살해한 그것은 이미 제일 크게는 정해진 앞으로 세워야 될 이 남한 정권이 자기들의 손에 들어오지 아니하고 자기들과 사상이 같은 자들이 정권을 잡지 아니하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고... 목적하는 일들을 이루어야 될 터인데 지금에 처해있는 현 정권과 아무리 타협을 하려해도 타협이 되지 아니하며 한가지로 외골수로 가는 참으로 자기들과 같지 않는 사상으로 가는 것을 보며 이렇게 가다가는 우리 북한이 순간 경제난에 식량난에 우리 북조선 모든 인민들을 다 죽이겠기에 어떠한 방법도 어떠한 생각도 제일 좋은 것은 남한을 협박하면 세계를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며 남한을 공격하면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그 좋은 경제를 우리가 가질 수 있으며 잘못된 생각으로 잘못된 사상으로 물들며 악을 도모하며 지금까지 각 부서 요소마다 숨겨져 있는 잘못된 사상들이 거기에 조종 받아 무서운 일을 준비 준비해온 그 일들을 남북한에 전쟁이라는 것이 이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지만 전쟁을 일으킬 생각은 없지만 자기들이 지금까지 준비해온 한 가지 한 가지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그 때 그 때마다 사용하기 위한 훈련과 지금의 선거를 앞두고 압박하는 그 압박을 직접 간섭하며 직접 도발하는 것도 있지만 지금의 혼란을 주며 혼란을 가져오며 혼란을 주어 이 현 정권을 잘못 인식되어지게 하려는 공모(共謀)가 있어 내부의 폭발로 지금의 많은 인명 피해를 냈지만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국민들은 더욱 더 남북한의 잘못된 북한의 잘못된 꾐으로 남한을 모든 혼란 속에 빠트리며 어지럽히는 (것을) 보면서 모든 국민들이 깨어나 이제는 그 혼란을 막아야 되며 참으로 그것뿐만 아니라

 

 -범행후 도피한 주동자
지금까지 치밀하게 그 많은 지령을 또한 악의 세력의 준비된 그 일을 보며 지금의 모든 것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으며 오랫동안 모든 것을 막아놓게 되며 한 순간 다 폭발되어진 것은 이미 그렇게 되어지는 과정을 놓으며 지금 구조되어진 그 상황 속에 제일 그것을 정확히 알고 있는 자가 있으며 이미 장치하여 놓고 피하여 제일 먼저 피하여 나온 자가 주동한 주동자인 것을 어찌 그 모든 것을 그 실체를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신중을 기하며 나라도 또 모든 정권도 모든 기사도 지금의 선거를 앞두고 잘못된 북한의 잘못된 악의 세력의 증거를 포착할 수 없으며 증거를 보지 못하고 또 지금의 어떻게 밝혀진 상황에서 잘못한 그런 말로 국민들을 혼란케 하지 아니하고 모든 국민들의 안정을 주며 또 잘못 밝혀지지 않은 일들로 말미암아 세계와 이 남한을 더욱 더 혼란에 빠트리지 않게 하기 위해 참으로 이 정권이 지혜롭게 다루는 모습들이 이 나라에 안정을 주며 또 지금의 그 모든 사람과 사람을 한 사람 한 사람 너무나도 치밀하게 준비된 그 준비로 말미암아 쉽게 밝혀지지 않는 사람들의 그 치밀한 방법 때문에 신중을 기하며 지금의 모든 국민들에게 안정을 도모하며 지금의 이것으로 말미암아 북한의 도발이라는 잘못된 발언을 하면 지금의 더욱 더 우리의 백성들과 세계를 혼란에 빠트릴 수 있기에 신중을 기하여 지금의 모든 것을 이끌어 가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앞으로 이러한 이미 오래전에 때를 따라 준비해 놓은 일들을 보며 앞으로 잘못된 악의 사상으로 다시금 이 정권이 바뀐다면 이 나라에 잘못된 참으로 무서운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은 잘못된 길로 이끌어 가는 일들을 막아줄 것이며 지금의 그 모든 것을 자기의 쪽으로 그 모든 것을 이끌어가려 하지만 이미 바꿔진 정권 속에 참으로 모든 각 자 각 자의 모든 잘못된 것을 알기에 지혜롭게 대처하며 노무현 정권 때 김대중 정권 때처럼 그렇게 알면서도 속아주는 척하면서 은혜롭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을 볼 때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를 참으로 안정된 길로 이끌어 가며 남북한이 잘못된 악의 사상으로 테러를 저지른 잘못된 것을 왜 모를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그렇게 이 땅 위에 잘못된 발표를 하지 아니하고 조용히 수습하면서 더 큰 것을 막기 위함을 보면서 참으로 지금의 모든 안정된 일로 길로 이끌어 가는 하나님의 교묘한 법을 이미 다스려가는 법을 알며 이렇게 안전하게 국민들을 안정시키며 이끌어 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 나라의 더욱 더 안정된 길로 가며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다시 한번 이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는 일이 없도록 이번 기회를 통하여 더욱 더 많은 선거와 선거를 통하여 앞으로 악의 세력들이 더 이상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많은 인명 피해를 낸 것만큼 각 부서 그 악에서 앞장 서 있는 자들을 한꺼번에 도말할 수 있는 기회로 몰아가며 참으로 다시금 악이 이 땅위에 많은 한 사람 한 사람 제거시킨 제거 속에 지금껏 거기에 주동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생명을 거둬가며 지금의 불쌍한 아무 것도 모르는 인명 피해를 낸 생명을 거둬감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일들을 주동하는 책임을 가진 자들을 다 우리 주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다 생명을 거둬갈 수 있는 책임을 맡은 자들은 이미 어떠한 계획들을 도모하며 자기들과 자기들과 싸움 속에 한꺼번에 간섭하시는 그 간섭을 지금까지 하나님의 간섭 속에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온 이끌림 속에 참으로 바꿔진 정권과 바꿔진 이 나라의... 아~ 주여~

 

 -악의 사상을 단호하게 지적하지 못하는 정치인들
이 나라에 숨겨져 있는 각 훈련받은 악의 세력들과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지금은 너무나 드러내 놓고 하면 그 빨갱이 사상들을 다 한꺼번에 뿌리 뽑을 때가 오며
잘못된 생각이 드러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고 끌어주셨지만 한 가지 한 가지를 다 도발할 수 있는 상황으로 또한 아직도 무언지 알지 못하며 이끌려 가는 잘못된 정치인들과 또 자기들만이 한번 해 보겠다고 하며 국회와 시와 구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며 이끌려 가는 잘못된 사상들도 우리 주님께서 하나하나 간섭하여 올바른 사상으로 사람들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참으로 이 땅위에 빨갱이 사상들이 발붙이지 못하며 그 모든 것이 시간이 가고 날이 가매 다 드러내어 참으로 그 사상들이 다 바르게 바뀌는 과정을 가는 중에 지금은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있지만 그것을 밝히기에는 어느 누가 그것을 바르게 말할 수 있으랴. 오히려 겉으로 드러나 더 큰 일을 일으킬 수 있는 과정으로 모든 것을 북한의 소행으로 보면 오히려 그 잘못된 증거를 포착하지 못한 상황에서 말로 그 많은 일을 일으키며 더 큰 것을 남한의 모든 것을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을 남한의 사람을 빨갱이 사상으로 지금까지 물들은 자들을 훈련시켜 많은 일을 일으키고 있지만 그것을 북한의 소행이라고 말하면 지금의 더 핑계를 삼아 오히려 남한을 압박하는 일에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을 삼갈 수 있는 때에 모든 것은 하늘이 두렵고 하늘이 무서운 줄 아는 모든 백성들이 되며 빨갱이 사상 악의 사상들이 되어 모든 잘못된 사상들을 한꺼번에 처분할 때가 오나니 지금은 한사람 한 사람 그 일을 주도하는 자들을 다 제거시키고 있지만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를 보호하시며 대한민국을 한국을 드러나게 하시어 세계 속에 쓰시고자 하는 일들을 위하여 이제는 한가지 한가지 다 제거시키는 때에 항상 서로가 서로를 신중을 기하며 모든 사건 하나하나를 신중을 기하여 참으로 아깝게 생명을 희생시킨 자들의 안타까움도 있지만 참으로 이 땅위에 그 일들을 보면서 많은 자들이 깨닫고 이제는 혼란에 빠트리려 하는 악의 사상들 앞에 바르게 판단되어져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많은 부서부서 마다 모든 것을 교체하며 참으로 그것을 강직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통령을 세워 주시어 이렇게 하나님의 그 사상으로 믿음의 사상으로 이끌어 가는 그 모든 것을 간섭될 것이라는 간섭 속에 모든 것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역사해주신 주님 앞에 참으로 감사하며 오늘도 생명을 희생한 불쌍한 영혼들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지금의 이 사건을 올바르게 진상을 보도하지 못하고 왜곡하는 안타까움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우리 주님께서 제일 좋은 방법으로 해결케 하시며 이 나라에 잘못된 빨갱이 사상 악의 사상의 테러를 일삼고 계획한 자들은 우리 주님께서 다 제거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사상으로 이 나라를 생각하며 이 남한을 생각하며 이 국민을 생각하며 잘못 생각하는 세력들이 바르게 돌아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셔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 땅 위에 이루게 하시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올바른 사상으로 참으로 자기들이 잘못된 것을 알며 바르게 뉘우쳐 이 땅에 다시금 사용할 수 있는 사상으로 바꿔질 수 있도록 잘못된 악의 사상들을 우리 주님께서 속히 속히 제거시켜 주시기를 원하며 온전히 주님의 뜻 앞에 무릎 꿇을 수 있도록 이 나라가 바르게 서로가 서로가 잘 사는 나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생각을 가지며 서로가 서로가 협력하여 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협력하여 하나님의 이 나라를 살리고자 하는 어려움에 서로 동참할 수 있도록 올바른 생각을 가진 자들이 국회와 또 이번 선거위에 우리 주님이 간섭하여 주셔서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역사해주셔서 이 나라의 잘못된 생각을 바르게... 군중심리에 이끌려 자기의 생각은 없으며 한번만 국회의원이 되며 한번만 시의원 구의원이 되어 자기의 소신을 생각을 내놓지 못하며 한 책임자의 그 (생각에)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소신을 가지고 잘못된 것을 판단되어져 이 나라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국민들을 위하여 어떻게 일하여야 되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참으로 바르게 생각을 가진 자들이 이 나라의 그 모든 각 시와 구와 또한 책임을 가지고 한 도를 다스리며 또 한 고을을 다스리며 또 한 국민의 대표로 세워진 그 책임자들이 올바른 사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자세가 되어지는 올바른 정신상태를 가지고 자기의 사리사욕과 욕심으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는 자들이 아니라 자기의 잘못된 생각을 이루기 위하여 어느 당을 떠나 바르게 인도함 받을 수 있는 책임자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참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이 땅에 보여주기를 원하며 참으로 두려워 떨지 않아야 될 제일 두려운 것은 우리나라가 우리 한국이 망하는 것이고 잘못된 것으로 물질의 손실을 끼치는 것이며 경제가 어려워 모든 국민들이 어려움에 빠지는 것인데 잘못된 김정일의 잘못된 그 폭군과 잘못된 횡포와 겁을 주는 것에 아무 것도 아닌 거기에 비위 맞추는 일은 절대로 아니 되며 자기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김정일 그 자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한국의 각자 각자 그 물들은 그 사상들이 가까운데서 그것을 따르지 아니하며 서로가 서로를 죽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며 지금은 김정일 그 자가 지령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한국에 각자 각자 지금까지 그 지령을 받고 그 포섭에 묶여 물들어 있는 자들이 가까이에서 행동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죽일 수밖에 없다는 그... 그... 그것이 더 가까이에서~ 아~ 주여 하나님 아버지~

 

 -깨어있지 못한 사역자들을 용서하소서
하나님~ 이 땅위에 참으로 주님이 원치 아니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저희들은 큰일을 앞에 두고 적은 일에 너무나 시간을 소비하며 안타까운 일들을 전하기보다는 우리는 각자의 자기의 일을 위하여 너무나 많이 시간을 소비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처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시간을 서로 도모하며 서로 주님 앞에 기도로 아뢰어야 될 터인데 우리의 일을 이루기 위하여 각 자가 자기의 일에 빠져 있는 것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적은 것 때문에 큰일을 우리 주님 원하시는 일들과 우리에게 맡겨주신 그 일들을 소홀히 하는 것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하나님 참으로 이 나라에 엄청난 희생자들이 생겼지만 우리는 그런 것을 염려하기 보다는 현실에 처해 있는 그 많은 일들을 이루기 위하여 또 앞으로 가야 될 방향과 또 그러한 일을 도모하기 위하며 우리는 모이는 곳에서 기도하지 못하며 그 일에 한마디도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우리의 그 모든 일을 잘못 이끌어 간 것을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하나님 앞에 그 많은 것을 이끌어야 될 터인데 우리의 문제만 해결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그 일들을 수행하지 못하고 완수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지금의 많은 희생자들과 참으로 하나님~ 아깝게 생명을 앗아간 그 안타까운 인명 피해를 보면서도 아직도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들을 보지 못하고 한 개인의 일과 이 땅위에 그 일들로 말미암아 우리는 아무 것도 주님 앞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이 나라와 민족과 우리에게 맡겨준 일들이 있는데 하나님~ 우리는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우리의 나아가야 될 방향과 많은 큰일을 보면 우리에게는 한 일부분의 일을 맡겨준 일인데 주님~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하며 이 곳 저 곳을 다니며 우리에게 제일 큰 일들을 맡겨준 일들을 망각하며 하나님의 큰 뜻을 거역했나이다. 주님~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며 이 세상에 참으로 주님 수습이 되지 않는 많은 일들을 보며 안타까우며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맡겨진 자들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자기의 생활에 빠지며 자기의 일을 이루어야 될 그 일에만 (골몰) 한 것을 우리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안타까워하는 많은 미가의 동역자들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 나라를 염려하며 걱정하는 자들이 ‘주님~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되어진 것이나이까’ 하면서 묻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사리사욕과 자기들의 그 유익을 따라 어떤 것이 자기의 유익이 되어지냐는 대화만 한 것을 우리 주님 용서하여 주옵시고 바르게 인도하지 못한 이 여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며 바르게 인도함을 받고 하나님의 그 오묘한 비밀을 받아 비상태세를 갖추며 주님 앞에 몰두하며 기도로 준비해야 될 이 여종~ 바르게 많은 영혼들 바르게 인도하지 못함을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참으로 며칠 동안 숨이 터질 것 같으며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이 머리와 이 땅에 우리의 책임을 돌리지 않기 위하여 어떠한 문제가 일어나도 이제는 전하지 않기로 작정했던 이 마음을 주여 용서하여 주옵시고, 좋은 일 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했던 힘들고 어려웠던 과정 과정들을 이 땅에 전할 수 있는 사명을 맡겨주었는데 우리는 이제는 더 이상 힘들고 어려운 일을 도모하지 말며 좋은 일만 전할 수 있는 미가가 되자고 한 것에 대하여 우리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이 여종 모든 영혼들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며 이러한 상황에 처할 때 더욱 더 우리가 기도로 준비하며 안타까워 어떻게 이 나라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우리 주님 그 때마다 근신하며 기도해야할 터인데 바르게 한 가지를 가지고 많은 것을 이루어야 될 상황 속에 제일 큰일을 바로 인도하며 이끌어 가야 될 터인데 말 한마디 하지 못하며 거기에 합하여 기도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운 그 심정을 전하지 못함을 우리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우리 주님이 지금까지 간섭하고 간섭하여 많은 과정 과정을 놓으며 나의 딸을 간섭하심은 나의 딸이 이 땅에 사는 날 하나님께서 이 일을 맡겨준 일 가운데 그 일이 끝나기 전에는 나의 딸을 병 때문에 생명을 거둬가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미 나의 딸은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나의 병을 간섭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과 그때그때마다 되어지는 과정 속에 되어지는 병이라고 하였지만 어찌하여 나의 딸이 믿지 못하고 어떠한 상황에 처해서 지금까지 모든 상황에 간섭하며 그때그때마다 몸으로 과정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서도 이미 나의 딸의 그 많은 병으로 네 생명을 거둬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역사했지만 그 말은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지금의 이 나라에 비상사태가 되어짐에도 어찌하여 엉뚱한 일에 이렇게 신경을 쓰고 그것은 적은 일일 뿐이며 나의 딸이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면 많은 자들도 일이 어떻게 되어지는 상황인지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비위를 맞추며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아니하고 전했던 믿음이 어디 갔느냐? 어찌하여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이미 다 성공과 성공으로 이어져 이 땅위에 드러낼 일만 남아있거늘 무엇이 그리도 네게는 소중하더냐? 이미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그때그때마다 사용되어지며 그때그때마다 처해야 될 일도 물질도 사람도 다 준비해 놓으시고 많은 일을 이끌어 간 것을 그렇게 보여주어도 아직도 믿지 못하고 사람과 사람의 생각으로 이끌어가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여 생명을 이 땅에 거둬가는 일이 있어도 병 때문에 거둬가는 일은 절대로 없는 것으로 네게 경고하였고 이미 약속하였거늘 아직도 나의 딸은... 아직도 나의 딸은... 얼마나 많은 자들이 미가의 뉴스와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는 줄 아느냐? 방향성을 잊어버리면 아니 되느니라. 생명을 걸고 전했던 일들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모든 안정도 방향도 정해졌거늘 시간이 그렇게 많이 흘러가고 있는데 분초를 시간을 다투는 일들을 곁에 놓고 어찌하여 편안하게 그렇게 지낼 수 있느냐? 나의 딸아~ 아무 것도 뉴스에 내 보내지 못하며 기사에 내보내지 못하며 안타깝게 미가의 뉴스를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한반도에 전쟁은 없으며 선진국으로 세우리라
남북한의 도발은 없으며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으며 이미 안정된 상태로 갔으며 잘못된 악의 세력들과 빨갱이 사상들은 그때그때마다 간섭하시어 이 나라를 평화의 길로 참으로 대한민국을 드러내는 그 일에 더욱 더 앞장서는 나라가 되어질 것인데
어떤 것도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선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으며 사람을 지혜롭게 잘 다스려 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심을 감사하며 오늘에 이 나라를 편안의 길로 이끌어가며 경제를 더욱 더 살리며 세계의 모든 안전을 도모하는 일로 말미암아 지금 세계에서 우리 남한의 한국을 많은 일거리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한 불안을 주는 것도 있으매 절대로 남북한의 전쟁은 없으며 지금의 잠시 잠간 되어지는 악의 세력들이 저지르는 일은... 그래도 이 나라의 경제를 생각하기에 생각들이 돌아와 그래도 크게 일을 많이... 지금까지 많은 일을 추진하고 지령을 받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함도 그때그때마다 간섭하며 그 마음을 이 나라가 그렇게 되어지면 우리나라가 우리 한국이 남한이 손해인 것을 알기에 많은 행동을 행치 않았지만 지금의 그 행동은 모든 사람에 겁주기 위함도 있으며 선거를 앞두고 겁을 주기 위한 그러한.. 보고 이것을 보고 더 다지게 해야 될 자가 있기에 이러한 일들을 도모한 것인데 이 일을 일으킨 것인데.. 하나님~ 주님~ 이 부족한 여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급하게 비상으로 서로 역사하며 대화하며 일을 도모 일을 맡아야 될 자들이 각 처에서 자기들의 생활에 자기들의 일에 취했던 것을 우리 주님 다시 한번 주님 앞에 회개하며 기도하오니 우리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바라며 협력하여 생명을 다하기까지 그 일을 다짐했던 것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한 것을 우리 주님 다시 한번 용서하여 주시고 이 고통에서 우리 주님 속히 벗어나게 하셔서
은 머리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2일전 3월 26일 1200톤급 초계함정 '천안함'의 침몰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빨갱이들의 범행이다. 그러나 증거를 확보하기 전 섣불리 북한의 소행이라 말하기 어려운 점을 틈타, 선거를 앞두고 현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에 사고 책임을 돌리는 선동 정치인들이 있을 것이며 김대중처럼 '이대로 가면 전쟁이 난다'며 대북지원 재개를 주장하는 자들도 나타날 것이다. 국민들은 김정일에 무릎꿇고 평화를 구걸하려는 그자들에게 현혹되지 말고 북의 사상에 물든 내부 첩자들을 척결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며칠 동안 김원장이 두통이 있어 건강을 우려하였으나 국가의 중대변고가 임박하여 영적으로 고통을 당하는 현상을 미처 인식하지 못한 무지를 책망하시다. 김정일의 핵은 성공하지 못했으며 남한을 협박 공갈할뿐 전쟁을 일으킬 생각은 없다하신다. 북한의 김정일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북한에 포섭되어 움직이는 남한내 첩자들의 은밀한 테러가 우려되므로 국민들이 감시해야 한다. 이러한 테러의 목적은 국민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남북화해 가짜 평화주의 친북정치인들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한반도에 전쟁을 막아주시고 선진강국이 되게 하신다는 하늘의 약속을 믿고 현정부의 강직한 대응과 나라살리기에 동참하라 하신다. 이번 기회에 이대통령은 한반도 전쟁억제장치인 전시작전권전환 한미연합사 해체를 중단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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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2008-2009 대통령은 악당들에게 결재를 받으려느냐? 2008-06-22 
290 2008-2009 망국적 군중심리에 쓸려가는 학생들 2008-06-11 
289 2008-2009 세계에 추한 꼴을 보이는 악인들 20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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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2008-2009 박정희 전두환의 용인술을 배우라 2008-05-30 
286 2008-2009 개혁할 인물들로 바꿀 때이다 2008-06-05 
285 2008-2009 ★ "中道 平和 사랑으로 되는 줄 알았는데" image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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