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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8-05-11 
시          간 : 08: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Disclosure by mad cow'.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y 11, 2008.

 

2008.05.11 08:00  옥천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
♬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믿는 맘 가지고 보겠네 믿는 자 위하여 있을 곳 우리 주 예비해 두셨네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 우리가 이 세상 사는것 주님의 그 크신 은혜라 이 세상 이별을 할 때에 그 무엇으로 말할까 주님이 나에게 맡겨진 그 일들 가지고 마지막 그때에 주 앞에 무어라 할까요. 이 세상 이별을 할 때에 나에게 맡겨진 사명들 다 감당 하고서 왔냐고 나에게 물을 때 물을 때 무어라 말할 수 있느냐 하면서 대할 때 이 세상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했어요 ♬

 

 -한미협상을 맺게 하시고
멀고 먼 긴 터널 속에 그 모든 일들을 계획했다면 그 멀고먼 긴 터널을 우리는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 이 나라에 향한 하나님의 그 귀한 뜻과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을 우리 모든 백성들은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 이 나라에 처한 이러한 상황들을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우리 주님께서 지금까지 모든 것을 계획하시어 크고 큰 하나님의 그 계획(計劃)을 이루고자하시는 하나님이 이 나라를 두고만 보고 계실 것인가. 우리 인간이 사람들이 잘못 행하는 그 일들을 지금까지 많은 시간 속에 지체(遲滯)하며 모든 것을 보고만 있는 것 같았지만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어 하나님이 보우(保佑)하사 이 나라를 세우신 목적 앞에 많고 많은 세계 속에 이 작은 대한민국 코리안을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위에 행하고자하는 뜻이 있는데 어찌 그 악에 굴종하게 하며 악에 무릎 꿇을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으랴. 지금까지 많은 것이 적은 숫자가 이 나라를 잘못된 공산주의사상과 잘못된 악의 사상 앞에 모든 것을 이끌어간 것 같았지만 잘못된 사상 앞에 이제는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지금의 모든 과정과정을 통과케 하시어 이 나라를 이렇게 좋은 과정으로 좋은 환경으로 좋은 일들을 이끌어가기 위하여 지금에 처한 모든 상황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어 이번에 많은 것을 이 나라에 처한 모든 상황을 보면서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것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전하게 하여 모든 것을 알게 하시며 지금 처한 이 나라의 상황과 또 모든 사람들의 그 마음과 또 지금 뿌리잡고 있는 잘못된 사상을 드러내기 위하여 이 나라의 모든 방송(放送)도 모든 언론(言論)도 모든 이 당과 저 당의 모든 사람들의 그 심령도 이 당과 저 당과 지금 처해있는 모든 사람들의 그 마음을 알기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사람들의 그 마음과 이 세상의 사람들의 생각을 알게 하여 주셔서 참으로 지금의 미국과 한국과의 협상(協商)이라는 걸 맺게 하시며 그것을 다루게 하시어 국민들의 그 생각과 모든 사람들의 그 생각을 알게 하시며 나라와 나라 사이에 생각을 알게 하시며 그 어떤 것이 참이며 어떤 것이 거짓인지 알게 하시어 이 땅위에 그 모든 것이 드러나지 아니하고는 그 생각과 그 마음과 모든 거짓과 진실이 드러나지 아니하고는 지금 국회와 정부의 그 기관기관마다 부서부서마다 세워지는 그러한 각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그 교묘(巧妙)한 방법을 쓰시어 그 생각을 알게 하시고 그 마음을 알게 하시어 이 나라가 지금은 잠시 어려움에 처한 것 같으나 모든 것을 잘 드러나게 하시어 바르게 방향을 정하게 하시며 바르게 이 나라에 되어지는 그 모든 사람들의 그 생각과 또 잘못된 생각을 드러내게 하시어 바르게 정권을 세워 바르게 모든 교체(交替)를 하여 어떤 것이 참이며 어떤 것이 거짓인지를 알게 하시어 그 모든 과정과정을 통과케 하신 줄 믿고 이 나라에 처한 모든 상황 앞에 더욱더 감사하라.

 

 -광우병을 주도한 자들이 망한다
지금의 모든 것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 같으나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은 다 하나님 계획 속에 있으며 하나님 주권 속에 있으며 또 모든 사람들이 굽히는 것 같고 잘못되어 모든 것을 굽히는 것 같으나 위에서 하나님이 지도하시고 하나님의 그 계획 속에 있지만 참으로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드러내고자하는 그 일도 있지만 지금은 미국에 세계를 한 눈에 두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강대국으로 주셔서 지금은 모든 것이 굽히고 있는 것 같으나 잘못된 것에 모든 것이 변한 것 같으나 그 광우병(狂牛病)이라는 그 병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준 것 같으나 마지막에 참으로 부끄럽게 할 때가 오며 참으로 그 일을 주도(主導)한 그자들이 죽을 때가 오나니 ‘참으로 우리가 잘못 되었구나’ 하는 부끄러운 때가 오나니 참으로 그것을 몰라서 지금 모든 것을 두고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많은 자들을 잘못된 자와 참 진실을 가진 자와 거짓을 가진 자와 또 악을 도모하며 모든 것을 주동(主動)하는 자들을 드러내어 이 모든 것을 더 좋은 길로 가기위한 길이며 참으로 그것을 몰라 이 나라에 세운 정치나 또 이 나라에 세운 최고의 책임자가 몰라서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어떤 것으로 변명하고 어떤 것으로 말한다 할지라도 참으로 악을 드러내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보기 위하여 또 어떤 것이 우리를 돕는 길이며 어떤 자들이 우리를 해치는 자들인지 알기 위하여, 사람이 한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그 주위에서 모든 마음마음을 주관하였느니라. 하지만 이제는 그 악의 뿌리들이 다 드러나게 하시어 이제는 악을 다 도말시켜 다 물러가게 하시며 참으로 어떤 자를 세우며 어떤 자를 이 나라에 참으로 부서부서마다 각 팀웤팀웤마다 또 각 기업기업마다 각 이 나라에 잘못된 상황상황을 보면서 모든 것을 다지기 위함인 줄 믿고 더욱더 감사하며 감사(感謝)하라.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며 국민을 이간시키는 자들
이제는 더 이상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참으로 잘못된 그러한 이 세상에 얼마나 어린애나 어른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 좋은 길로 가기를 원하며 참으로 국민들을 위하며 청소년들을 위하며 어린학생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참으로 잘못된 악의 뿌리들이 어린 학생들을 이용하여 이 나라를 잘못된 길로 이끌어가는 것이 참으로 이것이 잘된 일인가. 은밀히 따져보면 왜 국민들이 또 그 학부형들이 또 모든 부모들이 또 올바르게 교육하는 교육자들이 바르게 인도해야 될 자들이 어찌 젊은 어린 학생들을 이용하여 잘못된 악의 속에 그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잘못된 사상(思想) 속에 어찌 그 모든 길이 올바른 길이라 할 수 있으랴. 어찌 공부하는 어린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해야 될 자들이 거리로 내세우는 일을 주동하여 그 일을 할 수 있으랴. 추하고 악하고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그것이 어찌 지도자(指導者)라 부를 수 있으며 교육자(敎育者)라 부를 수 있으며 참으로 부모(父母)라 할 수 있으랴. 어린 아이들을 내 자식들을 앞세워 거리로 내세우고 그 일을 주모하는 그 일을 어찌 보고만 보고 있으랴.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하리며 반드시 그 모든 일을 주관하리니 이제는 더 이상에 보고 있을 수가 없느니라. 참으로 악하고 ... 이제는 한번으로 족하며 한번으로 족하여 망하는 길로 갔거늘 어찌 이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갈 수 있으랴. 그것도 한 번에 모자라 이제는 두 번 어린 자녀들을 어린 학생들을 거리로 내몰고 이렇게 추악한 일로 말미암아 모든 이 세상을 어지럽히며 국민들을 어지럽히며 이 백성들을 어지럽히며 이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좋은 것으로 이끌어가야 될 터인데 지금의 어려운 경제 속에 어려운 상황 속에 참으로 망하게 하는 그길로 가는 그 길에 그 모든 사람들이 도모(圖謀)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이성을 잃은 자들이요 생각이 모자란 자들이요 그것을 바라보는 눈이 없을 뿐이며 이제는 더 이상 거기에 속지 말며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의 뜻에 세상의 뜻에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지 분별(分別)하여 이제는 모든 것을 멈추며 이제는 이 나라가 어찌하면 새로운 정권 앞에 새로 세우신 정책 앞에 새롭게 세워가는 경제 앞에 우리가 무엇을 도와야 될 것이며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 바로 세워서 이제는 모든 것을 분별하여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올바른 선에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의 사람과 모든 국민들이 되기를 원하며 이제는 더 이상의 잘못된 일에 도모하지 아니하며, 그것이 이 땅에 모든 세상에 세운 이 땅에 세워놓은 자들이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참으로 그걸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드러내기 위한 고도의 수법(手法)이 있는 것을 고도의 생각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며 참으로 너와 나는 상관없이 우리의 명예만 우리의 그 권력만 우리의 당만 우리의 세우는 것만을 행하여 모든 국민들을 위한다고 하며 국민들을 이용하는 더럽고 추악한 악한 정치인(政治人)들과 또 나만이 세워서 나만이 한번만 모든 것이 되어지면 내가 세워지게 되면 그것을 바르게 인도해야 될 자들이 모든 잘못된 것을 이용하여 내가 이 세상을 잘못된 길로 또 불안의 길로 또 잘못된 불안으로 몰고가는 자들을 이제는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으리! = =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 하늘이 두려운 줄 아는 모든 백성들 모든 국민들 또 모든 지도자들, 당과 당을 세웠고 이 나라의 국민을 대표하는 책임자들을 세워서 각 지역과 각 구와 각 시에 모든 대표들을 세워주었지만 그 대표자(代表者)라 하는 자들이 이렇게 국민들을 이용(利用)하며 잘못된 국민들을 이간(離間)시키며 또 잘못된 이성을 판단하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는 잘못된 자들을 다 제거(除去)시켜 주시며 하나님의 예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참으로 하나님이 두려운 줄 알며 저 하늘이 두려운 줄 알아 모든 것을 이제는 멈추며 참으로 바르게 지도하며 바르게 설명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만을 위하여 내 당만을 위하여 나만이 살겠다고 모든 잘못된 것을 바르게 인도해 가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이 나라를 구렁텅이로 빠트리며 잘못된 길로 인도하여 이 나라를 절대로 6.25라는 도전 앞에 사람들을 현혹(眩惑)시키며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참으로 공산주의(共産主義) 그 악에 더 이상 무릎 꿇지 않으며 속지 않는 길로 더 이상 보지 않으며 더 이상 인도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셔서 잘못된 10년이라는 20년 그러한 속에 이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하여 참으로 믿음으로 또 잘못된 사상이 이제는 물러가게 하시며 다 죽어지게 하시며 이제는 새로운 정권과 새로운 정책 앞에 새로운 정치 앞에 모든 자들이 무릎 꿇을 수 있는 때가 오나니 이제는 지금은 이 땅위에 또 이 위에..

 

 -놀고먹는 자들이 밥줄을 끊는다 반발하지만
모든 것을 알고 있기에 모든 것을 보고 있기에 어찌하면 이 나라를 바로 다스릴 수 있으며 어떤 자가 내 편이며 어떤 자가 저 편이며 어떤 자가 악(惡)이며 어떤 자가 선(善)인 줄 구별하기 위하여 지금의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다 놓았지만 제일 염려하며 근심해야 될 책임자들이 잘못된 그 일에 도모하고 있다면 그것을 어찌 두고만 보고 있을 수 있으랴. 참으로 어떤 말로도 어떤 답변으로도 답변되지 아니하기에 악은 거짓은 어떤 말로도 어떤 생각으로도 어떤 답변으로도 실컷 그 말 앞에 그 생각 앞에 드러낼 때 그 모든 것은 해결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그것이 하나님의 이치요 세상의 이치이며 우리는 악이 숨어 있으며 마음을 숨기며 생각을 숨기어 드러나지 않으면 절대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느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드러내게 하였나니 세상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속이고 있는 그 속임수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속지 않으며 믿음을 가진 자들은 절대로 영으로 말미암아 속지 아니하리니 그 모든 것을 지금까지 긴 시간 오랜 시간 떠들어댄 것 같으나 그 떠들은 것에 앞장선 그자들을 부끄럽게 하리라. 부끄럽게 하리라. 반드시 무엇이 참이며 무엇이 거짓인지 곧 나타날 때가 오며 그 일을 주동한 악의 세력들이 더 이상 이 땅에 발 딛지 아니하며 소리내지 아니하도록 부끄럽게 하리니 하나님이 세우신 그 계획과 목적 앞에 감사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먼저 행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이 땅에 많은 기관과 부서와 기업과 모든 정부 부처에 세워진 정부기관들이 있지만 우리가 이 땅에 많은 기관과 많은 부서와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참으로 열심히 일하며 자기의 것을 채우지 아니하고 충성하며 헌신적으로 이 나라를 위하여 헌신(獻身)하고 충성(忠誠)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참으로 그냥 시간만 때우며 자기 임무를 다 감당하지 못하고 하지 못하며 참으로 물질만 축내는 자들도 있으며 참으로 그것을 뿌리 뽑기 위하여 이 나라에 대통령으로 세워준 그 아들이 참으로 이 나라에는 열심히 일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자들이, 놀고 자기의 것을 채우는 자들이 너무 많기에 그것을 한가지 한가지 정리시켜 다같이 일하며 열심히 일한 자들에게 그 몫이 돌아가는 원리(原理)를 가지고 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지만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며 그것을 보지 못하고 우리 공산주의 사상은 다같이 하나하나 나눠먹는 놀고먹는 사상이 너무 이 나라를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할까봐 그러한 생각들을 가진 자들을 골라내기 위하여 참으로 열심히 일한 자에게 그 몫이 있으며 열심히 일한 자들에게 누리는 축복이 있으며 영광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지금의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는 그것을 참으로 반발로 자기들을 내쫓으며 밥줄을 ‘우리 살길을 좇아낸다’ 생각하며 잘못된 생각으로 이 나라를 모든 사람들을 쫓아낸다 생각하며 잘못 바뀌었다고 후회(後悔)하는 탄식(歎息)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지만 지금은 그것이 잘못된 것 같고 모든 사람들을 죽이는 것 같으나 이 나라를 더욱더 좋은 길로 인도하기 위한 과정 속에 열심히 자기가 한 것만큼 자기가 가지며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이 나라가 참으로 게으른 자와 부지런한 자와 또 열심히 일한 자와 눈가림으로 그 시간만 때우는 자들과 또 자기의 일을 다 하지 못하며 소리만 나는 자들을 골라내기 위하여 지금의 모든 기관기관마다 부서부서마다 기업기업마다 또 정부기관기관마다 그러한 자들을 다 골라내시어 또 합칠 자는 합치게 하시며 갈라질 자는 갈라지게 하시어 일하는 모습 속에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이 나라를 더욱더 바로 세워서 참으로 지금은 어려운 것 같으나 그것이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해가 가매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지는 때가 온다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한국에서 일하는 모든 자들이 있는가하면 때가 이르매 모든 이 나라 저 나라로 우리의 좋은 기술진과 좋은 머리를 주신 일을 가지고 여기저기 내 보낼 때가 그럴 때가 온다는 것을 알기에 놀고먹는 자들을 열심히 일하는 자들로 바꾸기 위하여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한 정책 속에 참으로 반기(反旗)를 들며 반발(反撥)하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알 수 없으랴.

 

 -잘못된 정책을 이용한 도둑, 기술을 팔아먹는 도둑
심히도 두려운 일이며 한 가정도 한 개인도 한 기업도 한 적은 기업에도 큰 기업에도 참으로 열심히 일하며 자기의 몫을 최선을 다하여 일하는 자가 있는가하면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며 자기의 것을 채우려고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참으로 그 진실을 외면한 채 거짓을 선동(煽動)하여 자기가 제일인양 하면서 그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책임성 없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이 나라에 모든 개혁(改革)이라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한 가정을 내 자신을 개혁하며 한 가정을 개혁하며 한 기업을 개혁하며 이 나라를 개혁하며 세계를 개혁하는 그 개혁 앞에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대로 이끌어가는 것을 너희들은 알고 있느냐.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그 계획 속에 참으로 온 세상을 뒤엎어 온 세계를 뒤엎어 하나님의 세우신 그러한 ... 또 이 나라의 크고 작은 도둑들을 이 나라에 제일 큰 도둑을 잡아 이 나라에 제일 큰 도둑이 무엇이겠는가. 물질만 도둑질한 자만 도둑인 줄 아느냐. 정권을 이용하여 잘못된 정책(政策)을 세워 그 일을 팀웤팀웤 마다 부서부서에서 이용하는 것도 어찌 도둑이 아닐 수 있으랴. 하나님은 이 땅에 모든 것이 도둑이라 하면 물질만을 착취한 것이 도둑이라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자기의 것을 잘못 이용하고 자기의 기술(技術)을 이용하여 자기의 것으로 만든 잘못된 그러한 얼마나 엄청난 도둑들이 많이 있느냐. 이 땅위에 우리의 것을 우리의 것이라 생각하며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며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또 잘못된 것으로 자기 것만을 생각하며 감추어진 채 도둑질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그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기술을 이용하여 많은 자들이 이 땅위에 잘못된 길로 인도하며 잘못된 길로 가며 잘못된 길로 팔아먹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이 땅위에 자기의 양심을 속인 채 자기의 기술을 한 기업에서 이루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체되며 얼마나 많은 물질이 소요되며 이룬 기술을 양심을 속이며 도덕성을 잃어버린 채 그 모든 것을 다른 기업에 팔아먹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돈에 눈이 어두워 자기만이 살겠다고 하는 자들을 우리 주님은 절대로 기뻐하지 않으며 마지막에 최후에 하나님 앞에 심판대(審判臺)에 설 때에 ... 자기 대에서는 잘 살 수 있으며 그 때는 누리고 살 수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악과 선을 구분하며 가짜를 골라내시어 심판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며 우리는 자기의 가진 것을 영원히 ...

 

 

 ※ 위 묵시의 해설 - 미선효선 교통사고를 이용하여 반미운동을 선동하던 자들이 이번에는 광우병을 과장하여 현정부의 한미협정에 흠집을 내며 반미집회로 몰아가고 있다. 이번 사건은 인물들의 사상을 드러내기 위한 하늘의 고도의 수법이라 하신다. 광우병 논란으로 혼란만을 가져온 것 같으나 누가 진정 현정부에 협력을 하는 인물인지 재협상을 거론하며 반대를 일삼는 인물인지 정체를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산주의 사상은 부자들의 재물을 빼앗아 놀고먹는 사상이며 이명박 정부는 그것을 개혁해야 할 정부라 하신다. 미가608 제1권의 제목은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이다. 나라를 살리려면 기생충처럼 놀고먹는 자들, 잘못된 정책을 고집하여 도둑질하는 자들, 소중한 기업의 기술을 도둑질하는 자들을 제거해야 한다는 구체적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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