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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2-02 
시          간 : 01: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Opinion Leader Group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Feb 2, 2005.

 

2005.02.02 01:00 홍천

 

♬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삿대도 없이 돛대도 달지 아니하고 잘도 간다’는 그 가사처럼 이 나라가 삿대도 없이 돛대도 달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생각대로 멋대로 방향 없이 흘러가는 이 나라를 주님께서 바로 세워주셔서 새롭게 바꾸어가는 이 나라를 다시 한번 도와주셔서 새롭게 바꾸어지는 새 역사 앞에 새로운 각오로 준비된 일꾼들에게 더 능력으로 말씀으로 이 나라를 주도해갈 수 있는 지도자들로 세워주셔서 자기들 분야에서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함으로 이 나라가 새롭게 바꾸어지는 역사가 있게 하셔서 세워진 참 뜻이 무엇이며 무엇 때문에 세워졌는지를 바로 알게 하여 주셔서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세상의 지식인(知識人)들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셔서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가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이 땅이 너무나도 어려운 시대를 만났지만 바르게 바라볼 수 있고 바르게 관리할 수 있고 바르게 이 나라를 진찰할 수 있고 바르게 진단(診斷)할 수 있는 올바른 사상가(思想家)들이 모여서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는 일들이 속히 임하여야 되겠사오며, 이미 하나님께서는 오래전에 끝난 정부라고 말씀하셨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고 계속되어지는 모양들을 볼 때에 심히도 두렵고 떨리는 그 마음을 어찌 알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주님께서 때를 맞추어 모든 것을 역사하시고 인도(引導)하시마 약속하셨던 주님!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하시고자하는 일들은 세상에 많고 많은 일들은 이루어지고 있거늘 말씀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으랴.

세상에 던져진 하나님의 메시지와 그 약속의 말씀이 이 땅에 떨어질 때에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듣는 자들이 깨닫게 하시고 다시금 세워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강하게 역사하여 주셔서 참으로 ‘예수를 믿으니 이렇게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믿는 자들이 다같이 애국심을 가지고 가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면서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시마 약속하신 주님! 그 일을 주도(主導)하는 분들에게 한량없는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 마음의 시험 무거운 짐을 중 예수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돌아보사 내 대신 짐을 져주시네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

 

무거운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게 하시고 이 나라도 모든 백성들도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모든 자들도 이 세상의 모든 기업을 이끄는 자들도 너무나 어려운 경제난 속에 있사오니 우리 주님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 앞에 더욱 쓰임 받는 하나님의 백성들 되게 하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바른 지식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각계의 전문 지식인들이 나라가 잘못된 것을 보고도 침묵한다면 진정한 개혁은 일어나지 않는다. 목소리 크게 외치는 교활한 선동가들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고 만다. 아직 대한민국은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제도하에 있으나 수혜자들이 스스로 이를 관리하고 보위할 의지가 없다면 누가 이를 지켜줄 것인가. 교수 언론인 법조인 등 지식인들은 그들이 누리는 사회적 특권을 누리는 만큼의 책임을 지지 않으면 그 특권을 누릴 자격이 없다. 십자가는 남이 져주기를 바라며 응분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비굴한 자들이 지도자의 자리에 앉아서 특권을 누린다면 잘못된 사회이다.

 

다음은 수도이전 위헌 판결을 이끌어낸 계기가 되었던 2004년 7월 12일 저녁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 살리기 국민운동본부(안경본)'가 주최한 '12차 기도회 및 강연회' 강사로 나선 최상철 교수의 외침이다.

<서울은 대한민국 역사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장소다. 정부가 이를 옮기겠다고 한다. 이는 행정수도 아닌 수도 이전이다. 역사를 바꾸려는 모험이다. 동기 자체가 순수하지 않다. 대선 앞두고 충청도 50만 표를 얻기 위해서다. 재미 많이 봤다. 그 표를 가지고 대통령이 됐다. 지난 6월 총선에서도 재미 봤다. 충청권에서 2명 빼고 열우당이 차지했다. 그러고도 3∼4번 더 재미 보려 한다. 2007년에 건설한다고 하는데, 대선 1년 전이다. 행정수도 가지고 국민 협박할 것이다. 2011년 옮길 때 다시 대선이다. 노무현 정권의 20년 장기집권 전략이다. 한 나라의 수도를 이렇게 장난쳐도 되는가. 서울은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다. 대한민국 수도를 남하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다. 인터넷을 보니 북한이 수도 이전을 절대 찬성한다고 한다. 연방제다. 각자 수도를 가지고 중간에 작은 통일수도를 만들자는 이야기다. 이는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엄청난 음모다. 수도를 옮기는 것은 역사교과서를 다시 쓰는 것이다. 우리 지도 바꾸는 것은 간단해도 세계 지도에서 수도를 바꾸려면 아마 몇 백 년 걸릴 것이다. 12월 29일 쫓기는 일정 속에서 특별법이 통과됐다. 수도권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이 두 가지 목적이다. 수도 옮긴다고 과밀화가 해소되는가. 수도권 2,300만 중에 50만 옮긴다고 해소되나. 50만 위해 46조 쓴다고 한다. 국가 재원과 국력을 낭비하는 것이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지금 수도권보다 더 발전한 곳이 충청권이다. 서울특별시 천안구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고속철도로 천안은 29분, 대전은 42분 걸린다. 천안 아산 진천 음성에는 공장과 학교가 많다. 충청권에 대학이 28개다. 수도 옮긴다고 과연 국가균형발전이 되겠는가. 영남, 호남, 강원도 어디가 좋아하겠는가. 강원도는 황당할 것이다. 유일하게 충청권만 신났다. 충청도 사람들도 땅 팔고 서울로 올 것이다. 이런 일을 왜 해야 하는가. 처음 선거공약에는 4조라고 했다. 아마 시작하면 비용이 더 늘어날 것이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100조는 들 것이다. 고속철도는 8조라 했지만 20조 들고도 완성 못 하고 있다. 새만금은 8,000억이라고 했지만 2조 들어가고도 완성 못했다. 모든 국책사업은 2∼3배는 든다. 100조라고 하면 국민이 1인당 1,000만원은 내야 하는 것이다. 국민이 왜 노무현 대통령의 장기집권 전략에 희생돼야 하는가. 국가 대사에는 시기가 있다. 명분과 실용성이 있어도 시기가 맞아야 한다. 지금이 수도 이전할 때인가. 국가부채가 200조다. 공적자금이 150조다. 농촌, 청년실업, 신용불량 문제가 심각하다. 수도 이전할 돈으로 국가 경제를 살려라. 정부는 기존 건물을 판다고 하지만 누가 그것을 살 것인가. 과천 광화문 청사와 국회의사당을 누가 사겠는가. 팔리지도 않을 것이다. 서울은 서울대로 죽고 나라는 나라대로 죽을 것이다. 복지와 경쟁력에 투자할 일이지 땅 사고 집 짓는 일에 힘 쓸 일 아니다. 내가 헌법소원 청구인단의 대표자다. 특별법으로 수도 옮기는 것은 위헌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수도 명기가 없다. 없어서 대통령이 맘대로 장난질을 하고 있다. 북한은 평양이 수도라고 적혀 있다. 헌법에 없다는 이유로 대통령이 장난을 쳐도 좋은 것인가. 서울이 수도인 것은 국어가 헌법에 없는 것처럼, 너무 당연하기 때문이다. 헌법에 없다고 국민 동의 없이 대통령이 '정권의 명운 걸고 바꾸겠다'고 하고 있다. 대통령이 정권의 명운을 걸면 우리는 국운을 걸겠다. 정권은 짧지만 국가는 영원하다. 최소한 국민투표는 해야 한다. 국민 합의를 구해야 한다. 헌법 개정에 준하는 절차 밟아야 한다. 수도 이전은 임기 안에 할 수 없는 일이다. 불가능하다. 임기 이제 3년 반 남았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같은 당에서 집권해도 안 할 가능성 많다. 열우당이 밀어붙이지만 국회 사람이 바뀔 것이다. 그들이 안 하겠다고 하면 누가 희생하는 것인가. 국민만 희생하는 것이다. 역사 속에서 수도 이전으로 잘 된 나라 없다. 왕조가 망하는 길이다. 고구려는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수도를 옮기면서 서서히 망했다. 백제는 350년 동안 서울이 수도였다. 이 때가 가장 융성했다. 수도를 공주와 부여로 옮기면서 멸망했다. 정약용도 백제가 수도 이전으로 망했다고 지적했다. 고려와 조선은 수도를 안 옮기고 500∼600년 역사를 유지했다. 수도가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국민이 원한다면 수도 이전할 수도 있다. 헌법소원이 이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이 수도 이전에 대해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합의까지 일단 중단하자는 가처분신청도 동시에 제출했다. 헌재가 어떻게 판결할지 봐야한다. 일단은 헌재 판결을 존경해야 한다. 그렇지만 헌재가 어중간하게 판결 내리면 국민의 힘으로 바로 잡고 국가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지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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