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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1-23 
시          간 : 주일예배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Alliance with the Evil.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23, 2005.

 

2005.01.23 주일예배 홍천

 

(기도 가운데서 성령께서 예배를 인도하시다)
 (방언으로) 찬송가  1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방언) 할렐루야! 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 주님께서 이 시간 온 성도들이 주 앞에 나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는 귀한 시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며 이 세상에서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기도로 살아드려야 될 저희들에게 참으로 많은 일을 맡겨 주었지만 그 일을 감당치 못한 것이 제일 큰 아버지 앞에 부족함이 아니겠나이까? 저희들이 어떠한 죄인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진정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자체를 살아드릴까 하는 부족한 마음으로 이 시간 주님 앞에 머리를 숙였사오니 우리 주님께서 받으시고 저희를 그런 예배자로 이 시간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와 온 세계 속에 원하시고 바라시는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온 교회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주시되 온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만국 교회들을 우리 주님께서 기억하시되 먼저는 아버지여~ 주의 뜻대로 선포되어지는 말씀으로 온전히 인도해 갈 수 있는 교회들로 함께 하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진정으로 우리 주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예배가 무엇이겠나이까? 할렐루야~ 진정으로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섬기되 우리 하나님의 그 말씀대로 순종되어지는 믿음 속에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말씀 가운데 진정 이 나라에 하나님이 원하시며 온 백성이 원하는 말씀으로 온전히 전해지는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지금에 처해 있는 이 나라의 상황과 모든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주님 안에서 올바른 말씀이 참으로 진리가 선포되어지기를 원하며 진정한 합당한 말씀 가운데 꼭 전해야 될 말씀을 인본이 아닌 신본을 가지고 더욱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더욱 더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메시지를 온 성도들에게 선포되어 질 수 있는 주의 목자들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 바라고 원하시는 말씀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 만국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위에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참 합당한 말씀으로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나라에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이 어떤 상황이나이까? 아버지여~ 올바른 말씀으로 저희들에게... (방언)...


(오늘의 말씀을 주시다)
역대상 3장 7절에서 부터 11절 말씀까지... (방언) 주여! 할렐루야!

 

대상 3:7-11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 아홉 사람은 다 다윗의 아들이요 그들의 누이는 다말이며 이 외에 또 소실의 아들이 있었더라 솔로몬의 아들은 르호보암이요 그의 아들은 아비야요 그의 아들은 아사요 그의 아들은 여호사밧이요 그의 아들은 요람이요 그의 아들은 아하시야요 그의 아들은 요아스요


(방언) 할렐루야! 이 시간 귀한 말씀으로 역사해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오며 지금의 처한 이 현 정권이... 참으로 주님 은혜 안에서 모든 악의 세력을 물리칠 수 있으며 잘못 세워진 잠시잠간 세워진 왕의 그 직분을 박탈시키며 이제는 새롭게 세워지는 하나님의 인물이 이 나라를 다스려 갈 수 있도록 세워질 수 있는 귀한 일을 믿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리며 더욱 더 이 나라가 모든 것을 바로 알고 바로 깨어서 참으로 우리가 회개시켜 끝까지 그 정권이 현 정권이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잠시 잠간으로 말미암아 더욱 더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더욱 더 드러나게 하여 주셔서 참으로 이 나라에 악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버릴 수 있는 기간으로 삼아 주신 역사를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얼마나 주님 앞에 참으로 감사한 일이겠나이까? 하지만 더욱 더 숨겨진 악의 세력들이 더욱 더 드러나게 하여 주셔서 모든 악의 세력들을 씨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시킬 수 있는 역사만 있게 하여 주셔서 참으로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믿음의 나라로 더욱 더 (방언)... 민주화를 가장한 공산주의
사상들이 물러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 땅위에 전해질 수 있으며 믿음의 사상으로 바꿔지는 역사만 일어날 수 있도록 믿음의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여 주셔서 믿음의 책임자들이 세워지게 해서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저희들 더욱 더 주님 앞에 아뢰며 기도했던 기도들이 이 땅에 원하는 기도들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질 수 있도록 주여 함께 하여 주시고 이 만국교회가 드려지는 귀한 교회들의 모든 주의 목자들과 성도들이 더욱 더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그 뜻과 '이 세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우리 하나님의 그 도우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더욱 더 이 땅위에 임하기를 원하여 더욱 더 이제는 더디 마옵시고 속히 이루어 주셔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증거 되어지는 귀한 역사만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심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방언)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여 감사함을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다)

 

 ※ 위 묵시 해설 -  우리는 성령께서 분별해 주시는 말씀을 듣기가 심히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시대를 분별하는 목소리를 찾아보기 어려운 때에 성령께서 주시는 음성을 듣고자하는 사람은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히브리 민족은 BC922년 정치적인 이유로 남과 북으로 갈라져 200년 동안을 분단되어 살았다. 오늘의 남북한 분단상황과 지극히 유사하다.
분단된지 80년이 지나서 BC842년에 등장하는 남 유대의 아하시야 왕은  조부 여호사밧의 친북 정책노선을 따라서 북측과 연맹관계를 맺고 북측의 지도자 요람과 함께 당시의 외세 아람 나라에 대항하여 전쟁하다가 예후 장군에게 살해당하는 이야기이다. 당시 하나님께서는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지만 북측의 악한 정권과 연합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민족간 화해 협력은 무조건 선한 것이며 최고의 목표라고 생각하는 통일지상주의자들이 귀담아 들어야할 메시지이다.

 

<관련 보충자료>
(왕하8:25-29) 여호람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열조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5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 십 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 26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27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저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 28 저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로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29 요람 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왕하9:1-20)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2 거기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서 3 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4 그 소년 곧 소년 선지자가 드디어 길르앗 라못으로 가니라 5 저가 이르러 보니 군대 장관들이 앉았는지라 소년이 가로되 장관이여 내가 당신에게 할 말씀이 있나이다 예후가 가로되 우리 모든 사람중에 뉘게 하려느냐 가로되 장관이여 당신에게니이다 6 예후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소년이 그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여호와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왕을 삼노니 7 너는 네 주 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주리라 8 아합의 온 집이 멸망하리니 이스라엘 중에 매인 자나 놓인 자나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 9 아합의 집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과 같게 하며 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지라 ~ 22 요람이 예후를 보고 가로되 예후야 평안이냐 대답하되 네 어미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23 요람이 곧 손을 돌이켜 도망하며 아하시야에게 이르되 아하시야여 반역이로다 24 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기어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살이 그 염통을 꿰뚫고 나오매 저가 병거 가운데 엎드러진지라 25 예후가 그 장관 빗갈에게 이르되 그 시체를 취하여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라 네가 기억하려니와 이전에 너와 내가 함께 타고 그 아비 아합을 좇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이 아래 같이 저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 2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젯날에 나봇의 피와 그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노라 또 말씀하시기를 이 토지에서 네게 갚으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 시체를 취하여 이밭에 던질지니라 27 유다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동산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쫓아가며 이르되 저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 하매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저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 28 그 신복들이 저를 병거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성에서 그 열조와 함께 그 묘실에 장사하니라


 

(남 유다왕 아하시야의 통치와 죽음)
여호람의 뒤를 이어 남 유다의 제6대왕으로 재위한 아하시야는 단 1년밖에 통치하지 못했다. 그가 이처럼 단명한 것은 자기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을 받아 북 이스라엘 요람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지속한 것이 화근이 되었기 때문이다. 즉 아하시야는 북 이스라엘 요람과 동맹을 맺어 아람왕 하사엘과 싸웠는데 전략 요충지였던 길르앗 라못에서 벌어진 전투로 인해 요람이 부상당하자 그를 문병하러 갔다가 예후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만 것이다. 결국, 여기서 우리는 잘못 끼워진 단추처럼 아합과 여호사밧 사이의 정략결혼이 계속해서 다윗 왕조의 화근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남유다왕국에 우상숭배의 풍조가 침투하고 또한 북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게되어 불필요한 전쟁을 반복한 것이 모두 아합의 딸 아달랴와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을 혼인시킨 결과였던 것이다. 따라서 본문은 우리가 악한 자들과 연합하여 유대관계를 지속시키다가는 자신도 악에 물들게 되고, 마침내 그들이 당하는 재앙에 함께 빠질 우려가 있다는 사실을 경고해 준다.

-그랜드 종합주석 제6권 5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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