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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1-01 
시          간 : 15: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Prayer of New Year.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1, 2005.

 

2005.01.01 15:00 홍천


~ 생명을 드리며 희생하는 자들을 보면서 이제는 속히 그 일을 이루어 주셔서, 하나님이 이 땅위에 하시는 일을 함에 있어서 개인의 생각과 욕심(慾心)이 개입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는 뜻 없이 무릎 꿇어 주님 앞에 부르짖는 일들이 뜻 없이 무릎 꿇는 것이 아니라 목적(目的)과 목표(目標)가 분명한 뜻을 온전히 주님 앞에 구하여 무릎 꿇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온 천하에 하나님의 증거(證據)로 나타나며 체험으로 받았던 일들이 이 땅에 증거로 나타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감사하는 한해를 맞이하라 하셨사오니 힘들고 어려운 문제를 주님 앞에 맡기고 십자가 앞에 내려놓게 하시고 이제는 감사하며 기쁘고 즐겁고 소망으로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감사(感謝)하며 소망(所望)을 가지고 그 일을 이루어가는 저희들과 나라를 위해 일하는 단체 위에 함께하셔서 참으로 희생이 드려지고 생명이 드려지는 단체마다 너무나도 물질(物質)이 없어 감당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참으로 물질이 진정으로 쓰여져야 할 곳에 바로 쓰여지게 하여주셔서 올해에는 물질 때문에 하나님의 이 나라를 위한 일이 가로막히는 일이 없도록 하시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뜻 없이 맹목적으로 기도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분명한 뜻을 우리로 이루게 하시옵소서. 절망과 좌절하지 않고 역경가운데서도 감사하게 하소서. 나라를 위해 희생적으로 일하는 단체들이 돈이 없어서 할 일을 못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찬송가 515장)
1. 뜻 없이 무릎 꿇는 그 복종 아니요 운명에 맡겨 사는 그 생활 아니라
   우리의 믿음 치솟아 독수리 날듯이 주 뜻이 이뤄지이다 외치며 사나니
2. 약한 자 힘 주시고 강한 자 바르게 추한 자 정케함이 주님의 뜻이라
   해 아래 압박있는 곳 주 거기 계셔서 그 팔로 막아 주시어 정의가 사나니


(해설)
이 찬송은 1891년 링컨(Abraham Lincoln) 대통령의 비서였던 J. Hay가 지은 것으로 그 시대의 불의(不義)한 사건들 속에서 이 땅위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갈망하며 외친 신앙고백이다. 오늘날의 미국은 이처럼 의로운 동역자들이 아브라함 링컨을 보좌하였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그들의 후대들이 복을 누리는 강대국이 된 것이다. 미가선교센터에서는 이 찬송가를 미가608 주제찬송가로 정하고 애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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