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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12-31 
시          간 : 01:00 
장          소 : 홍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evere Earthquake.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Dec 31, 2004.

 

2004.12.31 01:00 홍천


이 나라가 더욱더 참으로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며 깨닫는 기회로 삼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놓으신 재앙(災殃)으로 하나님의 그 역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계속 계속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진즉에 오랫동안 오래전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온 세상을 온 세계를 뒤엎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리라’는 그 역사를 어찌 우리는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백성들을 어찌해야 좋을지, 그것이 먼 나라 얘기가 아니고 우리나라에 하나님의 두려움을 알지 못하며,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순간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생명까지도 간섭하시며 모든 일을 바르게 인도하시겠다고, 바르게 이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께서 이 나라를 이대로 두고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온 세계를 뒤엎는 놀라운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모든 것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셔서, 한국에 사계절(四季節)의 좋은 기후를 주시고 참으로 좋은 머리를 주시고 기술도 주시고 이 땅에 아름다움을 주셨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주셨지만,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판을 치며 진실이 왜곡(歪曲)된 채 가짜가 이 나라를 삼키려하는 음모 속에 이 나라를 악의 사상으로 이끌어가려고 하는 잘못된 세력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계획하시고 섭리하시고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일들이, 하나님께서 한번 어떠한 문제 속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신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모든 백성들이 깨닫고 알 수 있는 계기(契機)가 되기를,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백성들이 되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

 

이러한 대환난(大患難), 대환난이 무엇인줄 아느냐? 인간이 막을 수 없는 하늘에서 내리는 재앙(災殃)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순간 순간 그 모든 것을 다-아 생명도 물질도 모든 것을 삽시간에 순식간에 다-아 무력화해서,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창조(創造)도 하시고 생명도 만드시고 순간 다-아 없애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섭리(攝理) 앞에 누가 그 모든 것을 = ... 우리나라를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많은 것을 지금까지 전했고 보았고 알게 하였지만, 알게 하고 보게 하고 듣게 하고 여러 가지를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키시기를 원하시어 모든 것을 계획(計劃)하시고 주권하시는 것도 있지만 보면서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한다면 얼마나 무서운 것이...

이 나라를 향한 큰 뜻과 큰 계획 속에 참으로 하나님의 진노(震怒)하심이 임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백성들이 깨닫고 하나님 앞에 회개(悔改)하며 돌아와 진실로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더 처절하게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답답한 이 마음을 ... (몹시 답답하여 고통스러워함)


♬ 이 나라를 향한 뜻이 너무 많이 있지만 세계 속에 우리 한국 이루고자 하신 것 우리 모든 백성들이 알게 하여 주소서 ♬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을 통하여 큰 계획을 세운 것이 분명히 있다고 하셨고 믿음의 나라 선진국가 제사장의 나라 제2의 이스라엘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잘못된 우상을, 악의 세력들이 섬기는 국민들을 바꾸어 주셔야 되겠사온데, 이 모든 것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죽은 나라요 죽은 백성이요 이미 망(亡)한 나라가 아니겠나이까? 망한 나라로 가지 아니하고 좋은 하나님의 나라로 믿음의 나라로 이끌기 위하여, 이렇게 온 세상을 뒤엎는 온 세계를 뒤엎는 이러한 역사를 보면서 나라 나라마다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순간(瞬間) 모든 것을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는 두려운 분이라는 것을 진정 (알게 하옵소서) ... 아버지여! 이렇게 가슴을 칠 정도로 다 아픈 것인가요? 잘못된 사상들이 다 망하게 만든 것을 망하지 않게 하시려고 경고(警告)하셨지만 ... 도와주세요 하나님 ==

 

 ※ 위 묵시의 해설 - 6개월 전에 성령께서 주신 묵시를 기억하게 하시다.

 

*세상의 비밀을 = 폭로하며 = 세상을 = 뒤엎는 역사가 있느니라. 그럴 때 모든 과정이 드러나매 생명까지도 다 == 쓸어버리리라! = 하늘의 범죄자(犯罪者)와 세상의 범죄자(犯罪者)를 한꺼번에 골라내시어 다 ==== 한꺼번에 == 골라내시어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가 (누구이며), 하늘의 진노(震怒)하심이 무엇이며 사랑하심이 무엇인 줄을 보여줄 날이 오나니 ==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 두려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 땅에 보여줄 날이 반드시 = 오나니, 이 나라를 이대로 두고 보고만 보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거늘 = (2004.6.25 21:00 받은 묵시). 동남아 재앙은 대한민국을 제2 이스라엘로 인도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원대한 섭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향후 대한민국은 언제 어떻게 뒤엎으시어 예언의 약속을 이루실 것인가?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묵시는 그것이 현실로 드러나기까지는 알아듣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미가608 제7편의 제목은 "온세상을 뒤엎은 소리, 온세계를 뒤엎은 음시"라 하셨음(2004.3.29 받은 묵시)을 기억하다.

 

[동남아 대재앙]엇갈리는 사망집계…
印尼서만 8만說 도대체 희생자는 몇 명이나 되는 것일까. 30일에는 인도네시아에서만 8만 명이 목숨을 잃었을지 모른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엇갈리는 희생자 집계=AFP 통신은 이번 지진 및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31일 자정 현재 11만9000여명이라고 집계했다. 그러나 이 통신은 복구 작업이 진행될수록 희생자가 속속 발견되고 있어 사망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측했다. AFP에 따르면 전날(30일)까지 알려진 인도네시아의 희생자는 7만9940명. 스리랑카와 인도에서 각각 2만4743명과 1만8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이 2394명, 미얀마와 몰디브가 각각 90명과 75명의 희생자를 냈다. 소말리아 132명 등 아프리카에서도 143명이 해일로 목숨을 잃었다. ▽인도네시아는 8만 명, 미얀마는 90명?=하지만 이런 희생자 수도 조심스러운 집계일 뿐이다.

-동아일보 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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