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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11-17 
시          간 : 11:3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false conservative.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Nov 17, 2004.

 

2004.11.17 11:30 홍천

 

-중도보수책망-

(방언) (경고의 사이렌 소리)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곡조로 찬송)


♬이 나라에 처한 상황 내일 일을 우리 주님 하루하루 주님만이 간섭하여 가시네. 이 나라에 처한 상황 더 이상은 못 보며 우리 주님 그날그날 간섭하여 주시네.


 
지금까지 하루하루를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셔서 주님의 일을 이루게 하여 주시고 이제는 더 이상 이 땅위에 너무나도 어려운 마지막까지 참으로 잘못된 지경까지 이른 것을 아시고 우리 주님께서는 어느 손길을 누구를 통하여 모든 것을 다 이제는 간섭하시겠다고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시고 인도하심이 참으로 세상이 보는 눈으로는 너무나도 어찌 이런 일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냐고 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기회를 주어도 깨닫게 하여도 알지 못하며 보지 못하며 듣지 못하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모든 것을 하시겠다는 때가 곧 가까이 왔다는 것을 항상 비상(非常)으로 지금까지 경고(警告)하고 경고하였지만 알아듣지 못하기에 우리 주님께서 이제는 일일이 간섭하시어 참으로 생명(生命)까지도 간섭(干涉)하시겠다는 우리 주님의 계획이 이제는 상황으로 현실(現實)로 드러날 때가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참으로 두려운 (말씀을)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이나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방언)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계획하신 그 계획대로 이 땅위에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고자하는 나라를 잘못된 사상으로 이렇게 악의 세력으로 이끌어 가는 참으로 마귀 집단으로 인도하는 자들을 이제는, 주님께서 사람을 통하여 하신다고 약속하신 주님께서 이제는 한 가지 한 가지 제거(除去)시켜 주리라. 지금 모든 때가 너무 급하니라. 너무나 급한 때가 되었느니라. 너무나도 오래 지체(遲滯)하면 악(惡)으로 치솟는 이러한, 하나님 앞에 모든 자들이 악으로 치솟는 이런 분열(分列)과 참으로 투쟁과 위선(僞善)으로 그 모든 것을 이끌려고 계획하는 그런 일들을 진정 하나님은 어떻게 모든 것을 이끌어...(방언)...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을 분명한 것을 원하느니라. 어떤 말에도 자기 칼라와 자기 색깔을 분명히 낼 줄 아는 그러한 자기... 하나님께서 순종(順從)이냐 불순종(不順從)이냐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누구이겠느냐? 하나님 앞에 더욱 더 말씀을 가장(假裝)하여 이것도 그런 척, 저것도 좋은 척, 이것도 아는 척, 저것도 아는 척 ...
우리 주님께서는 항상 두 가지 말씀을 하셨느니라. 순종과 불순종, 분명(分明)한 것을 원하시며 분명한 것을 전하기를 원하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를 원하시지 하나님을 가장하여 잘못된 것을 비켜가는 것은 그것을 가장하여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것을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아닌 것도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이것도 저것도 중간(中間)에서 하나님을 빙자한 더럽고 추악한 악한 종들아! 이제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종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세상의 어떤 것들도 악(惡)과 선(善)을 구분하여,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너무나도 가증(可憎)스럽게 행하는 더럽고 악한 종들이여! 참으로 세상의 불법을 행한 자들이 무엇이 불법(不法)을 행한 자들인지 아느냐? 참으로 주님의 뜻에 합하여 모든 것을 제일 잘난 척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한 참으로 악한 사
종들이여! 이제는 깨닫고 분명(分明)한 자기 선(線)을 그을 줄 아는, 자기 선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 칼라를 드러낼 수 있는 참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을 바로 인도해 갈 하나님의 바른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이 땅위에 얼마나 많고 많은 일이 있지만 참으로 잘못된 상황 속에, 어려운 상황 속에 자기 생각에 맞추어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 하나님의 뜻인 것 마냥 하면서 모든 것을 잘못한 길로 인도해 가는 참으로 악한 그러한 세대 속에 악한 종들로 세워놓은 이런 것을...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바로 잡아주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되어지는 그런 일들만 입술만 주관할 수 있도록 아버지여 다시 한번 역사해주시기 원합니다.

참으로 순간은 잘되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에 반드시 심판(審判)이 있으리라. 처음에 모든 것이 다 내 지혜와 지식과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하여 모든 것이 참으로 이 땅위에 최고로 전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잠간(暫間)은 드러난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님의 심판(審判)이 있으리라. 아~ 주여...


 
(삼상15:18-22)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19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 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 위 묵시의 해설 - '맞습니다 맞고요'하는 그가 마치 너그럽고 관용이 있는 인물로 생각되어 온 국민들이 지지한 결과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르고 있는가? 다른 후보가 6% 경제성장을 공약하니 그는 화가 나서 7%의 성장에 국민소득 2만불을 공약하였고,  4조의 돈으로 수도이전을 하겠다는 공약으로 충청인의 마음을 움직여 대권을 잡았으나 실제로는 100조의 돈이 든다는 것이니 이는 사기에 의한 선거무효에 해당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국민들의 어리석음을 탓해야 할 것이다. 황장엽 선생은 김대중이 미국과 손을 잡고 김정일을 돕지 아니했으면 북한은 이미 쓰러지고 통일이 되었을 것이라 하였다. 민족공조 화해정책이 그럴듯하였지만 결과는 김정일 독재를 지원하여 사태를 악화시킨 것이다.
최근에 중도통합 신보수라 자칭하는 분들이 좌.우를 아우르겠다고 나섰다는 뉴스를 듣고 미가사역자들은 지난밤 이 문제에 대하여 성령께서 분별해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금일 성령께서는 위와 같이 역사하시며 '중간에서 하나님을 빙자한 더럽고 추악한 종들'이라 하시다. 좌편과 타협하라는 것은 우편에도 무리한 주장이 있다는 전제를 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잘못된 사상이 세상에 밝히 드러났으니 기존의 보수애국세력과 함께 힘을 더하여 좌편의 나쁜 점을 지적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아니하고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 하지 아니하고 양비론으로 비켜가는 것은 회색분자들이 하는 일이다. 지지율이 20%도 안되는 여당의 악법을 교묘하게 살려주는 역할을 자임하는 것이다. 그 중도보수에 찬동한 명단에는 우국충정의 양심적인 인사도 있겠지만 본인의 의사에도 불구하고 악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특히 중진교회의 목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의 입장과 상반되는 주장에 동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우리는 안보불안과 국론분열을 야기하고 있는 정부와 여당의 국보법 페지와 사학법 개정을 절대 반대한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통곡기도회 성명서 중에서 0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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