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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11-08 
시          간 : 20: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Awakening.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Nov 8, 2004.

 

2004.11.08 20:00 홍천

 

♬ 감사하며 주의 뜻을 따르며 우리주님 나와 함께 하시는 지금까지 지내온 나의 사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일을 이루게 하셨네 온세상 온세계가 주의 뜻을 이루고 우리주님 대한민국 코리아 한국을 이 시대 맡겨진 일 우리주님은 아시죠 하나님이 이 나라 큰 사명을 맡겼던 우리사역 속에도 큰일을 맡겼네 지금 처한 이 모든 일 할일이 너무 많아 어찌하면 우리주님 하나님께 받은 소명을 어찌 다 이루리요 주여 받아주셔서 주님앞에 맡긴 일을 감당하게 하셨네 이세상 많고 많은 그 사람 중에서 주님께서 이 부족한 종을 선택해 이 나라의 모든 일 감당하게 하시어 감사하며 주님앞에 감당하기를 원하네

 

감사 감사 감사하라!

 

이 땅에 모든 온통 이세상이 뒤죽박죽 모든 생각과 마음이 각 참으로 온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는 그 모든 백성들의 안타까운 그 신음과 애타는 마음들이 이제는 너도나도 '이대로는 안 되겠다'하면서 모든 백성들이 이제는 한가지로 한목소리로 소리낼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이끌어주신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새롭게 새롭게 바꾸어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셔서 뒤집는 역사 속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많은 백성들의 마음을 깨어서 움직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 땅에 이제는 생각이 깨어지게 하시고 또 의식(意識)이 깨어지게 하시고 생각이 바꾸어지게 하여 주셔서 잘못된 사상(思想)들을 바로 할 수 있도록 분별(分別)할 수 있는 은혜(恩惠)를 주시니 그것을 어찌 우리 인간이 할 수 있겠나이까? 마지막에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는 그 말씀이 이제는 이 땅에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이 나라가 이제는 온전히 바로 인도해 갈 수 있도록 바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많은 영혼들이 맡겨진 자기의 현장(現場)에서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일들을 맡겨주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참으로 그것이 하나님께서 때가 급한 줄 믿고 이제는 너도나도 바르게 모든 것을 바르게 보아야 될 때를 맞아서 세상에 전해야 될, 세상이 알아들어야 될 말을, 각자각자에게 주신 일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마음을 움직여 주심을 감사하며 지금 이 나라에 처해있는 모든 일들이 어찌 한사람 한사람의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겠나이까? 하나님이 강권으로 역사(役事)하여 주셔서 참으로 오랫동안 준비(準備)했던 일들이 이 땅에 일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이 뒤엎는 역사를 이제는 많은 영혼들이 깨어서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신 주님! 이제는 누가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이 이제는 ‘못살겠다! 이것은 아니다’ 아우성치는 소리가 온 세상에 번지게 하여 주셨음을 역사하심을 감사하오며 이제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온 땅에 온 세상에 이렇게 개혁을, 온전히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각 모든 일들이 이렇게 종합적(綜合的)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引導)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때가 가까워 (왔느니라!) 때가 ... (방언) ... 

 

(삼하17:14) 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아렉 사람 후새의 모략은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낫다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화를 내리려하사 아히도벨의 좋은 모략을 파하기로 작정하셨음이더라  
(사11: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 위 묵시의 해설 - 정치인들이 개혁하겠다고 하나 진실로 한국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새롭게 하시는 분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이다. 잘못된 사상에 대항하여 '이대로는 못살겠다'하며 각계의 책임자들이 자기들 목소리를 내는 것은 한국을 선진국으로 개혁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요 간섭이라 하신다. 사람이 악한 음모를 가지고 법을 개정하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의 음모를 수포로 돌아가게 할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신음과 고통을 통하여 정치와 종교의 진정한 개혁을 이루게 하시니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사야서의 '모략과 재능의 신'이 임하여 사역하시는 거룩한 땅이다.

 

☆ "교육운동가에 학교 넘길 수 없다"  

사립학교 관련 단체들로 구성된 ''사립학교법 개악 저지 공동연합''은 7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대하는 전국 교육자 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조용기 한국사학법인연합회 회장과 김문수 한나라당 의원, 윤종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김하주 한국사립중.고등법인협의회 회장을 비롯, 교장과 교사 등 1만여명(경찰 추산)이 참석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사학 비리와 관련된 논란이 여전한 데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며 자정 노력을 계속하되 일부 사학의 비리를 침소봉대해 학교법인의 경영권을 침탈하려는 어떤 시도도 단호히 거부한다"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학교 폐쇄 등으로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고 헌법재판소에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는 소원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대회사를 낭독한 조용기 한국사학법인연합회장은 "교사회 등 학내 기구를 법제화하고 학교운영위원회를 심의기구로 만들 경우 의식화한 사람들이 학교를 순차적으로 잠식.접수하게 될 것"이라면서 "학내 기구 간의 주도권 다툼으로 학교 현장은 정치판이 될 게 뻔하다"고 주장했다. 김하주 한국사립중고등법인협의회장은 이어 "우리 손으로 학교를 폐쇄하는 한이 있더라도 편향된 의식을 가진 교육운동가에게 학교를 넘겨줄 수는 없다"며 "죽을 각오로 사학을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상진 한국국공립고등학교장회 회장도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통과돼 사립학교가 전교조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공립학교도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회원사에 배포한 자료에서 "여당이 추진하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이사회의 자율성과 권한을 제한하는 등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법제화를 유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전국교수노동조합과 전교조 소속 회원 30여명은 이날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종묘공원까지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걷기 대회''를 열었다. -중앙일보 0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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