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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10-04 
시          간 : 10: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Foolish Servant.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Oct 4, 2004.

 

2004.10.04 10:20 홍천

 

 -지금이 정해진 때이며 공격할 때이다

...(방언)... 할렐루야... 이 때까지 대한민국을 사랑하셔서 이렇게 하나님이 사랑하심을 보면서 어찌 우리가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겠나이까? 지금 하나님의 정해진 때가 이때인 줄 알고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라! 다 갖추어 작전 개시하라!

이미 준비된 모든 것을 다 총동원시키라 지금은 모든 것을 파멸시킬 때라 지금하지 않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 지체되니라! 한 치의 실수 없이 작동 개시하라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지금까지 준비한 모든 것을 한 방에 터트릴 수 있도록 다 제시하라 한 방에 터트리라 한 방에 터트리라 비상한 방법으로 세상에 보는 비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상한 방법으로 한 방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누가 단 방에 공격하라 공격하라 공격하라!

은밀한 곳을 향하여 공격하라 죽이라 없애라 쳐부수라 공격하라 공격하라 공격하라 공격하라 공격하라


...(방언)...무엇을 어떻게 감당해야 되나요? 역사해주시옵소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참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믿음의 나라로 확장시켜주시고 이렇게 부흥의 역사를 일으켜주신 주님 믿음의 나라로 바꿔주시기 이전에 악한 것들이 이 나라를 삼키려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셔서 다시금 건져주시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종교의 힘을 보여주어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세울 때이다

지금 처해 있는 모든 상황들을 말씀으로 비춰볼 때 *하박국 말씀처럼 이 나라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마지막에는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여호와의 성령의 역사가 하나님이 이 나라에 임재하고 있다는 것을 바르게 알 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오리니 우리 주께서 친히 이 나라에 역사하시고 친히 계획하신 그 계획 앞에 주권하신 그 주권 앞에 참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그 날이 속히 오리니 하나님이 저주하신 일을 멈추고 이제는 깨어서 진정 믿는 자들이 믿지 않는 자들을 이끌 수 있는 그런 나라로 바꿔주셔서 참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줄 수 있는 참으로 종교의 힘이 믿음의 힘이 이렇게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날이 오게 하리니 참으로 지금의 모든 것이 당장은 순간은 참으로 어려움에 처한 것 같으나 오래가는 그런 경제회복을 더 앞당길 수 있는 그런 길로 들어서게 하였느니라. 지금 이대로 가면 50년 뒤떨어진 과거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비참한 나라가 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이 나라를 이처럼 사랑해주셔서 50년 앞당겨주는 그러한 경제회복에 앞장설 수 있도록 속히 속히 그 모든 것을 진행시켜주며 회복시켜주리니 참으로 이 나라가 더욱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로 믿음의 나라로 선진국가로 만들겠다는 제2이스라엘을 만들겠다는 그 약속이 이런 일을 통하여 믿음이 종교의 힘이 어떻다는 것을 먼저 알 수 있는 이 나라로 깨우쳐주시고 아무리 애국의 믿음이 없는 자들이 외쳤다하지만 믿는 자들이 외쳐서 외치는 그 믿음이 하나님 그 나라를 확장시켜주실 줄 그 믿음으로 이 나라를 온전히 다스릴 수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시리니 ...

참으로 감사합니다.

 

 -정치에 가담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바로잡는 것임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이여

참으로 믿는 자들이여 깨어서 일어나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바로 하지 못하면 어찌 우리가 한 국민이라 말할 수 있으리요. 하나님 믿는 자들이라 말 할 수 있으리요.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것은 정치를 외치는 정치에 가담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며 잘못된 그러한 믿음을 바로 잡지 않으면 이 나라를 바로 잡는 그러한 일에 앞장 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일꾼들... 누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안 자들이 본 자들이 믿는 자들이 말씀을 붙잡고 모든 일을 풀어가야 될 텐데 그렇지 못하고 우왕좌왕 이럴까 저럴까 저것이 맞는지 이것이 맞는지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이제는 깨어서 일어나 분별하여 하나님의 빛을 발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말씀만 외쳐대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자들아

세상에 어떤 모양으로 세상에 휩쓸려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 앞에 우리의 모든 것을 다 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큰 죄인이요 얼마나 큰 범죄하는 행위인줄 아느냐? 우리가 세상 앞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제일 큰 범죄행위가 무엇인 줄 아느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맡겨주신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면 제일 큰 범죄임을 우리는 이 땅위에 음란하며 도적질하며 살인하는 것이 제일 큰 죄인 줄 알면서 참으로 마치 그것은 드러난 큰 죄인인 것 같지만, 진정으로 진짜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그 일을 바로 감당하지 못하면 것이 제일 큰 죄인이고 도둑맞은 자들이요 화인 맞은 자들이라 하였지만, 말씀에 화인 맞은 자들이여! 말씀만 외쳐대면서 그 일을 바로 감당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고 하면서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면 제일 화인 맞은 자들이 아니겠는가! 제일 큰 죄인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바로 깨달아 알 수 있는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 (방언)....

 

※ 위 묵시의 해설 - 금일 오후 4시에 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국가를 위한 기도회에 앞서 주신 묵시이다. 이처럼 사람이 의지를 굳게 하고 함께 모여서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이 역사를 이끌어 가신다.

오늘날 한국에서 일어나는 변혁은 하나님이 친히 계획하신 것이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통하여 나라를 선진국가로 인도해 가신다. 많은 목자들이 정교분리를 주장하는 신학의 그늘에 숨어서 이럴까 저럴까 우왕좌왕하며 나라가 망하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음을 책망하신다. 이것이 맞는지 저것이 맞는지 분별하지 못하고 방향도 없이 무작정 '나라를 구해주소서'기도하는 것은 묵시의 종교인 기독교의 모습이 아니다. 어느 편이 옳은지 알 수 없다고 하는 사상은 '불가지론(不可知論)'의 사상이며 이방종교의 사상이다. 성령께서 분별해 주신 뜻은 현정부를 물러가게 하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수많은 미가608 묵시를 통하여 충분히 설명하였으며, 한마디로 말하면 그들의 이념적 뿌리는 공산주의 사상이며 하나님을 부인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를 말살하는 세력이며 나라의 경제를 망치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에게 동조하며 협력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구약 하박국서의 나라가 어려운 상황은 무엇이었던가? 

하박국이 전하려는 메시지의 동기는 '불의하고 비도덕적인 세력이 세계를 통치'하는 데에 대한 의인의 고뇌이다. 오늘날 한국이 그와 같다는 것이다. 또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하박국서의 위대한 주제는 사도 바울(롬1:17,갈3:11)과 히브리서 기자(히10:38)에 의해 더욱 발전되었으며 종교개혁과 루터의 개혁이념이기도 했다. 한편, 성령께서 주신 미가608 메시지의 중심주제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이다. 불의하고 비도덕적인 세력에 의한 통치에 대하여 '세상을 뒤엎는 함성을 울리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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