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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8-17 
시          간 : 13: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Distortion of the Truth.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Aug 17, 2004.

 

2004.08.17 13:00 홍천

 

우리 주님께서 세밀하게 역사하셔서 이 땅에 오래전에 잘못된 사상(思想)에 물들어있는 것을 우리 주님께서 이미 아시오매 그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김대중 정권을 세워주시고 노무현 정권을 세워주셨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지체(遲滯)되어서는,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계획한 일이기는 하지만, 오래 가는 것은 이 나라를 더욱더 좀먹게 하는 일이며 잘못된 사상으로 이끌어갈 때 이 나라에 경제위기와 사회혼란과 정치혼란이 두렵사오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일인 줄 믿지만, 하나님의 사상아래 믿음아래 더욱 바꾸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의 계획(計劃)이 온 천하를 뒤엎으며 말씀으로 온 천하를 다스린다고 하셨사오니 그러한 역사가 이 땅에 속히 일어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거짓은 끝까지 가지 못하며 모든 것이 드러나며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진실 속에서 거짓이 다 드러나게 하시어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계획대로 사람을 통하여 하신다고 하셨지만 그 모든 잘못된 사상들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비밀이 드러나며 양심이 선언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이 땅에 각 부서부서 기관기관마다 언론과 법관과 모든 기자와 방송들이 잘못된 왜곡되게 전하는 것 때문에 이 땅에 잘못된 것이 일어난 것을 생각할 때마다 믿는 자도 안믿는 자도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봐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신 것을 알 수 있도록 역사할 날이 곧 오나니 또 법관(法官)들이 올바른 심판 속에 하나님이 두려운 줄 알고 권력에 무릎 꿇는 법관이 아니라 하나님이 마지막까지 1대(代) 2대(代) 3대(代)가 가기 전에 그 모든 자기의 지은 죄가 자녀 대대에 죄업을 미친다면 얼마나 두려운 일이겠느냐? 하나님은 그 대에 모든 것을 벌하지 아니하시며 대대까지 이르러 벌하신다고 하셨사온데 그것을 알 수 있는 법관들과 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 되기를 원하노라. 적은 자나 큰 자나 권력자나 은혜 안에서 양심 속에서 우리가 거리낌이 없이 양심(良心)대로 살 때에 자녀 대대로 복을 받지만, 하나님 앞에 비추어볼 때 잘못된 사상은 언젠가는 드러날 수 있는 역사를 보게 하리라. 그 역사를 뒤집어 볼 때 진정 세상 앞에 권력 앞에 모든 사람 앞에 부족함이 없이 양심에 거리낌 없이 내 대(代)에만 속여서 되는 것이 아니라 대대에 잘못이 드러날 때 얼마나 많은 후대(後代)에 잘못된 사상과 잘못된 믿음과 부모의 잘못된 것을 남겨주겠느냐? 이 땅에 내 대(代)만 사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다음 대대로 후손까지도... 이 나라의 모든 후손(後孫)이 누구이겠느냐? 내 자녀만 후손이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자녀들이 후손이 아니겠느냐? 한 페이지가 넘어가고 그 다음 페이지가 넘어갈 때 역사에 좋은 인물로 남겨지기를 바라며 잘못된 인물로 남겨진다면 얼마나 두려운 일이겠느냐?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쓰임 받고 아름답게 열매 맺는 것이 참으로 귀중한 일이며, 잠시잠간 왜곡(歪曲)시키고 숨기어 모든 것을 그르침 속에서 잘못된 길로 인도해 간다면 이 나라도 죽을 수밖에 없으며 영원히 그 가정도 기업도 사회도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으며, 우리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밝히시어 이제는 양심으로 거짓의 비밀이 이 땅에 드러날 수 있는 때인 줄 알고 너무나 두려운 줄 알고 하나님 앞에 국민 앞에 더욱 회개하며 몸부림치는 권력자들 정치인들 경제인들 기업인들 되어지기를 바라며 이 땅에 경제에 어려움에 처해있는 서민들까지도 그러한 자세 속에서 하나님이 두려운 줄 알며, 세상이 나만이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모여서 협력하여, 내 자신이 개혁되면 이 나라는 온통 바꾸어지는 줄 믿으며,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어찌 개혁이 되겠느냐?

 

 믿음의 사람들이 먼저 각성(覺醒)되어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감당할 때 이 나라는 소망이 있음을 믿습니다. 알면서도 전하지 못하는 잘못된 믿음의 사상들을 간섭하여 주셔서 사리사욕을 위해서 살지 않게 하시고 맡은 바 사명(使命)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사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 위 묵시의 해설 - 자기의 유익을 따라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려는 자들이 있다. 세상의 범죄가 모두 숨겨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하늘이 두려운 줄 모르고 속임수를 써서 세상을 다스리려 하지만 자기의 죄뿐이 아니라 선대의 죄과가 하나님 앞에 드러나 있으며 후대에 세상에 드러낸다고 하신다. 특히 진실을 밝혀야할 법관들이 저지르는 범죄에 대하여 하늘이 심판하신다고 하신다. 만일 거짓으로 위장된 세력이 그 사회를 지배하게 된다면 그 사회는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하신다. 진실을 왜곡하여 거짓으로 날조된 북한이 대표적인 나라인데 거기에 동조하며 '개혁'을 외치는 남한내 좌경세력이 정부의 요직을 맡고 있다. 그들은 '민족화해와 통일'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북한의 거짓까지도 용납하고 미화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 그들의 왜곡된 사상에 세뇌된 결과 젊은이들의 58%가 동맹국 미국보다 김일성 김정일 세습의 독재국가를 더 선호하는 나라가 되었다. 검은 것을 희다고 하는 자들이며 악을 선하다고 하는 자들이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사는 자들이다. 최근 '친일의 역사를 정리하자'하며 남의 죄를 들추어 주도권을 잡으려는 정치인들이 도리어 자기들 선대의 죄가 드러나 '자승자박(自繩自縛)'당하는 극적인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니 이러한 일이 어찌 우연히 발생하는 일이라 할 것인가? (악질 친일행위자들을 정리하되 그것은 역사학자들의 연구과제이다).

 

辛의장, 부친 일본군 헌병 복무사실 시인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장은 16일 ‘부친 신상묵(辛相默·1916~1984)씨가 일본군 헌병 오장(伍長·하사)이었다’는 시사 월간지 신동아 9월호 보도에 대해 “아버지가 일제 때 교사하다 군에 들어갔다”고 인정했다. 신동아는 신상묵씨가 1938년 3월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한 뒤 전남 화순군 청풍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1940년 일본군에 지원, 조선총독부 국군병 지원자 훈련소에 입대했다고 보도했다. 신 의장은 지난달 인터넷에 부친의 일경(日警) 복무 주장이 제기되고 이를 일부 언론이 보도하자 “제 선친에 대해 일경 간부를 지냈다느니, 친일파라느니 기초적인 사실 확인작업도 없이 오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허위 사실, 명예 훼손에 해당된다”고 부인했었다. 신 의장은 지금까지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추진 중인 친일 진상 규명을 앞장서 ‘역사적 당위’로 강조해 왔으며, 1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도 “역사문제에서 밀린 숙제를 그냥 놓아두고 다음 진도를 나갈 수 없다”고 했다. 신 의장은 부친의 일제(日帝) 헌병 근무 경력이 공개되자 “독립투사 유족들에 사과한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우리당 일부 의원들은 “신 의장이 스스로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신 의장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거취문제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 "동아일보 김성수는 盧부모처럼 창씨개명 안했다"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이 노 대통령과 현 집권세력을 러시아 트로츠키 혁명, 북한 정권에 비유하며  파문이 일고 있다. 최 의원은 "동아일보가 친일 언론이라고 욕을 먹지만 김성수씨는 창씨개명을 안했고, 조병옥 박사의 친일 논란도 있지만 조 박사와 그 부인도 창씨개명을 안했다"고 지적한 뒤, "노 대통령 (부모는) 창씨개명을 했다"고 지난 5월 연세대 특강에서 노 대통령이 부모의 창씨개명 사실을 밝힌 점을 환기시키며 비난공세를 폈다. 최 의원은 "러시아 좌파 혁명 때 트로츠키 혁명론의 '제일 먼저 적을 만들어라', '적과 동지를 구별해라', '보수 언론을 공격하라', '법과 원칙은 공론(空論)에 불과하다', '우군을 철저히 지원하고 적이 멸망할 때까지 공격하라'라는 이 다섯 가지 공식이 지금 정부에 그대로 적용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 의원은 또 "북한이 정권을 세울 때도 '농지개혁', '여성 해방 명목으로 호주제 폐지', '친일 청산'을 내세웠다"며 "요샌 공짜로 땅을 준다고 해도 농사를 안지을 테니 농지개혁은 의미가 없고, 나머지 두 개는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같이 주장한 뒤 "친일 청산과 과거사 문제는 막연히 낭만적으로 생각해선 안되고 이런 점들을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을 끝마쳤다. -프레시아 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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