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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8-04-06 
시          간 : 07:2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ubmission to the evil brings Death'.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pr 6, 2008.

 

2008.04.06 07:20 옥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나라 만세 ♬
♬ 심령이 가난한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요 ~~ ♬
♬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의 얼굴을 뵈오리라 ♬

 

나의 가는 길이 험하고 험하여도 눈이 앞을 가리어도 세상의 눈으로 보이지 아니하여도 우리 눈으로 아무 증거 아니 보여도 귀로 들리지 아니하여도 우리의 손으로 만져지지 아니하여도 우리에게 손을 잡고 한걸음 한걸음 달려가는 것이 우리의 마음에 답답함으로 찾아와도 하나님의 그 역사는 그 계획은 이루어 가시네. 이 세상이 다  뒤바뀐다 해도 == 새롭게 = 이 나라는 세워 가시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뜻대로 되지 아니한 것 같으나 한 시대가 지나고 한 시대가 온 것처럼 한 사람은 그 생명을 거두어 갔으나 거둬간 뒤에 또 새로운 인물이 세워져 또 세워짐과 세워짐 속에 새로운 인물이 세워지며 새로운 인물이 세워질 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 뜻 안에서 하나님이 계획한 그 계획에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은혜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내 뜻대로 행하며 내 생각대로 행할 때 하나님의 약속을 바로 행하지 못하며 바로 지키지 못하며 사람이 두려워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그 어김 속에 그 악(惡)의 밥이 되어 내 생명(生命) 거두어간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될 그 계획들 그 약속들을 지키지 못하며 악이 두려워 세상이 두려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그 죄는 우리 사람은 잠시 봐 줄 수 있으되 하나님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준다한들... 우리의 마음이 어찌 그리도 간사(奸詐)한지요. 때로는 모든 것을 다 주님 앞에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나니 고백(告白)하였지만 말로는 생각은 마음은 다 드린 것 같으나 하나님의 그 안에서 어찌 그리도 가증(可憎)한지요.

 

이 세상을 뒤엎어 새롭게 새로운 계획과 새로운 정책 속에 하나님의 그 정권교체 앞에 하나님의 그 계획과 세상의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다짐했던 그 많은 다짐들, 우리는 사람을 바라보며 그 계획을 그 약속을 잊은 채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할까 심히 두려워 사방에서 주위에서 나를 죽인다고 위협하며 협박한다 한들 하나님의 그 뜻 안에 그 계획이 바 수 없는 것을 행여나 모든 것이 두려워 내 뜻대로 못하며 사람들의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 약속(約束)을 지키지 못한 채 역대에 제일 짧은 인물로 이 나라를 이 세상을 하직한다면 저 천국을 향하여 주님 앞에 무어라 말할 수 있으랴! 그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다시금 바꾸어 그 약속을 이행하는 나의 아들 책임자가 되기를 원하며 생명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약속한 그 약속과 이 땅위에 참으로 평화가 무엇이며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줄 안다면 그 악에 무릎 꿇지 아니하고 그 횡포(橫暴)에 무릎 꿇지 아니하고 그 협박(脅迫)에 무릎 꿇지 아니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로 공산주의를 앞세우지 아니하고 민주주의를 가장하여 공산주의로 이끌어가는 그 이끌음에 다시는 속지 않으리 하는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나의 아들을 세워주었지만, 순간순간 두려움에 휩쓸려 악에 다시 한 번 속을 것인가. 심히 두려워 악에 속아 그 일을 행한다면, 그 칼에 네가 생명을 거두어간다는 것을 알지 못하며 이미 그 리스트에 올려있는 사람들을 때가 이루어 하나하나 처분할 때, 그 하나님이 그때그때 생명도 주관하시며 일일이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간섭 속에 하나님의 그 뜻을 이행한다면 어찌 그 생명을 연장(延長)시켜주지 않을 수 있으랴!

 

하나님의 계획 앞에 세상의 계획 앞에 하나님께 약속한 그 약속 앞에 세상의 모든 백성들 국민들에게 약속한 그 약속을 지켜 행할 때, 하나님의 뜻을 지킨다면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바뀔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과 사람의 계획이며 우리가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면 사람을 바꾸며 ==인물을 세워갈 때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참으로 찾아오는 하나님이시지만,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순종되어지면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으로 내게 가까이 오는 것을 알고 있거늘, 이 세상이 하나님의 그 역사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바꿔지는 바뀜 속에 지금에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내가 되고만 보자는 계획이 이 나라를 잘 살리고자 하는 계획이라면 반드시 모든 것을 이루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이루어 가지만, 내 개인의 욕심과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며 나를 힘들게 한 자들을 해치고자 하는 길들이기 위함이며 내게 겉과 속이 다른 채 행동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도 세상 앞에도 사람 앞에도 내 뜻에 맞는 인물도 일꾼도 있지만 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도 많은 일꾼과 인재들이 많이 있느니라. 인물을 바로 보지 못하며 바로 알지 못한다면 어찌 그 모든 계획을 이뤄 갈 수 있으랴! 이 세상이 아무리 바뀌고 바뀌어도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세상의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바뀐다 할지라도 사람의 그 양심은 바뀔 수가 없으니라. 진실이 왜곡되어진 채 가증하며 거짓으로 사람을 대하면 순간은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 같고 순간은 그 모든 것이 맞는 것 같으나 긴 시간 속에 그 모든 것은 다 드러나는 것이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이거늘 바르게 세워 채워진 그 임기(任期)를 마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될 터인데 임기를 채우지 못하며 이 어려운 난관에 생명을 거두어 간다면 이 나라는 다시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이며 악이 판을 치는 세상이 다시 지배한다면 얼마나 그 하나님의 계획과 모든 백성들이 국민들이 원하는 계획을 이루지 못한다면, 말 한마디로 인간의 그 자기의 생각대로 욕심대로 모든 것을 행하여... 어떤 것이 진정한 국민을 위하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 바로 약속을 지키는 것인지 바로 생각할 때에 어찌 그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인간의 생각대로 돌아갈 수 있으랴! 하나님의 그 계획 앞에 무릎 꿇어 뒤로 후퇴하지 아니하고 앞으로 = 걸어갈 수 있는 나의 책임자가 되어 질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순간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신 것을 믿으며 오늘에 계획한 그 계획을 내일로 미루지 말며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주셨던 것이라면 어떠한 고통이 나에게 어떠한 죽음이, 어떠한 생명이 나를 위협한다 할지라도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면 내 한 몸 희생되어져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모든 계획을 이룬다면 그 얼마나 희생이 되어진 그 희생이 그 죽음이 얼마나 복된 죽음이 될 수 있으랴! 하지만 나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錯覺)한 채 망각한 채 그 두려움에 휩쓸려 그 모든 것을 바로 행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악형에 처할 일이요, 진정한 하나님의 그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처벌이 있는 것을 우리는 하나님 앞의 그 심판대(審判臺) 앞에 설 때에 우리는 과연 무엇이라 말할 수 있으랴!

 

진정 하나님의 사람과 그리스도의 그 본분과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붙들린바 되어 모든 것을 살아간다면 어찌 우리가 하나님의 그 뜻 앞에 한 치도 내 생각이 들어갈 수 있으랴! 세상이 아무리 나를 외면한다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계획 앞에 나를 바로 세운다면 그것은 어찌 우리가 세상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풀어갈 수 있으랴! 하나님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풀어 갈 수 있거늘 우리는 우리의 중심이 하나로 묶어져 하나님의 뜻을 이행한다면 하나님의 그 계획을 이행한다면 세상의 모든 말들은 참고(參考)로 들을 수 있으되 하나님의 계획과 세상의 방법이 너무나 틀릴 수가 있으며 세상의 방법과 하나님의 방법은 너무나 틀린 것도 많이 있느니라. 우리의 그 마음에 긍정을 심어주며... 우리의 마음에 부정은 절대로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느니라. 긍정적(肯定的)인 자세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모든 것을 살아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일을 이루어가지만 우리의 마음에 할 수 없다는 것을 내 마음에 새기며 할 수 있는 것을 부정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이룰 수가 없느니라. 진정 우리가 믿어주며 신뢰하며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며 이해한다는 것과 무엇이 다를 수 있으랴! 많은 사람들을 인정(認定)해 주며 나를 바로 세워 갈 때 우리는 나만이 최고라는 생각을 갖지 말며 나보다 남을 더 좋게 여기며 나보다 더욱더 잘하는 것을 장점(長點)으로 칭찬(稱讚)해주며 세상의 잘못된 점이 보아지면 그것은 단점으로 우리가 더욱 더 기도해야 될 부분이라. 하나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져감에 있어 우리의 계획과 우리의 생각대로 우리의 마음대로 모든 것을 고집하며 우리의 말로 다 한다면 어찌 세상이 우리에게 준 계획을 다 이룰 수 있으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모든 것이 다 한순간 망하는 것 같으며 안 되어지는 것 같으나 하나님의 계획에 나를 바로 세워간다면 그 하나님의 그 역사에 우리를 다시 바라본다면 얼마나 긍정(肯定)과 참으로 할 수 있는 자신감(自信感)을 가지며 하나님의 뜻에 합하여 세상의 뜻에 합하여 그 모든 것을 아름다움으로 열매 맺어 갈 수 으랴!

 

 

 ※ 위 묵시의 해설 - 아직 북한의 위협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는 대통령에게 목숨을 다하기까지 악에 굴복하지 말 것을 권고하시는 메시지이다. 주변에서는 "정치가는 그렇게 경직되어서는 안됩니다" 간하겠지만 만일 북의 횡포에 무릎꿇으면 임기를 채우지 못하며 생명이 위험하다 하신다. 이순신 장군의 '生卽死 死卽生!' 각오를 떠올린다.

 

(눅9: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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