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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8-03-19 
시          간 : 09:35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Enxious Physician'.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r 19, 2008.

 

2008.03.19 09:35 옥천 

 

♬ 어지러운 세상 중에 기쁜 소리 들리네 예수 말씀 하시기를 믿는 자여 따르라 세상 모든 헛된 신과 영화 모두 내어 버렸네 예수 말씀하시기를 날 더 귀히 여겨라 기쁜 때나 슬픈 때 바쁜 때나 틈날 때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더욱 더 귀히 여겨라 ♬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내 뜻대로 행하며... 주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이 많고 많은 재능과 그 많은 은사를 주었지만 나를 위하여 쓰기를 원하며 주님을 위하여 쓰임받기를 원하였지만 우리에게 처한 모든 상황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것 같으나 우리에게 주신 물질의 환란과 고난은 나를 더욱더 다지기 위함이며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며 더욱더 주님 앞에 올바른 신앙 속에 하나님을 더욱더 신뢰하며 경외하기를 원하지만 나의 방법과 나의 생각대로 내 수단과 방법으로 주님 앞에 구하고 바라기 보다는 그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더욱더 빨리 이루기 위하여 급한 마음과 급한 생각에 어찌하면 그 모든 물질을 채울까 잊을까 하는 생각이 나의 마음에 더 급한 마음이 ...주님께서 급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한 걸음 한걸음 진행해 가야할 터인데 내가 처한 모든 상황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워 내게 주신 귀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주신 그 은사와 내게 세상에서 주신 재능으로 말미암아 또 내게 맡겨준 세상의 의술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를 원하여 내게 참으로 하나님께서 택하사 쓰시기 위하여 준비시킨 그 목적이 있었거늘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급한 마음에 '어찌하면 이 세상에 물질로 모든 영광을 돌릴까' 하며 모든 것을 이끌어가려 하였지만 내 방법과 하나님의 방법은 틀리니라. 먼저 이 세상에 나를 드러낼 때 우리 주님께서는 절대로 교만하지 아니하며 온유하며 겸손함으로 세상 앞에 나아가며 이 땅위에 모든 영혼들을 다룰 때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와 세상에 주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기를 원하며 모든 것을 단계단계 이뤄가기를 원하지만 내 모습 이대로 주님이 주신 형상대로 그 모습대로 드리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그 우리의 마음에 먼저 나를 먼저 생각하며 나를 먼저 드러내기를 원하며 내 문제를 먼저 해결하기를 원하며 내가 먼저 세워지기를 원하여 하나님의 그 뜻을 저버리며 하나님 앞에 받은 그 은혜가 너무너무 막중하거늘 그 모든 것을 망각한 채 하나님과 짝하여 내게 주신 그 은혜를 소중히 간직되어야 될 터인데 세상과 짝하여 생각과 마음과 입술로 많은 영혼들을 잘못된 나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것인양 마냥 그 모든 것을 남발하며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기보다는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너무나도 세상에 남발되어진 그 남발이 나의 아들을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없기에 내가 너무나 그 아들을 사랑하기에 내가 너무나 쓰시고자 준비된 것이 있기에 내 입술로 내 생각으로 모든 것을 주님과 약속하며 다짐하였지만 일찍이 하나님께서 나의 아들을 쓰시기 위하여 이곳에서 저곳으로 타국에서 타향으로 또 일찍이 상황과 상황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나의 아들을 참으로 그 먼 곳에 보내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고 세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지만 날이 가고 = 날이 가매 나의 아들이 잘못된 세상으로 흐르며 잘못된 내게 주신 좋은 의술에 하나님의 그 주신 하나님의 의사와 세상의 의사로 겸비하여 참으로 소문난 역사를 하였지만 ...

순간 나의 생각이 바뀌어 주의 뜻을 이루지 못할까 심히 두려워 지금의 많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과 나의 마음이 곤고하며 허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떠난 것 같아서 불안하고 내 심령이 너무도 답답한 마음이 있지만 아직도 나의 아들에게는 더욱더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길로 가기를 원하여 내가 잠시잠간 나의 마음에 답답함을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였고 세상의 모든 것을 한 가지 한 가지를 다시금 세우기 원하여 그것을 막아 놓았지만 내 마음에 답답함과 내 마음의 허전함과 이 일을 어찌할까 하며 세상에 불안하며 또 내게 모든 은혜를 다 뺏은 것 같으며 나의 물질을 다 뺏은 것 같으며 나의 모든 것을 다 송두리째 뺏아간 것 같은 불안감을 어찌 우리 인간이 어떠한 의학으로 해결할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의학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병도 있고 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다시금 세워져 그 뜻을 깨달아 알 때에 내가 나의 아들의 그 모든 것을 다시 회복시켜 갈고 닦은 그 역사로 말미암아 다시금 세워야 될 역사가 있느니라. 우리 주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시어 그 모든 것을 알게 하시고 모든 것을 듣게 하시고 또 하나님의 특별한 특별 은사를 주었지만 우리의 세상에 지켜야 될 법도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지켜야 될 내 계명과 하나님이 주신 율법과 또 하나님이 주신 규례를 지키어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뜻이 있듯이 세상에서 내게 원하고 바라는 약속하신 뜻과 하나님이 지시하신 지시의 뜻과 내가 어찌하면 이 세상에 세워질까 하는 바램보다는 ... 하나님께서 외식(外飾)하지 말라 우리에게 진정한 그리스도의 그 본분과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그 종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줄 아느냐. 하나님과 온전한 거래 속에 하나님과 짝하여 사람을 바라보지 말며 외모로 취하지 말며 외모를 바라보지 말며 주님 앞에 더욱더 어찌된 그 역사위에 어떠한 영적인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그 영적인 사람으로 더욱더 주님 앞에 드려진 사람인 것을 바라보아야 될 터인데 우리는 세상의 외모와 세상에 보여 지는 것으로 판단되어져 참으로 나의 모든 하나님과의 약속과 세상의 약속을 저버리면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그 모든 책임을 물으며 하나님과의 약속과 세상의 약속을 주님 앞에 약속한 그 약속이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말로하고 지나는 것 같지만 우리 하나님의 그 역사위에 하나님의 그 주권 위에 다 듣고 계시며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 인간은 모르고 있구나. ... ... (이하 생략)

 

 ※ 위 묵시의 해설 - 그동안 자주 내방했던 어느 재미 의사에게 주신 메시지이다. 많은 사람들이 재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방법과 다르다 하신다. 자신의 허전함과 불안감을 해소해 줄 의사는 없다. 의사가 고칠 수 있는 질병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로 깨달아 알 때에 회복되는 질병이 있다. 은사와 의술과 재물 사이에 갈등하는 사람의 심령을 보여주는 이 메시지를 통하여 성령께서는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교훈 받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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