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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8-03-07 
시          간 : 13:55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Man for Divine Governance'.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r 7, 2008.

 

2008.03.07 13:55 옥천


♬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요 애통하는자는 복있네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자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겠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저희배 부를 것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 받겠네 마음이...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이 땅에 보내주신 주님 지금은 이 시간 주님 앞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애쓰는 그 아들을 기억하시고 ...

많은 영혼들을 위하여 지금까지 헌신하며 희생했던 그 희생이 지금 현재 처해있는 그 과정을 통과케 하시어 오늘까지 그 애쓰고 수고했던 그 수고가 어찌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모를 수 있으랴. 내가 모든 것을 간섭하시어 오늘의 그 모든 과정 과정을 통과케 하시고 그 많고 많은 과정과정 속에서 나의 아들을 일찍이 훈련(訓練)시키며 이 세상에 참으로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많은 사람 중에 뛰어난 머리를 주셨고 그 머리를 주신 것을 가지고 세상의 머리로 세상의 어떤 모양으로 이용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이 주신 많은 영혼들을 가르치며 기를 수 있으며 헌신되어진 그 희생 속에 오늘의 그 모든 환란과 고난을 주신 것 같지만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은 내 아들이 세상에 물들고 잘못된 정치판에서 나의 아들이 잠시잠간 멈추기 위하여 지금의 어려운 상황과 어려운 형편과 어려운 그 과정을 놓으신 것 같으나 그 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그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었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이라는 것을 세상에서 내가 제일 똑똑하다는 것을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난 것이라는 것을 낮추시며 낮추시어 하나님께서 세우시고자 준비된 나의 아들에게 많은 과정과 과정을 놓은 것 같으나,

과정 속에서 더 많은 것을 얻었고 그 과정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고 그 과정 속에서 환란과 고난을 준 것 같으나 그 과정 속에서 온유와 겸손을 알았고, 세상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고 세상에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고 세상에 억울함을 당하는걸 알았고 세상에 참으로 내가 억울하게 당하는 그 당함 앞에, 지금까지 지시만하며 지금까지 모든 것을 가르치기만 하며 지금까지 많은 약자 편에 서서 모든 것을 이루려고 했던 그 믿음이, 내가 피해자가 되어보고 내가 피해자 편에 서서 그 모든 것을 보며 억울한 사람의 그 마음도 알며, 부하게 사는 그 사람도 알며, 선의(善意)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며,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변호하며 세상에 모든 것이 내가 제일인 줄 알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똑똑한 줄 알며 세상에서 내가 누렸던 부유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난한 자들의 그 심정도 알기 위하여 많은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하시어, 억울함을 당하는 자들에게 참으로 억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이 땅에 최고의 변호사가 되어 이 땅에 최고의 변호인으로서의 세상에 어려움을 그 고난을 겪으면서 세상이 참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알은 것을 생각할 때에, 오늘의 마지막 과정을 통과케 하리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다 통과시켜 주리니, 지금의 모든 것을 감사하며 내가 가고자하는 다음세대에 나의 아들을 세워 이 나라의 최고의 대통령이 되게 하는 과정 속에 그런 일이 없었다면 더 알지도 못하며 더 깨닫지 못하며 보지도 못하며 이 땅위에 정치위에 하나님 영적인 일에 그 시련(試鍊)이 주어지지 않았더라면 이번에 모든 정치에 가담하여 아무리 그 모든 일을 두고 세상에 제일 좋은 직업을 가졌은들 무엇이 그리도 하나님의 영적인 그 세계보다 영적 통치 속에 세계통치라는 이름아래 내 아들이 관리할 수 있으며 간섭할 수 있으며 그 일에 도전할 수 있으랴.

대통령보다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 통치(統治)와 영적 통치 앞에 온 세계를 다스리는 능력을 주어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케 하시며 그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의 마지막 과정을 통과케 하리며 지금의 모든 고난과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모든 것을 죽이기로 하였지만 살리는 역사가 반드시 있으리니 나의 아들의 그 마음을 우리 주님이 다 아시며 그 진실을 우리 주님이 다 아나니 아무리 세상에서 나를 죽이려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위에서 조종하시며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로 말미암아 세계 속에 하나님께서 미가와 미래를 이처럼 간섭하여주시고 이처럼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그 많은 과정(過程) 속에 통과케 하시는 그 통과 앞에 지금은 내가 어려워서 ‘내가 어찌 이런 일을 당할 수 있으랴’하지만 잘못된 정권 앞에 지금까지 보호하여주셨다가 새로운 정권교체 앞에 내 아들을 세워 더 좋은 기회로 삼기 위해, 지금의 모든 것은 잠시 어려움에 처하나 세상에 도전하지 아니하며 거기에 참석하며 들어가는 것도 원치 아니하여 오늘의 그 과정을 다 놓은 것도 잘못된 정권이 나를 죽이려한 것 같지만, 하나님 편에서 더 큰일을 준비하며 그 다음에 나의 아들에게 줘야 될 목적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그 목적(目的) 앞에 더욱더 감사하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나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어 이 세상에서 누릴 것 다 누리게 하시며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머리로 좋은 머리를 주시어 참으로 모든 것을 누리며 살 수 있는 특권을 주시는 것에 비하면 이 땅에서 잠시잠간 받는 고난(苦難)에 뭐가 그리 분개할 수 있으랴.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끝까지 믿고 감사하며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며 지금까지 처했던 모든 과정을 다 통과케 하며 오늘과 있을 모든 일들이 다 통과케 하리며 내일에 그 모든 일을 내가 간섭하여 하나하나 다 이루며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여 주리니....

 

♬ 하나님이 주신사명 감당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은혜아래 내가 살아 숨 쉬며 주님주신 은혜위에 내가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간섭 앞에 인도하심 받으니 그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으랴. 이 세상에 그 무엇이 나에게는 복이랴 영적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도우심 도우시는 도우심에 어찌 감사 안하랴. 성령님이 그때그때 인 치심을 받아서 이 세상에 내 방법과 내 생각대로 못하고 하나님이 그때그때 나를 가르치시어 세상에서 나의 마음 짝하지 않으리.. ♬

 

세상에서 나의 마음을 짝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과 짝하여 그때그때마다 일일이 간섭하시어 하나님이 도우시는 그 역사 앞에 세상에 바로갈 수 있도록 그때그때마다 간섭하여 주시고 오늘에 있어야 될 일들에 이처럼 간섭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

 

 ※ 위 묵시의 해설 - 숭례문 재건을 위해서는 수 백년을 자란 나무가 필요하듯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갈 위대한 지도자를 만드는 일은 오랜 風霜이 필요하다. 세계를 통치할 시대적 안목을 가진 인물이 있다면 그 나라는 위대한 나라가 된다. 대한민국은 혼란한 시대에 한 사람의 탁월한 지도자가 있었기에 오늘날 선진국 대열에 근접한 나라가 되었다. 이승만은 이방을 떠돌며 온갖 시련을 겪고 70세에 해방된 조국에  귀국했으나 당시 반대파들은 그를 친미극우 고집불통이라 비난했었다.

관련 묵시 --> http://www.micah608.com/5-11-9-futurekore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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