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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6-01 
시          간 : 15:3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Young man's Ideology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un 1, 2004.

 

2004.06.01 15:30 홍천

 

 여기저기서는 못살겠다 아우성인데 이 나라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우리 주님께서 신령한 은혜로 오다를 내려주셔서 저희들이 해야 될 일들과 가야 될 일을 바로 정하여 백성들에게 전해야 될 계시(啓示)와 알아들을 수 있는 영(靈)의 눈을 열어주셔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하는 뜻을 밝히 알 수 있기를 원합니다. 지금 처해있는 이 상황을 볼 때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잘못된 일을 바로 잡고자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였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을 제2의 이스라엘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시고 믿음의 국가 선진국 제사장의 국가로 만들겠다 하시어 하나님의 주권 안에 모든 것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이제는 백성들이 깨어서 알아들어야 하겠고 이 나라의 잘못된 것을 바로 바라보아야 될 터인데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는 백성들을 알아듣게 하시고 먼저는 정치와 종교를 우리 주님이 붙들어 주시지만 종교(宗敎)로 말미암아 정치(政治)를 바로잡을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 되어져서 이 땅에 잘못된 사상 속에 이 나라가 이끌려가지 아니하도록 하여 주셔서

 

남북간이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통일(統一)이 이루어지는 것은 기정사실(旣定事實)로 한 민족이요 한 핏줄인 것은 알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합해지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남한이 북한과 합하여 믿음이 잘못된 것으로 말미암아 김정일 정권에 휩쓸릴까 두려워, 주님께서는 그러한 민족이 된다면 잘못된 사상(思想)으로 악한 세력(勢力) 속에 참으로 이 나라가 주님이 하시고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그 일을 이루어가시기 위해서 참으로 모든 백성들이 듣기를 원하지만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다시 한번 강권으로 역사하나니...

 

 이 나라에 처한 상황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이제는 급하게 급하게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미 끝난 정부를 다시 세워서 일하시겠다고 하는 것은 어떠한 뜻이 있나이까? 끝난 정부를 다시 세운 이유가 무엇이나이까? 아버지여 그 이유를 가르쳐 주지 아니하면 저희는 이 땅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두렵고 두렵습니다. 두려운 하나님,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 이 나라를 채찍하시는 하나님, 바로잡으시는 하나님이시며 알아듣지 못하면 두 가지 방법으로 역사하신다고 하신 하나님! 전쟁으로 이 나라를 잘못된 사상 속에서 뒤엎는 역사를 하실 것인지 생명을 간섭하셔서 이 나라를 바르게 세우실 것인지 두렵습니다. 생명을 우리 주님이 주관하셨고 남북한의 전쟁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바르게 인도하시지 않으면 저희들은 한 치도 갈 수 없겠사오니 ... 주님의 인도(引導)하심과 계획(計劃)하심과 섭리(攝理)하신 우리 주님의 그 놀라운 역사 속에 저희들 지금까지 왔사오니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외침이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강권으로 역사해 주시되 먼저 믿는 자들이 깨어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는 자들을 어찌 해야 되겠나이까? 정치만이 바뀌어서 되는 일이 아니라 종교개혁 위에 우리 주님께서 함께 하여주셔서 정치를 이끌어갈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과 모든 교파를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종들이 먼저 알아들을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사온데 ... 심히도 두렵습니다.

 

이 나라를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잠시잠간 세운 대통령이라 하시어 모든 문제 속에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것을 사람이 참으로 듣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을 모든 백성들이 한가지로 ‘이것은 아니라’고 외칠 날이 오나니, 그런 말을 외칠 날이 오나니, 그런 날이 오나니, 지금에 = 우리 대한민국 사정은 심히도 어려운 상태에 있느니라. 경제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더 어렵고 더 무서운 것은 이 시대에 젊은이들이 잘못된 사상에 물들고 놀고먹는 시대로 이끌어가는 공산주의(共産主義) 사상과 믿음이 없는 ... 자기 자신을 믿으며 자기만을 위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마음에 잘못된 것을 심어가며 마음속에 그러한 것을 새겨가는 참으로 희망(希望)이 없으며, 이 나라에 소망(所望)이 없으며, 너무나도 잘못된 생각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 더 큰 위기(危機)이니라. 믿음의 마음에 생각에 올바로 = 바르게 인도해갈 수 있으며 그 일을 알 수 있다면 무엇이 그리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랴! 지금의 모든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모든 것을 바로 보지 못하며, 바로 알지 못하며 그냥 휩쓸려 ‘그것이 맞나보다’하면서 가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니라. 참으로 민주당 그 정권을 세워서 김대중 대통령을 세웠지만 결론적으로 몇십년 동안 그 사상에 물들은 그 대통령을 최고의 책임자로 세웠지만 한 대(代)도 못하고 끝난 정권이거늘 다시금 현 정권이 (그 정책을) 세워서 그 일을 감당한다고 하며 이 나라를 이끌어간다고 하지만 그것은 절대로 아니니라. = 끝까지 감당할 수 없느니라. = 이 나라를 = 잘못된 길로 이끌어가는 것을 보고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거늘 참으로 = 어떠한 ===

 

(렘5:2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겔36:36-37)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 위 묵시의 해설 -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정책이 옳다면 그 사회는 희망이 있으나 만일 잘못된 길에 들어섰음에도 궤도를 수정하지 않는다면 위기요 파멸이라 할 것이다. 오늘날 민주화 운동세력 개혁세력이라고 자칭하는 운동권 선후배 젊은이들이 드디어 정권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그들이 추구하는 반미친북 햇볕정책을 국민들이 '그것이 맞나보다'하면서 이끌려가는 것이 큰 문제라 하신다. 장성한 대학생이 되어서도 숙제를 부모에 의존하는 자녀들은 문제아이다. 현명한 부모는 자녀의 숙제를 거저 도맡아 해주지 않는다. 자녀가 힘써 풀어야 진정으로 자녀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세운 뜻을 먼저 알아듣고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사람들이 누구일까?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음은 미지의 자연적 때를 말함이 아니라 사람들이 깨달아 일어나는 때를 말함이라 여겨진다.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다하여 즉각적으로 하늘에서 간섭하시는 일은 엄격히 제한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의 자녀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편이 장기적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에서 죽은 자들이 남긴 유지를 '산자여 따르라' 하는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울분을 토하는 젊은 국회의원들이 추구하는 나라는 어떠한 나라인가? 예수의 사상과 배치되는 사상이 세상을 휩쓸고 있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르는 종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예수를 부인하느니 차라리 사자의 먹이가 되기를 청하던 용맹한 기독인의 후예들이 오늘날 한국에서 추구하는 사상은 무엇일까? 젊은이들이 모두 김정일의 사상에 이끌려갈 때 5만개의 교회에서 매주일 매일 새벽 외치는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왜 기독교 기성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기독교 가치관을 바로 심어주지 못했을까? 지역감정에서도 사상에서도 어떠한 지도력도 보여주지 못한 기독교 세력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반미친북을 바라보며 '그것이 맞나보다'하고 국민들과 함께 달려가고 있음이다. 하나님은 속히 그의 종들이 깨어나는 때를 기다리신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만일 끝까지 백성들 특별히 기독인들이 아무런 의식이 깨지 않고 나라를 살리기 위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이대로 흘러간다면 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고 보아야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스스로 자기들의 이념을 포기하는 자에게 하늘은 도울 수가 없음이다. 기독교 이념은 모든 오늘날 미국을 대표로한 민주주의 자본주의를 태동하였으며 역사상 가장 탁월한 사상이라 인정받고 있음에도 한국의 젊은이들은 반미를 일삼으며 수백만의 국민을 굶겨죽이고 있는 역사상 가장 저급한 개인숭배 독재사상에 현혹되어 있으니 통분할 일이다. 미국이 비판을 받을 일이 없지는 않겠지만 아직까지 이세상에는 그보다 더 앞서는 사상이 등장하지 않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잘못된 젊은이들보다 더 책망을 하시는 것은 민족 자주 통일 햇볕정책 등의 가면을 쓰고 있는 공산주의 사상을 바라보며 '그것이 맞나보다'하고 이끌려가는 기독교 지도자들이다.

 

☆ 청와대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합창  

시위현장도 파업현장도 아닌 청와대에서, 그것도 대통령이 함께 한 자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한반도 전체에 울려 퍼져 나가고 있었다. 비장한 목소리로 불끈 쥔 주먹을 힘차게 휘저으며 목청 높여 행진곡을 부르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이번 총선에서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33인의 젊은 당선자들이었다. 상상이나 했겠는가? 이런 날이 오게 될 줄을….” 만찬에 참석했던 정봉주(서울 노원갑) 당선자가 30일 친노 정치포털사이트 ‘서프라이즈’에 띄워놓은 ‘청와대만찬 감상기’의 일부다. 정 의원은 80년대 민청련, 전민련 등에서 재야 활동을 했고, 지난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에서 당선됐다. “군사독재 정권 시절에는 부르는 것만으로도 감옥에 끌려가야 할 노래가, 이제 국회의원들의 입을 통해 대한민국 한복판에 울려 퍼지게 될 줄은…. (중략) 포도주에 다소 취기가 올라 보이는 대통령도 모든 당선자도 울고 있었다. 대한민국 심장부에서 역사는 새로 쓰여지고 있음을 선언한 5월 29일! 민주화운동세력, 개혁세력이 이 사회의 주류로 등장했음을 확인시켜 준 자리였다.” ~ -머니투데이 04-05-31

[임을위한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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