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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4-24 
시          간 : 09:2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Crisis.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Apr 24, 2004.

 

2004.04.24 09:20 여수 (김원장의 사지와 몸을 뇌성장애자처럼 꼬여 놓으시고 다음과 같이 역사하시다)

 

오- 오 (비상사이렌 방언)

 

 -이 나라는 잘못된 사상의 정치세력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 하나님이 보시는 시각으로 무엇이 위기(危機)라 하겠는가? 지금 우리나라에 처한 참으로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배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고 있지만 이 땅에 잘못된 사상(思想)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믿음의 나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진국가로 제사장의 국가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나라로 이끌어가기를 원하여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큰 계획(計劃)이 계시어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참으로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주셔서 오늘에 좋은 나라로 만들어 주셨지만 참으로 지금 제일 큰 위기(危機)에 놓여있느니라. 참으로 이 땅에 하나님을 부정하는 잘못된 사상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제일 큰 위기로 몰고가는 이러한 정치세력(政治勢力)들이 또 잘못된 국민들을 참으로 잘못 이끌어가는 이러한 사상들이 참으로 이 나라의 제일 큰 비상사태(非常事態)와 위기에 처해있는 이때에 참으로 엄청난 이북(以北)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이북에 당한 일 같으나 잘못되어진 사상(思想)들의 말로 말미암아 우리 남한에 미칠 참으로 이해하지 못할 불편함이... 어찌 이것을 막을 수 있으랴! 참으로 잘못된 믿음의 사상과 잘못된 세상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참으로 어려운 길로 이끌어가는 정치인들과 또 잘못 물든 사상들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제일 큰 위기는 하나님께서 참으로 경제파탄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나라를 잘못 이끌어가는 잘못된 사상(思想)으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로 참으로 이 나라가 너무나도 어려움으로 꼬여가고 있구나.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절대로 우리 대한민국 남한(南韓)을 망(亡)하게 하지 않으시고 흥(興)하게 하는 길로 이끌어가기를 원하지만, 지금에 처한 모든 사상(思想)들이 너무나도 어려운 길로 몰고가고 있구나.

 

우리 주님이 이 나라를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건져주셔서 하나님께서 바꾸시기까지 하시면서 한나라의 잘못 세워진 책임자, 잘못 세워진 각 당의 대표들, 잘못 세워진 각처의 책임자들 우리 주님 속히 속히 바르게 인도해 주셔야 이 나라가 바로 갈 수 있겠나이다. 너무나도 어려운 사태가 자꾸자꾸 일어나고 있지만 이미 무너진 현 정부라 물러간 현 대통령이라 하였지만 너무나 자기들 부정으로 말미암아 모든 백성을 혼란을 주는 이때에 우리 주님이 강권으로 간섭하여 주셔서 잘못된 사상들을 우리 주님이 책임져주시고 간섭하여 주셔서 지체하지 마시고 속히 이루어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나라의 상황이 경제위기라는 것도 있지만 정치위기까지 와 있는 이때에 우리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나라로 세워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큰 계획으로 세우시매 이 위기에서 건져주신다고 약속하신 주님!

 

 -잘못된 사상을 분별한 날이 온다

지금 당장은 잘못된 사상들이 이긴 것 같으나 절대로 우리 하나님께서 보고만 계시는 분이 아니신 것을 바꾸어시는 과정을 더 실감(實感)나게 우리 주님이 증거(證據)를 보이기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한 과정 속에서 모든 것이 꼬여있지만 꼬인 것을 바르게 풀 수 있는 역사를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 하시리라! 여호와이레 준비하신 역사를 어찌 누가 믿을 수 있으랴! 여호와이레 주님께서 계획하신 그 준비 앞에 참으로 모든 백성들이 무릎 꿇을 날이 오나니 참으로 이것이 하나님이 하셨고 이러한 위기에서 우리 하나님만이 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날이 오며 영적으로 모든 자들이 깨일 날이 오나니, 지금 너무나 가리워 있는 악한 세력들이 그 잘못된 집단들이 이끌어가는 사상(思想) 속에 물들었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으로 깨일 날이 오나니 바르게 분별(分別)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리니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라.

 

 ※ 위 묵시의 해설 - 지금 이 나라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잘못된 사상으로 몹시 위기에 처해 있으며 비상사태라 하신다. 

지난 4/15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152석 한나라당 121석민노당 10석으로 반미친북세력이 다수를 차지했다)

사람으로 말하면 뇌성장애자처럼 얼굴과 몸이 각기 뒤틀리어 꼬여 있는 상태를 보여주시고 역사 하시다. 정치인들이 북한의 잘못된 사상에 물들어 하나님 사상을 부인하고 있으니 뇌성장애에 빠진 것과 다름없다 하신다. 또한 이북의 룡천 사건처럼 한 순간에 폭발되어 사라지듯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상에 오염된 나라는 멸망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평등하게 잘살자'는 사상을 가지고  씨를 뿌리고 노동을 강요하지만 하늘에서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폭우가 쏟아진다면 모두 허사로 돌아가고 만다. '하나님이 없다'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은 인간의 피나는 노동에도 불구하고 한 해에 수백만명이 꿂어죽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저주받을 수밖에 없다. 17대 국회는 친미보다 친북적인 좌파 정치인들이 더 많아져서 '미국이 없이도 이북과 함께 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고 공공연하게 외치는 시대가 되었다. 미국은 하나님 사상을 대표하는 자유민주주의 부강한 나라임에 반하여 이북은 철저하게 기독교인을 말살하며 가난과 병마로 지구상 가장 처참한 나라임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건만 미국을 배척하고 북한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백성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어려운 길로 들어섰음을 한탄하시다. 선악을 분별하여 돌아오게 하기까지는 많은 눈물의 고난과 시련은 불가피 할 것이다. 인간이 우둔하여 하늘에서 세운 뜻을 이 땅에 이루지 못했을 때에는 불행을 감수 할 수밖에 없다.

 

☆ WP, "룡천역 일대 불바다..곳곳서 울부짖음"
북한 룡천역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열차 폭발사고로 주변 일대가 불바다로 변했고 차량마다 피투성이가 된 채 울부짖는 사상자들이 가득 실려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 24일자 인터넷판이 목격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사고 다음날인 23일 오후 중국의 북한 접경도시인 단둥(丹東) 역에 도착한 한 여성은 "사람들의 상태가 가지각색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누워 있었고 서 있는 사람도 있었다. 일부는 울부짖거나 비명을 질렀다. 모두가 겁에 질린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여성은 사고 당일 오후 실종된 친척을 찾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던 친구로부터 반경 2.2㎞ 안에 있는 수업중인 학교를 포함해 많은 건물이 파괴되거나 불에 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0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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