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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3-14 
시          간 : 22:2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Modest Confession.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Mar 14, 2004.

 

2004.03.14 22:20 여수

 

-부자의 마음을 가지고 승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자기에게 각자 각자에게 맡겨진 지체(肢體)와 그릇과 자기의 본분이 있거늘, 누구를 탓하지 말며, 내가 먼저 내 자신(自身)을 믿을 때 상대방(相對方)도 너를 믿어주는 것이니라. 내 마음이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라볼 수 있을 때 상대방도 그렇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銘心)하라. 어찌하여 참으로 없는 자나 있는 자나 우리의 마음은 항상 주님이 주신 부자(富者)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일을 감당할 때, 어떠한 생각도 어떠한 마음도 어떠한 자존심(自尊心)도 절대로 내세우지 않느니라. 피차간에 비판(批判)되어질 때 판단(判斷)되어진다는 것을 너는 어찌 알지 못하느냐?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불쌍히 여기며 협력의 관계와 동역의 관계는 어느 한쪽에서 일방적(一方的)으로, 자기 자신에게 먼저 묻지 않고,  상대방에게 그 모든 것을 들출 때는 그것이 다 깨어지는 것이지만, 내 자신 하나만이 그것을 지키겠다는 생각이 들어질 때 절대로 깨어지는 역사는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기에, 절대로 그러한 관계를 원하시는 것은 우리 주님은 제일 기뻐하지 아니하신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라.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주동은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입술을 절제(節制)하며 지금의 이 중요한 시점에서 어떠한 일에든지 입술로 범죄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순간순간 입술로 범죄(犯罪)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는 자가 부자이다

나의 딸아 그 마음에 참으로 서운한 마음을 버리지 못할 때 그러한 마음은 계속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느 누구를 탓하지 말라. 먼저는 내 자신을 먼저 바라보는 나의 여종 되기를 원하노라.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판단하기 이전에 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 그리하면 그 모든 답은 내게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할 때 어찌 남을 먼저 비판(批判)할 수 있으랴? 남을 먼저 이해(理解)해 주며 내 자신을 이해하기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이해할 때 ‘그 모든 것은 다 주님께서 하셨다’는 놀라운 역사로 이룰 때가 있으며, 들을 때가 있으며, 알 때가 오나니 가진 자나 안 가진 자나 동등한 입장에서 어느 누가 더 부자(富者)이겠느냐? 믿음으로 바로 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부자가 아니겠느냐? 먼저 영적(靈的)으로 무장되어지며 기도(祈禱)로 무장(武裝)되어진 자가 하나님 앞에는 큰 자요 부자인 것을 어찌 모르느냐? 마음에 가난한 것은... 내 마음에 어떠한 육의 물질과 어떠한 것이 채워질 때 부자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감당할 때 그것이 믿음의 큰 자요 영적으로 큰 자요 마음의 부자(富者)가 아니겠는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은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며 아무리 모든 것을 다 버리며 포기했다 하지만 모든 미련을 버리지 못하매 내 마음에 서운함이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모든 욕심을 버렸다고 하지만 상대방을 용서(容恕)하지 못하며 상대방을 이해(理解)하지 못함은 내 마음속에 아직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고 하면서 주님 앞에 맡기지 못함이 아니겠는가?

 

 -감사할 조건을 주어도 감사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온전히 주의 뜻을 따르라. 주의 말씀을 믿으라. 주께서 이 땅위에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놀라운 역사 속에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셨거늘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느냐? 이미 준비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한 가지 한 가지 이 나라의 계획도 이뤄가시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 속에 그 모든 과정 과정과 준비됨 속에서 모든 것을 이뤄가고 있나니 지금 처한 모든 상황에 감사(感謝)하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는 친히 세우고자 하는 계획 속에서 현재 처한 모든 상황을 감사할 때에 그 다음을 준비하시고 준비하신 그 뜻을 이루어가리라.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라. 주(主)만 바라볼지라. 참으로 주께서 원하시는 문제(問題) 속에 그 답(答)을 받아놓고 우리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이루어가고 있거늘 무엇을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포기했을 때, 온전히 맡길 때 모든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는 말씀을 주었지만 우리 인간은 기도할 때는 말씀을 들을 때는 맡긴다고 하였지만, 순간 다 잊어버리는 것이, 망각(妄覺)되어진 채 하나님의 뜻을 거역(拒逆)하는 것이 우리의 인간의 습성(習性)이 아니겠느냐? 나의 딸아 믿고 감사하므로 영광돌리며 지금 처한 이 상황이 제일 감사할 조건이지만, 어떠한 모양으로 감사하지 않으면 절대로 감사(感謝)할 조건(條件)을 주지 아니하느니라. 감사할 조건이 준비(準備)돼 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욱더 멸망(滅亡)의 길로 이끌어가는 일밖에 더 되겠느냐? 참으로 주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하며 그 모든 것을 맡길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고 하였지만, 우리 마음을 온전히 비우지 못할 때 참으로 힘들고 어렵고 원망하는 원망(怨望)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절대로 우리 주님께서는 원망(怨望)하며 불평(不評)하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원망과 시비(是非)로 모든 일을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감사(感謝)하므로 주의 뜻을 따르라’고 하였거늘 어찌하여 원망과 시비로 모든 일을 하려 하느냐? 감사와 기쁨으로 주께 영광돌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所望)을 가지고 하나님이 맡겨준 사명을 감당하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이 제단의 모든 영혼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어찌하여 주의 뜻을 거역하느냐? 주님 앞에 맡겨진 사명 앞에 내 생명 던지겠다는 각오로 지금까지 왔지만 우리의 마음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느냐?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셨다' 고백하라

먼저 자신에게 묻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어떠한 말로도 입술로 범죄(犯罪)하지 말라.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그 입술로 범죄함이 누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다 내게 있느니라. 주님 앞에 맡기고 기도하라.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이 땅위에 준비되어 있는 계획(計劃)이 있거늘 무엇을 염려하고 근심하느냐? 한국 속에 세계 속에 모든 백성 앞에 참으로 각 곳곳마다 동역의 관계가 줄줄이 연결(連結)돼 있으매 세워진 모든 말씀에 무릎 꿇으며,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에 무릎 꿇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속에 많은 영혼들이 지금까지 왔듯이 우리 인간이 계획할 수 없으며 상상(想像)할 수 없는 일들이 이 땅위에 일어나 있는 것을 보면서도 그것을 보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며 그것을 알지 못함이 참으로 미련한 자가 아니겠는가? 믿고 감사하므로 영광돌리라.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주지 않지만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모든 환경도 이미 준비해 놓았느니라. 필요에 따라서 물질도 주시고 더 많은 것으로 채워주시되 감당(堪當)할 수 있을 때 많은 것도 이미 준비돼 있느니라. 감사함으로 감사함으로 낮아지고 낮아지며 온유하며 겸손(謙遜)하라. 심히도 교만될까 두렵구나! 교만하지 말라. 온전히 주의 성품(性品)을 닮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모든 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다’하는 말이 입술로 나올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나니 ‘다 주님께서 하셨다’는 입술로 항상 시인(是認)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여 주님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고전15:10) 그러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후6:10) 근심하는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로다

(엡6:20)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것은 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궁핍한 약자의 마음은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기에 공격적이며 남을 탓하게 되나, 내가 부자일 때는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는 재력이 없으며 학력이 부족하며 신체가 못났다는 '빈궁의식'을 가지고 자기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기에 모든 책임을 상대방에게 돌리고 불필요한 자존심 싸움을 하며 분쟁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생에는 많은 종류의 부요한 가치가  있음에도 한 가지 재물의 유무(有無) 2분법으로 나누어 가난한 자를 분쟁으로 선동하는 폭력집단이 공산주의라 할 것이다). 모든 존재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그 뜻대로 산다면 최고의 부자가 아니냐 반문하신다. 하나님의 부요를 알지 못한 채 빈궁의식에 사로잡힌 자는 아무리 좋은 환경을 주어도 끝까지 감사할 줄 모르기에 더 이상 좋은 것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별한 능력을 받아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궁핍한 생활을 영위해야 하는 현재의 형편에 불만하는 여종을 책망하시고 다만 믿음으로 감당하라 하신다. 예언사역은 하고자하는 열정이 있다고 가능한 일이 아니요 오로지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만큼만 볼 수 있는 묵시이니 예언자 스스로 '내가' 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너는 재력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부자이니 자신있게 살아가라' 여종에게 주시는 권고이며 동시에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권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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