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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3-09 
시          간 : 13: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Reason of his Removal.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Mar 9, 2004.

 

2004.03.09 13:30 여수

 

 -'미쳤다'는 말을 들으며 묵시를 전하는 종들과 애국자들

♬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은 풍랑(風浪)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暴風)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은 어떠한 큰 풍랑(風浪)과 환란이 있으되 편히 우리들이 거할 곳은 항상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령님이 우리 마음속에 오시고 살아 드리는 것이 제일 큰 편히 쉬는 쉼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지나간 많은 시간 시간들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큰 풍랑을 만난 것 같으나, 이 나라를 지도하는 지도자(指導者)나 또 하나님의 맡겨진 하나님의 사역과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세계와 나라에 계시(啓示)와 묵시(黙示)를 전하는 주님의 종들과 말씀 속에 말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의 선지자(先知者)들이 어려움을 당했던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 모든 것들이 어찌 내 개인의 유익에 처하여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었겠는가? 하나님의 오묘한 뜻과 하나님이 맡겨준 사명 앞에 내 생명을 던졌다고 하였지만 그 많고 많은 시간 속에 참으로 가지 못하고 참기 어려웠던 많은 환난(患難)과 고난 가운데 오늘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그 모든 견디게 하심도 성령님이 하나님이 하셨지만, 그때그때마다 주님께서 들려주시는 그 계시와 그 묵시와 또 그 음성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세상의 어떤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예수 안에 미쳤다'고 하지만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 안에 미쳤던 미침의 소리가 아니라 모든 영혼들이 알아듣지 못하였기에 그것이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예수 안에 미친 것은 올바로 미친 상태에서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를 예수 앞에 미치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전(傳)할 수 없는 그러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어찌 우리 인간이나 모든 하나님이 그 중심(中心)을 보지 아니하셨겠는가?

 

이 땅에 너무 많고 많은 어려움 속에 처한 이 나라의 그 위기(危機)와 그 너무나 어려움에 처한 이러한 곤경(困境)을 보면서 이 나라에 위기가 더욱더 오늘에 한 날에 온 것이 아니라 오래전에 위기를 맞았다는 것을 알았기에, 너무나 급한 상황(狀況)에 처해있기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제일 부족한 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그 메시지와 계시(啓示)를 그때그때마다 전하게 하시고 또 이 나라에 많은 애국자(愛國者)들이 그 일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고 그 일을 했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획(計劃) 아래 그 모든 것을 주권하시고 이루어가시를 원하여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제일 부족한 종을 또 제일 세상에 너무나도 모르는 부족한 종을 통하여 모든 이 땅위에 전할 수 있는 명령을 또 부탁을 하셨기에 세상의 지식이 있는 자를 붙여서 이 일을 감당케 하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하지만, 하나님의 그 계획과 하나님의 그 주권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어가야 될 그 일들은 아직도 너무나 많이 있느니라. 지금 처해있는 모든 과정 과정이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세워감에 있어서 많은 일을 감당한 것도 있고 전한 것도 있지만, 이제는 지금부터 더 오묘한 하나님의 그 영적인 비밀(秘密)을 보여주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감당할 수 없는 시기에 또 처해가고 있구나. 지금 이 땅위에 처한 모든 일들과 세계 속에 처한 일들과 나의 부족한 딸에게 하나님께서 오묘한 영적인 비밀을 보여주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이 땅위에 보내야 될 메시지 또 세계 속에 하나님이 보내야 될 메시지가 너무 많이 준비돼 있거늘, 사랑하는 나의 딸은 항상 마음을 강건케 하며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에 처한 상황도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위기에 있다고 하면서 새롭게 바꿔가는 역사 속에 있다한다 할지라도 지금 한국과 미국이 한가지로 같이 이뤄가야 될 과정들이 너무 많이 남아있느니라. 지금 한국에 처한 모든 상황도 참으로 어려운 시기 속에서 참으로 현 정부가 물러가며 새로운 정부가 세워질 때 오는 그 혼란(混亂)을 생각할 때 어찌 전했던 그 메시지가 참으로 얼마나 하나님 앞에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라고 하지만 세상 앞에 던졌던 말씀과 계시와 또한 주신 음성이 어찌 그냥 전(傳)한 것으로 끝날 수 있다 할 수 있으랴?

 

 -현 정권이 물러가게 하시려는 이유를 아느냐?

지금에 처한 모든 상황들이 너무나도 이 나라에 급(急)하게 급하게 몰고 가는 그 이유가 다 있느니라. 지금 처해있는 모든 경제난이 경제파탄이라는 경제위기(經濟危機) 앞에 놓고 또 지금 정치(政治) 파탄이라는 그런 파탄 속에 엄청난 시한부 같은 폭탄을 선언할 수 있는 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 때에 이 나라가 더욱더 위기 속에서 지금까지 모든 것을 이뤄가고 있지만 지금에 경제파탄과 정치위기와 모든 사회 혼란(混亂)을 생각할 때 그 모든 것이 얼마나 지금 중요한 시기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과감하게 현 정부를 강권(强權)으로 물러가게 하는 그 이유는 딱 우리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나도 지금 우리 한국에 너무나 어려운 경제위기를 맞고 있지만 너무나도 잘못된 사상(思想)으로 또 다시금 모든 것이 시작되어지며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없지만 속으로 모든 것을 내적으로 지금 내부적으로 모든 북한(北韓)과의 관계 속에서 너무나 많은 계획을 세워놓은 것이 있느니라. 그것이 현 정부에서 다시금 김대중 정권처럼 그렇게 흘러간다면 이 나라는 지금보다 더 큰 경제파탄과 너무나 어려운 정치위기는 물론이지만 이 나라의 사회혼란(社會混亂)과 모든 대 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이대로 더 가다가는 잘못된 정치로 말미암아 새로운 현 당이 그대로 갈 때는 너무나도 큰 혼란이 온다는 것을 미리 아시기에 우리 주님께서는 절대로 이 정치가 현 정부에서 다시금 끝까지 채워진 임기를 마친다면 이 나라에 너무나 어려운 일에 처해진다는 것을 누가 말할 수 있으랴? 이것은 하나님이 영적으로 보여주는 것 외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참으로 그것이 막연(漠然)하게 전할 뿐이요 ‘어찌 그것을 말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사람들이 그것을 무관심하게 흘려버릴 수 있지만 지금 이 나라에 처한 상황은 인간들이 사람들이 국민들이 보는 거보다는 엄청난 경제위기(經濟危機)와 경제파탄과 또 사회혼란과 또 정치파탄이라는 것까지 와있는 엄청난 사건 속에 하나님께서 위에서 보시는 하나님의 그 오묘한 그 비밀(秘密)을 어찌 거절할 수 있으랴!

 

 -잘못된 사상에 빠져있는 교회가 많다

참으로 지금에 깨어서 기도해야 할 이때에 너무나도 이 나라가 더욱더 먼저는 믿는 성도들이 믿는 주의 종들이 그것을 알아야 될 터인데 지금 너무나도 잘못된 사상(思想)에 빠져있는 주의 종들과 교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다시금 바라볼 수 있는 때가 되어야 될 터인데 그것을 바로 전(傳)하지 못하고 바로 알지 못한다면 이 나라는 지금 다시금 현 정부가 새로운 정치가 세워진다한들 그것이 어찌 밝힐 수 있으랴? 지금 현 정부가 물러가고 새로운 정치로 세워졌을 때 사랑하는 귀한 이 여종과 또 이 미가센터에서 해야 될 일은 더 큰 일들이 준비(準備)돼 있으며 영적으로 오묘한 비밀을 보고 더 전해야 될 일들이 더 많이 있거늘 어찌하여 물러가는 거로 감사할 것이 아니라 진정 지금에 물러가면 더 해야 될 일이 준비돼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찌 나의 딸이 방관(傍觀)하고 시간을 소비(消費)할 수 있으랴? 참으로 적은 일에 신경쓰지 말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것을, 이 나라에 또 세계 속에 전해야 될 메시지(message)를 그때그때마다 받아낼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한국 젊은 세대들이 잘못된 사상의 위험을 알지 못한다

지금 모든 이 나라가 참으로 망(亡)하느냐 흥(興)하느냐는 한순간 달려있다는 것을 어찌 모르느냐? 지금 이 나라가 망했을 때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 어디로 흘러갈 수 있으랴? 참으로 잘못된 나라 없는 서러움 속에서 압박 속에서 살았던 일제(日帝)시대를 보지 아니하였느냐? 그러한 시대가 다시 온다고한들 참으로 우리 한국에 지금에 살아온 젊은 세대들이 견딜 수 있으랴? '친미가 잘못된 것이며 북한이 한 동족(同族)이라' 하며 그것을 잘못 알면서 외쳐대는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의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것을 견딜 수 있겠느냐? 견딜 수 없었기에 그러한 것을 우리 주님께서는 믿음의 나라로 또 세계 속에 우뚝 선 새 한국을 만들기 위해서, 또 선진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제사장의 국가로 믿음의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애쓰고 있다는 것을.... 젊은 세대들은 알지 못하지만, 참으로 그것을 뼈아프게 느껴본 노년(老年)들은 그 모든 것을 알기에 너무나도 외쳐대는 것있지만 지금에 외쳐대는 그 외침이 어찌 우리 주님께서 듣지 아니하시겠는가? 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하지만 젊은 세대들이 그 아픔과 고통과 또 그 굶주림이 없이 또 얼마나 큰 상처를, 환란(患亂)을 당해보지 아니하고 전쟁(戰爭)을 겪어보지 아니하고 어찌 이 나라에 이렇게 잘못된 사상(思想)이 흘러가는 것을 알 수 있을까? 하지만 그것을 겪기 이전에 그것을 견디기 못하기에 우리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다시금 바로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단계(段階)인 줄 믿어야 될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믿지 못하며 참으로 잘못된 사상에 물들어 가는 이러한 젊은 세대들을 볼 때에 이것이 얼마나 위험(危險)한 것인지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삼아주실 때가 곧 오나니,

지금의 혼란한 이러한 상태를 속히 우리 주님께서 시간을 지체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속히속히 이루어주셔서 참으로 많은 시간을 지체하지 마시고 이제는 어떠한 결정 속에서 속히속히 진행되어져서, 하루 빨리 이 나라가 더욱더 안정(安定)을 찾아 새로운 인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물(人物)이 세워져서,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참으로 강한 지도자(指導者)가 세워져서 이 나라를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아픔도 전쟁도 겪으며 또 믿음으로 바로 선 자가 이 나라를 다스려갈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세워져야 될 때가 곧 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찌 우리가 지금 이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 있을 수 있으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위기와 참으로 기도(祈禱)할 때라고 외치지만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적이 있느냐?

 

오 주여 아버지

 

 ※ 위 묵시의 해설 - 한국호가 암초의 위험을 바라보지 못하고 격랑에 떠밀려가고 있다. 현정권은 내부적으로 북한과의 과도한 계획을 세운 것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계획이 실현될 경우 닥쳐오는 위기를 면케 하려면 현정권이 물러가야 한다. 젊은 세대들이 전쟁과 기아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58%가 미국을 우리의 적으로 인식하는 위험한 사상에 물들어 있다. 강한 지도자가 나와  바로잡게 하시려는 하늘의 뜻을 따라야 속히 선진강대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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