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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1-24 
시          간 : 14: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Scale of Illegal Money.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24, 2004.

 

2004.01.24 14:00

 

(책임자의 손을 포승줄로 묶는 환상을 보여주시다)

숨겨놓은 모든 ... 곧 밝혀지리라. 이미 다 밝혔느니라. 곧 곧 발표하리라.

 

-대기업 370억!

대기업 ... 세군데 기업에서 370억!

 

-중소기업 97억

적은 기업으로부터 받은 돈 34군데, 적은 기업 34군데, 34군데에서 받은 액수 약 97억원! ...

 

-당선축하금 123억!

축하 당선축하금 아들 결혼빙자 축하금 123억원!

금호실업 금호...

 

한화 한화는?

(한화에서는) 축하금 외에는 노무현 정권에 들어간 것은 얼마 되지 아니하며,

김대중 김대중 ... 왜 김대중의 아들이 탈당했는 줄 아느냐?

현민주당에 속해 있으면 김대중의 물질 다 ...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제거시켰느니라. 다 같이 한 당으로 받은 물질이 그 당에 합류될까 봐 하나님이 아시오매 다 제거시켰느니라.

 

어찌하여 한화가? 한국화약 기업은 어떤 뜻이 있나이까?

정주영 다음으로 김대중 정권에서 이용한 기업이라. 그 많은 물질이 다 정주영 김대중 한화 그 물질은 다 북한으로 북한으로 북한으로 ... 이미 다 알고 박지원이는 ....


(비리수사는 다 해놓았는데 발표에 고민중이다. 타이어를 보여주시며 대기업 가운데 금호에서 제일 많이 주었대요)

 

(단2: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계16:7)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 위 묵시의 해설 - '어떤 근거로 이러한 터무니 없는 낭설을 발표할 수가 있느냐?' 항의하는 자가 있겠지만 이것은 전지하신 하나님이 주권자의 권세를 가지고 비밀을 밝히시는 무서운 심판이다. 검찰 수사관들이 은밀하게 숨겨진 비리를 수사진이 모두 밝힐 수 있는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용기를 가지고 비리를 밝혀야 할 순간에 비굴하고 두려운 마음을 가진다면 이 나라의 역사는 또 다시 퇴보할 수밖에 없다. 한 사람의 의인이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책임을 다했을 때에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이처럼 정확한 숫자로 부정하게 받은 금액을 보여 주시는 것은 예언자 홀로 비밀을 알고 있으라 함이 아니요 온 세상에 밝히 드러내어 하나님의 전지(全知)하심을 알리기 위한 계시이므로 서슴없이 밝히는 것이다. 겉으로는 '깨끗한 정치개혁'을 외치면서 스스로 거짓말하는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으시는 일이다. 하나님은 진실을 감추는 범죄자의 거짓에 결코 농락당하지 않는 분이심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오래 참으시며 좋으신 하나님이시지만 죄를 숨기는 자에게는 심판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檢 “기업수사 확대 않기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4일 불법 대선자금 수사과정에서 이미 거론된 대그룹과 일부 건설사 외의 기업에 대해서는 수사를 확대하지 않기로 했다. 검찰은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을 설연후 직후 소환해 사법처리하는 등 2월초 열릴 임시국회 전에 불법 대선자금 모금과 유용에 연루된 정치인 7∼8명의 처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은 “수사 대상 기업들이 지금(10대권 그룹을 포함한 일부 기업)보다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며 “중견기업 중에는 대아건설처럼 확실한 제보가 있는 곳만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선상에 오른 그룹 중 아직 불법 대선자금 규모가 확정되지 않은 한진·롯데·한화·금호·두산·동부·효성 등의 마무리 수사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는 삼성·LG·SK·현대차 등 4대 그룹을 비롯, 재계 순위 13위(효성)까지 이뤄지게 될 전망이다. 이밖에는 구체적 제보가 접수된 대우건설·대아건설·서해종건·태광실업 등이 수사 대상이다  -경향신문 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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