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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1-18 
시          간 : 21: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pecial Mission.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18, 2004.

 

2004.01.18 21:00 여수

(사명을 거역하는 자에게 생명을 간섭하시는 주님의 두려우신 능력을 보이시다. 한동안 호흡기에 숨이 막혀 극심한 고통을 당한 후에 역사하시다)

 

 -미가사역을 위해 누가 애통하겠느냐?

받은 자 외에는 볼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인 것을 너는 알지 않느냐?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너의 진실은 아무도 알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맡겨진 나의 사명에 하나님의 희생의 도구와 생명을 던졌다고 하였지만 어느 누가 이 세상에 하나님이 해야 될 그 일들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그 일들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미가사역을 아는 자가 있겠느냐? 아무리 애타는 심정과 애통하는 심정이 있다해도 본인의 맡은바 사명 외에 어느 누가 사명을 알 수 있으랴? 참으로 주님께서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리에 가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오늘의 주님 앞에 애통(哀痛)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나를 위하여 애통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주님을 위하여 애통하는 그 애통함이 무엇이겠느냐? 자기가 받은바 자기의 일에 애통한다 하였지만, 진정 하나님 사명 앞에 하나님이 주신 그 소명 앞에 애통하며 진정 주님 앞에 생명을 드렸다고 다짐할 수 있겠느냐? 세상에 많은 종들이 외치는 애통함이 진정 그 애통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말로는 나의 애통함이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명 앞에 사명 앞에 애통함이 있었다고 외친들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한 생명을 내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내 권력 앞에 내 명예 앞에 내 신념이라는 그 신념(信念)이 무엇이겠는가?

 

 -진실을 알지 못하니 답답한 일이다

진정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며,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며, 진실이 왜곡 당하며, 진실이 외면당하는 이 사회와 이 나라와 모든 하나님의 외치는 종들과 아무리 내 진실이 진실이라고 외치고 있지만 알아듣지 못하는 그 진실 앞에 어찌 우리의 그 마음을 합하여 동역한다 할 수 있으랴. 이 땅위에 아무리 외치고 아무리 전한들 전하는 이 외에는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은사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고 하였지만 진정 주님께서는 각자에게 무엇을 원하시었는가? 자기의 것만 위하여 추구하며, 자기에게 있는 그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던졌다고 하였지만, 진정 나의 것을 드려 === 누가 먼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으랴. 진정 하나님만이 성령님만이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아무리 ‘나는 그렇지 아니하다’고 아무리 외쳐도 == 아무리 전해도,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아니하는, 알지 못하는 그러한... 나의 것이 전부인 것처럼 하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 일이겠느냐.

 

 -큰 일을 맡겨주었건만 어찌 작은 일에 시간을 소비하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의 마음을 다 비우라 === 사람을 바라보지 말라 = 너의 가는 길에 너를 이해(理解)할 자는 아무도 없나니 너의 주신 능력과 하는 그 사명을 이해하기 보다는 너의 능력을 인정하는 그 인정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종들이 참으로 부러워는 하지만 너를 부러워하는 그 부러움 속에서 그 능력을 빙자하여 자기들 것만을 채우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애쓰지만 조금이라도 자기 생각들이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한순간 외면당하는 것이 ... 참으로 시간을 많이 소비하였구나. 시간시간 얼마나 급한 일도 많았는데 ... 생명 다하기까지 너의 모든 것을 다 드리라고 한 그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알아듣지 못하고 너의 할일을 더디 한 채 무엇에 그리도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바빴더냐? 너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며 너의 일에 방해만 되었을 뿐이라. 지금 하는 그 사역이 얼마나 시간시간 초조한 일이거늘 왜 시간을 소비하느냐? 지금까지 한 일이 무엇이냐? 하루하루 시간시간 주님 앞에 시간을 정하여 절대로 마음에 상함을 받지 아니하며 영적으로 오묘한 비밀과 이 땅위에 이 세계 속에 한국 속에 얼마나 해야 될 일이 많은데 왜 시간을 소비하며 너의 생명을 드리기까지 안타까운 일이 무엇이 그리도 있었더냐? 너의 생명을 다시 한번 건져주시고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어 하나님의 더 큰 일을 앞에 두고 해야 될 일이 너무나 많이 있었거늘, 왜 시간을 소비하며 참으로 이 땅위에 한명이나 있을까 한 사역 속에 너의 생명을 건지어 너를 뽑았거늘, 어찌하여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며 시간을 소비하며 아직도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며 너에게 해야 될 일을 하지 못하고 엉뚱한 데 신경을 쓸 때 너의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특수사명을 감당하는 일이 너의 본분이다

너의 생명은 나의 것이라 너의 생명은 나의 것이라.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있게도 하시며 없게도 하시며 부하게도 하시며 모든 것을 거두어 가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시거늘 너의 생명 거두어 간다면 무슨 소용 있으랴. 생명 다하기까지 감옥 가기까지 참으로 영적인 오묘한 비밀을, 하늘의 신령한 비밀을, 영적인 것을 가지고 세계 속에 한국 속에 너무나 모든 것을 비밀의 오더를 받아내어 ‘하나님의 그 선한 뜻을 이 땅위에 전하라’하였지만 어찌하여 시간을 소비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며 바라시는 뜻을 전하지 못하며 어찌 시간을 소비하고 있느냐? 한순간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 위에 몸을 던지지 아니하며 생명을 던지지 아니하고, 참으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일이고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였지만, 그렇게 그렇게 가르쳐주고 == 말했지만 너는 아직도 아직도 그 뜻을 깨닫지 못하였느냐? 얼마나 많은 일들을 거치고 == 여기까지 왔거늘 아직도 아직도 너의 그 본분(本分)을 알지 못하고 있느냐? 참으로 하나님의 관계와 하나님의 사역이 어느 곳에도 어디에도 다 있다하지만, 목자에게는 목자의 사명이 있으며 또 너에게 주신 그 사명은 참으로 어느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특수 사명을 주었다'고 그렇게 가르쳐주었지만, 아직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역 속에 너의 몸을 던졌다고 하면서도 참으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구나. 오늘까지 주의 뜻을 알 수 있는 나의 딸인 줄 알았지만 아직도 시간을 소비하며 참으로 이 생명 다하기까지 모든 것을 다 버리며 이곳 저곳 보내어 여기까지 오게 하여 참으로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라 하였거늘 참으로 시간을 너무나 많이 소비하며 ... 하나님 일에 방해하는 자들이여 누가 누구에게 누가 누구에게 누가 누구에게 '잘못되었다!' 할 수 있으랴. 각자에게 맡은바 본분이 있거늘 ...

 

-근신령을 내리노라

나의 딸아! 근신하라 ==== 하나님께서 명령이 떨어질 때까지는 이곳을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말라. 근신하라 ==========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몸이라고 네 발이라고 (네 마음대로 다니느냐?) 너는 나의 것이라 너는 나의 것이라. 너의 마음대로 생각도 입술도 몸도 네 마음대로 네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간섭함이 있다는 것을 잠시잠깐 잊었구나. 나의 딸아 == 근신하라 === 영적으로 = 너무나도 == 중요한 때라고 말하였지만 듣지 아니하며 == 발걸음을 마음대로 움직이며 움직이느냐?

 

하나님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너의 생명 너의 생명 내 것이거늘 어찌하여 어찌하여 주의 뜻을 거역하느냐? = 거역하지 말라 == 주의 뜻을 따르라 ====== 모든 것을 다 버리라 포기하라 = 다 버리라 === 아무것도 = 우리 주님께서는 머리 둘 곳이 없이도 하나님의 큰일을 감당하셨느니라. 어느 곳에 처하든지 너를 도와주리라.

~ ~

 

(마5:4) 애통하는 자는 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눅9: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이 없도다 하시고

 

 ※ 위 묵시의 해설 - 이기심을 따라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높고 높으신 분의 뜻을 헤아려 생각의 폭을 넓히며 사려깊게 사는 사람이 큰 인물이다.  내가 맡은 일이 중요하다지만 높으신 분의 특수한 일이 있음을 부인해서는 안된다. 미가사역은 특별 사명을 감당하는 일이기에 특별한 환경 가운데서 절제하며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다른 일반 사명을 맡은 종들의 눈에 보기에는 비난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법에 저촉되는 행위라 할지라도 특별한 목적을 수행하는 경우에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그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게 된다.

특별한 사명을 맡은 자가 맡겨진 본분을 등한히 하고 일반적인 일에 몰두한다면 존재이유를 상실한 것이며 너의 생명을 거두어 갈만큼 큰 범죄라 하시며 책망하신 것이다. 다른 지시가 있기까지는 근신하라 하시며, 궁핍한 환경이라 하지만 머리둘 곳이 없이 큰 일을 감당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인내하라 하시다. 미가에 주신 특별사명은 크고 은밀한 일이기에 만인의 이해를 기대하지 말고 오직 이 일을 계획하신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동행하심에 위로를 받으라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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