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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1-06 
시          간 : 21: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Blessed.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6, 2004.

 

2004.01.06 21:30 여수

 

  -하나님을 섬기며 사람을 용서하며 양보하며 살면 복 받은 자이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느니라.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세상 앞에서 제일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줄 아느냐? 이 땅위에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은 먼저는 이 세상의 어떠한 복 복 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것을 드릴 수 있는 자가 복 있는 자요 또 내가 먼저 어떠한 모양이라도 용서하며 양보하며 하나님 앞에 하나님 자녀로 드려짐이 복 있는 자가 아니겠는가? 참 진정한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자는 이 세상에 모든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 모든 것을 포기하는 영적인 자가 복 있는 자가 아니겠는가? 참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내가 주님 앞에 일러 말로 온전히 내가 되어졌다고 모든 사람 앞에 하나님 앞에 참으로 자부하지만, 이 땅위에 너무나도 쉽게는 말로 나는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자라. 나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가진 자라’ ‘하나님 앞에 나는 다 잘 믿었노라 나는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했다’고 모든 것을 자부하지만 진정 하나님 앞에 내 모습을 비추어 볼 때 어떤 모습 속에서 내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있겠는가? 진정 이 땅위에 하나님 앞에 복 있는 자는 말씀대로 순종되어지되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제일 복 있는 자가 아니겠는가? 이 땅위에 참으로 아무리 많은 나에게 물권과 모든 것을 가졌다 한다한들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말씀으로 바로서지 아니하고 어찌 그것이 우리가 복을 받았다고 외칠 수 있으랴.

 

  -먼저 자신을 용서하며 사랑하라

이 땅위에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들이 복 있는 자는 왜 복을 받은 자라는 것을 바로 전하며 바로 알아야 될 터인데, 모든 세상 만물이 세상사가,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가진 것이, 또 물질을 많이 받은 자가 복 있는 사람이라고 외치지만 진정으로 복 있는 자는 내 마음을 비우며, 내 생각을 비우며, 나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며,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을 줄줄 알며, 먼저는 내 자신을 사랑하며, 먼저는 내 자신이 용서되어질 때 남을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이 제일 복 있는 자가 아니겠는가? 모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진정 나를 용서한다고 하며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진정 내 자신도 나도 사랑하지 못하며 내 자신도 용서하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용서할 수 있으며 남을 사랑할 수 있을까? 제일 복 있는 자는 나를 먼저 사랑할 수 있으며 나를 먼저 용서할 수 있으며 나를 먼저 용납할 수 있으며 나를 먼저 이해할 수 있으며 나를 먼저 모든 은혜 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자가 아니겠는가? 어찌 내가 먼저 은혜를 받지 못하고 은혜를 줄 수 있으랴.

 

 -입술로는 '용서한다' 말하면서도 용서하지 못한다면 악인의 꾀로 사는 것이다

쉽게는 나는 복 받은 자요 세상에서 믿음에서 하나님 앞에서 다 복 받았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복 있는 자는 말씀 그대로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그 참뜻이 무엇이겠는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한다’는 것은 세상의 어떤 우리의 죄를 거기에 올가미 씌워서 모든 것을 죄(罪)’로 본다면 우리는 이 땅위에 죄 없는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하지만 죄에 대해서 구분되어지는 죄악 속에서 진정으로 제일 큰 죄악은 무엇인 줄 아느냐? 하나님을 믿노라 입술로는 시인하지만 진정 입술로 시인되는 것만큼의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가? 입술로는 ‘진정 나는 예수를 잘 믿었노라 하나님을 잘 믿노라’ ‘나는 주님을 잘 섬기노라 나는 진정 하나님의 뜻대로 사노라’ 세상의 어떤 모양으로 죄 짓지 않고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고백(告白)되어지며 모든 용서(容恕)를 구하는 것이 진정 악인의 길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모든 것을 회개(悔改)하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진정 회개란, 진정 ‘악인의 길에 들어가지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을 빙자한 예수를 빙자한 나를 드러낸다고 하기보다는... 진정 남의 허물을 먼저 들쳐 내는 것이 어찌 그것이 세상에 어떤 악인의 길에 서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인가? 진정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것’은, 이 세상의 제일 두려운 것은 예수를 안다고 믿는다고 하였지만, 참으로 예수 앞에 나를 드러내기 보다는, 나를 먼저 용서하기 보다는, 나를 먼저 알기보다는 하나님을 올바로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과 하나님 앞에 진정 하나님 자녀답게 살아드리지 아니하는 것이, 순종(順從)되어지지 아니하는 것이 제일 큰 악인(惡人)의 길에 들어선 것이 아니겠는가?

 

  -과거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현재에 충실하지 못한 자는 저주받은 자이다

우리 인간의 살아감에 있어서 실수하며 나의 모순된 모습 속에서, 우리의 어떠한 과거 속에서 나에게 죄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하나님 앞에 이미 회개하며 나의 모든 것을 던졌을 때 그것은 이미 용서받은 자요 이미 회개한 자일 터인데, 과거에 얽매어 현실을 너무나도 바라보지 못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죄인의 길이며 악인의 길이겠는가? 참으로 악인의 길과 죄인의 길과 하나님의 복 받은 길을 우리가 잘못 헤아리고 해석하며 판단되어진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제일 복 받은 자라고 외쳤지만 제일 저주받은 자요, 또 하나님 앞에 악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고 했지만 우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아서 나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남의 죄만 들추는 것은 하나님 앞에 제일 큰 악인으로 악인으로 죄인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니겠는가? 입술로는 나의 모든 것을 드러내며 용서했다고 하면서 내 자신도, 나를 제일 가까이 있는 내 모습도, 내 가족도, 내 아내도, 내 남편도, 내 자녀도, 주위에 있는 모든 영혼들도 사랑하지 못하며 용서하지 못하며 포옹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제일 죄인의 길에 악인의 길에 선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 하나님께서는 일흔 일곱 번도 용서의 하나님이시라고 우리는 고백되어지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참으로 죄사함 받은, 용서받은 사람이라고 하였지만 우리는 과거에 얽매어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며, 우리의 미래 속에 하나님이 원하시며 소망하시는 것을 바라보지 못한다면 이미 죽은 자요 살인자요 간음자요 행악자요 그보다도 더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

 

 -사람앞에 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만이 죄를 씻으신다

아무리 우리 말 속에서 우리 생각 속에서 고백(告白)되어지며 용서(容恕)를 빌어야 된다고 하지만, 누구 앞에 용서를 비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겠는가? 하나님 앞에 = 하나님 앞에 고백되어지며 회개하며 ‘주여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드러내서 회개할 것이 있고 드러내서 죄가 묻히는 것도 있지만, 진정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성령님이 강권으로 역사하여주시어 회개하는 회개도 있느니라. 어찌하여 사람을 그렇게 죄악에 죄악으로 악으로 악으로 몰고 가려 하느냐? 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우리 주님께서는 이미 말씀 가운데 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하였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악(惡)을 악으로 갚지 아니하고 선(善)을 행하여 하나님의 그 공의(公義)와 정의(正義)를 행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겠는가? 우리 인간의 방법으로 어떠한 것이 복이며 악이며 죄인의 길인지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평생의 우리 마음속에서 죄악의 악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미련한 자들이 아니겠는가? 주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말씀으로 말씀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죄사함을 받을 수가 없나니 아무리 ‘사람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이 고백’되어진들 그것이 하나님 앞에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며 내 죄를 깨끗이 씻은바 받을 수 있다고 하겠는가? 누가 누구에게 죄를 고백할 수 있으랴? 주님 앞에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것을 고백’되어지며 회개되어질 때 하나님은 이미 용서하시고 회개하시고 다시금 거듭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에게 무엇을 원하시며 무엇을 바라시며 무엇을 요구하는지 아느냐? 참으로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들어서지 아니하는 것이, 진정 현실에 우리에게 처한 상황 속에서 거듭난 생활 속에서 변화 받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 복 있는 자가 아니겠는가?

 

  -과거의 죄를 반복하여 회개하는 것은 믿음이 없는 자이다

‘악인의 길에 죄인의 길에 들어서지 않는 것’을 잘못 판단되어지고 잘못 말씀이 악용(惡用)되어지면, 현재의 나를 바라보지 못하며 과거의 나를 바라보면서 항상 내 죄악 속에 사는 것이 우리 미련한 자들이 아니겠는가? 주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죄인의 모양으로 우리가 이 땅에 왔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았노라. 이미 이미 이미 하나님 앞에 고백되어지며 주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의 모든 죄악이 고백되어지는 그 순간, 회개하며 주님 앞에 성령으로 그 모든 역사를 이뤄갈 때 이미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현재를 바라보지 못하며, 미래를 보지 못하며, 과거에 얽매어 현실을 그르친다면 그것은 죽은 자요, 미련한 자요, 진정 주님 앞에 행악 자요, 참으로 더럽고 추악한 나의 모습은 바라보지 못하며 어찌하여 주의 뜻대로 행한다고 하면서 참으로 말씀으로는 ‘주여 주여’,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진정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하나님을 참으로 말로는 ‘두렵다’고 하며 ‘주의 뜻대로 산다’ 하며 하나님을 빙자하여 하나님 말씀을 빙자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 하면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깨달아 알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제목을 가지고 그 죄(罪)에 얽매어 시간(時間)을 소비(消費)하는 것은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나의 지나간 과거 때문에 현재를 그르침은 제일 저주받은 자요, 제일 더러운 자요, 추악한 자요, 현재(現在) 내 생활에 충실(充實)하지 못하며 과거(過去)에 얽매어 미래(未來)를 바라보지 못한다면 제일 하나님께서 패역한 자요, 패망(敗亡)에 이를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만, 그것을 바로 바라보지 못하며 바로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미련한 자인지 다시 한번 바라보는 나의 영혼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말로는 '복받았다'하면서도 마음에 천국을 이루지 못한 자는 죄인이요 악인이다

진정 주님 앞에 어떤 것이 죄악(罪惡)이며 어떤 것이 악인(惡人)이며 어떤 것이 복(福) 있는 자라는 것은 진정으로 말씀 가운데 하나님 앞에 하나님 자녀답게 영적으로 살아드리는 것이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자가 아니겠는가? 세상에 아무리 물질을 소유했다 할지라도 내 마음에 내 마음에 지옥(地獄)을 이룬다면, 내 마음에 천국(天國)을 이루지 못한다면 그것은 죄인(罪人)이요 악인(惡人)이요 복 받은 자가 아니니라. 입술로는 ‘나는 주님 앞에 복 받은 자요 나는 복 받은 자요’ 세상에 수십 가지의 복을 받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며,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할 때 어찌 그것이 복 받은 자인지... 착각(錯覺)하며 살아가는 미련한 자들이여! 한날을 바라보며 한날을 바라보며 한날을 바라보며, 미래를 하나님이 주시는 그 소망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며, 과거에 얽매어 현실을 그르치며,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그 모든 것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죽은 믿음이요 죽은 자요 죽은 자요 죽은 자요 죽은 자요... 무엇이 죽은 자인 줄 아느냐? 영적으로 믿음으로 깨인 자라고 하면서 입술로는 ‘나는 믿는 자요’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요’ ‘주의 일을 감당하겠노라’ 다짐하였지만, 입술만 ‘주여 주여’ 다짐하는 그 다짐 속에 내 마음에 내 마음에 진정 아무리 과거에 은혜를 받았다 한다 할지라도, 현실(現實)에 내 마음에 은혜가 없으며 내 마음에 악(惡)을 품고 있다면 그것은 믿음이 없는 자요, 악한 자요, 죄인인 것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참으로 우리에게는 과거(過去)와는 우리에게 지나갔으며 현재(現在)에 충실하여 미래(未來)를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때에 그것이 우리에게 희망(希望)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희망을 버린 자는, 미래를 버린 자는 과거에 얽매어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며, 미래를 우리에게 받을 수 있는 (자질이 없는 자니라).

 

 -복 복 복 하지만, 믿음의 유산이 없는 자는 이미  죽은 자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福) 복 복 복 복... 진정한 복이 무엇인 줄 아느냐? 제일 큰 복은 믿음의 유산, 영적인 유산을, 믿음의 유산을 (받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질을 천만금을 가졌다한들 이 땅위에 많은 정치인들이, 많은 최고의 책임자들이, 각 기관 기관의 책임자들이 이미 많은 것을 가졌고 누렸지만 이미 악으로 죄악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죽은 자이니라. 하지만 회개하며 깨닫고 주님 앞에 돌아올 때 이미 용서받은 자이지만, 깨닫지 못하고 ‘네 탓 내 탓 네 탓 내 탓...’ 했을 때 이미 죽은 자요 이미 죽은 자요 이미 죽은 자요... 그것과 우리의 모습이 다를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과거를 청산하여 현재에 충실하게 하시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소서

하나님 참으로 하나님께서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고 하셨사온데 저희들 행여나 복 있는 사람이라고 외쳤지만 악인의 길에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입술로 죄짓지 아니하도록 주여 도와주셔서 입술로 시인하여 하나님의 의에 이루고, 입술로 시인하여 진정 믿음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들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참으로 주님 우리가 현실에 충실하지 못하며 미래를 우리가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죽은 자라고 하셨사오니, 이제는 과거를 청산하며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를 위해서 걸어가는 저희들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현실에 충실할 수 있으며 현실에 참으로 내 모습을 주님 앞에 드리며 희생되어지는 하나님의 도구들만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참으로 미래를 유업으로, 하나님의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복을 저희들에게 내려 주시옵소서. 2004년도 새해를 맞았지만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참으로 소망 찬 한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감사하며 진정 하나님의 영적인 축복을 받되 참으로 주님 앞에 받아야 될 복을 마땅히 행하여 받을 수 있는 입술의 도구들만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 위 묵시의 해설 - 신년을 맞이하며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복 복 복!' 하지만 진정한 복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시다. 제일 큰 복은 믿음의 유산을 받은 것이라 하신다. 복있는 자는 자기 뜻대로 사는 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라 하신다.

사람은 참으로 모순에 가득찬 존재이다. 말로는 성경을 줄줄 외우고 스스로 '나는 예수믿어 복 받았다' '서로 용서하자' '서로 사랑하자' 온갖 좋은 말을 다 하지만 그 사람의 사는 모습과 내면을 들여다 보면 천국이 아니요 지옥처럼 살며,  '나는 선하게 산다' 말하지만 실제로는 악인으로 사는 경우가 있음을 지적하시다.  죄를 청산한다 하면서 죄를 반복적으로 들추어 내어 고백을 강요하며 과거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현재를 파괴하고 내일의 희망을 죽이는 것이며, 과거의 허물에 얶매어 현재를 그르치는 자는 추악한 자요 저주받은 자요 패역한 자요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자라 하시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에게 시간으로 환산되어 주어진 것이기에 시간을 낭비하는 자를 이처럼 엄히 책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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