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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2-29 
시          간 : 21: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Christian Medical Center.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Dec 29, 2003.

 

2003.12.29 21:00 여수

 

 -의심하고 주저한 것을 용서하소서

♬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면서 주의 크신 사랑을 받고 살면서 불평하며 원망했던 지나간 시간 아버지여 어찌할까 주님 앞에 애타며 기다리던 하나님 은혜 주여 주여 나의 모든 잘못한 죄인 아버지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생명 연장해 하나님의 귀한 뜻을 깨달아 알지라 나에게 주신 사명 막중한 일들 아버지여 어찌할까 주님 앞에서 주저하며 의심하며 원망했어요 나같이 부족한 이 죄인을 하나님이 사랑으로 품어주시어 ... 할렐루야 주여 주여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면서 주의 사랑 큰 사랑을 받고 살면서 아버지여 아버지여 어찌할까요 낙심하며 주저하며 하나님 주신 그 묵시 그 계시 만민 앞에 온 세상에 온 세계에 전한 그 일들 아버지 하나님 어찌된 것인지 주님 앞에 묻고 묻고 물을 때마다 나의 사랑 나의 딸아 염려말지라 담대히 두려워 말며 ... 오 주여 나의 주님 주시는 은혜 ♬

 

 -그 치유사역에 동참하라. 꼭 필요한 일이다

이 나라에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게 하시고 오늘의 주님 앞에서 한 선한 과업 속에 이 시대에 참으로 필요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들을 맡겨진 하나님이 참 이 시대에 쓰는 종들이 많이 있느니라. 하지만 이 시대에 나에게 맡겨진 특별히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많고 많은 교회들이 있고 지금까지 많은 은혜 가운데 사랑하는 귀한 나의 딸을 많은 곳으로 간증자로 보낼 기회도 너무너무 많았지만, 그 모든 것을 외면한 채 지금의 그 사역 속에 너를 던져놓으심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필요한 그 사역을 맡겨주셨고 그 제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뤄야 될 일이 있으매 또 사랑하는 귀한 여종의 그 사역에 같이 동참하여야 될 일이 있느니라. 어찌하여 그 사역이 어찌하면 그 사역을 그곳에 가지 않을까 하면서 얼마나 너에게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너는 알고 있느냐? 그 많은 사람 중에 참으로 사역자가 없으며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자가 없어서 너를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받은 바 그 은혜를 받았고 그 은혜를 받은 그것을 많은 영혼들에게 나눠줘야 되며 꼭 필요한 곳에 너를 보내었거늘 어찌하여 너는 그 사역을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생각하며 나라와 민족의 그 일들도 중요하지만 이 나라와 민족 속에 그 제단에 세운 마지막 때에 진정 하나님께서 참으로 교회 중에 교회 중에 또 많은 사역 중에 사역 중에 또 기도원 중에 기도원 중에 그곳에 세운 참으로 필요한 사역이니라.

 

 -좋은 가정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일이다

우리 인간이 보기에는 거기에 잘못된 것 같으나 하나님 편에서는 그 일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뜻이 그 제단에 반드시 있느니라. 많은 영혼들이 그 제단이 잘못된 제단이며 잘못된 이단에 속해있고 잘못됐다는 말도 있으나 우리 주님께선 반드시 그 제단을 통하여 또 사랑하는 귀한 미가608을 통하여 하나님이 이뤄야 될 막중한 사역이 있거늘 어찌하여 네게 보여지는 교회는 중요하며 (그 사역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더냐?) 그 일을 내 생명 다하기까지 맡겨진 감당하는 그 제단이 얼마나 큰 사역을 하고 있는 줄 아느냐? 이 시대에 필요한 사역 속에 몸을 던지며 생명을 던진 그 종을 볼 때에 너는 어찌 그의 그 노고를 사명을 또 주신 생명 다하기까지 자기 자신을 드려 많은 영혼들을 나눠주며 많은 영혼들을 먹이며 많은 영혼들에게 어찌하면 한 가지라도 더 좋게 하며 좋은 가정과 좋은 사회를 만들고 좋은 기업을 만들며 좋은 이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사역 속에 너와 달리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외치는 사역이 있지만 그에게는 순수하게 그 영혼들 한사람 한사람을 먹이는 것이 있었기에 오늘의 그 사명을 참으로 필요하기에 주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주님이 주신 그 사역을 또 주님이 주신 맡겨진 그 일을 사랑하는 귀한 나의 종이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은사를 주었고 그 능력을 주었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을 주었거늘, 너에게 주신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민족 속에 던질 수도 있는 일들도 있지만 그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또 주신 자기의 달란트대로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곳에 반드시 보내야 될 뜻이 있느니라.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잘못된 영혼을 깨뜨리라

그곳에 2003년도를 마무리 하며 그 제단에 그 시간에 너를 세운 것은 어떠한 모양이라도 참으로 그 중요한 그 시간에 하나님의 기름,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말미암아 그 속에 깨어져야 될 일들이 많이 있느니라. 반드시 주님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반드시 주님의 뜻을 이루리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역 속에 참으로 교만된 자들과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들과 참으로 세상의 어떠한 음란과 세상에 잘못된 죄로 물든 자들을 주님께서 반드시 한 영혼 영혼을 깨뜨려 주리라. 그때에 주님께서 반드시 사랑하는 귀한 나의 딸을 통하여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되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그 일 앞에 그곳에 너를 보내기를 이미 작정하며 이미 예정하며 이미 계획하며 이미 약속한 그 약속을 너는 어찌하여 하나님의 약속 앞에 세상에 그 모든 것을 네 생각과 네 방법대로 모든 약속을 깨려 하느냐? 보여지는 교회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제단이 연단 받는 그 연단 속에서 받는 과정 속에서 혼자 이루지 못하는 (일을 함께 세우라)



 -자기 죄를 보지 못하고 남을 비판하는 자가 정신박약아이다

비판하지 말라. 판단하지 말라. 하나님 외에는 정죄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나니 정죄하지 말라. 서로가 서로가 사랑의 띠로, 협력의 띠로 하나가 되는 역사를 하리라. 이번에 주신 말씀은 마태복음 7장 자기의 눈에 티는 보지 못하며 자기 마음에 들보는 보지 못하며 남의 죄만 들추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이곳에 나를 먼저 주님 앞에 드려지게 하시되 깨닫고 깨달은 그 깨달음 속에서 남을 정죄하며 판단하며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먼저 바라볼 수 있는 하나님의 종들과 성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한 영혼 영혼을 보시기에 우리 주님이 보시는 정신지체박아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진정 이 땅위에 진정으로 정신박약아는 내가 제일이며 남의 죄는 볼 수 있으되 내 죄는 바라보지 못하는 교만된 자들이여! 남은 판단하며 비판하며 남의 눈에 티는 보면서 내 마음의 내 눈의 티를 보지 못하며 내 마음의 들보를 보지 못한 어리석은 자들이여! 반드시 이 시간 주의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역사하리라. 강하게 부어 주리라. 인도하리라. 강하게 강하게 강하게 역사하리라 역사 하리라. 주저하지 말라. 전하라 전하라. 반드시 한 영혼 영혼을 다 깨닫고 뒤집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이라도 한 주의 종들을 바로 세워놓으면 그 영혼들이 나가서 그 일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나의 딸아 전하라. 감당하라 감당하라 감당하라.

 

 -남을 비판하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지난 날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주여 주여 나의 죄를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 나 같은 죄인이 사랑하여 주셔서 이 세상의 너무나 죄악으로 헤매는 나의 사랑 나의 종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 앞에 받은 것 나눠주게 하소서 주여 주여 나의 죄를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주님 받아 주소서 주의 사명 깨달아 주님 주신 나의 맘 회개하게 하소서 주여 주여 나의 죄를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주님 앞에 드리기 원하며 다짐해 주의 뜻을 향하여 받게 하여 주소서 주여 ♬

 

(마7:1-5)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 위 묵시의 해설 - 논산에 위치한 크리스챤 치유센터에 강사로 초빙되었지만 이곳 우리의 사역을 핑계삼아 회피하고자 했을 때에 역사하신 내용이다. 우리는 각자 자기의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지체가 하는 일을 '잘못된 이단이라' 쉽게 비판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자기의 큰 허물을 보지 못하고 일부분의 남의 잘못을 비판하는 자가 바로 정신박약아라 하신다. 좋은 가정 좋은 사회를 만드는 사역을 감당하는 거기에 가서 전할 말씀을 주시고, 그곳은 교회가 감당하지 못하는 막중하고 필요한 일을 감당하는 사역이니 의심하지 말고 동역하여 도우라 하시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는 마지막 시간에 가서 잘못된 영혼들을 깨우라 하시다. 자기는 사치하며 '돈을 사랑하지 말자'하거나, 자기는 섬기지 않으면서 '섬기는 자가 되라' 훈계한다면 자신의 허물을 보지 못하는 정신이 박약한 자이다. 한국인들은 모두 지역감정의 노예가 되어 투표하면서도 '지역감정은 망국병이라' 말하는 환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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