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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2-11 
시          간 : 21: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hameless Politician.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Dec 11, 2003.

 

2003.12.11 21:00 여수시


 -물질을 착취한 전현직 대통령들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시어 믿음의 국가로 세워주셔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많은 세계적으로 모든 물질을 (주셨지만),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들이 참으로 많은 물질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최고로 제일 범죄가 많은 대한민국으로 세계 속에 알려져 있으며, 지금 현 대통령까지 참으로 물질로 말미암아 세계 속에 대한민국이 참으로 대대로 물질로 말미암아 망신을 당하고 있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계획(計劃)하시고 주권(主權)하신 정치개혁(政治改革)과 종교개혁(宗敎改革) 속에 대한민국을 참으로 다시금 세우고자 모든 계획함에 있어서 현 대통령까지 참으로 본의 아니게 물질을 착취(搾取)한 대통령으로 이미 피할 수 없는 현실에 처해있지만, 아무리 네 당도 내 당도 현당도 물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미 다 뒤집어진, 잘못된 현 대통령까지 이미 이미 이미 물질로 말미암아, 그래도 현재 대통령은 나을까 했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전직(前職)들과 똑같이 되어버린 현 노무현! 아무리 자기가 발버둥쳐도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뒤집어놓고 엎어놓고 뒤집어놓고 엎어놓고 보아도 다같이 물질을 착취한 당이며, 현 노무현 대통령은 자기는 아니라고 하지만...

 

 -각당의 탈취자금 규모

한나라당이 1,300억 1,300억!

민주당 민주당 민주당 김대중 ... 전 전 현 대선자금과 상관없는 물질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기업을 망하게 하면서까지 탈취(奪取)한 물질이 얼만 줄 아느냐?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물질을 가졌지만 현 열린 우리당이 갖고 있는 대선자금이 한나라당과 다를 것이 없느니라. 대선자금 대선자금 900억 900억!

현재 자기가 당선되고 받은 돈 500억 700억!

 

 -스스로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건만

다들 다를 바가 없는 현 위치에서 누가 누구를 손가락질 할 수 있으며, 누가 누구를 잘한다 할 수 있으며, 누가 누구를 잘못했다 할 수 있으며, 이 세상이 먼저는 자기가 먼저 책임을 질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터인데), ‘깨끗한 정치! 깨끗한 선거! 깨끗하게 하겠다’고 다짐하며 ‘부정이 없는 이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정치개혁과 정치개혁 아래 나의 자신을 맡기겠다’ ‘희생의 제물’이라 하였지만 먼저 자기가 깨끗할 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현 대통령이 아무리 ‘내가 알지 못하여 부하들이 측근들이 했다’할지라도 그것은 자기의 책임(責任)이라. 책임자의 책임이라. 각 당 당(黨)마다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랴! 누가 누구에게 잘못이라 할 수 있으랴!

 

 -아직도 국민을 조롱하며 자백하지 않는다

그 많은 물질로 말미암아 참으로 자기의 권위와 명예와 모든 것을 다 누린들 그것이 국민들을 참으로 조롱하며 지금까지 몇 십 년 동안 지나온 책임자들이 이렇게 많은 물질을 소비하며 한 나라의 정치인 대통령이 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제는 21세기에 50년 반세기를 지나며 새롭게 시작되는 이 역사 앞에 다시 한번 자신들에게 물음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오며, 잘사는 대한민국이 참으로 경제적으로 보면 너무나도 잘사는 발전된 나라를 만들었지만, 너무나도 물질에 참으로 이해하지 못할 그러한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 수 조(兆)가 어찌 최고의 책임자들 대통령들 선에서 (탈취되어) 이 나라가 이렇게 망해가야 되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제는 이 나라가 다시금 세계 앞에 한국 앞에 모든 백성 앞에 다시금 이 나라의 잘못된 부분을 다시금 세워서 새롭게 새롭게 새로운 역사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깨끗한 대한민국, 새롭게 바꿔지며 너도나도 참으로 물질의 물질의 욕심을 버리며 깨끗하게 정치도 기업도 어느 각 기관기관마다 부서부서마다 참으로 기업기업마다 탈선하지 아니하고 정도(正道)를 걸을 수 있는, 도덕과 양심과 신뢰를 가지고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는 정부와 국민, 국민과 기업 모든 일들이 믿어질 때 이 나라는 정치개혁 앞에 다시 한번 잘살 수 있는 대한민국으로 다시금 바꿔지는 역사를 이뤄가는 역사 속에 자기의 잘못을 책임질 줄 아는, 참으로 양심(良心) 앞에 무릎 꿇을 수 있는 자가 더 큰 자가 아니겠는가?

 

 -굶주리는 국민들과 수백억을 탈취하여 명예를 누리는 자들

너도 죽고 나도 죽고 너도 죽고 나도 죽고 그것은 피차 너도 망하고 나도 망하고, 국민도 망하고 정치도 망하고, 기업도 망하고 모든 것을 망하자고 하는 것밖에 안되며, ‘나는 잘못이 없는데 너는 잘못했다’ ‘나는 잘했다’ 그것이 어찌 지금 개혁에... 입술로는 말로는 ‘개혁(改革) 정치개혁 정치개혁’ 하지만 내 자신이 먼저 개혁이 되어지지 아니하고, 잘못을 시인하지 아니하고, 잘못을 책임지지 않는 그러한 개혁은 절대로 절대로 우리 하나님과 모든 백성과 국민이 용서할 수 없나니, 참으로 너도나도 한 국민이 먹고 가야 될 곳, 있어야 될 곳이 없어서 굶주리며 참으로 못사는 국민 영세민(零細民)이 있는가 하면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을 자기 것으로 탈취(奪取)하는, 참으로 쉽게 쉽게 쉽게 모든 국민 앞에 그 많은 물질을 어찌 그렇게 쉽게 나의 것으로, 나의 권위와 명예 앞에 이렇게 참으로 많은 국민들을 놀려가며...

 

 -하나님은 속히 책임지며 무릎꿇기를 바라신다

세계 속에 참으로 이러한 것은 우리 한국밖에 없는 손가락질 받는 나라가 되었지만, 더 깨끗이 너도나도 잘못을 고백(告白)하며 책임(責任)지며 멋있는, 다시금 자기의 죄를 고백하며 뉘우치며 이제는 국민 앞에 세계 앞에 사과(謝過)하며, 다시금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우뚝 선 나라로 가야 되는 그 이유를 알면서, 이렇게 시간과 시간과 시간을 끌면서, 너도 망하고 나도 망하고 너도 죽고 나도 죽고 그러면... 자기들의 범죄로 자기들의 명예(名譽)와 권력(權力)을 얻기 위해서 이 나라를 한국을 혼란에 빠뜨려 망(亡)하게 하고, 국민들을 희롱(戱弄)하고 희롱하는 이러한 죄는 어디에 해당하는 법인가! 참으로 자기 자신들 앞에 물음 할 수 있는,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참으로 없는 자나 있는 자나 먼저 자신 앞에 물음 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속히 앞당겨져야 할 터인데, 언제까지 너도나도 죽고 이렇게 세계 속에 망신(亡身)을 당하는 그러한 나라가 되어야 될 것인지 참으로 자신 앞에 먼저 무릎 꿇는 물어보는 날이 속히 오기를 우리 주님은 원하시며 바라시는 그러한 참 소망과 참뜻을 아느냐?

 

어찌 하나님이 두려운 줄 모르며 국민과 세계 앞에 너무나도 한국이 이렇게 잘사는 나라 좋은 나라 발전하는 나라로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의 이 모습이 웬일입니까?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다시금 참으로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 들어보기도 힘든 그러한 물질이 웬일입니까 웬일입니까? 참으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참으로 ...

 

(사42:22) 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 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 위 묵시의 해설 - 하나님과 세계와 국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범죄를 부인하며 '억울하다' '상대방이 더 많이 탈취했다'며 자기 고백을 하지 않음을 한탄하시다. 자기들의 명예와 치부를 위해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희롱하고 있는 죄를 어찌 다스릴 것인가? 전직들은 이미 미가608 제1권에서 모두 밝혔으며 김대중 전직도 현직 대통령도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 목이 쉬도록 외쳤지만 이미 탈취한 물질 때문에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 날 수 없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스스로 개혁하지 않는 자들이 말로만 '개혁'을 외치며 국민을 조롱하는 것은 하나님도 국민들도 용서치 않는다 하신다. 사람은 얼마든지 속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그 앞에 무릎을 꿇으라 하신다. 추악한 돈을 탈취한 자들은 이대로 시간을 낭비하며 남의 탓을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복하여 책임을 지는 행위를 하라는 것이다. 물러날 자는 스스로 물러나라는 것이다. 이 묵시의 음성을 듣고 실행하는 자는 무서운 화를 면할 것이며, 하나님의 임재를 알지 못했던 백성들은 온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며 특별히 이 나라를 섭리하시고 간섭하시는 두려우신 하나님을 깨달을 것이다.

 

崔대표 <盧캠프 돈 내주까지 밝혀라>

한나라당 최병렬(崔秉烈) 대표는 11일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가 형평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상실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내주 중반까지 검찰이 노무현 후보 캠프의 불법 대선자금 의혹을 제대로 못 밝히면 여야 대선자금에 대한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03-12-11

이광재씨 <금품수수 영장청구>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안대희 검사장)는 12일 이틀째 조사중인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12일 전해졌다. 이와함께 검찰은 이씨가 지난 10월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 금품수수설을 추궁받자 "절대 진실이 아니다"라고 답변한 위증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동아일보 03-12-12

 ☆ <현대車 150억 전달은 스타렉스 '차떼기'로>

현대자동차 역시 LG그룹처럼 현금 상자를 적재한 차량을 돈과 함께 넘기는 방법으로 한나라당에 불법 대선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액수가 클 경우승용차로 여러 번 전달하기보다는 승합차나 트럭 등을 이용하는 편리성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 0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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