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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1-10 
시          간 : 21: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Each Mission.

The Lord's divine voice came to Kim's lip as follows at Nov 10, 2003.

 

2003.11.10 21:30 여수

 

-본인들이 간추려 전하게 하라

그곳에 저희들이 원고를 주어 광고를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나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그 일들이 은혜롭게 마감되어야 할 터인데 ...

 

이미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었거늘 무엇을 더 광고하며 기도하느냐? 우리 주님께서 이미 답을 다 주었거늘 받은바 은혜대로 주신 제목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내용들이 이미 책자 속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슨 기도를 하며 어떠한 내용이 있는지 바로 알고 깨달아... 어찌 우리가 원고의 원본을 줄 수 있으랴! 받은 은혜대로 받은 중요한 것을 자기의 책자에 실을 수 있는 것은 .... 무엇을 어떻게 왜 전해야 되며 무슨 이유로 어떻게 내용이 전개되어야 되는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것도 있지만, 각자에게 자기들이 깨닫고 받은 바, 들은 바, 전한 바 그 일들을 간추려 전할 수 있는 것이 본인이 해야 될 사항이며, 어찌 우리가 어떠한 모양으로 무슨 내용으로 하라고 하는 것은 그쪽이 어떠한 마음으로 어떻게까지 감당할 부분인지를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소신(所信)껏 그 모든 것을 전할 수 있되 우리가 답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우리가 어떠한 모양으로 어떻게 해야 되나이까?’하는 답은 우리 주님께서 이미 답하였거늘 무엇을 주저하고 있느냐?

~

 

 ※ 위 묵시의 해설 - 양촌 사역센터 그분들이 발간하는 계간지에 광고를 하여 우리의 사역을 돕겠다는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우리가 원고를 작성하여 보내려 하였지만 성령께서는 '각자의 소신대로 하게 할 것이며 간여하지 말라' 지시하시는 내용이다. 미가608 사역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사역이며, 성령이 하시는 음성이며,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21세기를 준비하시는 사역임을 각자가 스스로 듣고 감당하게 하라는 것이다. 한국교회와 성도들 각자에게 동일하게 맡겨진 일이지 미가선교센터 자체를 위한 사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교회나 기도원과 경쟁하여 더 좋은 기도원을 세워 인정을 받고자 함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나라를 향한 놀라운 섭리를 성취해 드리기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고자 할 뿐이다. '헌신과 희생과 섬김이 있으나 사명은 그것과 다르다'고 하신다. '사명은 생명보다 귀하다' 하시며 생명을 아끼지 않고 감당하는 것이 사명이다. 우리는 약간의 희생과 헌신을 하여 더 큰 기도원을 건축하고자 함이 아니라 받은 사명을 위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지 않기로 각오한 자들이다. 각자가 받은 헌신과 희생과 섬김과 혹 사명의 뜻이 있다면 그것을 사람에게 돌리지 아니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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