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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0-21 
시          간 : 08:20 
장          소 : 여수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Vision of Conflict.

The Lord's divine voice came to Kim's lip as follows at Oct 21, 2003.

 

2003.10.21 08:20 여수

 

오-  놀라운 기적이 온나라에 임하였네 주님이 주권하신 그 일 온세계에 온세상에 퍼졌네 기적이 일어났네 온 땅에 오- 그 놀라운 그 하나님 사랑 하나님 은혜 하나님의 그 일들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하는 그 계획이 이루어졌네 이루어졌네 오- 하나님의 그 사랑 오 하나님의 그 은혜 우리 주 예수의 사랑 온세상에 ... 오- 그 놀라운 일들 하나님 은혜 기적이 일어났네 하나님 계획 하나님 인도하심 이 나라에 일어났네 오- 그 놀라운 그 은혜 온세상 온세계 한국이 이렇게 변해갔네 변해갔네 하나님 사랑 하나님 은혜 기적이 일어났네 오- 그 놀라운 그 은혜 하나님 기적 하나님 은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이나라 이나라 온세상 위에 온세계에 일어났네 ♬

 

-위와 같은 역사후 김원장이 본 환상을 다음과 설명하다-

(파병반대 하느라 또한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제 끝까지 데모를 할 판인가 봐요. 자살하는 사람도 나오고... 애들이 학교도 안가고 농성학교가 생긴다는 거예요. 무슨 'ㅇㅇ 연대(連帶)'에서 조종한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반대를 하는가 하면 미국과 가까워지게 되면 이북이 불리해지기 때문에 농성학교를 세워서 끝까지 ... 한쪽에서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농성학교가 생긴다고 하고 ... )


 ※ 위 묵시와 환상의 해설 - 파병을 반대하는 농성(데모)이 일어나 소란하게 된다는 환상을 본 것이다. 학교에서 조직적으로 가르치듯이 농성을 교육하는 '학교'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들의 학교 설립목적은 반미친북(反美親北)이다. 그들은 공산주의 사상자를 색출하여 처벌하는 것을 '매카시 마녀사냥식 탄압'이라 비난한다. 6.25전쟁을 통하여 그러한 억울한 죽음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을 공산주의 사상으로 이끌어가는 송두율과 같은 자들을 처벌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까? 사람들은 모두 자기들이 진리편에 서 있으며 거짓없는 진실이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하나님은 어느 편에 서 계시는 것일까?

공산주의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상이며 지금도 수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처참한 학대를 받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탈북여성 이순옥의 증언>을 이미 소개하였다). 그들은 '평등한 사회' '민족화해' '민족공조' '주체사상' 등의 그럴 듯한 '양의 탈'을 쓰고 선량한 한국인들에게 끊임 없이 형제애를 가질 것과 아량과 포용력을 요구한다. 저들이 형제애를 빙자하여 반공교육을 와해시키며 민족화해를 가르치는 동안에 젊은이들은 공산사상에 세뇌되어 그들의 조종하에 움직이고 있었던 것이다. 남한 권력의 핵심에까지 입성하여 점거했다는 사실을 아직도 알지 못하고 계속하여 북한을 포용하고 아량의 미덕을 베풀자 한다. 상대방에게 아량과 포용을 베풀라 하며 자기들은 끊임없이 남한을 속이며 농락하는 가증한 인간들이다. 양의 탈을 쓰고 달려드는 공산사상의 이리들을 골라내어 잡는 일을 '매카시즘'이라는 연막을 뿌리며, 가혹한 탄압이라 비난하며, 남한사회를 교란하며 교묘하게 피하려 하지만 남한의 우매한 국민은 속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결코 속임을 당하는 분이 아니다. 송두율 사건을 통하여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어 골라낼 뿐 아니라 그들이 운영하는 '농성학교'의 실체를 드러내시며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까지도 밝히시는 것이다. 적을 적으로 알지 못하고 협력하는 동지로 알고 있다면 이미 전쟁은 패배한 것이다. 남과 북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오랜 후에 하나로 통일되겟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것이다. 싸울 때가 있고 화평할 때가 있다. 미국도 남북전쟁이 있었지만 링컨이 이끄는 북군이 승리하지 않았다면 링컨이 추구했던 이념은 후퇴했을 것이며 오늘날의 미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에 링컨 대통령이 '평화롭게 해결한다'며 전쟁을 회피하고 남쪽과 협상했다면 그는 잠시의 평화를 위해서 더 큰 것을 희생한 것이며 유약함으로 패배한 지도자로 오명을 남겼을 것이다. 링컨 대통령은 양보하고 관용을 베풀어야 할 때와 전쟁을 해야할 때를 분별할 줄 았았던 것이다.

 

독일신문, '한국에 매카시 바람'  
독일 신문이 송두율 교수 사건과 관련해 한국 정보기관과 야당, 국가보안법 등을 비난하면서 한국에 매카시즘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타게스 차이퉁은 지난 주말판 국제면에 '서울에 지금 매카시가 살아서 활동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송교수 사건의 경위에 대해 자세하게 전했습니다. 차이퉁은 '한국 정보기관이 한국계 독일인 송교수를 북한의 고위간부라면서 의문의 여지가 있는 방법으로 비난하고 있으며, 보수 정치인과 언론은 이 사건을 이용해 정부에 대한 비방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으로 한국내에서 이념적인 틈이 깊어졌다면서 한국사회가 한편에선 북한과의 통일을 꿈꾸며 다른 한편에선 송씨와 같은 경계인을 공정하게 취급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 ytn 03-10-21


노동계 자살사태 ... 총파업 노사 대화 거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노조 간부 3명의 자살과 분신 사태로 노동계가 다시 요동을 치고 있다. 재신임 정국으로 가뜩이나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노동계가 총파업 돌입을선언하고 나서는 등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제가 대혼돈에 빠졌다. 최근 연이어 일어나는 자살 기도는 정부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올해 초 두산중공업 배달호 씨 분신사태 때부터 쟁점이 됐던 사용자의 노조에대한 손배ㆍ가압류 문제와 비정규직 문제에서 발생한 만큼 이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법을 제시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사 양측의 경직된 협상 태도도 사태를 이 지경으로 몰고온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들의 잇단 자살 시도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노동3권에 대한 손배ㆍ가압류 금지법 제정 △비정규직 차별 철폐 △부당노동행위 사업주 구속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노사정위 관계자는 "시스템의 부재라기보다는 시스템을 존중하는 태도가 노사양측에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노동계가 노조원의 분신이라는 비극 앞에서 투쟁에 나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투쟁과 별도로 대화 테이블에 참여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매일경제 0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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