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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0-14 
시          간 : 21: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eeking His Kingship.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Oct 14, 2003.

 

2003.10.14 21:30 여수

 

-스스로 결정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 이미 결정해 놓으며 그 과정만 밟을 뿐이라 그 과정을 밟을 뿐이라.

 

주님 주여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생명까지도 간섭하시며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는 주님이 아니시더냐? 좋으신 하나님이기 이전에 두려운 하나님이라는 걸 먼저 생각하라. 그 아들이 참으로 자기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고집과 욕심을 부리면 생명까지도 간섭하리라. 이 나라의 어떤 모양이라도 혼란과 어려움을 주는 건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지금의 어려운 이 경제에 참으로 물질을 소비하는 것도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의로운 방법으로 그 아들의 마음을 움직임이 이미 이미 정리되었느니라 이미 정리되었느니라. 그래도 모든 주위에 타의에... 타의에 의해서 자기가 결정하지 못하면 우리 주님께서 어떠한 모양으로 간섭하실지 참으로 두려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으라. 이미 이미 끝났느니라 이미 끝났느니라 이미 끝났느니라. 주께 맡기고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도하라. 참으로 이 세상에 처한 상황이 악한 마귀 사탄의 조롱거리가 되지 아니하도록 참으로 깨어서 영적으로 기도할 때라.

 

 -나라가 망해가는데 내 개인의 기도에 몰두하는 자들이여!

참으로 어찌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며 내 생활이 참으로 제일 급박한 것 같지만 이 나라가 망하면 다 망하는 길인데 그것을 알지 못하며 내 생활과 나의 처한 것만 가지고 염려하며 근심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여! 참으로 주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명령하시고 부탁하신 그러한 뜻이 무엇인줄 바로 깨어서 하나님 앞에 더욱더 분별하는 분별력을 가져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며 무엇을 바라시는지를 바로 알 수 있는 그러한 영혼들이 되기 원하며. 모든 지도자들과 이 나라에 처한 모든 국민들 백성들 먼저는 주의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속히속히 하나님의 그 뜻을 알 수 있는 역사가 각 교회마다 각 주의 종마다 모든 성도들마다 또 믿지 않는 자들에게까지도 믿을 수 있는...

 

-나라를 위해 큰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주셔서 참으로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고 성령이 하시는 일은 참으로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그러한 것을 초월해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오니 그대로 이루어가는 그 역사 속에서 저희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그러한 모든 주님의 역군들 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주여 오늘도 참으로 주님 앞에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왔다할지라도 참으로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참으로 우리가 믿고 감사하며 감사로 영광 돌릴 때 우리의, 우리의 문제를 가지고 참으로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아니하고, 주님 앞에 참으로 이렇게 엄청난 이러한 사건 속에 저희들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기도한 그 제목이, 참으로 내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할 때 우리의 문제가 풀어지는 그러한 역사가 있게 하여주셔서, 하나님 앞에 더욱더 큰 것을 바라보며 큰 믿음의 소유자들 되게 하시고, 큰 문제를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그러한 믿음의 사람들 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우리가 가슴에 적은 것에 얽매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바로 깨달아 알 때에 우리의 작은 문제는 풀어진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참으로 무엇을 원하시고 바라시는지를 바로 깨달아 알 때에 우리의 그 작은 문제는 하나님 앞에 또 세상 앞에 기도하면, 하나님이 생활 가운데 모든 문제 한가지 한가지가 문제가 풀어지는 역사를 할 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오리니,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큰 믿음의 소유자, 큰일들을 감당하는 모든 큰 뜻을 이룸에 있어서,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감에 있어서 참으로 우리 마음속에 더욱더 다지고 바라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바라고 원하는  쪽으로 그런 생활로 바꿔지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주시기를 원합니다.

 

-개인의 문제가 제일 어려운 것같지만

주여 참으로 이 땅위에 참으로 많고 많은  일들이 많지만 우리 개인이 처한 모든 문제가 제일로 어렵고 나의 처한 문제만 제일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참으로 크게 바라보면 이 나라와 세계 속에 또 한국에 또 모든 기업에 처한 모든 문제가 너무나 어렵고 힘든 그러한 상황에 있는 것을 저희들은 참으로 압니다. 하지만 심히 위에서부터 풀어지지 않으면 밑에서는 풀어지지 못하오니, 이 경제가 풀어져야 모든 기업도 가정도 사는 줄 믿사오니 아버지여 더욱더 크게는 이 정치가 참으로 안정된 그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시간을 앞당겨주시옵소서. 멀리 지체하지 마시옵소서. 속히속히 앞당겨주셔서 하나님의 그 뜻이 온전히 이 땅위에 속히 펼쳐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주시옵시고, 이 나라의  경제가 속히 안정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주셔서, 세계 속에서 우리 한국에 참으로 좋은 기술을 주셨고 좋은 머리를 주셨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더욱더 소문난  한국이라는 것이 인정되어졌지만, 오늘로 말미암아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의 사상을 가지고 이러한 것 때문에 후퇴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주님께서 속히속히 역사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종교개혁을 이루소서

할렐루야 주여 오늘도 주 앞에 맡겨진  기도와 만백성들이 주님 앞에 성도들이 기도하는 그 소리를 들으사 참으로 부르짖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생명 다하기까지 기도하는 기도자들이 얼마나 이 땅위에 많지 않습니까? 그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에 이 나라가 있는 줄 믿사오니 그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면서 얼마나 많은 기도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생명 다하기까지 기도하는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에 하나님의 믿음의 국가 선진 국가 제사장 국가로 삼으신다 하신 그 뜻이 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한가지 한가지 이루게 하여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땅위에 오늘까지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엄청난 정치개혁을 하게 하여주신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이 어찌 우리 인간이 할 수 있었겠나이까? 정치개혁을 주님의 이름으로 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셔서 부정한 그 모든 것을 척결하여 주심을 약속하신 그 약속이 이 땅위에 이뤄지게 하여주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이제는 종교개혁이 눈앞에 아버지 있습니다. 그 종교개혁을 위해서 주의 종들이 깨어지게 하시고 패역한 그런 종들이 영적으로 방해하는 그러한 목자들이 이제는 주님 앞에 깨어서 인본이 아닌 신본으로 목회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성령을 방해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주님께서 함께 하여주셔야 되겠사오니, 때가 급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여주셔서 이제는 하나님 앞에만 더욱더 맡기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고 모든 영혼들을 다스리고 인도할 수 있는 그러한 때가 속히 이제는 이제는 급하게 왔사오니, 이제는 우리의 눈앞에 다가왔사오니, 정치개혁을 이미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이 이루셨다 하시오매, 이제는 종교개혁에 앞장설 수 있는  정치지도자들과 종교지도자들이 속히 우리 주님이... 영적으로 준비된 자들이 그 일을 앞장서서 할 수 있는 때가 곧 온다고 하셨사오니 아버지여 그날을 앞당겨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주여 감사함을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마6:31-34)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며칠전 소규모 개인사업을 하는 부부가 찾아와서 너무나 사업이 안되어 살아가기가 어렵다며 원장님과 상담한후 이곳에서 야간에 일주일을 기도하기로 하고 5일째 되는 날에 성령께서 응답하신 내용이다. 도무지 앞이 안 보이는 절망가운데서 속히 개인의 문제를 풀어주셨으면 좋을 터인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원칙적이고 태평한 답변만을 주시는 것일까? 좋으신 하나님이기 이전에 두려운 하나님이심을 알고 그 말씀 앞에 원칙을 지키며 복종하라는 것이다. 오늘 먹을 양식이 없을지라도, 자녀들의 학업이 염려되어도, 카드빚으로 모욕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그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일에 먼저 관심을 가져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향하여 이루시고자하는 뜻이 있다고 해도 아무런 관심도 없이 오로지 나에게 복을 달라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며 그러한 기복신앙으로 인도해 갔던 목자들을 책망하시는 묵시이다. 기복신앙에 반대되는 것이 십자가의 신앙이다. 자기를 희생하여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개인의 복은 하나님이 주권적인 능력으로 채워 주시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일부분 내용을 극단적으로 확대적용하여 끝도없이 개인의 이기적인 욕망을 충족시키는 인본주의 신앙을 돌이키라 하신다. 새벽기도를 열었던 한국인의 치열한 신앙심을 새롭게 개혁하시어 이제는 나라를 살리며 세계를 살리는 원동력으로 삼으시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당선직후에 '잠시잠간 세워놓은 대통령이라'하시고, 취임 3개월후 5월24일 '이미 끝났느니라' 계속하여 역사하시므로 8월 29일 '왜 끝나는 것이며 어떻게 왜 물러나는 것인가요?' 기도하니 '보안법 제1조'라 하시다. 당시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이었다. 

하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가 다를 바가 없다. 대통령이 뜻을 세워 지시하면 각료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무를 맡은 담당자들이 이를 실행에 옮겨 대통령이 목적하는 바를 이루듯이, 높고 높으신 하늘의 하나님께서 뜻을 세우시고 선지자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하였으니 때가 이르러 그 말씀을 알아듣는 종들이 나서서 성취하여 간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다. 정치개혁은 이미 이루셨다 하시며 이제는 종교개혁을 하실 때라 하신다. 종교개혁이 무엇일까? 우리의 정치현장에 오셔서 하나하나 간섭하시며 정치개혁을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고 복종하는 것이다. 그의 뜻하시는 대로 나라의 지도자를 폐하기도 하시며 세우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임을 알게 되었으니, 하나님과 함께 이 나라를 살리는 일에 온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동참하라는 것이다. 내 개인의 의식주를 염려하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넓은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는 아랑곳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뜻만을 이루어 달라고 애걸하는 자들의 기도가 이제는 바뀌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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