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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8-04 
시          간 : 22: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Jung's Death.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Aug 4, 2003.

 

2003.08.04 22:00 여수

 

 -동족이라 하여 베풀었지만 북에 속임을 당했다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경고하시매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셨지만 그것을 아무도 듣는 이가 없었으며, 남한과 북한 사이에 한 동족(同族)이라 하였지만, 아무리 남한에서 그 모든 것을 베풀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거기에 이용당할 뿐이요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랴. 하지만 한 동족이며 하나로 가기위해서 하는 그런 일들을 볼 때에 그것은 하나님의 보기에 기뻐하는 일이었지만, 그것은 진정 그것을 받아들이는 북쪽에서 그 모든 것을 진정으로 진심으로 받아들였던들 어찌 이러한 엄청난 사건이 일어날 수 있으랴.

 

 -김대중 전직에게 가르쳐 주었지만 듣지않았다

참으로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김대중 대통령을 세워주시고 이런 일들을 한가지 한가지를 정리하게 하시매 참으로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시고 가르쳐 주셨지만 그것을 듣지 아니하며, 더 큰 사건으로 몰고 간 것을 생각할 때에 어찌 우리 주님께서 그것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 있으랴.

 

 (남한은 이미 텅빈 나라요 더 어렵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건만)

지금의 처해있는 한국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얼마나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거늘 어찌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참으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음성을 듣지 못하며 이 땅에 모든 일이 어찌될까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으며, 지금은 북한이 더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 같지만 *우리 남한은 이미 텅 빈 나라요 모든 것이 망한 나라라고 분명히 말씀하셔서 참으로 그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역사해 주었거늘 그것을 지키지 못하며 알아듣지 못하며... 이 나라는 이미 텅 빈 나라요 빚으로 넘어가는 나라가 될 수도 있는 상황 속에 처해있으면서 우리 대한민국 남한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엄청난 물질이 지금 발표된 것보다는 너무나 많은 물질이 북쪽에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어느 누가 밝힐 수 있으랴.

 

 -'듣지 않으면 생명을 간섭하리라' 하지 않았으냐?

하지만 정몽헌 그 회장은 희생 제물로 생명을 거두어 갔느니라. 참으로 그러지 아니하고는 더 이상 남한이 북한에 물질을 댈 수 있는 형편이 안 되며 누가 막을 수 없는 일에, 지금 현재 노무현 그 아들도 그것이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며 거기에 더욱더 협조하며 더욱더 그것을 도와주려 할 때에, 어찌 남한을 우리 주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시고 이 나라를 지켜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하나 간섭하시며 *생명을 하나하나 간섭하시매 모든 일을 막겠다고 하신 그것을 이제는 한가지 한가지 진행케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이 외치고 아무리 전해도 듣지 아니하면 이제는 생명(生命)까지도 간섭하며 그 모든 것을 하신다고 하는 그 약속(約束)이 이제는 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어찌 그리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망령되게 행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며, 이 나라에 처한 그 상황을 보지 못하며, 남의 나라를 살리며 우리 국민들이 죽어가는 그 모습을 볼 때에 어찌 우리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고만 있으랴.

 

 -송금한 돈이 동족을 살리는데 쓰여지지 않았다

그 모든 것을 진정으로 진심으로 동족들을 살리는 물질로 쓰여진들 어찌 이렇게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으랴. 하지만 그것은 지금의 했던(바와 같이) 헛된 것으로 물질을 계속 쓰고 있는 것을 어찌 하나님이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그 모든 것을 역사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많은 것을 보냈고, 많은 것을 전하였고, 이제는 임기가 끝나서 모든 것을 결단하며 이제는 중단(中斷)할 때도 되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될 때도 되었거늘, 그것을 바로하지 못하며 = 다시 하는 그 일들을 어찌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있으랴. 참으로 지금 정회장의 자살은 모든 것을 중지(中止)시키기 위함이며 지금은 모든 나라에서 유언(遺言)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어 그것을 감당한다하였고 더 잘한다고 하였지만 그것은 말뿐이며 말로는 하겠다는 다짐을 어느 누가 할 수 없으랴. 하지만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과 모든 물질 상황은 더 이상의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이미 정주영 그 아들(본인)이 죽으매 모든 것이 끝나야 되었을 터인데 그것을 너무나 오랫동안 끌고 왔기에 이 나라에 이렇게 엄청난 어려움을 주며 엄청난 경제 물질의 어려움을 준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을 어찌 누구에게 물을 수 있으랴. 이미 그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돌려야 되겠지만 ...

 

 -특검에서 찾아낸 것이 없다

지금 아무리 법에서 특검에서 모든 것을 골라내며 한다고 하지만 지금의 하고 있는 것은 형식에 불과할 뿐이라. 아무것도 골라낸 게 없으며 아무것도 찾아낸 것이 없느니라. 한 사람이 입을 다물며 한 사람의 생명을 거둠으로 모든 것이 이제는 끝난 것 같지만 이제는 시작(始作)이니라. 지금의 한사람이 죽음으로 모든 것이 드러낼 때가 되었느니라. 한가지 한가지를 드러내게 역사하리라. 그러함으로 남한과 북한간의 그 모든 관계가 한가지 한가지 정리되매 더 이상 속지 않으며 = 더 이상 노예가 되지 않으며 더 이상 거기에 물질을 갖다 주는 일은 절대로 없으리라. 그렇게 해서는 이 나라 남한이 너무나도 어려움에 처하며... 한 기업이 망한 것으로 = 그것으로 되었느니라. 더 이상 그 기업 북한의 문제로 기업이 도와줄 것 같지만 정부에서 도와줄 것 같지만 그럴 수 있는 물질이 없느니라. 그런데 어찌하여 그것을 중단하지 못하며 북한을 살리자고 남한이 지금 얼마만큼 어려움에 처해있는지 아느냐?

 

 -이북에 많은 돈을 준 것을 밝히리라. 돈을 주면 통일이 더 어려워진다

남북한의 통일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게 하지 아니해도 마침내 때가 이르매 우리 주님께서 통일할 날이 오나니, 이렇게 이러한 정책으로는 절대로 통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 북한을 더욱더 .... 통일이 되기는커녕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우리 남한을, 이러다가는 참으로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로 흘러갈까 봐 우리 주님께서는 = 한가지 한가지를 간섭하며 막아주며, 이제는 한가지 한가지 위에서부터 생명을 간섭하기까지 역사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았느냐? 너는 모르고 있느냐? 이미 = 전하였고 알았고 = 하였거늘 이 나라 남한에 대북송금 문제뿐만 아니라 모든 이 나라에 참으로 하나님께서 간섭하고자하는 뜻이 있느니라.

북한에 갖다 준 물질은 너무나도 = 밝혀지지 않은 것이 밝혀진 것보다 더 많으니라. = 밝힐 날이 오나니 그래서 참으로   ...

 

아버지여 입을 누가 열 수 있나이까?

 

지금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하나 다 서류로 == 이미 하나하나 차곡차곡 정리하매 모든 것을 정리하매(*하단기사참고), 말로는 유서로 = 이북에 모든 것을 = ‘더 끝까지 하라’고 했지만 이미 그것은 = 아니니라. 이미 자기의 잘못 판단한 거로 말미암아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한 것은 잘못 생각한 아버지의 유언도 받아야 되겠지만 자기가 남긴 유언도, 안되고 안 되는 것을 알고 지금 아무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 생명을 드려서라도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역사하고 있거늘, 어찌하여 이것을 우리 정부와 모든 언론들은 반대로 생각하고 있느냐? 참으로 하나님의 그 음성을 들으라.

 

 -그 기업이 상상치 못할 빚으로 망한 것을 알면서도 언론들이 왜곡하여 보도한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그 일을 지금까지 전했듯이 앞으로도 계속 = 전하라. 이 나라에 처한 상황을 볼 때 어찌 이렇게 왜곡(歪曲)되게 전해지는 일들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며, 참으로 지금 처한 이 나라의 이 상황을 어찌 누가 감당할 수 있으랴. 생명 다하기까지 감당하라. 전하라 == 주님께서는 반드시 지금의 상황보다 더 많은 것을 밝히기 위해서 한 몸이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 밝히기 위해서 역사하였고 이미 서류(書類)로 = 이미 준비를 다 하였느니라. 지금은 유서로만 밝혀진 것 같지만 다 자기의 죽음으로 희생으로 모든 것을 밝히기 위함인 것을 알지 못하며 참으로 이미 그 회사는 죽은 기업이요 더 이상 살아날 수 없는 .... 그 기업에 처한 모든 부채와 모든 빚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어려움에 처해 있느니라. 그것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이미 참으로 이 나라 경제에 미칠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그것을 바로보지 못하며 바로 알면서도 언론과 모든 신문의 보도는 참으로 왜곡(歪曲)되어 전해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느냐? 지금 처한 모든 상황과 모든 일들이 어찌 그것이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으랴.

 

 -너희는 전하기만 하라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모든 것을 대한민국 한국을 사랑하시어 한가지 한가지 간섭하시어 더 이상 가다가는 이 나라가 진정 망하는 것을 원치 않고 믿음의 국가, 제사장의 나라로 세워주시기 위해서 역사하신 그 역사를 보면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많은 선지자들이 전하여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를 원하였지만,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하지 못하며 한두 번으로 한 것으로 그쳤지만, 사랑하는 나의 딸아!

생명 다하기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이 나라에 처한 것과 세상에 돌아가는 모든 일들을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 주님이 역사하시는대로 전하여 이 땅에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 바로 알 수 있도록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는 것은 너희들이 할 본분이며,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다 듣게 하시며, 성령이 하시는 그 음성을 다 듣게 하시며, 한가지 한가지를 참고(參考)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리며, 지금까지 역사한 하나하나를 열어주시매 그 모든 것을 참고하는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 참으로 전하는 자는 세상의 영광(榮光)을 보지 아니하며, 나를 희생(犧牲)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지금의 어떠한 형편과 어떠한 모양으로 처한다 할지라도 전하라. 그것이 너희들이 해야 될 본분이라. 어떠한 모양으로도 이 나라를 사랑하시어 = 더 이상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아니하는 상황으로 막기 위함이며, 한사람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한사람이 생명을 던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밝혀질 날이 곧 오나니, 한가지 한가지를 다 정리하며 == 우리 주님께서 이미 그 아들이 하루에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이미 자기가 한 몸 던져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정리하기 위해서 차곡차곡 서류를 정리해 놓았느니라. 지금은 참으로 많은 것이 == 놀라울 일들이 참으로 ...

 

현정부와 어떠한 관계가 있나이까? 어떠한 영향을 ?

 

 -벌려놓은 일을 수습할 길이 없기에, 더 이상 당하지 않게 하려고

모든 말로는 대북 송금(送金) 문제로 이런 자살까지 갔다고 하지만, 아니니라. 많은 물질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며, 앞으로 해야 될 모든 물질이 절대로 =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은 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자기 기업으로 이북을 살리는 일을 ‘더 이상은 아니라’는 판단이 섰기에 자기 하나 죽음으로 우리 남한의 어려움도 알고 회사의 어려움도 알지만, 우리 한국 남한이 이렇게 가다가는 ‘절대로 = 아니라’는 판단을 했기에, 자기가 잘못 판단한 것에 대한 용서(容恕)를 구한 것이 그러한 제목이니라. 하나하나 밝혀지리라. = 지금은 대북 이북관계를 ‘잘 맺겠다’고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자금(資金)이 없느니라. 이제는 = 잠시는 = 멈추지 않고 하는 것 같지만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느니라. 이미 *오래전에 우리 하나님께서는절대로 차단하라 중지하라하셨지만 더 깊게 개입되어 한 기업만 망하는 거로 했는데, 이제는 그 회사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현 정부도 거기에 너무 집착(執着)하며 거기에 ... 우리 주님께서 미리 아셨기에 막았느니라. ==

이번 이북... 말 못할 고민이 많이 있었고 자기가 본 이북과 자기가 본 남한을 참으로 ‘아니라’는 판단을 했었지만 자기의 벌려놓은 그 일을 수습할 길이 없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현 정부가 또 말려들고 말려들기에 자기와 같은 일을 당할까 두려워 그것을 막기 위함이요

 

그러면 왜 말을 남기지 못했을까요?

... ...

 

※ 위 묵시의 해설 - 정회장의 죽음을 두고 민주당은 '무리한 특검으로 인격적 모독'을 당한 때문이라 주장하고, 한나라당은 '햇볕정책 때문에 기업이 기울은 것'을 비관하여 죽음을 선택했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그가 죽음으로 남기고자 했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묵시이다.

부친의 대북사업을 이어받아 발표한 것보다 북한에 너무나 많은 돈을 갖다 주었고 또 많은 물질을 주기로 약속했다는 것이다. 정회장이 이것은 도저히 아니라는 판단을 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나와 기업은 망했지만 더 이상 한국이 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했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행동을 한 저를 여러분! 용서 바랍니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을 ‘끝내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인데 현재의 정부와 언론이 그와 반대로 ‘계속해야 한다’로 듣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것이다. 북한에 대한 투자는 절대로 돈버는 사업이 될  수 없으며, 그 나라 이북만 살려주며 남한이 당한다는 것을 이미 알았다는 것이다. 통일은커녕 남한이 오히려 공산주의 북한에 먹힌다는 생각을 했기에 자기가 잘못 판단하여 자기 기업이 망하고 나라가 위태하게 된 것을 국민들이 용서(容恕)해 달라는 것이다. 그는 이미 죽음을 준비해 왔으며 하루아침에 갑자기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본인의 의지도 있지만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간섭하신 일이라는 것이다. 정회장의 죽음으로 송금비밀이 감추인 것 같지만 모든 준비된 서류로 이제 그 실상이 하나하나 밝혀지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참으로 두려우신 분이다. 하나님이 음성을 들려주고 들려주어도 끝까지 듣지 못할 때에는 생명을 간섭해서라도 나라가 망하는 길을 막으시며 이 나라를 살리시려는 계획을 끊임없이 추진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돌리지 않을 수 없다. 정회장의 죽음을 애도하는 한편으로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읍할 따름이다. 개인이 희생되어 나라가 살 수 있다면 미가 동역자들도 후대에게 물려줄 나라를 위해 즐거이 죽음을 감당할 것이다.

이미 우리는 2000년 1월부터 퇴임하기까지 전직 김대중 대통령에게 성령의 묵시를 받아 위와 같은 내용의 50여통의 서신과 책을 전달하였으나 그는 끝내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 뜻을 거역한 결과는 본인의 치욕과 멸망은 물론이요 굴지의 대기업을 망하게 하였으며 국가를 망하게 하는 길을 달려갔던 것이다.

 

참고자료 ⇒ 미가608 전5권 / 미가608 홈피에서 북한 관련내용 참조 / 나라가 망해가는 실상(지만원)


  다음은 미가608 1권을 통하여 김대중 전직에게 전한 내용이다. 동족간 인도주의적 사랑을 나누어 주자는 취지의 햇볕정책은 하나님이 선호하시는 정책이라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의 뜻은 처음부터 ‘아니라!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말라!’ 하셨던 것이다.


 ‘지금은 아무 것도 않은 것 같지만 더욱 이 나라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서 현당은 너무나 몰릴 일이 있으며 지금은 화합되며 하나가 되는 것 같지만 지금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건만 어찌하여...’ -2000.10.5 09:00 받은 음성, 미가608 제1권 141쪽 2001.5.31 인쇄 -

 

‘이북에 그 모든 돈을 대었다고 하면서 큰 환난을 당할 터인데 어찌하여 그것을 알지 못하며 먼저 해야 될 것과 나중 할 것을 구분하며 이 나라를 안정된 생활 속에서 그 일을 감당해야 될 터인데 아직도...’.

-2000.10.5 17:00 받은 음성, 대통령에게 2000년 11월 24일 발송하였음, 미가608 제1권 147쪽 -

 

'어차피 이 물질 때문에 위기에 처해있는 대통령이 옛날에 당한 대통령들보다 더 많이 크게 당할 수 있는 것은 지금 귀한 대통령은 지금 크게 표면적으로 나타나게 그 일을 하고 있기에 모든 국민들이 일어나고 한다면 얼마나 큰 환난과 진정 이 나라를 많은 희생자들과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며 우리에게 겉으로 내보이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위험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귀한 대통령이 아니겠느냐? 모든 나라적으로 또 세계적으로 노벨감이라지만 노벨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땅위에 이 나라가 살아나갈 방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구나! '

-2000.10.13 17:00 받은음성, 대통령에게 2000년 11월 24일 발송하였음, 미가608 제1권 189쪽 -

 


※ 다음은 김대중 전직이 현대를 통하여 얼마나 많은 돈을 북한에 갖다주었는가를 상상케 하는 지만원 박사의 2003 4월 강연 내용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
그 후 그(김대중)는 국가의 간판기업을 송두리째 김정일에 바쳤습니다. 현대를 적장에게 군자금을 바치는 창구로 활용했습니다. 봉이 김선달식 위장사업을 만들어 적장에게 막대한 군자금을 바쳤습니다. 국민은 금강산 사업의 속임수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이 하루 입산하는 데 100달러를 바쳐야 합니다. 3일 코스에 300달러입니다. 이런 예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관광객이 있으나 없으나 무조건 연간 50만명이 간 것으로 쳐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연간 1억5천만 달러를 자동으로 주는 것입니다. 1999년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이후 4년간 금강산에 6억 달러를 주었을 것입니다. 화장실 한번 가는데 4달러를 주게 했습니다.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 김정일에 바치라 한 것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존재하지도 않는 독점개발권을 내걸어 9억4,200만 달러를 주었습니다. 장전항 부두, 온천장, 공연장 등 부대시설에 1억 2,600만 달러를 퍼넣었습니다. 호텔 및 스키장 건설에 2억1,400만 달러를 퍼넣었습니다. 8,863평짜리 평양실내 체육관을 지어주었습니다. 3,420만 달러어치입니다. 20인치 칼라 TV 3만대를 북송했습니다. 445만 달러 어치였습니다. 190만 달러 상당의 기와공장 설비를 반출했습니다. 모두가 현대가 한 것입니다.

현대와는 별도로 많은 기업들이 정부의 압력을 받아 북에 퍼주었습니다. 모 그룹이 평화자동차 공장에 3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모제당이 연간 2만톤 즉 60만 달러씩 북한에 제공했습니다. 모 그룹이 평양체육관용 전광판 시스템에 400만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조선컴퓨터 소프트웨어 지원에 73만 달러를 부담했습니다. 모 메리야스 회사가 내복 천만벌을 북에 보내라는 압력을 받고 600억원에 해당하는 내복을 만들어 보냈습니다.

금강산에 돈을 갖다 비치면서도 민 여인을 비롯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온갖 수모를 감수해야 했고, 북한의 억지에 대해 그는 언제나 북한 편을 들었습니다. 한국일보 기자는 "한국"이라는 낱말 때문에 H일보라는 명찰을, 대한매일은 "대한"이라는 글자 때문에 D일보라는 명찰을 달아야 했습니다. "한국"과 "대한"은 북한에서 용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매국노 김대중과 임동원은 국민에게 이러한 굴종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했습니다.  

관광에 대한 악 소문이 수군수군 물밑으로 퍼졌습니다. 관광객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관광객이 없어도 북한에는 자동적으로 매년 3억7백만 달러가 나갑니다. 관광객이 없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주면 비난이 쏟아집니다. 저들은 어떻게든 관광객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가공할 국민 총동원령입니다. 인구의 3분의1인 1,300만을 동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원되는 국가 예산만 정확히 4조입니다. 정부가 4조, 국민이 2조, 합해서 6조를 금강산에 바치는 것입니다. 금강산은 민족의 영산(靈山)으로 등극하는 반면 설악산과 한라산은 초라하게 허물리고 있습니다. 산을 가진 우리 지역경제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북한 땅이 성지가 되고, 북한정권이 상전으로 탈바꿈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것만 쳐도 북에는 5조 이상의 돈이 갔습니다. 북한은 이 엄청난 돈을 가지고 무얼 했습니까?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신예전투기 50대를 구입했습니다. 스커드를 500기에서 600기로 늘렸습니다. 휴전선 대포를 25% 증강했습니다. 전차와 화학무기도 전방으로 추진했습니다. 휴전선에 전진배치된 군사력을 65%에서 70%로 늘렸습니다. 땅굴도 팠습니다. 10년이래 최대 규모의 훈련도 했습니다. 우리를 곧 군사력으로 먹겠다는 말입니다. 이런 기막힌 정보는 미국이 알려주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쉬쉬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그는 마카오에 있는 조광무역이라는 무시무시한 대남테러 조직을 통해 5억 달러를 몰래 바치다가 발각되었습니다. 조광무역이 어떤 기관입니까? 아웅산 테러를 주도했고, KAL858기를 폭파했고, 최은희-김상옥 부부를 납치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대한민국에 테러를 가한 이런 시커먼 마피아 기관을 통해 적장에게 5억달러를 몰래 바쳤다는 것은 대역죄에 해당합니다. 지금 국민은 이런 대통령을 처벌하고싶어도 이를 비호하는 또 다른 검은 세력이 있어 허탈해 하고 있습니다.

  그의 좌익행적이 어찌 적장에 돈을 바친 일 뿐이겠습니까.

~ (이하 생략)

 

(이하 참고기사 후술)

<정몽헌 자살직전 '권노갑에 3000만달러 송금'>

고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이 투신자살전 대검 중수부에서 권노갑전 민주당 고문의 요청으로 김충식 당시 현대상선 사장에게 권고문의 해외계좌로 3000만달러(약 360억원)를 보내도록 지시했으며, 이와 별개로 200억원 현찰을 전달하는 등 모두 560억원을 준사실을 털어놓았던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진술서는 정몽헌회장의 투신자살(8월4일) 9일전인 7월 26일 작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진술서에 따르면 정회장은 2000년 1월쯤 서울 신라호텔에서권 전고문, 김영완씨, 이익치 당시 현대증권 회장 등 4명이 만난자리에서 권 전고문이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도와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를 승낙한 정회장은 이익치씨로부터 “권씨쪽에서 3000만달러를 달라고 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다시 며칠후 이익치씨가 “권 전고문측에서 해외계좌 번호를 보내왔다”고 말해 김충식 현대상선 사장을 통해 송금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한편 200억원 현대비자금 수수혐의로 재판중인 권 전고문측은 “현대 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관련사실을 전면부인하고 있다. -문화일보 0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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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07-2003 온 백성은 정당과 상관없이 능력있는 일꾼을 뽑으라 2003-09-10 
56 2007-2003 이제는 전직이 도와 추진하라 2003-09-03 
55 2007-2003 신당을 세우는 이유 2003-08-31 
54 2007-2003 이 몸 다하여 나라 선다면 2003-08-31 
53 2007-2003 책임질 줄 아는 사나이 2003-08-29 
52 2007-2003 그 인물은 세상에 자기를 드러내라 2003-08-28 
51 2007-2003 뉴욕정전사태의 진실 2003-08-15 
50 2007-2003 "내가 생명의 주권자니라" 2003-08-11 
» 2007-2003 ★ 정회장 죽음의 진실 - 퍼주다 망한 기업인 200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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