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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7-20 
시          간 : 23: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Bush's Reelection.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uly 20 2003.


Califonia?

There is a danger signal in US government.

What sort of danger signal?

Lots of opponents blame Bush's policy which is right in the view of the Lord.

They have prepared evil plots to hurt president Bush in order to prevent his reelection.

Don't yield to them! Be strong! Keep your promise announced to the world.

They work out to do against Bush, but It will be normalized before long.

At one time, the Lord said Bush would have only one term presidency,

but now the Lord says that he will be used one more term

because he have done his best  to achieve God's will.

So, be careful to keep yourself from the nearest man who plots against you.

(prayer)

Our Lord! Help your lovely son president Bush, encourage him.

By the work in close cooperation with the next new Korean leader,

let him accomplish Your great will which was planned to reveal You in this world.

May God bless America!

Your Sincerely

Receiver O S Kim, Recorder S J Lee

(Following is original Korean message)

 

2003.07.20 23:30 여수시 화장동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캘리포니아?

지금 미국 정부에 위험(危險) 위험 시기가 위험한 일이 ...

위험?

미국정부에 위험신호가

어떤 것이 위험신호로 와 있습니까?

지금 부시 현 정부가 지금 모든 반대 세력으로 몰리고 있지만 절대로... 일이 빗나간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 잘못되어졌다고 말을 다 뒤바꾸기를 하지만 그것은 반드시 지금 현 정부 부시대통령이 하는 것이 옳은 판단인데,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고 그 정부를 해치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모략으로 참으로 다음 또 대통령이 되지 않게 하려고 너무나 음모(陰謀)를 너무나 많이 하고 있는 것을... 지금 위험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구나. 너무나 어려운 현재 미국정부는 한국보다 더 어려운 경제의 어려움에 처해있구나. 하지만 모든 일들을 현 정부 부시 대통령 정부가 잘못한다고, 모든 것을 내면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미국은 우리 한국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어려운 지경에 놓여있는 것을 알고 있느냐? 하지만 지금 어려운 것 같지만 계획한 모든 일들을 빠르게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있기에 바꾸어지는 역사가 곧 있으니리, 굽히지 말며 끝까지 =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다 할지라도 굽히지 말며 목적과 목표를 자기의 중심을 드려 공포한 것은 꼭 지킬 수 있는 부시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며, 그 정부가 되기를 원하여 혹시 음모에 빠져들까 심히도 두렵구나. 지금 모든 세계 속에서 현 부시 정부의 하는 일이 잘못되었다고 너무나도 모략하고 또 현재 어려운 힘든 상황에 처해있지만 곧 모든 것이 정상(正常)으로 되리며, 다음 = 선거 때 한때는 하나님께서 그 대통령을 다시 세우지 않겠다고 했지만, 지금 모든 것을 하나님 편에서 감당(勘當)하기에 그 아들을 반드시 한번 더 쓸 터인데, 너무나도 모략(謀略)하며 궁지(窮地)에 몰아넣으며 생명까지도 없애려고 하는 그러한 일들을 어찌 다 감당할 수 있으며 위험시기를, 위험한 고비를 잘 지혜롭게 신변을 보호하며 넘겨야 될 터인데, 너무나도 어려운, 그 정권을 잡으려는 그 세력들이 지금까지 제일 해치려하는 사람은 제일 가까이에 있는 것을, 참으로 제일 가까이에 측근에 있는 것을 모르고 어려움에 ...

올바른 정의에 서서 일하는 귀한 미국 현 정부와 대통령을 기억하시고 답답한 숨을 조이는 이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옵소서. 겉으로는 당당한 것 같고 참으로 모든 것을 승리하는 것 같으나 참으로 그 마음에 염려하며 고통하며 숨을 조이는 일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이 그 모든 것을 제거시켜주시고 강대국 선진국가인 미국을 우리 주님께서 현 대통령이 하고자하는 한국과 협력하여 도와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지금 현재 부시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아들을 통하여 미국정부와 한국정부가 해야 될 일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오니 다음 대통령 선거에 하나님이 세워놓은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셔서 반드시 우리 한국정부와 미국과 같이 협력하여 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시마 약속하였사오니 그대로 만들어주시기 원합니다. 현 우리 한국정부가 곧 새롭게 바뀌어 질 때에 참 새롭게 대통령되며 그곳에 대통령으로 세워질 때 한가지로 협력하여 한국과 미국이 한가지로 도와서 협력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갈 수 있는 놀라운 역사를 == 하시마 주님이 약속하였사오니 그 일을 이루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미 정해진 일들을, 계획한 일들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미국과 한국에 새롭게 세워지는 대통령들이 되게 하여 주셔서 참으로 한 마음 한 뜻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을 가지고 한국과 미국과 온 세계를 다스려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


(돈을 좀 보내주시라고 기도하려고 했더니 이러한 이상한 기도를 시키네요. 미국역사를 해보아야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 미국역사를 해요? 미국이 어려운가 봐요. 손이 저려오고 숨이 넘어가려고 해요. 부시 대통령이 하는 것을 보고 한번 더 하게 하신대요.)


 ※ 위 묵시의 해설 - 이라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부시 대통령은 정적들의 정치적 공세에 몹시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한 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던 사람들이 부시가 잘못되었다 비난하며 정적들은 죽이려 하지만 그러나 부시의 판단은 옳았다는 것이며 부시는 사람의 뜻보다는 하늘의 뜻을 따라 최선을 다하였기에 생명을 보호하며 인기를 회복하며 재선을 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한국 일도 모르겠는데 왜 미국에 대한 묵시를 주시는지를 알지 못하겠다고 불평하며 우리에게 필요한 돈을 좀 보내달라는 단순한 기도를 먼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한다.

 

인기추락 부시 ‘동네북 신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이라크 전쟁 이후 최저로 떨어진 가운데 미국의 젊은이들은 부시 대통령보다 과격하고 퇴폐적인 내용의 노래로 유명한 래퍼 에미넴이 더 솔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게다가 20일 일간 LA타임스에는 부시 대통령의 암살을 묘사하는 시사만화까지 등장, 백악관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광고회사 유로RSCG가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53%가 “미국의 젊은이들은 부시 대통령의 연설보다 래퍼 에미넴의 과격한 가사를 더 신뢰한다”고 답했다. 에미넴은 ‘경찰을 죽이고 싶다’ 는 등의 과격한 노래말과 동성애를 찬양하고 여성비하적인 내용의 랩으로 미국 대중음악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 AP통신은 “미국인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고 대통령의 신뢰도도 크게 추락했음을 보여주는 조사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LA타임스의 마이클 라미레스가 그린 시사만화에는 ‘정치(Politics)’라고 쓰인 조끼를 입은 괴한이 부시 대통령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라크의 게릴라 전투보다 당파의 갈등이 부시 대통령에게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백악관 경호실측은 “이같은 대통령의 이미지 묘사는 우려할 만한 일이며, 우리는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유신모기자 simon@kyunghyang.com〉 경향신문   2003-07-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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