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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7-13 
시          간 : 23:4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Peace Policy.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uly 13 2003.


2003.07.13 23:40 여수

 

 -강하게 하지 못하니 북한의 꼭두각시가 되었다

온 나라에 이 나라에 지금 정치뿐만 아니라 참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이 나라에서 참으로 북한에 그 핵문제를 다루지 못하며, 모든 것을 거기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참으로 강하게 이끌어가지 못함은 모든 것을 평화적으로 해결한다하였지만, 참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했을 때 과연 우리나라에 오는 유익이 무엇이며, 참으로 지금 처한 생활 가운데 우리 남한이 처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었고 알려주었지만, 아직도 북한에 남한이 꼭두각시 당하며 참 그 쪽에 그 사람 비위를 맞추며 참으로 강하게 하지 못하니,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약점을 노리며, 그 모든 것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며, 참으로 끝까지 약자에게 강함으로 보이는 것은 참 우리에게 약점을 노리며 자기들의 유익을 챙기기 위함인 것을 분명히 믿어야 될 터인데, 그것을 믿지 못하며 그것을 알지 못하며 가르쳐주어도 보여주어도, 지금까지 한 일을 보면, 물론 통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요한 일이기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처한 상황과 앞으로 가야 될 경제사정과 또 앞으로 가야 될 모든 일에 있어서 또 지금의 처한 모든 생활과 자기의 주장을 분명히 할 때가 되었는데, 그것을 바로 하지 못하며 바로 처하지 못하며 바로 해결하지 못하니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 아닌가?

 

 -알면서도 당한다 하느냐?

참으로 강자와 약한 자의 차이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역사해 주었건만, 아직도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하며 바로 깨닫지 못하며 바로 보지 못하니, 참으로 알면서도 그것을 당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지금은 그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매, 그렇게 아니해도 북한에서 한국 남한을 약하게 보는 것도 있지만, 참으로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어진다’는 것을 알기에 그렇게 약점을 노리고 있으며, 참으로 강한 미국에 그렇게 모든 것을 하면서 한쪽으로는 거기에 이러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이매, 남한에서는 그렇게 하면 그것을 평화적으로 대화로 해결하기 위해서 그러한 약점(弱點)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며, 어찌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을 ....

우리 주님께서는 이제 어떠한 모양으로 해결하실지, 참으로 우리 주님만이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겠사오니 주여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면 옮기신다

참으로 이 나라를 다스리는 모든 담당하고 있는 모든 자들이 그것을 알 수 있고 다스릴 수 있는, 이미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도 맡겨주어도, 하지 못했기에, 이제는 '이미 잠시잠간 세워놓은 것이 떠났다'는 것을 말씀하시어,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함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것을 믿사오나, 그 어찌 그것을 순간순간만 모면하며, 순간순간만 임시변통하는 일들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이 메시지를 각처에 전하라

참으로 사랑하는 나의 딸아! 생명 걸고 전하라! 온 세상에 온 세계에 참으로 이 땅에 전해야 될 말들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각처마다 각 부서마다 전하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책임져주시는 역사가 있지 않으냐? 믿고...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남한을 죽이며 공산주의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이 나라의 처한 상황과 북한 문제도 참으로 당당히 우리가 강한 모습을 보일 때 해결될 수 있는 것인데 ‘평화적 대화로 해결한다’는 참으로 약점을 보기에, 더 강하게 나가며 참으로 하지 않아야 될 행동까지도 하면서 얼마나 우리 남한을 무시하고 무시하는 행동인줄 아느냐? 그리하면서 자기들의 유익만을 챙기며 그렇게 했을 때, 우리 남한에서 더 갖다 주고 해야 될 상황도 아니며 처지도 아닌데, 참으로 이 한국의 남한에 처한 생활은 바라보지 아니하며, 참으로 수 없이 수많은 그 물질을 갖다 줌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당하며, 쓰러지며 넘어진 기업들이, 몰라서 그렇지 진정 그것을 밝힐 때, 참으로 남한을 죽이며 북한을 살리는 일만 하고 있는데, 지금의 현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 줄 아느냐? 바로 알 때에 그것은 남한(南韓)을 죽이며 북한(北韓)을 살리는 길로, 민주주의(民主主義)하면서 공산주의(共産主義)로 이끌어가는 역사가 될까 심히도 두려우니 이제는 주께서 친히 간섭하리라.

 

 ※ 위 묵시의 해설 - 평화를 지킬 수 있는 힘과 전략이 있을 때에 평화를 누리는 것이지 상대방에게 평화를 외치며 평화를 간청하여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평화를 주장하는 민족주의자들은 북한의 생떼를 알면서도 달래야 한다지만 이대로 끌려간다는 것은 농락을 당하는 것이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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