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2-12-19 
시          간 :  
장          소 :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하늘에서 뜻을 세우되 인간이 이를 이행치 않아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절대로 변개치 않고 이루신다는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저희들도 쉽게 해석하지 못하여 몹시 당황하였습니다.

혹 저희가 음성을 잘못들은 것은 아닐까, 잘못 기록하여 전달한 것은 아닐까 저희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그러나 저희들이 전해드린 미가608 묵시는 저희들이 임의(任意)로 작성하여 꾸며낸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역사(役事)하신 메시지입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묵시의 내용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겠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분이 섭리(攝理)하시고자 하는 뜻은 결코 좌절(挫折)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서는 안된다는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국가에 어떤 변고가 있을 것인지 우려스러울 뿐입니다.

어제까지 살아계셔서 묵시를 주신 하나님께서 내일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그분이 섭리하신 계획을 성취해 가실 것을 믿기에, 저희들에게 잘못된 예언가라 비난하며 돌을 던진다 할지라도 변명하거나 변개할 의사가 없으며, 다만 하나님이 계시하시어 다시 묵시를 전하라 할 때까지 저희들은 오직 잠잠히 그 다음의 역사하심을 기다릴 뿐입니다. 저희들이 전해드린 내용 가운데는 그동안 가리워졌던 열쇠의 키가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2년 12월 19일

 

받은자 김옥순 / 기록자 이승재 올림

 

 

(후기) - 참고 메시지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2635 (노무현의 정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9 2007-2003 심각한 견해차이로 파경이 온다 2003-03-03 
8 2007-2003 미가608 기록의 가치 2003-02-27 
7 2007-2003 * 대구지하철 참사에 대한 환상 2003-02-13 
6 2007-2003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 2003-02-15 
5 2007-2003 개혁되지 않으면 어려움에 처한다 했거늘 2003-01-03 
4 2002-1999 위기의 발단 2002-12-28 
» 2002-1999 차대 대통령 메시지에 대한 우리의 견해 2002-12-19 
2 2002-1999 이 나라는 이미 죽은 나라요 텅빈 나라임을 알지 못한다 2002-11-12 
1 2002-1999 ★ 땅굴아닌 바다로 침투를 계획하고 있느니라 2002-07-03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