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14-12-07 
시          간 : 09:00 
장          소 : 송강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4.12.07 09:00 송강동

 

이 나라가 얼마나 말로 사람을 비방하고 판단하는데 지금 최고의 책임자인 대통령을, 세상의 사람의 관계를.. "그 사람을 좋아 한다" "싫어한다"...하는 것으로 혼란에 빠뜨려 놓고 ..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사람을 비난하고 비판하고 판단해서... 네가 죽고 내가 살고자 하는 판단을 해서 이렇게 난리가 일어난 것입니다그럼 우리는 분별을 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제일 큰 사건이 '정윤회사건이잖아요... 우리는 지금 정윤회 사건으로 떠들썩해야 할 시기가 아닙니다어떻게 하면 이 나라의 어려운 문제.... 경제 문제라든지.....12월 달에는 내년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일 년을 이끌어 갈 것인가에 대해서 혈안이 되야 하는데..

대통령 죽이고 내가 살아나고 우리당이 살아나는 그 일에 지금 엄청나게 큰 일로 만들고 있어요그러면 잘못된 사건으로 그것을 벌리다 보면 엉뚱한 것이 일어나서 이 나라를 죽이는 길로 가는 거예요우리는 서로 도와서 협력해도 될까 말까 한 그 일에......

 

저는 만나는 분들에게 부탁을 합니다저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는 그 한 두 가지만 보고 나머지 여덟 가지 인간적인 잘못에 대해서는 불상히 여기고 기도해달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잘 하는 것을 보고 인간적인 모습 여자 혼자 일하는 것을 보면서 ... 사람을 의지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자기가 가장 믿는 사람에게 말도 할 수 있습니다열 사람이 있는데 신뢰해서 다 똑같이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같이 함께 가도 믿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그러면 있는 말 없는 말 다 합니다내 흉도 모르고 다 말을 해요... 그냥 믿으니까하나님 앞에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내 주위에 몇 명이 있겠습니까... 그분의 부모님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죽음을 당한 후에 30년을 왔습니다.그러면 그 사람 속에는 무엇이 싹터 있겠습니까. '내 주위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없다거기에 대한 상처가 있습니다그러니 여러 사람을 다 못 믿는 거예요.. 그런데 진짜 믿는 사람은 세우지 못하는 거예요.. 말이 많아서요... 진짜 믿는 사람은 옆에서 조언하는 사람이 되어 지지 세우지는 못합니다.

 

진짜 사랑하는(아끼는사람은 나타내지 않습니다숨겨 둡니다왜냐 하면 자꾸 판단을 받으니까자꾸 자꾸 판단을 받고 말이 되어지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전체 이 나라를 맡았는데.. 그런 한마디도 믿고 상의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은 일을 못합니다그리고 그 사람이 과연 정윤회인가...기도를 했어요... 과연 정윤회인가?. .... 구설수에 낀 겁니다사탄이 이 나라를 흔들기 위해서 작업을 한 겁니다이 흔들기 작업에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어떤 사람이 잘 되면 주위에서 흔듭니다사람들은 어떻게든 흠집을 내서 자기들이 올라서려고 합니다


"너무나 자기만을 위해서 자기 당만을 위해서 한 번 해보기 위해서 흔드는 일을 멈춰라그 말을 하고 싶습니다정윤회 사건을 들추면 자기들이 망신입니다사실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헤쳐 봤자.. 나올 것 없어요... 그것을 잡고 흔들어 봤자 추잡한 이야기만 나오는데 그것은 끄집어 낸 사람이나 한 사람이나 똑같이 추잡하게 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에 추잡한 일에 끼는 일을 하지 않고 그러한 사람이 되지 않고 그 대신 우리는 정의롭게 국정이 운영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 위 대화의 해설 - 정윤회 사건이라하여 언론과 방송들이 온갖 추측성 보도를 하고 있을 때에 김원장이 내방한 분들과 대화한 내용이다. 

다루어야 할 국정은 뒷전이고  바람처럼 떠도는 소문에 나라가 혼란스럽다. 대통령이라 하며 친소관계가 없을 수 없다. 여성 대통령의 사적 영역을 저질스럽게 입방아를 놀리는 국민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며, 이번 기회에 측근들이 언행을 조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박대통령은 국정 책임자들이 밀실 음모정치의 피해의식을 가지지 않고 공의롭게 자신있게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대화와 공론의 장을 활짝 열어야 할 것이다. 


검찰, "박 경정과 문건 내용 제보자 등 3자 대질신문"…진술 엇갈려

입력 : 2014.12.08 21:44 | 수정 : 2014.12.08 22:18

정윤회(59)씨의 국정 개입 의혹과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8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근무 당시 해당 문건을 작성한 박관천(48) 경정과 그 문건 내용의 제보자로 알려진 박모(61)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을 소환 조사했다. ~

박씨는 이전에 국세청 세원정보과장과 대전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전 국세청 고위 간부로 현재는 세무법인 회장을 맡고 있다. 또 문건에서 정윤회씨와의 정기 모임에 참석했다고 언급된 김춘식 청와대 기획비서관실 행정관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 경정과 박씨는 이날 검찰에서 서로 엇갈리는 진술을 했다. 박 경정은 “박씨로부터 제보를 받아 문건을 작성했다”고 털어놓은 반면, 박씨는 “박 경정에게 그런 제보를 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는 것이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8/2014120804026.html?news_top


대통령의 최근 발언서 느껴지는 고독

입력 : 2014.12.09 05:30

우리 모두 언젠가는 세상을 떠야 되고 일도 마쳐야 되는데,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일을 안 하고 뭘 하겠어요? 영원히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저는 오로지 그 하나로 지금까지 살아왔고 앞으로 마치는 날까지 그 일로 살아갈 겁니다.”

 그 목적 이외에 제 개인적인 삶의 목적이 없어요.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살고 있는 저에게 겁나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오로지 그 걱정뿐이에요그러면 제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365일 마음 속에 바라는 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 목적 외에 나머진 다 번뇌입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8/2014120803567.html?csmai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1027 2010- ★★ 뭉치면 살고 분쟁하면 망한다 2015-12-31 
1026 2010- "그는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고 있었느니라" 2015-11-29 
1025 2010- 추악한 세력을 몰아내고 새롭게 하소서 2015-11-15 
1024 2010- CERN Stargate imagefile 2015-09-15 
1023 2010- 대한민국의 영광된 미래 2015-08-10 
1022 2010- 새 정당, 새 인물 2015-07-12 
1021 2010- 메르스 2015-06-05 
1020 2010- 한국을 드러내기 위한 인양 사업 2015-06-02 
1019 2010- 사회주의 사상 풍조 2015-05-10 
1018 2010- 엄청난 빚을 방관하는 지도자들 2015-04-05 
1017 2010- 은사님을 도우소서 2015-03-16 
1016 2010- 미가센터를 건축하게 하신 은혜 2015-03-04 
1015 2010- 과격노동운동 세력은 소수이니라 2015-02-22 
1014 2010- 배우자를 내 소유로 생각하기에 2015-02-17 
1013 2010-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2015-01-29 
1012 2010- ★★ 국상 국상 국상! 2014-12-23 
1011 2010- 각자의 십자가를 네가 지려하지 말라 2014-12-17 
1010 2010- 불장난아닌 말장난으로 끝내라 2014-12-14 
» 2010- 정윤회 문건 2014-12-07 
1008 2010- 사도행전 10장을 보아라 2014-11-30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