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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7:30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27 (북한 해방 사명감당 못하는 부시)

3/5

22:30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31 (불에 굴종하는 자들이 수구골통이다)

3/7

13:35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35 (유학길에 오르는 권박사에게)

3/12

22:30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 심정을 아느냐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45 (아무리 세월이 바쁘다지만)

3/24

국비협 회의

3/26

옥천 양안과에서 눈을 수술. '간단하다'는 의사의 말과 달리 눈을 뜬채 동공을 마취하고 칼을 들이대 수술하고 꿰매는 의사 기술이 놀랍다.

그야말로 깜깜한 세상에서 아무 것도 못하고 누웠다.

3/27

안대로 몹시 불편 찌르는 동공이 몹시 신경을 건드린다주여 맹인들의 고초를 돌보소서

노무현이 친북해야 산다는 망언 

3/28

수술한 눈의 동공이 찌르는 통증으로 한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도 못하다. 너무 괴로워 병원에 가니 렌즈를 끼워주어 편안해지다.

미연엄마가 '미연의의 손에 마비가 와서 기도를 받으러 내방

.은 진주에 문병하고 다음날 새벽에 도착

3/29

최권사 두통을 호소하여 우면동 방문

3/31

안과에서 실뽑음, 한.미FTA로 나라가 소란스러움, 베토벤 바이올린 콘첼토

실을 뽑았으나 눈이 시리고 아파 렌즈를 다시 끼다. 무쏘를 매각하러 갔다가 두대를 팔고 그랜져를 살려고 생각하다 갑자기 다리가 마비되어 돌아오다.

4/1 주일

아침에 사무엘 모자가 내방하여 예배

4/2

10:30

이원. 목사부부 내방, '이스탄불'을 보여주며 해외선교 등의 비젼을 보여주셨으나

시골교회 사역에 상급이 있다하시며 그대로 자리를 지키라 하심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69

4/3

오후에 우면동 최권사와 서초동

돌아오며 갑자기 진주에 문병차 향발

4/4

하루 종일 잠에 빠져 지내다. 눈이 피곤하니 별 수 없다.

4/5

진주, 금일 2시에 임종한다는 김.의 기도로 원근 가족이 모여 기도한후 4시경에 임종. 임종시 심령기도 인도로 모든 식구들에게 전도

4/6

우면동, '랄랄랄... ' 왜 입술을 함부로 놀리느냐 하나님의 사역을 부인하느냐. 세상의 여론에 맘이 상해 오는 병이라 하심

4:00 전일 자정쯤에 김민.이 전화와서 김.이 '병원에 가라'하여 진정되었다함

4/8 부활주일 아침

7:00 너희는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아느냐?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77

11:00 예배후 김상.

20:00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74 (약속을 어긴 건 바로 너야)

4/10

그림그리는 차녀에게 '날아가는 사람' 작품 권고

4/11

김상. PAS 문제를 상담

20 본회퍼 김재준 강원용 한경직 등 신학자를 위해 기도하던중 김.이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역사하심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81 (진정 순교자로 사는 이들을 아느냐?)

4/12

오후 김상. 부부 내방하여 문제를 논의

4/13

볼태기 중식 김상. 부부와 대화

4/14

아내와 북한산, PDP TV 

4/15 주일

 15:15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90 (우리는 핵을 포기할 수 없소)

16:15 김상.댁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86 (평화체제는 있을 수 없느니라)

4/18

버지니아 공대 32명 학살자가 한국인 조승희라 밝혀져 충격

4/19

대전 사옥터를 보고 돌아오다가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가쁘고 맥이 빠져 금강의원에 들렸더니 협심증이 있어 급하다하며 차를 두고 입원하라 하여 김.과 택시로 충남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맥박이 느린 것 외에는 이상이 없다"하여 귀가, 주여 병원 신세 안지고 종신케 하소서.

4/16

순천 전주 두 분 목자 내방

4/21

최권사 통증을 호소하여 안수, PAS를 통해 연단하는 도구로 사용하니 그들을 포용하라 하심.

 20:40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98 (테러사상에 세뇌된 인간총폭탄)

4/23

이정. 산소의 중요성을 말함 산소가 두뇌30% 심장 15% 소모됨, 두통 있을 때 환기를 필요로함

4/24

관평동 대지 계약 (67215백만원) 18천 융자

4/28

김헌. 세례식(김창.주례), 기독교장으로 행할 것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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