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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도 미사일 요격시스템인 사드의 배치를 놓고 온 나라가 시끄럽다. 사드 배치를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팽팽하게 맞서 있다. 국방부와 미군에 의해 사드 기지로 선정된 경북 성주군은 군민 전체가 결사항전을 하듯 사드 배치 반대에 나섰고, 최근에는 사드를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초선의원 6명이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 정부의 소리를 듣겠다고 한다. 청와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국익을 저해하고 이용만 당할 이들의 방중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게다가 한 유명 개그맨까지 성주로 내려가 선명한 좌익적 칼라로 성주군민들을 자극하며 선동하고 있다. 이제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분명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다짐처럼 비록 대통령이 욕을 먹더라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미국과 손을 잡고 사드시스템을 성주지역에 세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난 수십 년에 걸쳐 대한민국 내부에서 증폭되어온 좌와 우의 대립과 갈등이 이제는 정리되어야 할 단계에 왔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지난한 과제 앞에 우리 각오를 다져야 할 것이다. 소위 친중 세력으로 위장한 좌익적 반국가세력이 사드를 반대하는 적들의 편을 들면서 국민의 생각을 오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우 엄중한 역사의 시험대에 서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다. 또 북한에 자유해방의 날을 안겨줄 위대한 역사의 물결이 몰려오는 중대한 시점에 서있다는 점도 주지해야 한다. 북한은 사드를 핑계로 남한의 좌익세력이 일제히 혼란을 야기하고 봉기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우리 사회를 갈등으로 몰고 가려는 사드 반대운동은 북한의 대남전략의 일환임을 알고 속지 않아야 할 것이다. 온갖 그럴듯한 명분과 논리를 앞세워 좌익의 정의와 이성을 부추기는 이념적 공세에 대해 어리석은 대응은 금물이다. 좌익의 자극에 경솔하게 반응하는 것은 저들의 책략에 휘말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계획을 믿고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과 인내로 뭉쳐야 할 시간이다.

 

<참고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2925 (애국 지식인들이 외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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