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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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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억양으로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마9:23) 속사포처럼 쏟아내시던 조용기 목사님께서 14일 오전 소천하셨다. 만일 그분이 없었더라면 한국교회는 한국의 현대화 성장사에 부응했다고 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분의 강력한 영적 메시지가 있었기에 가난을 극복하고 국가가 부흥했다고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분이 이단이라는 비난을 극복하셨기에 은사 중심의 성령운동이 경직된 보수교회 안에 숨을 쉴 수 있게 되었다. 어려운 환경에서 영어를 터득하여 선진국 후진국 가리지 않고 수 천만 명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하심으로 우리에게 제사장의 나라 제2 이스라엘로서 비전을 활짝 열어주셨다. 

이제 죄를 피할 수 없는 모든 인간 굴레를 벗어버리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실 그분의 영광을 바라본다. 

아래는 횡령 혐의로 법정 소송 비난의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있을 당시에 성령께서 조목사님을 변호해 주셨던 메시지이다. 


<... 사람의 관계 속에서 해야될 그 일들이 많은데 한가지를 보아지고 큰 틀에서 보아지면 다 부정이고 부패인거 같고 마지막 과정을 보아지면 다 잘못된 것 같지만, 지금에 처음과 나중까지의 그 과정을 어찌 누가 알 수 있으랴. 하지만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저촉되어지지 않는 부분 부분 미치지 않는 부분까지 얼마나 애쓰고 애쓴 수고의 대가가 있는 것을 어느 누가 알 수 있으랴. 한 사람 한사람 그 눈물의 수고가 있으며 일에 대한 수고의 대가가 있기에 이 나라에 모든 각 부서부서마다 세워지며 각 기업기업마다 각 가정 가정마다 한 분야분야마다 세워지는 목적이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과정들이 있지만 분야분야와 그때그때 참여하지 않는 일들을 보지 못하며 마지막에 그 과정만 보아진다면 다 잘못된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과정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이 땅위에 잘못된 일을 주도하는 자들도 있고 계획적으로 자기들을 부정하며 도둑질하려는 자들도 있지만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그 일을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요소요소마다 분야분야마다 자기의 그 일들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있지만 큰 틀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 속에 참으로 말 못할 일들과 세상에서 치러야 될 대가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지금에 이 땅에 제일 큰 교계에 교회들을 본다면 참으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앞에 그때그때마다 성령으로 기도로 지금까지 이끌어간 많은 교회들이 있으며 대형교회가 되기까지에 하늘에서 내린 영적인 능력으로 세워놓은 영적 지도자들이 있으며 또 말씀으로 인도해야 될 지도자들이 있기에 오늘에 이 나라에 모든 부흥을 이루며 이 나라에 기도로 말미암아 세워진 역사가 있거늘 마지막에 그 모든 것을 알지 못하며 그 물질을 마치 자기의 자녀를 위하여 자기의 일을 위하여 많은 것을 가진 것 같이 보여 지지만 심히 그 안에는 말 못할 일들을 이끌어간 것도 있지만 참으로 심히 내가 이뤄놓은 그 일들을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하는 과정들도 있지만 마지막에 진정한 하나님의 그 뜻과 세상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과정과정 속에 참으로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뤄가는 과정들 속에 하나님 앞에 왜곡되지 아니하고 그 일을 이루기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며 이뤄놓은 속에 어느 누가 정확히 그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으랴. 

각자 각자에게 맡겨진 지체대로 달란트대로 분야 분야에서 자기의 요소요소에 맞게 모든 일을 달란트대로 감당되어졌다 하지만 마지막에 결과적으로 보면 주위에 있는 모든 가지들은 큰 나무를 바라보지 못하며 큰 틀을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에 다 잘못된 것이며 다 자기들이 가진 것 같고 도둑질한 것처럼 느껴지고 자기들이 가지려고 숨겨 놓은 것 같지만 그 안에서 움직여가는 일들이 어찌 다 말로 한가지 한가지 다 말할 수 있으랴. 마지막에 물질에 욕심이 들어가 자기의 것으로 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 살아가야 될 세상의 법과 하나님의 법이 있다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며 한 가지로 보아지면 조용기 그 아들 그 목자가 잘못되어진 것 같지만 얼마나 자기의 자녀들과 자기아내와 본인이 이뤄놓은 일들 속에 얼마나 많은 과정들이 있지만 그 과정들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마지막에 이뤄놓은 그 과정만 본다면 어찌 그 목자가 잘못되어진 것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으랴.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정확히 그 아들의 그 마음을 바라보고 그 목자의 심정을 바라본다면 심히 이 땅위에 분통할 일이 아니겠는가. 그 많은 자들이 지금까지 수십만 많은 교회의 성도들이 또 목자들이 또 장로들이 따로 그 일이 감당되어지며 충성스럽게 일했던 헌신적인 사람들이 한순간 지금에 이 땅위에 내가 이곳을 물러나 딴 지도자가 세워지며 영적지도자가 세워지며 목자가 세워져 그 일을 감당되어진 상황에서 이렇게 마지막까지 충성되이 행한 후 내 생명 다하기까지 이 땅위에 머무는 동안 충성하며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던 자들이 한가지로 나의 그 살아갈 방법 속에 내가 어느 편에 서면 더 살아갈 수 있는 편에 인간의 논리를 가지고 사람의 논리를 가지고 한순간 지금에 보아진 모든 계획 한가지 한가지를 옮겨져 내가 죽기 전에 모든 일을 다 정리되어지는 것을 보며 내 아내와 내 자녀들과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자들을 모든 관계 관계를 끊으라며 이끌어가는 과정 속에 세상의 법과 하나님의 법이 있다한들 어찌 내가 그 물질에 모든 욕심이 있을 수 있으랴. ... > (2011.8.5 08:10 관평동)


<... 내 가족으로부터 내 자녀로부터 내 주위에 있는 잘못된 영혼들로부터 참으로 높고 높은 마지막 그 단계에 이르러 많은 자들이 비판하며 판단하며 영적으로 판단하지만 그리고 사람을 세상의 잣대로 판단하지만 오늘날 이 땅위에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며 하나님께서 맡겨준 그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많고 많은 일을 감당하며 내 가족과 내 자녀(子女)를 돌보지 못하며 많은 영혼들을 관리하기 위하여 그 모든 일을 감당했던 조용기 목사와 또 이 땅위에 크고 작은 목회자들이 많이 있느니라. 세상의 어떤 모양으로 세상의 어떤 죄 없는 자들이 어찌 한명이나 있을 수 있으랴. 어느 누구도 우리의 모든 한사람 한사람이 그 자리에 들어가고 어느 자리에 어느 위치에 있던지 다 크고 작은 죄(罪)들이 다 있느니라. 이 땅위에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그 성령으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들을 세계적으로 한국적으로 부흥(復興)시키며 구원시키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며 오늘까지 각 팀웍팀웍 마다 부서부서 마다 단체단체 마다 큰 일꾼들을 뽑으셔 하나님의 그 역사를 감당하였지만 그 많고 많은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내 자녀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영적인 사람들을 믿고 믿고 믿어 많은 일들을 맡기려 하는 일들을 어찌 주의 목자들이나 종들이나 세상의 모든 기업의 총수들이 하려하지 아니하겠느냐.  

하지만 세상에 남을 믿으려 아무리 인정(認定)하고 인정하고 인정하고 인정을 해도 마지막에 맡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있다는 것을 어찌 그 일에 감당하지 않은 자는 일에 알 수 없으며 참으로 각 공동체 안에 단체 안에 끝까지 믿고 나의 욕심과 나의 고집과 나의 생각을 죽이며 갈 수 있는 자들도 많이 있어 많고 많은 일들을 맡기고 맡기고 있지만 참으로 세상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잘못된 내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맡긴 것 같지만, 내 자녀가 그 모든 것을 잘못한 일부분이 있다 해서 지금까지 이 세계와 세상을 움직여 성령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시킨 그 주의 목자들을 판단(判斷)한다면 어찌 그것이 하나님이 이 땅의 모든 것을 보내시어 예수님의 그 일들을 이루게 하신 역사라고 말할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모든 기업들과 모든 종교와 정치와 사회 분야분야 마다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고 이루기 위하여 세상의 또 일들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인재들을 일꾼들을 세우시고 책임자들을 세워 하나님의 크고 큰 뜻도 이루며 세상의 큰 뜻도 이루어 지금의 세계를 주름잡는 삼성과 현대와 또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교회를 주름잡아 세운 여의도 순복음 교회와 금란교회를 아무리 사람이 그 잣대를 인간 한사람 한 사람 한테 (적용)하지만 여기까지 인도하며 지금까지 이루었던 그 일들을 보면 어찌 그것이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지 않을 수 있으랴. ...> 
(2012.05.22 09:35 탑립동 에코)


[만물상] 조용기 목사 

▶순복음교회는 서울 서대문을 거쳐 1973년 여의도로 이전했다. 허허벌판 모래밭에 터 잡고 ‘한강의 기적’을 지켜봤다. 삼성·현대·대우가 수출 역군으로 세계시장에 뛰어들 때, 조용기 목사는 비행기 타고 세계 선교에 나섰다. 브라질에서 행한 영어 설교엔 150만명이 모였다. 한국은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거듭났고, 순복음교회는 동남아 국가의 가난한 심장병 어린이 수천 명의 수술을 돕는 교회가 됐다.

▶순복음교회의 역사는 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이룬 기적과도 같은 압축 성장사를 닮았다. 조용기 목사는 그 기적에 뛰어들어 뜨겁게 삶을 불태웠던 한국 현대사의 인물이었다. 작은 교회에서 시작해 단일 교회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로 성장시킨 조용기 목사가 어제 오전 소천했다. 신앙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manmulsang/2021/09/15/6LUIJ23RSRGJVOHSR6EYOPFY3U/


조용기 목사는 '집행유예'… 장남은 '법정구속'
재판부 “200억여원 손실 감추는 과정서 교회에 130억여원 손실”
입력 : 2014년 02월 20일 (목) 21:32:42
교회에 거액의 손실을 끼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조 목사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50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783 (여의도 교회 지도자의 공과)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1199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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