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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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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침을 이동하다가 한 순간 떨어지면서 발톱이 깨지는 사고를 당하여 외과 병원에서 수술하기까지 지독한 통증을 겪으며 성자되신 예수님의 맨 발등이 못박혀 찢어지는 고통을 생각하며 그에 비하면 나의 고통이 참으로 비교할 수 없이 작고 가벼운 것이라는 체험을 하게 되었다. 아아... 인류를 위해 친히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모진 고통을 당하신 분이야말로 영원히 찬양 받으실 분이다. 
우리가 주일 예배를 드릴 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찬식을 행해야 온전한 예배를 드렸다 할 것이다.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그 분을 위해서라면 나의 마음과 생명을 바치겠다는 수많은 주의 종들에 의해 세상은 그분의 뜻대로 변화되어 간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 십자가가 없이는 상급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아래는 '네게 맡겨진 일들을 너는 죽기까지 잘 감당하고 있느냐' 물으시는 메시지이다. 

<...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까지 그 고난(苦難)을 고난의 참 의미(意味)를 내 자녀들은 알고 있느냐?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을 지시기까지 그 고통(苦痛)을 너희들은 기억하고 알고 있느냐? 온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그 고통을 당하신 참 뜻을 참 의미를 아느냐? (한숨) 죽기까지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죽기까지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것을 아느냐? (음성 ->) 우리는 쉽게 그 고난에 동참하며 십자가를 진다고 쉽게 말하지만 그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시고 그 모진 고통을 당하신 그 고통을 우리는 한 날에 그날을 기념하며 오늘의 부활의 기쁨을 맞은 것은... 죽기까지 생명을 다하기까지 우리에게 맡겨진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들을 감당하고 있느냐? (방언) 
♬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 예수여 예수여 나의 죄 위하여 보배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며 고난당하시고 고초당하셨네 (방언)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까지 그 고난을 받으셨지만 나를 배신하며 배반하며 모든 자들이 나를 조롱하였지만 나를 따르는 자들이 나를 죽였지만 한 번도 원망하지 아니하고 미워하지 아니하고 다 용서하시며 모든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예수님의 그 고통을 생각한들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더냐? 예수를 위하여 나에게 돌을 던지면 나는 그 돌을 맞지 못하며 예수 때문에 우리가 많은 고난을 당하면 그것을 참지 못하며 예수 때문에 나에게 모든 자들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으랴’하면 가슴속에 분노와 억울함으로 용서하지 못하며 모든 이들을 내가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 같으나 내안에서는 항상 분노를 용서하지 못하며 미워하는 마음을 ‘어찌 그럴 수가 있을까’하면서 예수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것만을 먼저 생각하며 희생하지 못하며 충성하지 못하며 헌신하지 못하며 이웃을 돌아본다고 하지만 모든 성도를 모든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싼다고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진정 예수의 사랑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느냐?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각자 맡겨진 짐을 지고 지체지체가 모아져 그 일을 감당한다고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 진정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말씀에 붙들려 참으로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함이 우리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 (2007.4.8 07:00 옥천)

< 진정 우리가 여기까지 왔다해도 하나님 앞에 쓰임 받지 못하고 버리운 자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우리가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되지 못한 것이 은사와 사명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진정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무슨 일을 맡겨 주든지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사명을 받은 자들이 아니겠느냐?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많은 것으로 쓰임을 받는 사람이 있듯이 하나님의 일꾼에서도 쓰임 받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느니라. 이 땅에 각자의 일들이 있듯이 하나님의 쓰시고자 하는 것도 각자에 맡겨 주어진 일이 있는데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어찌 하나님 앞에 다 쓰임 받으며 하나님 앞에 칭찬들을 수 있겠느냐? 이 땅에 사는 것이 잠시 왔다 잠시 가는 세상이건만 어찌 하나님의 원하시는 그러한 뜻을 거역하느냐?

우리에게 맡겨진 그러한 일들이 참으로 크고도 크온데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하고 안하고 싶다고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여종도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며 지금까지 끌고 온 것을 볼 때에 그것은 너의 자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쓰시고자 사명을 주셨으니 하나님이 선택한 그 뜻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냐? 우리 인간이 내가 하고 싶다고 안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이 그 일을 감당케 하기 위해서 그 길로 인도하시면 아무 것도 부정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찌 그것을 거역하느냐? >

(2000.1.24 15:00 은혜기도원)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977 (예수님의 고난을 아느냐)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469 (주님의 제자)

(요한복음 19:2 ,  7 ,  18)
2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7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18 저희가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쌔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누가복음 14:27)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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