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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죽을 병이 들었다. 선거관련 국가중대사를 발표하는데도 보도하지 못하고 있다. 행정부 국회만이 아니라 대법원까지 평향된 판결을 하고 중요사건은 수사나 기소가 이뤄지지 않는 현상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정부가 없는 살림에 무리하게 추경을 거듭하여 푼돈을 나눠주는 생색을 내지 않아도 코로나를 빙자하여 모든 생업을 막지 않으면 된다.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잘못된 코로나 정책으로 경제가 죽고 서민들이 죽고 있다.

마지막 보루 대법원도 믿을 수 없고 언론도 믿을 수 없다면 그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그 다음은 무엇이겠는가. 

아래는 3년전 대선선거 당시에 주셨던 메시지이다. 


< 참으로 국민들을 속이는 정치정책교체가 아닌 나를 속이는 내 자신이 행동할 수 없는마치 나라의 돈이 모든 돈이 자기의 것인 것 마냥 마음껏 마음껏그 국민들이 열심히 살아서 그 세금을 내는 그 돈이그 세금으로도 해결되지 못하는 공약들을 내놓고가면 대대로 가면 갈수록 이 나라는 부도된 이미 이 나라는 빚으로 부도난 나라인 것도 알지 못하고 내가 되고 보면 된다는 대한민국의 빚의 위기에 있는 것은 숨긴 채 다 내가 되면 모든 국민들이 가만히 있어도 살 수 있을 것 마냥 하는 자세와 태도는 이 나라에 이제는 공약으로 내놓을 수 없는 책임자들이 각 각 부서 부서마다 지역 지역마다 세워지기를 원하지만 아직도 이전보다더 그래도 최초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가면 가면 갈수록 이 나라가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많은 공약을 내세워 이 나라의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어찌하면 부지런하여 잘 사는 나라로 바꾸어놓은 그 상태에, 잘못된 정책으로 정치로 독재로 또 강한 폭군으로 몰은 그러한 지나간 대통령들의 잘못된 것도 있지만이 나라를 세우고 지금의 이만큼의 잘 살게 사는 이 나라를 지금의 세워진 이 대통령들이 많은 많은 비리와 비리는 누구나 다 살기 위한 자기들 자기들 당의 살기 위한 정치 정책으로 갔지만이제는 이 나라의 부도나기 직전인 이 위기를 어떻게 빚으로 빚으로 살아가는 이 나라의 위기를 보지 못하고 나만이 대통령이 되어지면 하나도 안 해도 될 공약들을 내어놓고 국민들을 속이는 정치는이제는 이제는 그러한 대통령 후보들이 아닌 참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어져도 이 위기를 맞은 이 부도설 ... > 

(2017.05.07 07:30 덕명동)


[박정훈 칼럼] “우리가 분노 안 하면 그들이 우릴 개돼지로 볼 것”

문 정권 탄생의 동력은 분노의 정치학이었다

“왜 분노하지 않냐”며 국민 저항을 촉구했다

이제 그들이 똑같이 되돌려 받을 때가 됐다

박정훈 논설실장

입력 2020.09.11 03:20

문재인 정권이 이룩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는 한 번도 경험 못 한 ‘뉴 노멀’을 확립했다. 법 위에 ‘진영’이 군림한다는 것이다. 내 사람, 우리 편이란 이유로 반칙을 감싸고 범죄를 덮어주는 일이 다반사가 됐다. 정권 보위의 충견(忠犬) 역할을 한 법무 장관의 경우, 아들 탈영을 둘러싼 구체적 증언이 쏟아졌는데도 검찰이 9개월째 뭉개고 있다. 울산 선거 개입 사건의 핵심인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과 국정상황실장 등은 변변한 조사조차 받지 않은 채 기소에서 제외됐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 이익을 챙겼다는 시민 단체 출신 여당 의원 사건은 수사가 진행 중인지조차 감감무소식이다.

불법을 수사할 검찰·경찰은 미적대며 뭉개고, 설사 기소돼 법정에 가더라도 재판부가 희한한 논리로 살려준다. 여당 소속 경기 지사가 명백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는데도 대법원은 “(거짓말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는 듣도 보도 못한 법리를 끌어다 면죄부를 주었다. 정권의 지지 세력인 전교조가 노동조합법 조항을 정면으로 어겼는데도 법원은 영문도 모를 이유를 대며 합법 판정을 내려주었다. 온갖 무리수를 써가며 강행한 문 정권의 사법부 장악 공작이 톡톡히 효과를 거두고 있다. ‘유전무죄(有錢無罪)’가 아니라 ‘친문 무죄’가 뉴 노멀인 세상이 됐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0/09/11/75R3UVXECJG7XKWSBIDEN3OJT4/


관외 우편 투표, 272만표 무효 성명서 발표 (원본영상: 박주현 변호사TV)

조회수 59,732회•2020. 9. 10.

https://www.youtube.com/watch?v=6P4Xy10Sp9I&t=13s


잔머리를 굴리는 대법원, 그 잔머리로 무덤을 파게 될 것이다 (Full Disclosure 원칙을 고수)

조회수 14,559회•2020. 9. 11.

https://www.youtube.com/watch?v=v-C9ZUPeyLM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3480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2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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