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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비서여직원으로부터 성추행으로 피소된후 9일 자살했다.

죽음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를 서울시 5일장으로 예우하는 처사에 반대하는 시민들도 있다. 

그는 세월호 텐트로 광화문을 장기간 오염시키고 퀴어축제를 옹호했다.  

아래 2009년 노무현 전직의 자살했을 당시 주셨던 메시지를 참고하여 세상사를 바라보는 하늘의 관점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심판자의 자리에 앉아서도 안되지만 불의한 자의 죽음에 과도한 예우와 동정은 경계심을 가지고 정의롭게 살아야 할 우리 사회에 해를 끼친다.  


< .. 지금에 세상에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의 한 인간의 죄일 뿐이지 어찌 그것이 아무리 세상의 최고의 권력과 명예와 또 대통령을 지냈다한들 한 인간의 한 개인의 일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무엇이 다를 수 있으랴. 한 개인이 한 국민으로서 잘못된 것으로 조사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며 이 세상에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며 이 나라를 위하여 모든 국민 백성을 위하였다면 어찌 깨끗한 정치를 개혁하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한 때의 대통령으로 이 땅에 국민을 대표하는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놓은 책임자가 어찌 하나님도 두렵고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참으로 국민들과 백성들에게 부끄럽고 잘못됐다는 것을 안다면 어찌 그렇게 잘못된 일을...  한 인간의 물질로 자기의 욕심이 들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참으로 그것도 잘못인 것으로 본다면 잘못된 일들을 모든 국민과 모든 백성 앞에 더 나아가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면 하늘 앞에 참으로 나의 그 소신껏 모든 것을 전해야 되는 자가 어찌 이렇게 한 세상을 소란케 하며 혼란한 것으로 몰고가는 악한 짓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남북한의 관계만 해도 얼마나 많은 것으로 이 나라를 통 채로 김대중 그 잘못된 자들이 참으로 북 이 나라를 바치려했던 그 자가 어찌 ...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이렇게 더럽히는 그 더럽고 추악한 자에게 불쌍한 마음을 갖지 말며 참으로 악독하게 이 나라를 망치려한 것을, 마지막까지 망치려했던 그 자를 어찌 불쌍한 눈으로 쳐다볼 수 있으. 그것은 불쌍한 마음으로 그자를 다스려서는 되지 아니하며 이제는 이 나라의 더욱더 악의 뿌리가 뿌리 뽑히며 또 그 악의 뿌리가 뿌리 뽑히니 다음에 그 악이 뽑힐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모든 것을 쳐서 모든 것을 이끌어가리며 지금의 그자를 생명까지 그의 자살까지 몰게 된 것은, 그자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세상의 잘못된 자기의 생각 때문이 아니라 그자의 그 모든 것을 뿌리 뽑고 생명으로 그자들을 마무리 하지 아니하면 어찌 그 뿌리의 싹이 뽑힐 수 있으랴. ... > (2009.05.24 07:00 옥천)


安도 朴시장 조문 안 한다…“안타깝지만 서울특별시葬 동의 못해”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7-11 15:12수정 2020-07-11 15:16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1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과 관련해 조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의 글을 올려 “고인의 죽음에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별도의 조문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번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참담하고 불행한 일”이라면서도 “공무상 사망이 아닌데도 서울특별시 5일장(葬)으로 장례를 치르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나라의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고위 공직자들의 인식과 처신에 대한 깊은 반성과 성찰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711/101922158/2?ref=main


[寸評] 어느 두 장례식(葬禮式)이 보여주는 함의(含意)

하루 사이로 전해진 두 분의 부고로 온 나라가 들썩인다. 현직 서울시장 박원순 씨와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이 그 주인공이다. 

호불호(好不好)에 상관없이 먼저 망자에 대한 명복을 기원한다. - “영면하소서!”

고인들과 관련된 공과(功過)는 이미 속속들이 알려져 있고, 또 개인적으로도 흔들림 없이 확고하기에, 세세히 되짚을 필요는 없을 듯싶다. 

다만 대한민국 사회가 두 장례식을 대하는 자세에 심각한 이견이 있어 조금 살펴본다. 

첫째, 업적을 살펴야겠지만 ‘자유대한민국에의 기여도’는 비교의 대상이 안 된다. 한 명은 ‘대단히 유해한 행적’이 넘치고 한 명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이다.

둘째, 사인(死因)이다. 한 명은 ‘파렴치한 행위에 따른 자살’이고 한 명은 ‘노환에 의한 자연사’이다. 

셋째, 사회의 반응이다. 한 명은 ‘초유의 서울 시장(市葬=5일장)’으로 결정되어 과분한 예우로 비판받는 한편(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단 하룻만에 30여 만 명의 반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있음), 한 명은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겨우 ‘국립현충원 안장’에 만족하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 듯싶다(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국민장’ 청원이 제기되어 있다). 

샅샅이 비교하고픈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간략히 함축한 위의 3가지만으로도 두 고인을 향한 예우에 엄청난 괴리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파렴치한 혐의의 자살자’와 ‘구국의 영웅’에 대한 대접이 완벽히 전도(顚倒)되었다는 사실이다. 과례(過禮)와 비례(非禮)가 뒤바뀐 것이다.

폐일언하고, 전자(前者)에게는 가족장이, 후자에게는 국장(國葬)으로 예우하는 것이 합당하다.

정상적인 장례법(葬禮法)이 작동되는 합리적인 나라에 살고 싶다!!!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183 (악을 동정하지 말라)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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