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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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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치 새 정책을 실현하려면 국회에 다수 선량을 세울 수 있는 성공 전략이 필요하다. 

큰틀에서 뜻을 같이 하는 이 당 저 당이 뒤죽박죽 다 섞여서 유능한 인재들이 단일화 경쟁해서 산표를 막아야 한다.  

아래는 향후 등장할 개혁주도세력이 어떻게 세워져야 할 것을 보여주셨던 3년전 메시지이다. 


<... 이제는 다시 한 번 깨어 일어나 어떠한 것이 우리나라가 선진강국으로 제2의 강국으로 선진국가로 가는 길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이제는 2020년도에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져 한 마음이 되어져 모든 것이 바꾸어지는 역사 속에 하나님의 뜻은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그것이 다시 한 번, 2016년도에 받았던 그 말씀이 내 년에도 새롭게 주어진 말씀 속에 대한민국 한국이 복의 근원지복의 원천지가 되어진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걸어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 > (2019.11.10 09:10 덕명동)


<... 이 땅 위에 모든 것이 이제는 새롭게 뒤죽박죽 다 섞이고 섞이고 섞이고 섞여서 이제는 좌()도 우()도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을 좌도 우도 없이 다 섞여서 좌도 우도 여()도 야()도 이제는 섞여서 참으로 생각지도 않은 역사가 이 땅 위에 일어나며, 이제는 이 당도 저 당도 아닌 이 것도 저 것도 아닌 새로운 인물(人物)들이 앞으로 이 나라를 뒤죽박죽 섞여서 이끌어야 될 새로운 당()이 선출되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는 일꾼들이, 새로운 일꾼들이 나와서 이 세상을 주도(主導)해 갈 때가 오느니라.

 

 (방언찬양)

~ 마음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 하늘

가슴을 펴고 소리쳐 보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 어깨를 걸고 함께 나가자 발 맞춰 나가자 ~ (창작동요곡

 

생각지도 않은 사람들이 하나로 모아져 당을 선출하고 뽑아서 한 그룹을 이루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는 과정으로 바꾸어지는 시대(時代)가 시급히 급하게 몰고 가고 있느니라. 이제는 묵은 생각을 버릴 때가 되었느니라. 지금의 묵은 생각을 우리의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우리의 후대(後代)는 준비할 수 없느니라. 생각을, 관념을, 우리의 고정관념(固定觀念), 버리지 아니하면, 앞으로의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일 수도 있느니라. 생각을, -악 확 바꾸어라. 바꾸지 아니하고 우리의 관념(觀念)에 묶임을 풀지 못하고 그 속에 갇혀 있으면,,,, (방언) ... > (2017.7.14 04:30 덕명동)


[단독] 김문수 "통합신당 참여 안해...총선서 후보 단일화 추진"

"유승민과 같이하는 당, 원하지 않는다"

기사입력 : 2020년02월07일 07:03

김 대표는 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과 같은 사람들하고 당을 같이하는건 원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당을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니다. 정신똑바로 차리는 당을 운영해야지, 정신나간 사람들이랑 당을 하려는 의지는 없다"고 강조했다.

혁통위는 이날 통합신당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준비위원장에는 박형준 혁통위원장을 비롯해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언주 미래를향한전진4.0 대표, 장기표 국민의소리당 창당준비위원장, 정운천 새로운보수당 의원 등 5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이언주 대표는 회의에서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는 강력한 야당을 만들기 위해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고 극복해야 한다"며 "이 자리에 없지만, 우리와 함께 해야할 세력들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신당을 만들고 있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 등을 거론했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빨리 합류해서 통합신당을 만들자는 것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206001564


[선데이 칼럼] 끝이 멀지 않았다

[중앙일보] 입력 2020.02.01 01:02

‘완물상지(玩物喪志)’란 말을 흔히 한다. 주지하다시피 ‘물건에 지나치게 빠지면 본뜻을 잃는다’는 말이다. 오늘날에는 각종 분야에서 최고를 추구하는 애호가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됐다. 비싼 오디오 기기에 집착하는 음악 애호가들처럼 완벽한 음질을 추구하다가 자칫 음악 아닌 음향만 좇는다는 비아냥을 듣는 까닭이다. 신제품만 나오면 무조건 지르고 보는 아마추어 골퍼들도 마찬가지다.

사람에 빠지면 다움을 잃는다 대통령은 대통령답지 않고 부하들도 부하답지 않으니 이런 정권은 오래갈 수 없다

완물상지에는 그보다 덜 쓰이지만 더욱 의미심장한 대구(對句)가 있다.  ‘완인상덕(玩人喪德)’이다. 말 그대로 ‘사람에 지나치게 빠지면 본 덕을 잃는다’는 뜻이다. 여기서 덕이란 개인으로서의 덕성, 즉 ‘~다움’을 의미한다. 군주가 신하한테 빠지면 군주다움을 잃고, 신하가 군주에게 빠지면 신하다움을 잃는다는 얘기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95153


[朝鮮칼럼 The Column] 우두마육 정권

조선일보 박성희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입력 2020.02.08 03:20

'내로남불' 표현 어울리지 않아

사적 영역의 '사랑꾼' 범주와 공적 영역서 이권 탐하고 큰소리치는 뻔뻔함은 달라

지도층의 몰염치가 몰고 올 문화적 황폐 걱정돼

춘추전국시대 제(齊)나라 때 일이다. 평소 남장(男裝) 미인을 좋아한 임금은 가까운 시녀 몇에게 남장을 시켰다. 그러자 다른 궁녀들도 앞을 다투어 남장했고, 이는 곧 유행이 되어 궁 밖과 지방까지 퍼져 나갔다. 임금은 놀라서 남장을 금하는 명을 내렸으나 궁 안의 시녀는 그대로 놔두었다.

강력한 명령에도 길에 남장미인이 넘쳐나자 임금은 제상 안자(晏子)에게 대책을 구했다. 현명한 제상은 "이 금령이 시행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궁 안에 있습니다. 궁 안은 묵인하면서 궁 밖 백성에게는 금지하시니 이는 마치 쇠머리를 문에 걸어놓고 말고기를 파는 것과 같습니다(懸牛頭於門而賣馬肉於內)"라고 아뢰었다. 거짓 간판을 내세우고 안으로는 기만을 일삼는 위선을 빗댄 이 말은 여러 사람 입을 거치며 "양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판다(羊頭狗肉)"는 말로 전해지고 있다.

지금 정권을 특징짓는 단어로 '내로남불'이 언급될 때마다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계속해왔다. 로맨스나 불륜은 사적 영역이고, 어쨌든 '사랑꾼'의 범주 아닌가. 그에 비하면 지금 정부 인사들의 행태는 공적 영역에서 각종 이권과 자리와 돈이 얽힌 추하고 탐욕스러운 모양새다. 거기다가 부끄러움이나 반성은커녕 외려 큰소리치는 위선과 뻔뻔함이 하늘을 찌른다. 말고기를 팔며 내가 쇠고기라고 하는데 무슨 잔소리냐는 식이다. 로맨스든 불륜이든 비슷하지도 않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7/2020020704366.html


[단독]이인영 "총선 이후 토지공개념·동일임금 개헌 논의…종교·언론 등 패권 재편될 것" 

기사입력2020.02.05. 오전 11:30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277&aid=0004618454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05790 (개혁주도 세력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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