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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장관이 국회에 자료제출을 거부하였음에도 동아일보가 그 공소장 내용을 보도하여 망신을 당했다. 현재 이 나라는 사실을 은폐하려한다고 불법을 가릴 수 없는 양심적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 반면, 중국과 북한 등 무신론 공산주의 나라들은 공안통치로 입과 귀를 막아 주민들을 병들게 하고 있다. 

그 차이점은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삼은 국민들이 있고 선거를 통해 정권을 교체할 수 있는 법률 시스템이 있기 때문인데, 만일 권력자가 법률을 무시하고 독재와 전횡을 해도 저항하지 않는다면 민주제도 하에서 히틀러에 의한 전체주의 국가로 변질되는 과정과 다를바 없다. 아예 권력을 이용하여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선거판까지 조작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면 국민이 노예로 전락한 북한 사회와 다를게 없다. 새로 신설하는 공수처가 검사들의 입을 막고 경찰을 공안통치의 하수인으로 만들려한다는 의심이 해소되지 않고있다.  

이번 4.15 선거는 국민주권이 있는 선진국이냐 독재권력이 지배하는 후진국으로 퇴행하느냐 하는 갈림길이다.      


< ... 이것이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흘러가면 그것은 참으로 세계의 보기에도 사람들이 보기에도 너무나도 무질서(無秩序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흘러가는 것을 보지 않겠다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역사며 하나님의 명령이며 세상의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 것이 아니겠나이까하나님 이제는 이 나라가 어떻게 되어져야만 한 목소리를 내며 한 가지를 가지고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바라는지는 이미 아시나이다아는 이 일을 이제는 모든 정치나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한 가지로 묶어서 갈 때가 되었고 이제는 바로 깨달아 어떻게 가야 되는지를 이제는 들었나이다하나님께서는 무엇으로 이 나라를 바로 세워서 바로 한 목소리를 내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며 세상이 원하는 이러한 일들을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하나님 이제는 새롭게 바꾸어지는 이 역사 속에 선진국가로 제2의 이스라엘로 제2의 강국으로 가는 이 때에우리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인지를 이제는 알아 하나님이 뒤엎고 뒤엎고 뒤엎어 하나님이 개혁하고 개혁하는 그 역사가 오늘에 있었던 역사가 아니고 이미 20년 전에 <대한민국 한국은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개혁(改革)되지 아니하면 망할 수밖에 없다>는 역사가, 20년이 흐른 이 때에 우리는 종교와 정치가 뒤엎고 뒤엎고 개혁되어져 이제는 올바른 세상 속에 우리나라는 접하였나이다일찍이 우리 하나님께서는 미가센터를 통하여 정치와 종교와 모든 개인 개인이 개혁되지 아니하고는 우리나라는 잘못된 부정과 부패를 척결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시며부정과 부패를 물러가게 하며이제는 불법이 없는 우리 대한민국 한국을 만들겠다고 하신 이 때에우리 나라의 모든 정치인들 종교지도자들 뿐이 아니라 각 개인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올바른 사상(思想속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바꾸어 이제는 올바른 정치 속에 제2의 강국(强國)으로 선진국가로 가는 이 때에 우리 하나님이 정치와 종교와 모든 개인 개인이 개혁되어져 이제는 금융(金融)개혁과 가상(假像)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역사를 하겠다는 그 일들이 또 새로운 도전 앞에 저희들이 섰나이다. ... . (2019.11.10 09:10 덕명동)


[단독]“조국, 김기현 경찰수사 상황 15차례 보고받아”

 2020-02-05 03:00수정 2020-02-05 10:02

검찰 ‘靑 하명수사’ 공소장에 적시

송철호, 황운하에 “金 집중 수사를”

송철호 울산시장이 2017년 9월 20일 당시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과의 저녁 자리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수사를 적극적, 집중적으로 해 달라”고 구체적으로 청탁한 사실이 공소장을 통해 밝혀졌다.

4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의 송 시장 등 13명에 대한 공소장에는 이 같은 내용이 적혀 있다. 황 전 청장의 만남 제의에 송 시장이 핵심 측근에게 “만나볼까”라고 묻자 이 측근은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모아 놓은 김 전 시장 비위 자료를 (황 전 청장에게) 줘보이소”라고 답변했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200205/99540221/1


참여연대도 '공소장 비공개' 추미애 비판... "납득 어려워... 일개 장관이 판단할 일 아냐"

입력 2020.02.05 17:12 | 수정 2020.02.05 17:59

법무부의 ‘청와대 선거개입 사건’ 공소장 비공개 결정과 관련, 진보 성향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 비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5/2020020503198.html


정주채 목사 “文에 기대했던 내가 바보… 분노로 밤잠 설쳐”
송경호 기자   7twins@naver.com   |   입력 : 2020.01.25 22:06
언론 기고 통해 “현 정권 악하고 거짓돼” 강력 비판
예장 고신 내 개혁적 성향의 목회자로 알려진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원로)가 25일 코람데오닷컴에 게재한 글을 통해 문재인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악하고 거짓된 문재인 정권”이라는 제목의 이 글에서, 한때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당한 기대를 걸었던 자신이 “바보였다”는 표현까지 썼다.
~ 그는 자신이 이렇게 분노하게 만든 일들 중 대표적인 것 세 가지로 탈원전, 조국 사태, 그리고 살아있는 권력의 범죄 혐의를 수사 중인 책임검사들을 하루아침에 다 날려버린 일을 꼽았다.
탈원전 과정, 제왕·수령적 대통령 모습… 명백한 직권남용 조국, 위선 하늘 찔러… 복수 인격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
정 목사는 먼저 탈원전에 대해 “이미 수천억 원이 투입된 원전 공사가 대통령의 말 한 마디로 하루아침에 중단되는 것을 보면서 제왕적 대통령, 수령으로서의 대통령의 모습을 보았다”며 “원전 문제는 한 번쯤 진지한 논의와 국민들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한 마디 했다고 해서 어떻게 당장 공사를 중단시킨단 말인가? 중단시킬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공론화가 우선되어야지 일단 중단시켜놓고 공론화한다는 말인가?”라고 지적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28373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2067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용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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