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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곯는 청춘들이 교회 무료급식소에 줄을 서고 있다'는 뉴스가 초겨울 냉기를 더 차갑게 느끼게 한다. 

정치도 종교도 결국은 배고픔을 해결하려는 경제 기초문제로 돌아간다. 선교적 차원이 아니라 금융개혁과 화폐개혁에 접근하는 미가 메시지는 인간의 상상으로 측량할 수 없는 일들이다. 인류사회는 먹거리를 비롯한 모든 방면에서 생산은 이미 충족되었으나 빈익빈 부익부의 금융제도, 경직된 화폐의 운용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변용되어 약자들의 생존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 겉으로 보여지는 사람은 별 것 아닌 것으로 보여지는 것 같지만 그 안에서 ..... 만남과 만남과 만남과 만남과 만남과 만남을 통하여 이 모든 계획들이 이루어 가지만 지금의 내 생각과 내 방법과 틀린(다른일들이 .. 하나님이 일하시고 있고 하나님이 도우시고 있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움직여 가는 것을 먼저 알라우리 인간의 생각으로 잣대로 모든 것을 생각하지 말라인간의 잣대로 인간의 생각으로 인간의 방법(方法)으로 아무리 모든 것을 생각하고 생각해도 그것은 답()이 나오지 않느니라우리는 인간의 계획(計劃)에 맞추지 말며 하나님이 계획한 그 속에 이끌어 갈 수 있는이끌림 받아 갈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지기를 원하며 이미 믿고 시행한 일은 되어진 줄로 믿고 감사(感謝)하며믿었을 때에 그 일이 주님의 은혜(恩惠안에서 하나하나 질서정연(秩序整然)하게 역사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속히 오리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분명한 것은 인간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 계획 속에 남은 과정 과정을 통과하게 하시는 일도 있지만그 과정 과정 속에 사람과 사람과 고리와 고리와 고리와 고리를 연결(連結되어져 새롭게 만나는 그 일들은 지금까지 했던 선교(宣敎)의 차원(次元)적인 것이 아니라 이 세계를 모든 영혼들을 다룰 수 있는 금융(金融)개혁과 하나님이 하시는 화폐개혁(貨幣改革속에 새로운 시장이 설치되어지며 설계되어지며 그 일을 행하시는 그 일들은 우리 인간의 상상(想像)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일들이 준비(準備)되어 있느니라. ... > (2019.10.1 16:30 뉴욕)


배곯는 청춘···영하4도 새벽, 무료급식소 100명 줄섰다

[중앙일보] 입력 2019.11.29 05:00 수정 2019.12.01 

“삼각김밥 존버” “유통기한 임박한 바나나로 버텨”

하지만 청년들이 느낀 현실은 달랐습니다. 끼니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었는데요. 대학생 강수민(23)씨는 “돈이 없을 때는 ‘삼각김밥 존버(오래 버틴다는 뜻)’를 외치면서, 삼각김밥을 고를 때마저도 800원짜리랑 1200원짜리 중 고민 후 조금 더 싼 걸 택한다”며 “사정이 더 어려운 친구들은 ‘소액대출로 이번 달에도 20만원 당겼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고 했습니다. 또 강씨는 “이런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청년수당 줘봤자 치킨이나 먹지 않겠냐’고 말하는 걸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청년을 위해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바로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와 안암동 성복중앙교회입니다. 최저기온이 영하 4도였던 지난 19일. 밀실팀은 새벽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두 교회를 직접 방문했는데요. 강남교회 지하 1층 식당입구에는 “이곳은 청년들을 위한 새벽밥입니다. 배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른 아침 청년들은 검은 패딩으로 몸을 감싸고 한두명씩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봉사자들은 몇몇 청년들의 얼굴이 익숙한 듯 “오늘은 일찍 왔네”라고 웃으며 인사를 건네기도 했죠. 이날 강남교회에는 100명 이상, 성복중앙교회에는 80명 넘는 청년들이 왔습니다.

 

무료 식사를 하기 위해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청년들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요. 특별한 사연이 있진 않았습니다. 겉모습도 평범했습니다. 강남교회에서 만난 박찬미(21)씨는 부산에서 올라와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박씨는 “아침밥을 먹으려면 최소 3000원이 드는데 적은 금액 같아도 수험생 입장에선 부담이 된다”며 “무료 식사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성복중앙교회에 온 김동영(22)씨 역시 “평소 아침과 저녁만 먹는데도 한 달 식비가 20만~30만원 정도 든다”며 “돈을 아끼려고 밥 먹는 횟수를 줄였는데 이곳 덕분에 약 10만원은 절약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습니다. 돈을 조금이나마 덜 쓰고자 이곳을 찾은 겁니다.

 

교회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건 전도목적이 아닙니다. 밥 먹기 전 기도를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길성운 성복중앙교회 담임목사는 “부모의 마음으로 과일·야채 제공, 주 2회 고기반찬 제공, 전도하지 않기를 원칙으로 삼았다”며 “이곳에 오는 사람들 95%가 청년인데 지역교회로서 할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순(42) 강남교회 목사도 “권사님들이 새벽 4시에 일어나 매일 최소 200인분 식사를 준비한다”며 “도시락통을 가져와 밥을 싸가는 청년들이 있을 정도로 아직도 배고픈 이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44552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2168 ('야곱의양떼 주식회사'로 하라)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1890 (내가 계획한 금융개혁 화폐개혁을 지켜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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