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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반면교사 조국이라는 인물을 통해 대한민국에 벌어지는 국민들의 각성과 긍정적 변화가 놀랍다. 2001년 3월에 주셨던 아래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무엇인 줄 아느냐'의 메시지에 비추어 보면 그 해결해야 할 과제와 방향성을 알 수 있다. 결국 다가오는 총선에서 위선자들이 퇴출되고 바른 인물들이 선택되어야 선진국으로 진보가 가능하다. 국민된 주인이 책임자를 선택하는 역량만큼 고스란이 자신들에게 돌아온다.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참뜻을 아느냐?> 미가608 제5권의 제목이다. 


< - 정치개혁이 무엇인가요?

먼저는 우리의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개혁하기 위해서 우리 하나님께서 개혁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먼저는 정치개혁을 이루게 하시되 정치개혁이 무엇이겠나이까?

먼저는 지역감정을 없애며 모든 정치인들이 참으로 내가 지역감정을 없애기 이전에 우리 당만이 또 우리 가정만이 또 내 권위와 명예를 또.... ... 모든 백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며 희생하는 희생의 도구라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의 욕심과 자기의 가문(家門)을 나타내기 위한 명예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최고의 책임자와 또 각처의 세워 놓은 책임자들이 되려고 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바로 잘못된 부정부패와 또 잘못된 생각들을 바꾸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개혁하시고자 하는 뜻이 정치개혁으로 개혁하고자 하는 큰 뜻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며, 앞으로 개혁에 있어서 얼마나 큰 아픔과 큰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앞으로 참으로 많은 환난과 고난과 어려움도 많이 있으며 이 일을 외치는 자들도 얼마나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기는 하지만 얼마나 그 만큼 많은 고통이 따르는 것을 생각해야 될 터인데 아직도 하나님의 참다운 개혁을 제대로 알지 못하며 참으로 선지자로서 감당해야 될 부분이 무엇인지 바로 알지 못하니 참으로 ...

선거를 통하여 얼마나 잘못된 일이 많은 줄 아느냐?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를 바로 잡아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깨끗한 정치를 부정한 것을 없애기 위함인 줄 알지만 아직도 너무나 많은 잘못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느냐? 진정 깨끗한 정치와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될 터인데 아직도 너무나도 ...

♬ ... 너를 위해 사랑하리 하나님 이 세상을 다스려 가시는 여호와여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 어찌 내가 감당하랴 주님 앞에 맡긴 그 일 너는 어찌 감당하랴 사랑하는 나의 아들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 ... ... 이세상의 어떤 것보다 이 귀한 이 일들을 어느 누가 감당할 수 있으랴 ♬

   - 종교개혁이 무엇인가요?

이 올바른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어느 누가 자기를 희생하며 외칠 수 있으랴! 담대하게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할 자 누구이랴! 주님께서 책자를 통하여 나가는 것도 있지만 사람이 책임을 해야 될 일도 반드시 있느니라. 하지만 이 일의 참 뜻을 바로 알고 전할 자가 누구이랴! 너는 감당할 수 있느냐? 내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물을 때 답할 수 있느냐? 참으로 이 나라의 많고 많은 교회들과 많고 많은 목자들이 많이 있지만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알고 있느냐? 이 땅에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바로 외쳐야 될 자들이 목회자들이며 교회들이 해야 될 일이지만 자기를 다칠까봐 자기교회가 다칠까봐 자기 자신들이 다칠까봐 이 일을 외치지 못하고 이렇게 잘못 되어져 가는 이 나라를, 모든 많은 성도들과 백성들을 보면서도 바로 외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말씀 가운데 역사하고 있지만 말씀으로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성령으로 모든 것을 강권으로 역사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저버리고 참으로 안전하게 안전주의(安全主義)로 인본주의(人本主義)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을 하나도 전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 수 있으랴!

.... > (2002.3.29 04:00 여수 신기동)



[한기총 전광훈 회장 시국 선언문] 

우리 한국교회는 135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의 중심에 서 있었고,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대국이 되기까지 모든 희생에 앞장 서 왔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이성적 생각을 마비시켜 변온동물인 개구리 익사전법으로 대한민국을 그들의 프레임에 가두어 고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그동안 숨겨놓았던 자신의 사상을 전 세계 앞에 드러내며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님”이라고 전 세계를 향하여 내질렀는데, 신영복은 통혁단 사건의 간첩으로서 동료들은 모두 사형 집행 되었으나, 자신은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 뒤 20년이 지난 장기수로 복역하다 가짜 전향서를 쓰고 석방된 대표적 주사파 간첩입니다.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6만5,000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자유통일이 실현될 경우 전 세계 학자들이 예견하는 대로 2050년도에 가면 대한민국이 세계 제2위의 국가가 된다고 하는 내용을 현실화 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5,000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 송종호기자 joist1894@sedaily.com 


금태섭 “공수처, 또다른 사찰기관으로 악용 우려”

설치 반대 입장 거듭 밝혀 / “정치 세력의 영향 받으면 대단히 위험한 기관 될수도”

금태섭(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특정 대상에 대한 사찰기관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여권이 주력 법안으로 추진 중인 공수처 설치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금 의원은 이날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되지 않은 공수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질 수밖에 없고, 정치 세력의 영향을 받으면 대단히 위험한 기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여당 내에서도 강한 반론이 제기되면서 여야의 공수처 설치법안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금 의원은 “국가기관은 실적을 내려 하기 마련이고, 따라서 공수처는 수사대상인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사 등에 대해 동향 등 각종 정보 파악에 나설 것”이라며 “공수처 수사대상이 가족과 친·인척을 제외하고 본인만 6000명 정도 되는데, 결국 6000명의 잠재적 피해자를 만드는 꼴”이라고 말했다. 금 의원은 “현 정부가 그토록 지양했던 국가정보원 정보담당관이나 검찰의 범죄정보기획관실 같은 또 하나의 사찰기관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공수처는 대상이 한정됐다는 점에서 더 위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금 의원은 특히 “판사만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수사기관을 만든다는 것은 사법부 독립성 원칙이 철저한 외국에서 알면 놀랄 일”이라고도 했다.

금 의원은 제왕적 대통령제하에서 공수처가 보다 악용될 수 있다는 현실적 한계도 지적했다. 금 의원은 “검찰개혁을 하는 이유가 검찰의 권한 남용이 문제가 됐기 때문인데,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공수처까지 있었다면 그 남용이 더 했을 것”이라며 “권력자가 한 손에는 공수처, 한 손에는 검찰을 쥐고 흔들고 싶은 것은 당연한 본성”이라고 주장했다. 공수처장 임명권을 대통령이 가지는 점에 대해서도 “정권이 검찰을 활용할 수 있는 이유가 인사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권력자가 검찰과 공수처 두 곳의 임명권을 갖고 서로 경쟁시키면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데, 검찰 견제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101601070430319001


[김광일의 입] 조국 씨의 ‘마지막 코미디’

입력 2019.10.16 18:11 | 수정 2019.10.16 18:12

~ 서울역에서 경복궁까지 서울 도심을 꽉 메웠던 군중은 바로 저 사람들의 ‘뻔뻔함’에 질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문재인 대통령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검찰개혁이란 무엇일까.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것은 상당 부분 검찰 때문이었다는 생각을 아직도 갖고 있는 것일까. 검찰의 힘을 쏙 빼버리고, 대신 공수처라는 ‘옥상옥’을 만들려는 것도, 검찰에게 ‘인권 수사’를 강조하고, ‘자기 성찰’을 요구하는 것도 결국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한풀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대통령이 공수처장부터 수사관까지 모조리 임명하도록 하는 여당안은 1980년대 청와대 직속 공안검찰을 부활시키는 것이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문재인 정권의 장기 집권을 위한 사령부인 공수처는 절대불가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6/2019101602202.html


[만물상] 남이 한 일 사과하기

입력 2019.10.17 03:16

▶직선제 이후 우리 대통령들은 수십 차례 대국민 사과를 했다. 대형 사고, 인사(人事) 실패, 가족 등 측근 비리, 대선 공약 파기, 정책 실패 등 때문이었다. 물론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여러 차례 사과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의 사과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한 일에 대해 사과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취임 후 첫 '사과'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었는데 "정부를 대표해 가슴 깊이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자신과는 상관없는 전 정부 때 일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6/2019101602766.html


"조국 동생 영장 기각, 재량 남용"… 시민단체, 명재권 판사 고발

행동하는 자유시민·한변 '직권남용' 혐의로 명재권 판사 검찰에 고발

김현지 기자입력 2019-10-16 21:11

사법부의 망신... 판사가 검찰에 고발됐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16/2019101600198.html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25256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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