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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7-02 
시          간 : 18: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Unification of Korea.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uly 2 18:30, 2003.


2003.07.02 18:30 여수시 화장동

 

 -세상에 증거를 보이리라

♬ 주께서 나와 동행하시고 주께서 나를 지켜주네. 이 시간 주의 말씀을 듣고 주님이 주신 그 사랑 안에 주님이 함께 하시며 한가지 한가지 이루어갔네. 주님이 하신 그 놀라운 일들 오늘도 내일을 향해서 가네.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어 가네. 할렐루야로 찬양하면서 주님의 나라 만들어 가사 대한민국을 살기 좋은 주님의 나라로 만들어가네.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에 만방에 주님이 함께 하시어 복음의 나라로 만들어 가네. 할렐루야로 온 세상에 주님의 증거 나타나리. 오늘도 주의 살아 계심을 만방에 전한 주님의 음성 우리 주님과 함께 하시어 온 백성 주님앞에 돌아오네. 하나님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음성 듣고 성령이 하신 그 음성 이제 만백성 듣게 하옵시네. 잘못되었다고 하나님이 어찌 그런 일이 있느냐 하며 잘못된 일이라 비방했던 그 일 한가지 한가지 세상에 증거로 보이리라 ♬

 

 -통일하게 하시고 믿음의 선진국가로 만드시려는 섭리이다

주님께서는 오래 전에 한국을 믿음의 선진국가 제사장의 국가로 세워주셔서 오래 전에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시어 참으로 많은 선지자들과 목회자들을 통해 이 나라가 주님의 복음의 나라로 세우기 위하여 개혁되며 개혁해야 될 일들과 ‘개혁’이라는 일을 가지고, 참으로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전하고 전하여 오늘날에 이러한 계기를 만들어 가시며 내일을 미래를 향하여 대한민국을 참으로 우뚝 선 선진국가로 세우시며 잘사는 대한민국, 나라는 작지만 참으로 이 후대의 대한민국 한국을 들어서 쓰시고자 하는 목적이 반드시 있으며, 지금의 남북한이 갈라져 있지만 때가 이르매 통일시켜 대한민국 남북이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삼으시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하나님이 반드시 공산국가를 처부시고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갈 계획이 분명히 있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겠느냐? 하지만 반드시 그 일을 이루시어 참으로 살기 좋은 대한민국 금수강산(錦繡江山), 참으로 좋은 나라로 이끌어가기 위함이며 이 시대가 지나가고 다음세대 다음세대 다음세대 지나가며 김정일이 죽었을 때 그 나라는 공산주의는 무너지며, 이제는 지금까지 많은 자들이 기도했던 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통일을 원하시고 남북한이 갈라져있는 나라를 하나로 묶어서 참으로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경치좋고 머리좋고 또 모든 일에 뒤지지 않는 나라로 세우시기 위해, 지금에 영국 미국이 선진국가 믿음의 국가라 하지만 그 강대국들이 퇴색 되어져 가며 앞으로 한국을 들어서 참으로 남북이 갈라진 것을 합하여 큰 강대국을 이루며 선진 국가를 이루며 어느 나라보다도 참으로 믿음의 국가로 세워서 쓰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를 오래전에 이미 만세전에 계획하시어 하나님 계획 속에 이루어 가기 위함이어서 이렇게 정치개혁과 종교 개혁을 하시어 하나님의 나라로 세우시기 위함인 것을, 큰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느냐? 

 

 -특검으로 남북관계가 막히는 것 같지만 비밀 지원을 절제하기 위함이다

지금은 이렇게 남한이 북한에 모든 물질을 많이 주어서 물의를 일으키며 잘못한 것 같은 점도 있지만 적당히 적당히 시간을 두면서 조금씩 조금씩 했으면 이러한 물의를 일으키지 아니하고도 지혜롭게 하면서 얼마든지 일을 감당할 수 있었으며, 시간이 가고 날이 가면서 대화 속에서 관계 속에서... 그래도 지금의 열어놓았던 관계가 맺어지면서 남북이 합쳐서 일해야 될 때가 오는 것을, 하나하나 지금 일하고 있는 것을 보면 잘 하고 있다고 하나님은 하셨지만 너무나 많은 물질을 한꺼번에 갖다 준 것이 큰 잘못된... 그러한 이러한 물의를 일으키고 지금의 김대중 대통령이 겪는 그 고난은 김대중 대통령 뿐만 아니라 지금 특검이라는 그런 걸 가지고 파헤치기에는 생각보다 너무나 많은 물질이 들어가 있으며 김대중씨만 갖다준 것이 아니라 (방언) 거기에 연관되어 있는 자들이 참으로 많이 있느니라. 그래서 다 밝히고 다 밝히면 지금은 물의가 일어나며 남북간의 관계가 깨지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이 나라에서 줄 수 있는 그 많은 물질을 줄 수 있는 것을 막기 위함이며, 그렇게 하지 않아도 앞으로 그 관계는 유지가 되면서 비공식이 아니게, 알게 주는 돈만 줄 수 있는 돈만 하기 위함이며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 일을 막으며, 또 사람들이 감당할 수 없는 나라의 처지가 되었기에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 것도 하나님의 방법이며 또 깊게 보면 사람도 우리나라의 정부도 그렇게 무한정 김대중 때 했던 것처럼 할 수 없는 그러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기에 지금의 하고 있는 방법은 곁으로 보기에는 무리인 것 같고 관계가 막히는 것 같지만,

 

-그 나라가 무너지려면 물질로 굽히는 것은 합당치 않다.

남북간의 관계는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북한이 마침내 때가 되매 참으로 통일이 되어질 때 한국이 남한이 다 그 나라를 한 나라로, 남북한이 하나로, 남한의 민주주의로 만들 수밖에 없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시어 그 나라가 무너질 수밖에 없도록 이루어 가신 것을 알고 있거늘, 너무나 거기에 물질로 굽히고 굽히고 굽히는 것은 지금에 합당치 않기에 그 모든 일을 조금씩 조금씩... 비공식은 이제는 절대로 되지 아니하기에 그렇게 역사하시는 것을 어찌 국민들이 알 수 있으랴. 겉만 보고 잠깐 듣는 것으로 보면 잘못되어진 것 같으나 깊은 내용을, 깊은 것을 가지고 보면 깊은 뜻이 있느니라.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을 이루려면 북한과 합해야 하지 않겠느냐?

♬ 삼천리 강산 금수강산 하나님주신 동산 이 나라 주신 그 좋은 나라 남한만 할 수 있나 ♬ (*찬송가 371장) 

이미 하나님께서는 ‘삼천리강산 금수강산’이라는 것이 우리 남한만을 말한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서는 금수강산 북한이 한가지로 하나님의 나라로 먼 훗날 삼으실 것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그러한 찬양을 주신 것을 모르고 있느냐? 삼천리강산 금수강산이 우리의 것이며 남한의 것이며 한국이 가져야 될, 좋은 나라로 갈수 있는 계기가 오느니라. 온 세계 온 세상이 삼천리강산 금수강산에 그 한가지로 찬양이 나왔지만, 그 찬양의 가사는 우리나라의 정해진 곡이 한 자(字) 한 자(字) 찬송도 말씀도 영으로 한 자(字) 한 자(字) 기록하여 먼 훗날을 보게 하시며 알게 하시며 가게 하신 큰 뜻이 있느니라.

 

-기업들도 불필요하게 너무 많은 돈을 주었다

지금의 남북간의 관계는 그렇게 비공식으로 많은 물질을 갖다 주지 아니했어도 어차피 우리의 남한에 굽힐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이 될 텐데 너무나 너무나 갑자기 너무나 많은 비공식의 물질이 김대중 당만 갖다 준 게 아니라 기업도 기업도 기업도 비공식적으로 .... 주여 아버지 !

 

※ 위 묵시의 해설 - 북한 송금에 대한 특검을 한 것도 야당에서 주장하여 대통령이 수용한 것같지만 하늘의 뜻에 의하여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햇볕정책이라 하여 정치가들이 통일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북한에 많은 돈을 준다고 하여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그것은 공산체제를 강화시켜 통일을 어렵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점진적인 단계를 거처 관계를 유지하고 개선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동안 정부와 기업을 통하여 너무나 많은 물질을 제공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 하신다. (인도적 차원의 식량제공은 별개의 차원이다). 차후 이러한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위하여 기업들이 북한에 갖다 준 돈도 드러나게 하신다는 것이다. 남한의 정부도 은행도 기업도 가계도 모두 텅 빈 상태에서 너무나 많은 자금을 북한에 비밀리에 지원했다는 것은 기업의 투명성을 저해하는 엄청난 사회적 부정을 수반하는 것이며 오늘날 노사간의 불신은 이러한 비리를 안고 있기에 발생하는 것이다. 이 나라가 망하고 북한을 흥하게 하는 어리석은 전략이 이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미가608 종합 주제는 '정치개혁이 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는 (경제는) 망할 수밖에 없다!'이다.

 

(2000년 11월 우리는 묵시를 받아 '과도한 경제지원은 어리석은 일'이라 김대중 전직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었다)

‘지금은 아무 것도 않은 것 같지만 더욱 이 나라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서 현당은 너무나 몰릴 일이 있으며 지금은 화합되며 하나가 되는 것 같지만 지금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건만 어찌하여...’ -2000.10.5 09:00 받은 음성, 미가608 제1권 141쪽 2001.5.31 인쇄 -

 

이북에 그 모든 돈을 대었다고 하면서 큰 환난을 당할 터인데 어찌하여 그것을 알지 못하며 먼저 해야 될 것과 나중 할 것을 구분하며 이 나라를 안정된 생활 속에서 그 일을 감당해야 될 터인데 아직도...’.
-2000.10.5 17:00 받은 음성, 대통령에게 2000년 11월 24일 발송하였음, 미가608 제1권 147쪽 -

 

오래전에 남궁억 선생을 통하여 작시한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이라는 찬송가를 주심은 잠시 분단되었다 할지라도 이미 통일을 전제하셨다는 것이다. 이처럼 구체적으로 한국을 향한 하늘의 위대한 섭리를 이루어 가심에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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